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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IT

홀로직코리아,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유방암 여성건강강좌 후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 함께 여성 건강 증진 위한 자리 마련


홀로직코리아(Hologic Korea, 대표 이승철)가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이하 한유총회),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 함께 여성의 대표적 질환인 유방암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 고찰해보는 ‘WITH ONE HEART’ 건강 강좌를 개최했다. WITH ONE HEART(하나된 가슴으로)는 한유총회의 활동 슬로건으로 홀로직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향후 다양한 한유총회의 활동을 지원해나갈 예정이다.

19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새롬교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영상의학과 우옥희 교수와 유방내분비외과 김우영 교수가 연사로 참석해 유방암 진단에서부터 진단 이후의 마음가짐과 퇴원 후 건강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한유총회 회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자리에는 세계여자프로테니스협회(WTA) 정규 투어인 코리아오픈 행사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앤 오스틴(Ann Austin) WTA 재단 전무 이사와 레전드로 불리는 호주 테니스선수 알리샤 몰릭(Alicia Molik)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여성 건강 증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홀로직은 지난 2022년부터 WTA 월드 투어 공식 타이틀 스폰서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홀로직코리아는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3월에도 한유총회 회원들 대상으로 3D 유방촬영술에 대한 강연회를 진행한 바 있다.

이승철 홀로직코리아 대표는 “여성의 건강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는 기업의 이념에 맞춰, 앞으로도 뜻을 함께하는 다양한 단체들과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인 헬스케어 및 영상진단 전문기업 홀로직(Hologic)은 여성 건강 증진에 중점을 두고 건강 상태를 효과적으로 탐지, 진단 및 치료하는 혁신적인 의료 기술을 개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유방 건강, 골격 건강, 부인과 부문에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의료기기로는 디지털 방식 3D 유방촬영장치 ‘3Dimensions’와 조직검사 전용 유방촬영장치 ‘Affirm Prone Biopsy System’ 등이 있다.

1985년 설립 이후 여성들의 웰빙 라이프에 초점을 맞춰 자궁 건강 교육 및 인식 캠페인 Better Is Possible, 소외된 여성들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 격차를 줄이기 위한 Project Health Equality 등 다양한 여성 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