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페링제약(대표 김민정)과 한미약품(대표 박재현)은 야간뇨·야뇨증 치료제 ‘미니린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이하 미니린)’ 및 야간뇨 치료제 ‘녹더나설하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이하 녹더나)’에 대한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월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1월 1일부터 국내 병·의원 대상 미니린과 녹더나의 영업·마케팅 권한이 기존 종근당에서 한미약품으로 이관된다. 양사는 계약에 의거해 한국페링제약은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한미약품은 병·의원을 중심으로 미니린·녹더나의 영업·마케팅을 담당할 예정이며 국내 공급 유통은 한미약품이 전량 담당한다. 특히, 한미약품이 담당하는 범위에는 30베드 이상 300베드 이하 규모의 중소형 병원이 폭넓게 포함돼 있어, 실제 야간뇨 환자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1·2차 의료기관에서 두 제품의 치료 혜택을 더욱 빠르게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니린은 항이뇨호르몬인 바소프레신을 기반으로 한 합성 유사체로, 야간 요량을 감소시키는 항이뇨 작용을 통해 야간뇨 증상을 개선한다. 소아(5세 이상) 일차성 야뇨증의 표준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성인 야간뇨 원인의 약 88%를 차지하며 야간에
한국페링제약(대표이사 김민정)은 지난 11월 10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국내 난임 전문의를 대상으로 자사의 난임질환 치료제 ‘레코벨(성분명 폴리트로핀 델타)’의 임상적 가치를 조명하고 최신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한 ‘LIFE(Leading Innovations in Fertility Excellence with Ferring)’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이정렬 교수가 좌장을 맡아, 국내 난임전문의 40여명을 대상으로 최신 난임 치료 전략과 임상사례를 공유했다. 먼저 부산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주종길 교수가 ‘한국 난임치료 시장의 현황과 변화(The evolution and current landscape of the Korean infertility market)’를 주제로 국내 난임치료 시장 현황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 발표에 따르면 국내 출생률 저하와 여성의 고령 임신 증가로 보조생식기술(ART)의 중요성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국내 ART 시술 건수는 20만건을 넘어섰으며, 이 중 체외수정(IVF)이 약 83%를 차지했다. 특히 ART 치료를 받은
한국페링제약(대표이사 김민정)이 지난 6월 22일 개최된 ‘제 23차 대한가임력보존학회 학술대회’에서 자사의 난임 치료제 ‘루티너스(성분명 프로게스테론)’의 임상적 가치에 대해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 난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난임 치료와 가임력 보존 분야의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행된 학술대회에서 함춘여성의원 이중엽 원장은 ‘질 내 프로게스테론: 최신 치료 지견과 최적의 임상 활용법(Vaginal Progesterone: Current Insights and Best Practices)’를 주제로 난임 치료에서 루티너스의 임상적 가치에 대해 전달했다. 발표에 따르면 루티너스는 보조생식술(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에서 황체 기능의 보충요법 치료제서 FDA로부터 허가받은 미분화 프로게스테론 질 정제다. 우리나라 식약처로부터는 2012년 12월 허가받았다. 루티너스는 어플리케이터를 통해 질 내 깊은 위치에 정확하고 위생적으로 삽입할 수 있어, 높은 농도의 프로게스테론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우수한 약동학적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임상연구에서 기존의 프로게스테론 겔이나
한국페링제약(대표이사 김민정)이 지난 6월 1일 열린 ‘2025 대한생식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자사의 난임질환 치료제 ‘레코벨(성분명 폴리트로핀 델타)’의 최신 독일 리얼월드(Real- World)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6월 2일 밝혔다. 발표는 아이오라여성병원 문경용 원장이 ‘폴리트로핀 델타의 최신 업데이트: 리얼월드 데이터에서 임상 적용까지(Recent update on folitropin delta : from RWE to clinical use)’를 주제로 진행했다. 발표에 활용된 연구는 2017년-2022년까지의 독일 IVF 레지스트리(D·I·R, Deutsches IVF-Register)에 기반해 24-45세 여성에서 취합된 총 11만 3936건의 사례를 분석, 폴리트로핀 델타(hrFSH)와 폴리트로핀 알파/베타(rFSH)의 효과를 비교한 후향적 다기관 리얼월드 연구다. 연구 결과, 폴리트로핀 델타를 사용한 여성들(57.4%)이 폴리트로핀 알파/베타를 사용한 여성들(50.7%)에 비해 누적 출생률(Cumulative Live Birth Rate, LBR)에서 유의미한 개선을 확인했다(P=0.0170). 누적 출생률은 한 번의 시술을 통해 ‘결과적
한국페링제약(대표이사 김민정)은 지난 3월 8일 국내 난임 전문의를 대상으로 자사의 난임질환 치료제 ‘루티너스(성분명 프로게스테론)’와 ‘레코벨(성분명 폴리트로핀 델타)’의 임상적 가치를 조명하고 최신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한 ‘LIFE(Leading Innovations in Fertility Excellence with Ferring)’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마리아병원 이원돈 원장이 좌장을 맡아, 국내 난임전문의 60여명을 대상으로 최신 난임 치료 전략과 임상사례를 공유했다. 먼저 미라클여성의원 박동수 원장이 ‘폴리트로핀 델타의 최신 업데이트: 리얼월드 데이터에서 임상 적용까지(Recent update on folitropin delta : from RWE to clinical use)’를 주제로 독일과 일본의 최신 임상현장 데이터에 따른 레코벨의 임상적 가치에 대해 전달했다. 박 원장은 독일에서 수행된 실제 리얼월드 데이터 연구에 기반해 폴리트로핀 델타(hrFSH)와 폴리트로핀 알파/베타(rFSH)를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폴리트로핀 델타를 사용한 여성들(57.4%)이 폴리트로핀 알파/베타를 사용한
한국페링제약(대표이사 김민정)은 자사의 김민정 대표가 지난 30일 여성리더스포럼에서 ‘2024 파워 K-우먼’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아시아경제가 주관하고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 등이 후원하는 여성리더스포럼은 지난 2012년 첫 포럼 이후 미래사회를 이끌어 나갈 여성리더를 키우는 축제의 장이자 정·재계 및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들이 모여 살아있는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네트워크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2022년 처음 탄생한 ‘파워 K-우먼’은 사회적 경계를 극복하고 도전하고 무너뜨린 국내 여성 리더 중 혁신·창의성·포용성·개척 등의 세부 기준에 1개 이상 해당하는지 외부 자문단의 검증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김민정 대표는 일·가정 양립 성과 부분에서 우수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김민정 대표는 지난 5월 한국페링제약 신임 대표로 선임된 이후 임직원들의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의 조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매해 마지막 1주일을 전 직원이 휴무하도록 권장하는 ‘Year-end Shut Down’ 제도와 직책에 관계없이 근속 1년 이상의 직원을 대상으로 난임 치료, 난자 냉동 지원과 같은 혜택부터 26주의 유급 육아휴직, 재
한국페링제약(대표이사 김민정)은 지난 10월 16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위한 활동 일환으로 걸으면서 쓰레기를 주워 담으며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우리 함께 지역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국페링제약의 ESG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페링제약은 본사가 추구하는 철학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는 ‘목적(Purpose), 사람(People), 지구(Planet)’의 세 가지 중심 요소에 맞춰 ESG 캠페인을 새롭게 런칭하고 ▲ 이면지 사용과 양면 인쇄를 독려해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종이를 절약하는 Paper 캠페인 ▲ 특정 날짜를 정해 사무실 전원을 모두 소등하는 Power off 캠페인 ▲ 개인 머그컵과 텀블러를 사용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Planet vs Plastic 캠페인 ▲ 개인 혹은 가족과 함께한 플로깅 사진을 공모 및 시상하는 Earth day contest 캠페인 ▲ 초등학교 벽면을 환경 보호와 복원의 가치를 주제로 함께 그린 그림으로 장식하는 Wall painting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쳐왔
한국페링제약(사장 김민정)은 지난 7월 1일, 서울청구초등학교에서 김민정 사장을 포함한 60명의 임직원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일환으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올해 환경의 날 주제인 ‘우리의 대지, 우리의 미래, 우리는 #복원의 세대(Our Land, Our Future, We are #GenerationRestoration)’에 맞춰 기획한 ESG 캠페인 활동이다. 이날 임직원들은 아이들의 발자국과 손자국이 가득한 학교 벽에 나무와 자연, 가족의 사랑 등을 표현한 그림을 직접 그려 생동감 있고 밝은 분위기로 바꾸고 아이들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했다. 현장에 참석한 한국페링제약 정상민 차장은 “직접 그린 그림으로 미래 세대를 밝고 빛나게 이끌어줄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아이들에게 복원의 가치, 그리고 주변의 환경과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한국페링제약의 올해 다섯 번째 ESG 프로그램이다. 한국페링제약은 ESG TFT(Task Force Team)의 주도로 본사의 ‘목적(Purpose), 사람(People), 지구(P
한국페링제약(대표: 김민정)은 지난 5월 1일자로 김민정 대표가 새롭게 부임했다고 16일 밝혔다. 김민정 대표는 2021년 재무총괄 임원(상무)으로 한국페링제약에 합류한 인재이다. 지난 20년간 한국노바티스, 펜탁스 메디칼 코리아 등 유수의 글로벌 제약 및 의료기기 업계에서 재무, 사업 개발, SCM, IT, 인사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쌓아왔다. 2022년에는 북아시아 지역 최고재무책임자(상무)를 역임하며, 재무 전문성 및 전략 기획 역량을 기반으로 페링제약의 재무 환경 개선과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었다. 또한 국내를 비롯해 홍콩 및 대만 지역에서도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전략 및 실행 방안을 수립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성과를 창출하는 등 경영 능력을 증명해왔다. 김 대표는 한국페링제약의 성과 향상을 위해 임직원의 참여와 전문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조직문화 및 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국 특유의 수직적인 형태의 조직문화를 개방적 소통이 가능한 형태로 변화시키는 한편,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생산적인 조직을 위한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개발해 직원들의 생산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했다. 김민정 대표는 “사
한국페링제약(대표 제니스 두싸스)은 지난 8일 사내 행사를 통해 2024 새로운 핵심 클레임을 발표하며 한 해 동안 집중할 방향성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새해를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올해 한국페링제약의 핵심 클레임인 ‘Better Together’가 발표됐다. 한국페링제약은 올해의 클레임에 협력과 화합을 통해 더 많은 환자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루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페링제약의 ‘사람이 우선(People come first)’이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의약품을 전달하기 위한 공통의 목표를 위한 각 사업부의 노력을 공유하고, 2024년 새로운 해를 맞아 진행될 사업부별 핵심 활동이 발표됐다. 한국페링제약 스페셜티사업부에서는 2024년 2+gether(투게더) 캠페인 런칭을 발표하며 염증성 장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을 밝혔다. 염증성 장질환은 전세계 약 1,000만 명이 고통받고 있는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최근에는 서구화된 식습관 등 다양한 이유로 국내에서도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염증성 장질환은 20대 전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