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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유통

담배 없는 학교, ‘니코프리(Nico-Free)스쿨 발표회’

대웅제약, 한국금연운동협의회와 담배연기 없는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진행

대웅제약(대표 이종욱)과 한국금연운동협의회(회장 김일순)는 6일 서울여성프라자에서 니코프리스쿨 참여 학교장 및 책임교사, 학생, 지역보건소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니코프리(Nico-Free)스쿨 발표회’를 가졌다.

회사측에 따르면 ‘니코프리(Nico-Free)스쿨’은 대웅제약과 한국금연운동협의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흡연예방 및 금연 캠페인으로,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건강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담배 연기 없는 학교 만들기를 목표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니코프리 스쿨’은 2007년 10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중학교3개교에서 시범사업을 완료했으며, 2008년에는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천안 등 42개 중학교로 확대되어 진행됐다. 2009년에는 전국의 80여개 중학교로 확대하는 것은 물론, 대웅제약 뿐 아니라 많은 기업의 멘토링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 날 발표회에서는 지난해 니코프리스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학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또한 학교별 포스터 전시, 교사, 학생 대표의 사례발표와 뮤지컬 퍼포먼스, 금연가요, 댄스, 사물놀이 공연 등 청소년들이 펼치는 동아리 축하 공연도 펼쳐져 흥을 돋우었다.

대웅제약은 니코프리스쿨 사업을 통하여 중학생들이 담배연기 없는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특히 또래지도자를 통한 흡연예방교육과, 금연 동아리 활동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대웅제약 임직원이 멘토로 참여하는 1:1 멘토-멘티 추후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기존의 금연 캠페인과 차별적인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니코프리스쿨’은 회사의 사회 공헌 활동의 방향인 ‘건강’ 및 ‘참여’와 잘 맞아 진행하게 되었으며, 임직원의 지속적인 참여가 없었다면 오늘과 같은 성과는 없었을 것”이라며, “지난 2년 간의 활동으로 담배없는 건강한 학교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멘토로 참여한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라며, “금연에 성공한 학생들을 보며 성취감을 느끼는 것은 물론, 강한 의지로 금연에 성공하는 학생들로부터 오히려 많은 것을 배웠다며 고마워하는 직원도 있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과 한국금연운동협의회는 앞으로도 ‘니코프리스쿨’ 사업을 지속 확대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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