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서울시한의사회는 23일 한의협회관 대강당에서 제55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김정곤 현 회장을 제29대 신임 회장으로 재선했다. 또한 10억5322만5000원(전년대비 5655만원↑)의 새해 예산과 불법한약재 유통근절, 한방관련 불법의료행위 근절 및 한의계의 권익보호와 의권강화 등 중점 추진사업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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