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근시 관리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쿠퍼비전은 오늘 대한민국 서울에서 제4회 아시아 태평양 근시 관리 심포지엄(APMMS)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KAPOS) 및 한국소아청소년근시연구회(KMS)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안과 전문의 2200여 명이 오프라인 및 온라인을 통해 참가했다. ‘근시 재조명: 눈 건강의 미래 형성(Myopia Reframed: Shaping the Future of Eye Health)’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소아 청소년 근시 관리의 새로운 기준 및 치료전략에 대해 제시하며 글로벌 소아 청소년 근시 분야에서 획기적인 연구와 혁신적인 협업을 이끌어냈다. 이번 심포지엄은 백승희 김안과병원 사시&소아안과센터장과 박유경(Kathy Park) 쿠퍼비전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의 오프닝으로 시작됐다. 백승희 센터장과 박유경 총괄 대표는 한국과 아시아 전역에서 증가하고 있는 근시 유병률에 대처하기 위한 공통된 목표와 합의된 전략을 강조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다양한 글로벌 전문가들이 최신 임상 트렌드를 소개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참석자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논의하는 패널
근시, 특히 소아근시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견해가 나왔다. 쿠퍼비전이 아시아-태평양 근시 관리 심포지엄(APMMS) 기자간담회를 22일 개최하고 한국을 포함,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날로 심각해지는 소아 청소년 근시 실태와 혁신적인 관리 방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쿠퍼비전의 글로벌 소아 청소년 근시 관리 포트폴리오를 국내에처음 소개하며 콘택트렌즈 업계의 글로벌 리더로서 기술력을 입증했다. 쿠퍼비전은 간담회를 통해 급증하는 소아 청소년 근시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접근 방식을 제시했으며, 지역 및 글로벌 차원에서 지속 가능한 근시 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쿠퍼비전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박유경 대표는 한 환자 사례를 예로 들며 간담회를 시작했다. 박 대표가 소개한 일화에서는 심한 근시가 있었던 한 환자가 자식들이 근시로 고생하지 않을까 우려해 안과를 방문해, 아이의 성장 동안 안정적으로 근시를 관리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됐다.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박 대표는 근시 관리에 있어 부모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박 대표는 “오랜 기간 근시는 단순한 시력 저하로만 생각돼왔지만 근시는진행성, 만성 질환이며 성
쿠퍼비전의 새롭게 진화된 소아 근시 솔루션, 마이사이트(MiSight)가 아이들의 선명한 시력을 지키기 위해 7월 19일부터 여름방학 기간 마이사이트 디지털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아 근시가 시작되는 시기인 6세에서 18세까지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님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로, 기존 근시 관리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바탕으로 성장기 자녀의 안 건강에 부모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자녀가 훗날 시력 때문에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기거나 본인이 원하는 직업을 갖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선제적인 안 건강 관리를 장려하는 내용의 캠페인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여름 방학 기간 진행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안과를 방문해 검진받을 것을 권장하며 근시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마트폰‧PC의 보급과 도시화에 따른 실내 생활시간 증가로 인해 근시 유병률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국민건강보험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국내 근시 환자 수는 128만 7438명이다. 또, 0세~19세의 소아청소년 환자 수는 70만 명으로 전체 환자 수의 55%에 달하며, 이 중 오직 10%의 아이들만 소아 근시를
쿠퍼비전 코리아(대표 최의경)은 오는 6월 25일(화)와 7월 16일(화) 각각 서울과 대전에서 마이사이트 원데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진들의 마이사이트 실제 적용 사례를 바탕으로 한 케이스 공유 등을 통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소아근시 어린이들을 케어하기 위한 새로운 매커니즘에 대해 안과 전문의들의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심포지엄에는 노원 을지대병원 정은혜 교수, 센트럴서울안과 유애리 원장, 서울 성모병원 신선영 교수, 밝은누리안과 우경진 원장 등 국내 소아근시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좌로 강의하며 바른눈서울안과 임현택 원장, 충남대학교병원 이연희 교수가 좌장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마이사이트를 새로운 소아근시 치료전략으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 지와 함께 최근 발표된 마이사이트의 10년 장기 임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최소 7년 이상 소아 근시를 관리해야 하는 소아근시 어린이들에게 마이사이트 처방 시 고려해야 할 점들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2022년 런칭 후 2년 이상 마이사이트를 사용한 의료진들의 환자 사례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와 사례 공유 및 임상적 이점에 대해서도 논의될 예정이다. 최의경 쿠퍼
콘택트 렌즈 제조사 쿠퍼비전(CooperVision®)은 자사의 핵심 제품인 마이사이트® 원데이(MiSight® 1 day) 렌즈의 도수 처방 범위가 지난 6월 13일 식약처로부터 확대 승인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추가 도수 처방 확대 승인으로 근시 치료 범위가 -6.50D(Diopter)부터 -10.00D까지(-6.00D부터는 0.50D 단계) 확대되면서 처방 대상이 아시아 시장에서는 난시 1D 미만의 근시 소아 환자의 99.3%,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는 99.5%로 늘어나게 된다. 근시 관리 및 완화를 목적으로 개발된 제품인 마이사이트® 원데이 렌즈의 도수 확대로 더 많은 소아 환자가 근시 관리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사이트® 원데이는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소프트 콘택트 렌즈 연구를 기반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해당 임상 연구에서는 마이사이트® 원데이가 근시 소아 환자에게 근시 관리 효과가 있고, 근시 진행 속도를 절반가량 완화시킨다는 것이 밝혀졌다. 치료를 시작한 소아 환자(8세 이상)에게는 연령에 관계없이 효과가 나타나 착용하는 동안 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이사이트® 원데이의 근시 관리 혜택은 치료 후에도
쿠퍼비전 코리아(대표 최의경)은 지난 6월 9일과 15일,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쿠퍼비전 마이사이트 원데이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과 15일 롯데호텔부산에서 열린 ‘마이사이트 원데이 심포지엄’은 국내 저명한 안질환 전문가들을 모시고 소아 근시 관리의 필요성을 알아보고, 소아 시력 교정과 근시 진행 완화를 위한 마이사이트 원데이의 매커니즘과 실전 치료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참석한 안과 전문의 약 90여명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서울과 부산 심포지엄은 각각 바른눈서울안과 임현택 원장과 부산대학교병원 최희영 교수의 소아근시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환영사로 시작해 ‘마이사이트 원데이, 소아 근시 관리를 위한 새로운 매커니즘’이라는 주제로 9일 서울에서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선영 교수, 15일 부산에서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하석규 교수가 첫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 해당 강연에서는 코로나 이후 근시 발병률도 증가하고 있고, 근시 진행 억제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필요성을 언급하며, 마이사이트 원데이의 광학과 임상 결과를 통한 효과와 안전성을 소개했다. 이어서 ‘마이사이트 원데이, 실전 치료 사례’라는 주제로 9일 서
세계적인 콘택트렌즈 제조사이자, 소아 근시 진행 완화 및 관리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쿠퍼비전(CooperVision)은 마이사이트® 원데이(MiSight® 1day)의 7년 장기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치료 중단 12개월 후 연구 대상자의 평균 안축장 길이 변화에 있어 리바운드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이를 통해 근시 진행 완화 효과가 장기간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근시 진행 완화를 위한 마이사이트 원데이는 8-12세 소아에서 시력 교정 및 근시 진행 완화로 FDA 승인을 받았다. 이 연구는 장기간 지속적으로 수행된 소아 근시 진행 완화를 위한 소프트 콘택트렌즈 임상시험이다. 쿠퍼비전은 다양한 임상을 통해 이미 마이사이트 원데이 치료가 근시 진행 속도를 지속적으로 완화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연구는 처음 6년 동안 마이사이트 원데이 렌즈를 착용한 집단과 마이사이트 원데이 렌즈로 교체해 3년 동안 착용한 대조군을 관찰한 것이었다. 마이사이트 원데이의 7년 임상 연구를 분석한 결과, 소아 근시의 초기 치료가 환자에게 높은 수준의 근시 진행 완화 효과를 제공함을 입증했다. 비정상적인 안축장 성장이 8-18세에 이르는 모든
콘택트렌즈 전문 기업 쿠퍼비전이 자사의 소아근시 진행 완화 렌즈인 ‘MiSight 1day’ 심포지엄을 24일 성료했다. 이번 온라인 심포지엄에서는 소아근시 진행 완화를 위한새 트렌드로써, ‘MiSight 1day’의 근시 교정과 관련해 약 6년간 진행된 임상 연구가 공개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울산의대 임현택 교수와 고려의대 송종석 교수가 좌장으로 참석하고, 김안과병원 김응수 교수와 가톨릭의대 나경선 교수가 발표했다. ‘MiSight 1day’의 임상 연구를 담당했던 David Hammond와 Dr. Cheryl Ngo는 해외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최근 대만과 홍콩은 물론 싱가포르와 한국의 근시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됨에 따라 고도 근시율도 급격화되고 있는데, 고도근시는 retinal tears 또는 choroidal neovascularization 등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안구 질환과 연관성이 있는 만큼 관리가 중요하다. 고도근시는 유전적 요인에 도시화, 높은 교육열, 야외활동 부족, 조산 등 여러 환경적 요인이 더해지면서 악화된다. 그러나 고도근시를 치료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인 부족교정은 근시에 맞는 도수를 처방해 오히려 근시가 더 빨리 악화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