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드존슨은 한국안경광학과교수협의회(회장 임현성, 을지대학교 교수) 및 전국 20개 이상 안경광학과 대학들과 ‘산학협력(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안경광학 교육의 발전과 미래 비전케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업-학계 간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다. 이번 MOU는 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가 개최한 2026 한국 콘택트렌즈 리더스 서밋(Korea Contact Lens Leaders’ Summit; KCLLS) 직후 체결되었으며, AI·디지털 기술의 빠른 발전과 착용자 및 소비자 니즈 변화에 발맞춘 교육 혁신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반영한다. 협약에 따라 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와 참여 대학들은 ▲임상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AI 및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콘택트렌즈 교육 모듈 공동 개발 ▲학술행사, 세미나, 연구 활동 등 학문적 교류 지원 ▲실습 워크숍 및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 등 학생 실무 교육 확대 ▲국내 안경광학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추가 협력 과제 발굴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 아시아태평양 부문 아시시 콜리(Ashish Kohli) 부사장은 “다가오는 세대의 안경사를 양
존슨앤드존슨은 ‘2026 한국 콘택트렌즈 리더스 서밋(Korea Contact Lens Leaders’ Summit; KCLLS)’을 지난달 25일 서울에서 개최하고, 국내 안경사 및 안경광학 교수진과 함께 AI 및 디지털 기술이 콘택트렌즈 피팅, 안경원 업무 흐름, 그리고 변화하는 소비자 기대를 어떻게 재정의하고 있는지 논의했다. 이번 연례 서밋은 한국이 뛰어난 디지털 인프라, 높은 기술 수용도, 정교해진 소비자 니즈를 기반으로 비전케어 분야 AI 혁신의 핵심 시장이자 테스트베드로서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 엘리자베스 리(Elizabeth Lee) 대표는 “한국의 안광학 생태계는 디지털 혁신을 실제 임상 및 매장 운영에 가장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며, “피팅 여정과 안경원의 일상 업무 전반에 AI를 적용함으로써, 착용자에게 더 개인화되고 효율적이며 일관된 케어를 제공하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존슨앤드존슨은 이번 서밋을 통해 글로벌 차원의 AI·디지털 혁신 전략을 비전케어 분야의 실제 적용 사례와 연결하며, 데이터와 자동화 기술이 더 정확한 피팅 경험, 안경원의 운영 효율화,
존슨앤드존슨(서지컬비전 대표 성종현)이 ‘테크니스(TECNIS)’의 출시 25주년을 맞이해 한 해 동안 연중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테크니스는 지난 25년간 축적된 과학적 근거와 임상 경험, 전 세계 안과 의료진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성장한 백내장 수술용 인공수정체 플랫폼이다. 전 세계적으로 20년 이상 임상 현장에서 사용돼 온 테크니스 플랫폼은 ▲중간거리 시력이 향상된 ‘테크니스 아이핸스(TECNIS Eyhance IOL)’, ▲향상된 중간 거리 및 근거리 시력을 제공하는 ‘테크니스 퓨어See(TECNIS PureSee IOL)’, ▲ 지난해 9월 국내 출시된 원거리, 중간거리, 근거리를 포함한 모든 거리에 걸쳐 연속 시력을 제공하는 ‘테크니스 오디세이(TECNIS Odyssey IOL)’ 등의 포트폴리오를 통해 환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수술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백내장은 안구 내 수정체 혼탁으로 인해 시력감퇴를 동반하는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으로 백내장의 치료는 현재 백내장 수정체 제거 및 인공수정체 삽입술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보고되고 있다. 최근에는 백내장 수술이 굴절 교정 수술 영역까지 확장되면서 수정체 회복뿐 아니라
존슨앤드존슨이 국내 최대 안경 유통 체인 중 하나인 다비치안경과 한국 소비자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한 전략적 협업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존슨앤드존슨의 아큐브(ACUVUE) 콘택트렌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이노베이션과 소비자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고객 및 소비자 경험을 한층 고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환경과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전 세대에 걸친 스크린 사용 증가로 인해 눈 건강 니즈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라이프스타일 변화는 특히 난시와 노안을 포함한 고도화된 시력 교정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는 추세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아큐브의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소비자들이 전문적인 콘택트렌즈 솔루션에 보다 폭넓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MOU는 국내 약 600만명 이상의 시력 교정 소비자와 1만 명 이상의 안경사(ECP)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다비치안경체인 전반에 걸쳐 AI 기반의 도구와 서비스 도입을 가속화해 고객 참여도를 높이고, 보다 개인화된 매장 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존슨앤드존슨(서지컬비전 대표 성종현)이 지난 11월부터 약 한 달간 대전,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 주요 거점 4개 도시에서 진행한 ‘TECNIS Family of IOLs 로드쇼’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00명 이상의 지역 안과 전문의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로드쇼에서는 각 지역의 주요 의료진이 좌장 및 연자로 나서 테크니스 플랫폼의 다초점 인공수정체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실제 수술 사례를 중심으로 임상적 유용성을 공유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실시간 설문 시스템을 활용해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테크니스 플랫폼은 전 세계적으로 20년 이상 임상 현장에서 사용돼 온 존슨앤드존슨의 대표적인 백내장 수술용 인공수정체 기술로, 축적된 광학 기술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술 후 환자 시력의 질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단초점 인공수정체에 비해 눈부심(glare), 달무리(halo) 등이 발생할 수 있지만, 테크니스 플랫폼의 ‘테크니스 아이핸스(TECNIS Eyhance IOL)’는 연구 결과, 눈부심
존슨앤드존슨(서지컬비전 대표 성종현)이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제134회 학술대회 및 아시아 폐쇄각녹내장학회 학술대회(이하 KOS 2025)에 참가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KOS 2025는 국내외 안과 전문의와 연구자들이 참여해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을 나누는 학술행사이다. 존슨앤드존슨은 학술 부스와 런천 심포지엄을 통해 자사의 핵심 제품과 임상 데이터를 소개했다. 학술 부스에서는 올해 새롭게 국내 출시된 백내장 수술용 다초점 인공수정체 ‘테크니스 오디세이(TECNIS Odyssey IOL)’와 레이저 시력교정술 ‘엘리타 실크(SILK, Smooth Incision Lenticular Keratomileusis)’를 중심으로 기업의 글로벌 연구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 런천 심포지엄은 백내장과 시력교정술 세션으로 나누어 15일과 16일 이틀간 진행했다. 백내장 세션에서는 김안과병원 차흥원 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일본 쓰쿠바 대학교 안과 테츠로 오시카(Tetsuro Oshika)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안과 김재용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테크니스 오디세이’의 임상적 결과와 양국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Johnson & Johnson MedTech)가 초소형 인공심장펌프 ‘임펠라CP(Impella CP with SmartAssist)’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임펠라CP는 심장이 전신으로 충분한 혈액을 공급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최대 5일간 좌심실의 펌프 기능을 대신해 혈액순환을 유지하는 기계적 순환보조장치다. 최소침습적(경피적) 방식으로 대퇴동맥을 통해 심장 내부로 삽입하며, 분당 최대 4.3L의 혈류를 공급해 좌심실 기능을 안정적으로 보조하고 심장이 자가 회복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 2008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 이후,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전세계 40만명 이상의 심인성 쇼크, 고위험 관상동맥시술 환자 치료에 활용됐다. 국내에서는 급성심근경색으로 인한 심인성 쇼크 환자의 치료를 위한 사용목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고 희소의료기기로 지정됐다. 심인성 쇼크는 심장의 펌프 기능이 급격히 저하돼 주요 장기에 혈액과 산소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응급 질환이다. 급성심근경색, 심부전 악화, 급성 심근염, 심장 수술 후 쇼크 등의 심장 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며, 치료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 코리아는 심장 부정맥 부서(Electrophysiology) 소속 직원이 IBHRE(International Board of Heart Rhythm Examinations) 국제 시험의 전기생리학검사(CEPS; Certified Electrophysiology Specialist) 부문에 자격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IBHRE는 미국 심장부정맥학회(HRS, Heart Rhythm Society) 주관의 부정맥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국제 인증 시험으로, 전 세계 부정맥 분야의 의사, 간호사, 의료기기 업계 종사자 등이 응시하고 있다. 국내 합격자는 2023년 기준 94명에 불과해 의료계와 업계 모두에서 귀한 전문 인력으로 꼽힌다. 시험은 물리학, 해부학, 약학 등 기초 의학부터 심장질환과 부정맥 시술까지 총 10개 분야를 아우르며, 모든 문항은 영어로 출제된다. 국내에서는 매년 단 한 차례 지정된 공인 시험센터에서만 응시할 수 있어, 제한된 응시 기회는 물론 까다로운 난이도와 낮은 합격률로 잘 알려져 있다.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 심장 부정맥 부서의 임소리 대리는 올해 시행된 IBHRE 국제 인증 시험에서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는 직원
존슨앤드존슨은 콘택트렌즈 브랜드 아큐브(ACUVUE)가 최근 실시한 아시아 지역 중장년층의 노안 대응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설문에 따르면 40~55세 한국인의 노안 인지도는 96%로 아시아 주요 국가의 평균(90%) 보다 높게 나타났지만, 응답자의 94%가 한 가지 이상의 노안 증상을 경험하고 있음에도 불편함을 참고 임시방편에 의존하며 시력 교정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큐브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아시아 지역 중장년층의 노안 인식 수준, 관리 현황, 그리고 시력 교정을 주저하는 요인 등을 분석했다. 먼저, 응답자들은 대표적인 노안 증상으로 눈의 피로감(83%)과 화장 또는 면도 시 어려움(61%)을 꼽았으며, 두 항목 모두 아시아 주요 국가 평균(각 78%, 51%)을 상회했다. 또한 응답자 다수는 ▲어두운 곳에서 사물 보기(74%) ▲약병 라벨 또는 휴대폰 화면의 작은 글씨 읽기(73%) ▲근거리 작업 수행(72%)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다양한 불편함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은 노안을 외모 변화 다음으로 대표적인 노화 징후로 인식하고 있으며, 전체 응답자의 93%는 나이와 관련된 시력 변화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Johnson & Johnson MedTech)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3차원 펄스장 절제술 플랫폼 ‘베리펄스(VARIPULSE™ Platform)’의 30mL/min 이리게이션 사용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FDA승인은 심방세동 치료를 위한 펄스장 절제술(Pulse Field Ablation, PFA)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존슨앤드존슨의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한 것으로, 실제 임상경험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의 마이클 보드너(Michael Bodner) Electrophysiology & Neurovascular 그룹 총괄 회장은 “우리는 환자 케어를 개선하기 위해 실제 임상경험에서 배우고 임상전문가와 긴밀히 협력하며 지속적으로 우리의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며, “이번 업데이트는 제품 성능을 향상시키고 시술에 대한 신뢰를 구축해 나가며, 데이터에 기반한 개선을 통해서 PFA의 발전을 선도하겠다는 우리의 지속적인 노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리펄스 플랫폼은 미국, 유럽, 캐나다, 한국, 일본, 홍콩, 중국 등에서 10000건 이상의 시술 사례를 달성한 바 있으며,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