첨단의료공학기업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이 미국 현지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임플란트 제품 공급을 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솔고바이오메디칼은 미국의 정형외과/신경외과용 임플란트 전문 판매사인 SRC(Surgical Resource Company)와 현지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3년간 임플란트 제품을 공급하기로 했다.계약 품목은 척추용 임플란트인 4CIS VANE Spine System 단일 품목으로 현재 이 제품은 지난해 美FDA 승인(2006.06.29)을 받았으며 특허명 ‘다중축 척추 고정나사’로 국내 특허를 취득(2007.07.13)하였고 미국 특허는 출원 중이다.한편, 솔고바이오에 따르면 “SRC와 미국 총판 계약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지속적으로 미국현지 대리점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또한 미국이 국내보다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가격 조건도 당사에 유리하게 작용한다”고 밝혔다.솔고바이오는 세계 최대 임플란트 시장인 미국 시장의 진출로 향후 일본, 중국 등의 해외 수출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07-08-21 10:50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제즈 몰딩)는 자사의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아 당뇨 환아와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초록산타 사랑의 당뇨학교’를 지난 8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초록산타-사랑의 당뇨학교’는 여느 당뇨 캠프와 달리 대상 환아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만성 난치 질환인 소아 당뇨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데 필수적인 가족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어려운 환경에서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환아 가족들이 이와 같은 기회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교류하며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당뇨 전문의, 간호사, 영양사 강의는 물론 예술 치료, 허브 체험 등 다양한 가족 집단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4년째 소아당뇨를 앓고 있는 중학생 딸을 둔 석숙녀 씨는, “이번 캠프를 통해 힘든 환경에서도 소아 당뇨를 극복해 내고 있는 다른 가정의 얘기와 고민을 함께 나누고, 평소에 궁금했던 당뇨 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초록산타를 통해 아이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2007-08-21 10:06건강관리협회(회장 이순형)는 오는 23일 일본 동경예방의학회 연수단이 협회를 방문, 양국 예방의학사업을 위한 상호 정보 교환 및 협력 교류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에 방문하는 연수단은 ONO YOSHIKI(小野 良樹) 이사를 연수단장으로 8명의 연수단으로 구성되며, 건강증진 사업 논의 및 협회 검진 시설을 견학하고 정보 교환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협회와 동경도예방의학협회는 매년 직원 국외 연수의 일환으로 연수단 상호 방문을 통해 양국의 예방의학사업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2007-08-21 10:06당뇨병 환자와 함께 거주하고 있는 가족 중(친척 제외) 또 다른 당뇨병 환자가 있는 경우가 38.5%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바이엘 헬스케어 당뇨사업부가 당뇨환자의 꿈 성취 프로그램인 ‘바이엘 드림펀드’에 지원한 환자 중 설문에 응한 14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환자 본인을 제외하고 당뇨병을 앓고 있는 가족이 1명 더 있는 경우가 30.8%, 2명 이상인 경우도 7.7%나 돼 전체의 38.5%가 1명 이상의 당뇨 가족이 있다고 답했다. 바이엘 헬스케어 당뇨사업부 문민용 이사는 “당뇨를 함께 앓고 있는 가족이 많은 것은 유전력 외에 식사, 운동 등 가족 공동체의 생활 습관과도 밀접하게 관계가 있기 때문일 것”이라며 “당뇨를 개인적 차원이 아닌 가족 구성원 전체의 차원에서 극복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신이 당뇨병 환자라는 사실을 주위에서 모두 알고 있는 경우는 전체의 15%에 지나지 않아 당뇨병 발병 사실을 타인에게 알리는 것을 극도로 꺼리고 있었다. ‘가족만이 알고 있다’가 30.4%로 가장 많았고, ‘친척까지 알고 있다(23.8%)’ ‘친구까지 알고 있다(16.4%)’ ‘이웃(9.8%)’ ‘회사 동료(4.5%)’의 순이었다. 당뇨병으
2007-08-21 09:40이동규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은 “제약사와 병원 사이의 리베이트 등 법 위반 행위를 다수 발견했고 다음달 중순쯤 위원회에 상정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처장은 이날 오전 불교방송 라디오 ‘조순용의 아침저널’에 출연, “국내 제약사 19개 업체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고 현재 마무리단계에 와 있다”며 말했다. 그는 “조사한 결과 리베이트나 판매가격 지원 행위 등 다수의 법 위반 사례를 발견해 현재 심사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다”며 “다음달 중순까지는 위원회 상정을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다.
2007-08-21 09:16서울시의사회 의학상의 대상 수상자로 성균관의대 김도관 교수가 최종 선정됐다.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문영목)는 8월 20일 오전 7시 소피텔앰배 서더호텔에서 서울특별시의사회 의학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심사결과, 성균관의대 김도관 교수(삼성서울병원 정신과학교실)가 ‘Monoamine Transporter Gene Polymorphisms and Antidepressant Response in Koreans with Late-Life Depression’를 주제로 한 논문으로 대상을 차지했다.또한 본상은 ‘Asian Rhinoplasty’를 제출한 고려의대 한승규 교수(구로병원 성형외과)가 수상했다.공로상 부문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학과(병리학) 양경무 서기관이 ‘감전사로 오인된 내인사(A Case of Natural Death Misinterpreted as Electrocution)’로 수상자로 결정됐다.올해 서울시의사회 의학상 시상은 오는 26일 백범기념관에서 열리는 ‘제5차 서울시의사회 학술대회’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2007-08-21 09:04휴가철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뜨거운 휴가’를 보낸 피서객들로 도내 비뇨기과와 보건소, 피부과 등이 때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20일 도내 보건소와 피부과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을 정점으로 막바지 휴가를 떠났던 피서객들이 속속 귀가하면서 피부과에는 연일 30도를 웃도는 피서지에서 내리쬐는 햇빛 아래 무리한 선탠을 하다 화상을 입은 환자들로 넘쳐나고 있다.또 비뇨기과와 산부인과 등에는 피서지에서 청춘을 불사른 남성과 여성들이 성병과 임신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찾아오거나 문의전화가 15∼30% 가량 늘고 있는 실정이다.이날 오전 용인시 기흥구 W비뇨기과에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 10여명의 남성들이 따끔함과 가려움증을 호소하며 성병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서로의 눈치를 보며 조용히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비슷한 시간 성남시 분당구 B산부인과에도 휴가철에서 보낸 하룻밤의 열기로 행여나 원치않는 임신이 됐는 지 여부를 알고 싶어 찾아온 여성들로 대기실이 한때 북적이기도 했다.이같은 후유증은 피부과와 보건소에서도 이어졌다.수원시 팔달구 N피부과에는 30도가 넘는 바닷가 백사장 등에서 무리한 선탠 등으로 혹사당해 입은 화상으로 화끈거림과 피부 갈라짐 등을 호소하는…
2007-08-21 08:45
지난 14일 효성병원(원장 박경동)에 필리핀 University of Regina Cameli 교수 및 학생들이 찾아왔다.이번 방문객은 문화교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구보건대학과와 협약식을 맺기 위해 3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중인 이들이다.대구보건대학 김경용 국제교류센터장은 “한국에 머무르는 일정동안 University of Regina Cameli 간호보건 단과대학 간호학생 9명과 교수 2명을 포함해 총 11명이 한국 문화체험도 하면서 대구의 병원 견학을 하기로 결정했다”며“효성병원 시설이 쾌적하게 잘 되어있다고 해서 필리핀 대학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 견학을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2007-08-21 08:008월부터 도입된 정률제에 따른 환자들의 불만은 아직까지 크지 않다. 진료비 인상액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것이 주된 이유.그러나 약제비의 경우 기존에 납부했던 금액의 2배 이상이 되면서 이 부분에 대한 부담을 호소하는 경우는 많다.개원가에서는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결국에는 환자들이 병원을 찾는 횟수가 줄 수 밖에 없다고 우려하고 있다.한 개원의는 “환자수가 조금씩 줄고 있다”면서 “병원을 찾을수록 진료비 및 약제비 부담이 증가할 수 밖에 없으므로, 환자들의 외래가 더욱 줄어들 것 같다”고 말했다.외래환자수가 줄어든 병원의 경우 이탈층은 65세 미만의 환자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정액제를 적용 받는 65세 이상 환자와는 달리 정률제 대상이 되는 65세 미만은 진료비에 대한 부담이 증가했기 때문.정률제 시행이 계속되면 다수의 환자가 보건소로 발길을 돌릴 것이라는 우려도 함께 나온다.더구나 서울시의 경우 보건소의 야간진료가 기존 주1회에서 2회로, 주말진료가 월1회에서 2회로 늘어나면서 그 불안감을 더해지고 있다.서울에 개원하고 있는 한 개원의는 “서울시의 선심성 정책 때문에 개원가의 경영이 더욱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면서 “서울시가 하루 빨리 보건소 진료시
2007-08-21 05:50해운대백병원 건립과 관련된 뜨거운 감자인 ‘인력’ 문제로 재단 및 건립추진 관계자들이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운대백병원에 투입될 의료진 구성 및 영입 기준을 놓고 해운대백병원 건립추진위원회측은 극도로 조심스러운 입장을 나타냈다. 해운대백병원이 기존의 산하 병원에서 또 하나의 산하병원으로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동남아권 의료허브라는 건립 모토를 가지고 있는 만큼 인력 구성에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서울로 유출되는 환자들을 비롯해 외국 환자 유치를 위해 세계적인 의료진 영입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이를 위해 추진위와 인제학원 재단측은 긴밀한 논의를 하고 있는 중이다. 추진위가 병원 건립과정에 대한 제반 사항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단측이 특별히 인력부분에 대한 것은 재단에 일임해 달라고 요청할 만큼 인력문제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우수 의료진 뿐만 아니라 기존의 산하병원으로부터의 인력 수급, 국내 우수 의료진 영입 등에도 조심스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추진위 관계자는 “기존의 산하 병원 의료진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전하고 “그렇기 때문에 기존 병원에서 어떤 사람이, 얼마나 갈지에 대해 함부로 정할 수
2007-08-21 05:40제5기 전의련 의장에 부산의대 학생회장인 전영진(의학과 3, 사진) 씨가 선출됐다.전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회연합일 9일 부산 아르피나유스호스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전국 38개 가입 대학 중 20개 대학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전영진 씨는 만장일치의 찬성으로 의장직에 당선됐다.전 신임의장은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전의련을 이끌게 된다. 그는 “막중한 자리이고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출마에 고민이 많았다”고 밝힌 뒤 “지난 시간들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3기 전의련과 4기 비대위가 진행해온 사업들을 이어나가며 좀 더 발전적인 전의련 5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전했다.전의련은 이번 정총에서 제2회 의대생 헌혈 릴레이 사업과 의협 100주년 기념 Rock Festival 사업에 총력을 다하고, 의과대학생의 의협 준회원화 문제는 전체 회원에 뜻 묻기로 했다.정총과 함께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2회 하나되는 의대생 여름캠프 개최’에서는 지역의학협의회 모범사업 발표, 주수호 의협회장 등의 리더십 특강이 진행됐다.지역의학협의회 모범사업 발표에서는 ▲교육 모니터링부 활동 사례(경인의학협 연세의대 허규형) ▲제
2007-08-21 05:30제약업계가 산업피해를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한미FTA 협정문 세부이행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제약협회는 최근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로 인한 개량신약 허가 정지기간을 6개월 이내로 해줄 것을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건의했다. 특허분쟁중이라도 허가 심사는 계속 진행하여 불필요한 허가지연을 막고, 원 개발사의 특허소송 제기에 따른 허가정지 기간이 6개월을 넘지 못하도록 해 의도적인 소송 장기화를 사전 방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제약협회는 제약업계 회장단의 외교통상부 한미FTA 수석대표 면담시 약속, 보건복지부가 허가-특허 연계로 인한 산업피해를 추산할 때 분쟁기간을 최소화하여 계산하였고 개량신약 개발 장려의지를 지속 피력해온 점을 지목하며 업계 의견이 정부 이행방안에 적극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약협회는 또 특허권리범위의 신속한 확인심판을 위해 특허청, 특허심판원 등 전문기관에서 집중심리가 이루어져야 하고 특허분쟁을 극복한 개량신약 허가권자에게는 혜택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의약품 특허권자의 소송남발을 방지하기 위해 △특허소송은 1심판결에 준하며 6개월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 △손해배상 규모를 허가 정지시점에
2007-08-21 05:20개원의 가운데 22%는 의학박사학위를 소지한 것으로 집계됐다.최근 대한의사협회가 발표한 2006 전국회원실태를 보면, 군진을 제외한 활동의사 71,015명 중 13,930명(군진 제외)인 19.6%가 의학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다.특히 박사학위를 받은 의사 중 42.5%는 개원의로, 전체 개원의(26,434명) 중에서는 22%가 박사학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개원의는 2006년 12월 말 현재 군진을 제외한 전체 회원의 37.2%를 차지하며, 지난해 보다는 비율이 다소 낮아졌지만 다른 직역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높았다.개원의 중 남자는 22,822명(86.3%), 여성 3,612(13.77%)인 가운데, 성별과 관계없이 서울 및 6대광역시에 주로 개원했다.전체개원의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24.4% ▲6대광역시 28.2% ▲그외 소도시 40.4% ▲농촌 7.0% 등이다.이를 성별로 구분해 보면, 남성개원의는 ▲소도시 42.2% ▲6대광역시 28.5% ▲서울 22.2% ▲농촌 7.1%, 여성개원의는 ▲서울 38.4% ▲소도시 29.2% ▲6대광역시 25.6% ▲농촌 5.9% 순이었다.한편 전체 의협회원에서는 30대 비율이 가장 높았으나, 개원의 중에는 40대
2007-08-21 05:0020일 단국대학교병원은 2층 로비에서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및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제1회 성인병 조기발견의 날’을 개최했다.병원은 이날 400여 명의 내원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예방 및 조기진단을 위한 기본적인 신체계측 및 혈압, 혈당체크, 체지방, 콜레스테롤 및 당화혈색소 등을 측정했다.또한 생활습관 설문지를 작성한 후 의사에게 직접 건강상담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당뇨 및 고지혈증 등 성인병 예방을 위한 식단전시회와 성인병 환자식에 대한 주의사항에 대한 상담코너도 열었다.이번 행사를 준비한 내분비대사내과 정현경 교수는 "성인병을 예방하기 위한 원칙은 규칙적인 운동, 균형잡힌 식사, 꾸준한 운동, 술과 담배의 절제" 이며, "무엇보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질병의 조기 발견을 통해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07-08-20 19:23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나라당의 17대 대선후보로 공식 확정됐다.이 전 시장은 20일 서울 잠실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2452표차로 눌렀다. 박관용 당 선거관리위원장은 결과 발표 이후 “이명박 후보가 한나라당 제17대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것을 공식 선포한다”고 발표했다.이 전 시장은 대의원, 당원, 국민 경선인단 투표에서 박 전 대표에게 440여표차 뒤졌지만 여론조사에서 2800여표 앞서 총 8만1084표를 얻었다. 박 전 대표는 7만8732표, 또다른 대선 경선후보였던 원희룡 의원은 2398표, 홍준표 의원은 1503표를 얻었다.메디포뉴스 제휴사/ 쿠키뉴스 제공
2007-08-20 16:50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는 지난 7월4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빈폭성 지역에서 자유총연맹 글로버 봉사단의 의료봉사활동을 위해 의약품지원을 했다.이에 베트남 빈폭성 적합군 하지오리 인민위원장으로부터 감사의 편지와 상패를 받았다.감사의 내용은 “이번의 지원을 계기로 양국간에 미소의 다리가 놓아지기를 바란다”며 감사 편지와 상패를 보내왔다.동성제약은 자유총연맹 글로버봉사단에 한국여약사회를 통해 치료의약품과 배탈, 설사약인 정로환을 지원했었다.한편, 자유총연맹 글로버봉사단은 의료진 2명을 포함한 대학생 14명으로 구성해 베트남 빈폭성 지역에서 2주간(7월 4일부터 23일까지) 빈폭성 5개 주변 마을보건소를 직접 방문, 지역보건소장의 협조아래 1천명이상 주민들을 진료했다.
2007-08-20 15:08붙이는 관절염 치료제의 대명사인 케토톱이 소비자의 다양한 부위에 적합한 케토톱 大를 8월 출시한다.이번에 출시되는 케토톱 大의 특징은 기존 케토톱 면적의 2배 사이즈로서 환부가 넓은 부위에 적합하며 활동성과 움직임이 많은 둥근 부위에도 쉽게 밀착하여 압박, 지지 효과를 볼 수 있는 파워풀한 제품으로 태평양제약만의 약물 침투 효과인 DDS기술이 시너지를 내는 한층 진일보한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특히, 케토톱 大는 퇴행성 질환, 신경통은 물론 활동 범위가 넓은 현대인의 근육통, 스트레스, 잘못된 업무 자세등 생활 근골격계 질환을 호소하는 경우에 환부를 쉽고 넓게 감쌀 수 있게 되어 허리, 등, 어깨 부위와 같은 한 장으로 환부를 모두 감싸기에 부족함을 호소했던 소비자들의 갈증을 해소하게 되었다.특히, 노인 환자들의 경우 통증 환부가 넓어 정확한 통증 유발 지점을 찾기가 어려운데, 이런 경우 확대된 케토톱 大를 사용하면 표면을 충분히 감쌀 수 있어 환부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며, 신축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린트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활동성이 많아 부착이 어려운 부위에도 잘 밀착되어 꾸준한 약물 치료 효과가 기대된다.
2007-08-20 15:02
의사협회(회장 주수호)가 20일부터 복지부의 의약품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에 반대하는 국립의료원 앞 1인 시위에 들어갔다.1인 시위 첫 주자로 나선 주수호 의협회장은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은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 절감을 위해 국민건강을 팔아먹겠다는 처사”라고 지적하고 “인간생명을 다루는 의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국민건강을 도외시하는 비윤리적인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을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강력한 투쟁의지를 밝혔다.한편 의협의 1인 시위는 의협 임원진, 서울시의사회 임원진, 전공의 등이 주자로 나서 이번달 31일까지 열흘간 계속된다.
2007-08-20 13:52KRPIA(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는 이규황(李圭煌, 59세) 전 경제인연합회 전무를 신임 상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규황 부회장은 1999년 KRPIA 설립 이후부터 협회를 이끌어온 심한섭 부회장의 뒤를 이어 제 2대 상근 부회장으로 선임됐다.설립 이래 8년 간 KRPIA를 이끌어온 심한섭 현부회장은 “이규황 신임 상근부회장은 다년간의 경제계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KRPIA와 경제계의 폭넓은 가교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우리나라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밝혔다. 이규황 신임 상근부회장은 심한섭 전 부회장의 선례를 따라, 양질의 의약품을 환자들에게 공급하고자 하는 KRPIA의 신념을 잘 이행하면서, 협회와 회원사들이 한국의 보건의료분야 및 한국사회에서 가치를 인정받고, 의료산업을 투명한 시장경제와 연결시켜 환자를 위한 제약산업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이규황 신임 상근 부회장은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무와 삼성경제연구소 부사장을 역임하였으며, 한국경제 연구원, 전국경제인 연합회 국제경영원(IMI) 원장으로 활동을 해 온 경제통이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보건복지부의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위원직을 수행한 바 있
2007-08-20 13:46피부과 의원에 고용된 피부관리사가 환자들에 행한 용역은 부가가치세 면제대상이 아니라는 법원판결이 나왔다서울 모 피부과의원 A원장(피부과전문의)은 의원 내에 별도의 피부관리실(에스테틱실)을 설치한 후 미용사자격증을 소지한 피부관리사를 고용해 내원한 고객의 피부관리를 하도록 하고 있다. 서울지방국세청장은 A원장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A원장이 03년 제1기~04년 제2기 중 의원 내의 피부관리실에서 피부관리사로 하여금 내원환자에게 용역(필링.관리 등)을 제공하게 한 것과 관련해 받은 총수입금액을 A원장과 피부관리사의 용역제공시간으로 안분하여 피부관리사의 용역제공시간에 해당하는 금액인 2억1258만7692원(03년 제1기 5226만2149원, 03년 제2기 5536만7617원, 04년 제1기 4823만1300원, 04년 제2기 5672만6626원) 상당은 의료보건용역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이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과세하라고 관할 세무서에 통보했다. 이에 관할세무서는 06. 6월 1일 A원장에게 부가가치세 03년 제1기분 350만3350원, 03년 제2기분 594만7980원, 04년 제1기분 469만4220원, 04년 제2기분 547만4560원을 경정고지하는 이…
2007-08-20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