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병원장 안유헌)은 고객들에게 대한 친절과 봉사의 정신을 고취 시키기 위해 최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친절직원 시상식을 가졌다.최고 친절직원에는 재활의학과 박기범 전공의, 간호부 신경외과 외래 양현 간호사, 재활의학과 이덕성 물리치료사가 선정돼 표창장과 부상을 받았다.최고 친절직원의 선정은 ‘병원 고객의 소리’에서 고객들의 추천과 병원 사내 인트라넷에서 사내 직원들의 추천으로 선정했으며, 이 달의 친절직원은 매월 선정 할 예정이다.
2008-05-15 15:00국립소록도병원은 5월15일 오전9시30분~오후5시30분까지 전국 한센가족과 국립소록도병원 원생·직원·자원봉사자 등 6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92주년 기념식과 제5회 전국 한센가족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 행사에서는 한센인 마을 이장으로서 원생들의 각종 진료 및 생활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국립소록도병원 원생 최금주 등 10명이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여받는다.또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인 한센인들에게 평소 지대한 관심과 각별한 애정으로 헌신한 박병종 고흥군수 등 2명이 한빛복지협회장의 감사패를 받게 된다.기념식에 이어 2부 행사에는 전국 한센가족의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한 배구, 족구, 내가장사 등 체육대회로 신명나는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특히 그동안 국립소록도병원의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이 결실을 맺어 대우조선해양건설(주)에서 원생들의 주거시설인 ‘소록도 대우조선해양 희망마을’ 조성사업 기공식을 갖게 된다.
2008-05-15 13:16포천중문 의과대학교 강남차병원이 산모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23일 낮 12시30분부터 ‘유방암 조기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무료강좌를 개최한다. 매주 금요일 실시하는 ‘산모대학 무료 공개강좌’는 강남차병원 지하 1층 라마즈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강남차병원 외과 박해린 교수가 ‘유방암 자가진단 및 정기검진’에 대해서 강의하고 이에 대한 산모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 줄 예정이다.문의: 02-3468-3324
2008-05-15 13:10서울아산병원은 오는 6월2일부터 특정 질환을 앓고 있으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환자들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2008 희망 나누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해당 질환 환자들을 모집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척추 측만증, 소아 각막이식, 미숙아망막병증, 선천성 담도폐쇄 및 선천성 횡격막 탈장, 간내담석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게 된다.해당 질환 환자 200여명에게는 검사비, 수술비, 입원비 등 관련 치료비가 지원된다.척추 측만증 수술은 정형외과 이춘성 교수팀, 각막이식 수술은 안과 차흥원 교수팀, 미숙아망막병증 수술은 안과 김중곤 교수팀, 선천성 담도폐쇄 및 선천성 횡격막 탈장 수술은 소아외과 김성철 교수팀, 간내담석 시술은 소화기내과 이성구 교수팀이 각각 맡게 된다. 자세한 지원 자격은 서울아산병원 인터넷 홈페이지(www.amc.seoul.kr) 게시판을 참조하면 되고, 신청서를 다운 받아 10월말까지 이메일(welfare@amc.seoul.kr)로 접수하면 된다.
2008-05-15 13:07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08.5.6~‘08.5.9) 에스케이케미칼의 ‘GETC’등 9건(의약품 7건, 의료기기 2건)에 대한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임상시험이 승인된 의약품과 의료기기는 다음과 같다.[의약품]△에스케이케미칼 *GETC : 건강한 남성 자원자에서 Cilostazol 100 mg 과 기넥신-에프 정 80 mg(은행엽 엑스, SK 케미칼)의 복합제 투여와 병용 투여에 대한 안전성과 약동학적 특성 비교를 위한 무작위배정, 공개, 단회투여, 이원 교차 임상시험(서울대학교병원)△에스케이케미칼 *기넥신-에프정80mg : 건강한 성인 남성피험자에서 기넥신-에프 정 80mg(은행엽 엑스,SK케미칼) 혹은 위약과 cilostazol 100mg의 병용 반복 투여시 기넥신- 에프 정이 cilostazol의 약동/약력학에 미치는 영향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 양측눈가림 교차시험(인제대부산백병원)△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삭사글립틴 : 식이 및 운동 요법으로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제2형 당뇨가 있는 성인 환자에서 Saxagliptin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24주간의 다국가, 다기관, 무작위배정, 평행군, 이중맹검, 위약 대조, 제…
2008-05-15 12:07보건노조는 ‘2008년 산별교섭’을 앞두고 올해부터 시행되는 필수유지업무제도와 대체근로 등에 대한 토론회를 14일 개최했다.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필수유지업무제도’와 ‘대체근로’에 대한 노조와 사측 그리고 노동부 등의 입장에 다소 차이가 있어 2008년 산별교섭의 쟁점으로 부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토론회에 참석한 노동부 노동조합과 최준하 서기관은 “병원사업의 많은 업무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 신체의 안전에 관련되는 업무로소 국제노동기구(ILO) 기준에서 볼 때 소위 말하는 필수서비스이면서 최소서비스 유지대상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국제노동기구 ‘결사의 자유위원회’는 국민 전체 또는 일부의 생명, 안전 또는 건강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서비스를 필수서비스로 보고 있다. 이러한 필수서비스의 경우 공정한 알선·조정·중재 등의 대상조치를 전제로 파업권의 제한이나 금지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이에 따라 노동부는 병원사업에서의 필수유지업무의 범위를 ‘응급의료 업무’, ‘’중환자 치료·분만(신생아 간호를 포함)·수술·투석 업무‘, ’마취, 진단검사, 응급약제, 치료식 환자급식, 산소공급, 비상발전 및 냉난방 업무‘ 등으로 규정했다.최준하 서기관은 “필수유지업무의…
2008-05-15 11:392008년 산별교섭을 위해 사용자측과 노조는 상견례를 가졌으나 막말과 일방퇴장 등으로 결국 파행으로 끝나 올해 교섭이 쉽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전국보건의료노조와 사용자측은 지난 14일 산별교섭을 위한 상견례 가졌다.상견례는 사용자협의회 공동대표인 심민철 영남대의료원장, 정진명 경상대병원장을 비롯해 단국대의료원장, 아주대의료원장, 충남대병원장, 공주의료원장, 경희대병원장, 고대 의료기기획처장 등 교섭위원과 사측 실무자 150여명이 참가했다.보건의료노조에서는 홍명옥 위원장과 지역본부장, 교섭위원, 지부장, 현장간부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그러나 상견례에서는 사측의 반말과 노무사 참가 등으로 고방을 거듭한 끝에 사용자대표의 일방퇴장으로 결국 아무런 소득없이 중단됐다.보건노조는 “사측은 말로는 원만한 교섭을 희망한다고 밝혔으나 이날 창조노무법인의 심종두 노무사를 사용자협의회 부대표 자격으로 교섭 석상에 내세웠다”며, “병원과 이해 관계없는 노무사가 조합원의 고용과 근로조건, 의료정책 전반을 논의하는 산별교섭에서 어떤 결정을 할 수 있냐”며 강하게 비난하며 노무사의 퇴장을 강력히 요구했다.또한 사용자측 대표인 심민철 의료원장이 노무사 퇴장과 관련해 노조와 실랑
2008-05-15 11:38만성콩팥병 환자의 대부분이 직장을 잃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신장학회(이사장 김성권 서울의대 신장내과 교수)는 지난 3월 13일 세계 콩팥의 날(World Kidney Day)을 맞아 서울과 부산 대도시에 거주하는 투석치료가 필요한 만성콩팥병(말기신부전) 환자 576명을 대상으로 한 삶의 질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말기신부전 환자들의 75%가 조사 당시 직업이 없었으며, 이중 왕성한 경제활동을 해야 할 50대 이하에서도 72%가 ‘건강상의 어려움(71%)’과 ‘질환으로 인한 취업기회 불평등(14%)’등의 이유로 특별한 경제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고 응답했다. 용돈, 월급 등을 통한 환자의 월 평균소득은 104만원이었고 이중 57만원을 만성콩팥병 치료에 쓰고 있다고 답했다.또한 전체 응답자의 26%는 질환으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거나 이직을 한 경험이 있었으며, 이중 12%는 3회 이상 경험하기도 했다. 직장을 바꾸거나 그만둔 이유로는 ‘질환특성에 맞지 않는 근무형태(36%)’와 ‘투석시간에 대한 회사측의 배려부족(26%)’이 가장 많았다. 실제로 대부분의 환자는 주 3회 이상 병원과 집에서 혈액 또는 복막투석을 받고 있고, 이러
2008-05-15 11:38부산시가 해외환자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부산권 의료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부산시청은 최근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부산대학교병원·메리놀 병원 등 관내 종합병원 25개소, 병원 38개소, 의원 90개소, 치과 병·의원 33개소, 한의원 14개소 총 200개 의료기관을 외국인 진료가능 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부산시청 관계자는 “총 220여개의 희망기관 중 외국어 가능여부와 통역요원 등을 검토해 최종적으로 200곳을 선정했다”며 “현재 선정된 곳에 공문을 발송한 상태로 이들 기관에 대해 시에서 해외 의료관광 설명회·의료관광 상품개발 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아직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의료법이 개정되지 않아 현재로선 제약이 있겠지만 중앙정부가 의료법개정에 적극 나서고 있어 내년부터 부산시에서는 실질적으로 예산을 책정해 부산지역이 의료관광의 허브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부산시는 우선적으로 지난해 발족한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를 통해 이번에 지정된 200개 의료기관을 가이드북에 게제(6월)하고 홍보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2008-05-15 11:38PACS 전문기업 인피니트테크놀로지(www.infinitt.com 대표 이선주)가 심혈관 및 심장센터를 위한 전문 솔루션 ‘INFINITT Cardiology(인피니트 카디올로지)’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INFINITT Cardiology는 심혈관 및 심장센터 업무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다양한 의료장비로부터의 영상 획득, 여러 계측도구를 이용한 심장센터 전용 리포트 작성, 모니터상에서의 영상 판독 및 의료동영상 저장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심장과 전용 PACS다. 또 심전도검사부터 심도자술, 심초음파의 심혈관 질환 검사결과들을 저장, 네트워크로 연결해 원 내외 어디서든 조회와 판독이 가능하며, 병원의 OCS 및 EMR과의 완벽한 연동으로 진료시 간단하게 환자의 심장검사 영상을 조회할 수 있다. 이밖에 별도의CD 저장 및 진단결과서 작성 등의 과정이 필요 없게 되므로 업무 편의성이 향상되고, 마우스 클릭만으로 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는 기능과 터치스크린 모니터도 함께 지원된다.인피니트는 지난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있었던 제13회 관상동맥 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Angioplasty Summit TCT Asia Pacific)에서 INFINTIT Cardio
2008-05-15 10:58일본의 치과 전문지 ‘아폴로니아 21’은 최근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치과 의사 20인’에 (주)메디파트너 박인출 대표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으로서는 최초의 선정이며, 박인출 대표가 대표 원장으로 있는 예치과는 일본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나 아직 정식 개원을 하지 않은 상태다.박인출 대표의 기사는 ‘아폴로니아 21’ 08년 6월호에 ‘진화와 창조의 일주일’이라는 제목으로 박대표의 요일 별 일정과 하루의 시작, 건강 관리, 식사 습관 등 일본 잡지 특유의 잔재미성 기사들과 예 그룹의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창조 경영 시스템, 의료 선진화 비전 등 메디파트너의 경영 노하우가 소개된 바 있다.
2008-05-15 10:50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14일 '새로 뛰는 50년'의 기치를 내걸고 제1회 수출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송경태 회장은 "내수시장의 과열속에서 의약품의 경제성 평가 등 한미 FTA 협상의 비준에 따른 환경변화에 따라 회원사들 모두가 생존권마져 위협받고 있는 현실이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돌파구는 변하는것이다. 수출 전략구조로 회사 경영체제를 쇄신하고 세계 거대시장을 집중 공략해 대승차원의 수출전략 실현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수협은 의약품 수출 진흥을 위해 열정과 정성을 다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이날 수상자에는 보건복지가족부 장관표창에 오장석(삼오제약), 최오준(삼양제넥스)씨가, 수출유공자표창에는 김광호(보령제약), 김재철(에스텍파마) , 류형선(다산메디켐)씨가, 협회장 공로패에는 김상일 일간보사 차장, 이호영 약업신문 기자가 수상했다.한편, 의수협이 최근발표한 2008년1분기 의약품 수출입현황에서 국내제약사들의 올1분기 수출은 전년대비 9.53%성장한 3억4975달러를 기록했다.이중 원료의약품 수출은 전년대비 12.21%, 완제의약품은 전년대비 7.6% 성장했다. 또한, 원료의약품 수입의 경우 전년대비 18.53% 성장한 5억2959달러 수입,
2008-05-15 09:32한국제약협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기등재의약품목록 재정비 시범평가 결과 검토'를 위한 워크숍을 15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재 고지혈증 치료제 시범평가사업이 향후 전체 의약품을 평가하는 데 선례가 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는 점을 감안하여, 양 협회의 회원사들이 함께 고지혈증 치료제 평가 결과를 검토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것. 심평원이 최근 발표한 고지혈증 치료제 재평가 결과는 의견수렴 절차에서의 불합리성,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전문가 자문, 자료 공개의 불투명성 등으로 인해 발표 직후부터 의료계, 산업계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양 협회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향후 약가 정책 및 보건의료산업 정책에 관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제약협회 김용정 팀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KRPIA 보건의료경제성평가팀 고수경 박사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고지혈증 치료제 시범평가결과에 대한 위원회의 의견을 발표하고, 뒤이어 참석자들의 이에 대해 질의응답을 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범평가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안 제시를 위한 업계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08-05-15 09:29
여성전문종합병원 제일병원은 ‘제5회 감염관리의 날’을 맞아 손위생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모든 직원의 손씻기 동참을 이끌고자 UCC동영상 공모 및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이날 오전 7시에 진행된 감염관리의 날 행사에는 공모전을 통해 응모된 감염관리 UCC동영상 상영과 감염관리 특강(신촌세브란스 박은숙 실장)이 진행됐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목정은 원장이 직접 감염관리 최우수부서상(신생아실)을 비롯, 감염관리 UCC 최우수작(외래간호과), 감염관리 사진 최우수작(중환자실)을 시상했다.한편 식당출구 앞에서는 손씻기 후 세균감소 효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손씻기 체험’ 행사를 가졌으며. 감염관리 포스터, 감염관리 현장 사진전도 함께 진행했다.목정은 원장은 “감염관리는 환자안전을 실천하는 가장 기본 중에 기본”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손씻기 등 감연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모두가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08-05-15 08:00국민권익위원회는 의사협회가 제기한 DUR 시스템의 문제점에 대해 지난 13일 각 단체의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에 권익위가 각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게 된 것은 지난 3월 대한의사협회가 의약품처방조제시스템이 개인정보 유출 등의 문제가 있다며 민원을 제기했기 때문이다.대한의사협회 전철수 보험부회장은 “의협이 권익위에 민원을 제기한 시기는 DUR 시스템이 시행되기 전이다. 많은 사람들이 의사협회가 DUR을 반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이번에 민원을 제기한 것은 이 시스템이 개인정보 보호의 문제와 정부의 불필요한 행정강요로 의료계에 부담을 주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이처럼 DUR시스템이 문제시 되는 것은 기존에 자율적으로 시행하던 것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실시간 혹은 매일보고를 해야한다는데 있다.전철수 부회장은 “이 시스템은 매우 심각한 개인정보유출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심평원이 정보를 축적해 이를 확인하는 제도는 옳지 않다고 본다”며, “또한 문제는 단순청구가 아니라 병용금기 의약품을 처방해야 했을 때 그 사유를 기재해 보고해야 한다. 이렇게 될 경우 환자의 진료정보가 고스란히 축적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하지만 이처럼 병
2008-05-15 05:50김성이 복지부장관이 ‘한미FTA 청문회’에서 미국 쇠고기 수입의 책임을 외교부로 넘긴 것은 물론 상식에 벗어난 발언과 관련해 뭇매를 맞았다.국회 통일외교동상위원회는 지난 14일 ‘한미FTA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보건복지가족부 김성이 장관을 맹비난했다.증인으로 출석한 김성이 장관은 “한미FTA는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는데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FTA에 의약품 분야는 건강보험의 피해를 줄이고, 제약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했다”고 말했다.이 같은 김장관의 발언에 대해 통합민주당 김재윤 의원은 “한미FTA로 인해 약값이 인상되는 등 국민들이 피해가 매우 크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그런데 복지부 장관이라는 사람이 기대가 크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김의원은 또, “복지부 장관이 이번 미국 쇠고기 수입은 농식품부의 잘못이 아니라 외교부가 협상을 잘못한 것이다”라고 질책하자 김장관은 “어제(13일)의 발언은 앞으로 잘해나가자는 의미였지 다른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그러나 통합민주당 윤호중 의원은 “광우병 위험이 있는 쇠고기를 수입하는데 국민의 건강을 책임져야할 복지부가 아무런
2008-05-15 05:40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5일 ‘개인진료정보 보호법안(정형근의원 대표발의)’ 등 11개 안건에 대한 법안심사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이어서 전체회의를 연다.최근 급속한 정보화의 진전에 따라 개인정보가 대량으로 집적되고 그 이용에 대한 요구도 점점 확대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보호조치는 미흡한 실정으로 특히 진료정보는 개인의 신체상황이나 병력, 가족병력 등이 담겨있는 있어 그 보호가치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상정된 개인진료정보 보호법안은 정보주체 개인의 진료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각종 조치를 마련하고 건강정보 이용에 대한 허용범위를 명확히 하는 법률을 제정해 국민건강 및 환자인권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 목적이다.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정보주체는 진료정보이용기관에 대해 자신의 진료정보 및 그 이용내역의 열람이나 사본의 교부를 청구할 수 있고 자신의 진료정보가 사실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 정정을 청구할 수 있도록 했다.또 진료정보이용기관 내부에서 진료정보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진료목적, 운영목적, 교육목적 외에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진료목적이용 외에 진료정보를 이용하고자 하는 자는 동의를 받아야 하며 해당 진료정보의 보
2008-05-15 05:30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국내 자생식물(어성초)로부터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기능을 가지는 화합물을 개발 성공했다고 밝혔다. 생명연은 어성초에서 인플루엔자 A형·B형 바이러스 모두에 강력한 항바이러스능을 가지는 화합물(Q7R)을 분리·성공, 이 화합물이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코로나바이러스, 라이노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등에도 강력한 항바이러스능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기존 인플루엔자 의약은 매우 고가로 가금류에 대한 치료제로 활용이 어려우나, 이 화합물은 합성공정이 단순하고 원료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식물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물질로 원료공급이 원활하다는 것.특히 기존 인플루엔자 의약 보다 10분1의 이하 가격으로 제조가 가능해 양계AI 방지용 제제로써 활용 뿐만 아니라 다량 포함하는 식물인 어성초추출물로도 축산산업에서 AI 방지용 기능성 사료첨가제로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생명연은 AI 억제를 위한 연구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08-05-15 05:20[파일첨부] 불성실 신고혐의가 있는 대사업자와 의료업자 등 고소득 자영업자 1만5000명이 07년 종합소득세 확정신고시 개별대상자로 선정돼 관리된다.국세청은 ‘07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08년 5월 1일~6월 2일)’를 맞아 신고내용 전산분석 및 세원정보자료를 수집 분석해 매출액 대비 비용합계 과다 사업자와 수입금액 증가율과 비보험 수입금액 비율이 낮은 의료업자 1만5000명을 개별관리 대상자로 분류했다고 밝혔다.특히 특정항목별 문제사업자 2만2000명은 전산분석 내용을 안내해 성실신고를 당부하는 한편 신고 후 조기분석을 실시해 불성실신고 혐의자는 우선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문제사업자 2만3000명에는 ▲조사 이후 신고소득률 평균이 조사 귀속년도보다 일정 수준 하락한 사업자 ▲인건비 가공계상 혐의가 있는 사업자 ▲최근 5년간 신고소득률 분석결과 소득조절혐의가 있는 사업자 등이 포함됐다.또한 올해 신고하는 07귀속분부터는 부당하게 불성실신고한 경우 산출세액의 40%가 가산세로 부과됨을 공지, 납세자들이 무신고 등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안내할 계획이다.아울러 신고에 필요한 정보제공확대, 납세자 중심의 전자신고화면 개발, 소득세할 주민세
2008-05-15 05:00한양대병원(원장 안유헌)은 15일 오후 7시부터 병원 본관 3층에서 성동구 개원의 연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양대병원 소화기내과 최호순 교수가 ‘췌장 종양성 병변’에 대해 강의하고, 김진석 미래에셋생명 여의도스타지점장이 ‘실패하는 재테크, 성공하는 재무설계’에 대해서 강의한다.또한 5월 18일(오전 9시) 한양대병원 산부인과는 한양대학교 HIT빌딩 6층 대회의실에서 개원의를 위한 특별연수강좌를 개최한다. ‘보완 대체 의학과 여성의학’이란 주제로 마련된 이번 강좌에서는 한양대병원 산부인과 박문일 교수가 ‘Evidence based medicine과 각 보안요법의 정의’, 황정혜 교수가 ‘불임치료에 활용되는 보안요법’, 노재숙 교수가 ‘산후 비만관리와 보완의학’ 등에 대해서 강의한다.이번 개원의 연수강좌 등록은 한양대의료원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강좌 당일 현장등록도 가능하다.문의: 성동구 개원의 연수교육 02-2290-8053, 산부인과 개원의 연수강좌 02-2290-8417,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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