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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1인 시위 … 의협 김세곤 부회장 바통 이어

경찰 경계근무로 맞은편에 자리 옮겨

약대6년제 반대를 위한 1인 시위 이틀째인 14일은 의협 김세곤 상근부회장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이날 김세곤 상근부회장은 전날 변영우 경북의사회장이 1인 시위를 했던 자리에 경찰들이 미리 경계근무를 서고 있어 길 맞은 편 자리로 옮겨 1인 시위를 벌였다.
 
한편 1인 시위는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2시간 동안,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는 정문에서 2시간을 진행한다.
 
의협은 16일 서울 서초구민회관에서 열리는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한 범의료계 대표자 결의대회' 행사 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진행하고, 논의를 통해 그 이후로도 계속 할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15일에는 의협 신창록 보험이사가 1인 시위 바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동복 기자(seohappy@medifonews.com)
200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