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플로우(대표이사 김재진)는 이오패치 중국 조인트 벤처인 시노플로우의 파트너사인 시노케어(Changsha Sinocare Inc.)가 개발한 연속혈당측정기 iCan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을 자사 자체 브랜드 ‘이오센서’로 국내에 소개하기로 하고, 시노케어와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해 8월 16일에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당사는 이오센서를 2025년 1분기 중에 국내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당사 웨어러블 인슐린펌프인 이오패치와 더불어 당뇨병 진단 및 치료까지의 확장된 솔루션을 국내 고객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연속혈당측정기 제품은 국내에서 현재 1형 당뇨병에 대해 보험이 적용되고 있으며 올해 말 인슐린을 사용하고 있는 2형 당뇨병 환자군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향후 당뇨병 질환 뿐만 아니라 당뇨병 전 단계 및 체중관리 등 건강관리 시장으로 그 사용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서 2029년까지 3,000억원 이상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오센서는 착용 후 별도 채혈보정 없이 곧바로 사용 가능한 선진 기술형 calibration-free 제
이오플로우는 인슐렛이 자사의 클러치 특허 침해를 원인으로 당사의 이오패치 제품에 대한 판매 금지 등 가처분을 유럽통합특허법원(UPC)에 신청했고, 금일 소장을 정식 송달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리 준비하고 있었던 인슐렛 특허에 대한 무효화 등 적극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일 이오플로우는 인슐렛으로부터 당사 이오패치 제품이 유럽특허청(EPO)에 등록된 자사의 클러치 특허(EP4201327 C0)를 침해한다는 주장과 함께 UPC (Central Division Milan)에 당사 이오패치 제품의 UPC 회원국 (독일, 프랑스, 이태리 등을 포함하는 EU 17개국) 내에서의 판매 등 금지를 구하는 가처분 신청에 대한 소장을 수령하였고 이를 공시하였다고 밝혔다. 이오플로우는 가처분 신청 사실 자체는 비공식적으로 인지하고는 있었으나, 소송의 제기·신청 공시는 정식으로 소장을 수령한 후에 하도록 돼 있어 정식으로 소장을 송달받은 금일 공시를 하게 됐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인슐렛은 피고의 의견청취 없이 일방적으로(ex parte) 가처분 결정을 내려 줄 것을 요청했으나, UPC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변론기일(Hearing)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인슐
이오플로우(대표이사 김재진)는 8월 21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KB증권(대표주관), 한양증권 및 한국투자증권 3사가 총액인수를 하며, 910만주 유상신주를 발행해 823억원(예상)을 조달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약 823억원(예상금액)을 조달해 연구개발비를 포함한 운영자금으로 570억원, 채무상환자금으로 200억원, 시설투자자금으로 50억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운영자금의 경우, 시장 다변화 계획을 통해 매출증가가 예상됨에 따른 제조-생산 비용에 250억원, 그리고 연구개발비용 및 일반관리비로 각각 160억원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구개발 분야에서는 그 동안 합병계약 및 법정소송 등의 이유로 지체돼 있던 신제품 개발에 다시 집중하게 된다. 특히 올해 1월 식약처로부터 승인 받은 이오패치 X (연속혈당센서 연계형 자동 인슐린 주입 패치펌프)의 조기 출시와 더불어 제2형 당뇨병 환자를 위한 대용량 신제품 및 연속혈당센서와 펌프가 하나의 디바이스에 집약된 인공췌장 솔루션인 이오파니, 그리고 약물 선탑재형 패치펌프 제품 등의 개발에 160억원을 투입하여 패치형 약물전달 솔루션시장에서의 압도적 선두 업체로
이오플로우(대표이사 김재진)는 곤지암 공장이 ISO1345 인증 및 EU향 제품을 생산 및 수출하기 위한 제조소 추가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오플로우는 자체 공장(곤지암 공장)에 대한 국내 식약처 KGMP 적합 인증에 이어 지난 5월 21일 유럽 인증 대리인인 PCBC로부터 EN ISO 13485 적합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회사는 기존 외주 생산에 더해 자체 곤지암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의 국내 판매 및 EU향 수출이 모두 가능하게 되었다. 회사에 따르면 곤지암 공장은 최대 연 370만개 생산이 가능한 수준의 자동화 시설을 갖췄으며, 금년 하반기 부터 본격 양산 가동을 개시할 예정이다.아울러, 회사는 최근 미국 법원에서 경쟁사(인슐렛)가 제기한 영업비밀 침해소송에 따라 내려졌었던 가처분 결정의 효력이 정지되고 이에 따라 영업이 정상화 된 시점에 발 맞추어 자동화 라인이 갖춰진 곤지암 공장에서 내수 및 EU향 수출용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재진 대표는 회사는 흑자 전환을 위한 대부분의 시설 투자가 완료 됨에 따라 이오패치 매출 증대 및 지속적인 원가 절감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여 빠른 시간 내에 흑자 전환이 가능할
이오플로우(대표이사 김재진)는 자사의 웨어러블 인공췌장 (자동 인슐린 주입기,AID) 제품인 EOPatch X의 임상 논문이 권위 있는 유럽당뇨병학회 학술지인 Diabetologia에 2024년 4월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본 연구는 웨어러블 인공췌장 솔루션(EOPatch X)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웨어러블 센서 연동형 인슐린 펌프(EOPatch M)와 비교하였으며 삼성서울병원 등 13개의 대학병원에서 다기관, 평행, 무작위 배정 방식으로 당화혈색소(HbA1c) 10% 이하인 19-69세의 1형 당뇨병을 가진 성인 1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대형 임상시험이었다(논문 링크: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s00125-024-06155-y). 본 임상시험의 시험군과 대조군 간 유의성 검증 결과, 저혈당(70mg/dL미만)과 고혈당(180mg/dL초과), 혈당변동성(CV), 평균혈당에서 시험군이 대조군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일차 유효성 기준인 개인용 체내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S)에 의해 측정된 혈당이 목표 혈당 범위(70mg/dL이상 180mg/dL 이하)내 시간 비율(Time in R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는 12월 8일 공시를 통해 주식담보대출 상환을 위해 소유주식 중 2백만주를 장내매도했다고 밝혔다. 12월 11일에 잔여 대출금 100억원을 상환하게 되면 주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을 완료하게 되고, 이로써 주식담보대출로 인한 불확실성은 완전히 해소왰고 밝혔다. 김 대표는 “본인의 주식담보대출을 상환하는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소유주식 일부를 매각하면서 시장의 우려를 끼치게 된 점에 대해서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도 “어떤 오해도 불식하기 위해 모든 악재가 공개된 후에 주식매도를 했고, 주식매도 후에도 특별관계자 및 우호지분까지 고려하면 경영권 행사에 충분한 지분을 계속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메드트로닉사와의 계약 종료에 대해서는 비록 계약은 종료되었지만 상호간에 계속 관심을 갖고 대화를 유지하고 있으며 메드트로닉사에서는 당사의 현황과 미국에서의 소송을 계속 모니터하겠다고 알려왔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가처분에 대한 항소 결과에 대해서는 그 동안의 변호인단과의 논의를 통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오플로우는 금일 오전에 온라인 IR을 통해 주주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고, 해당 시간
이오플로우㈜ 최대주주인 김재진 대표이사의 보유주식 66만4천여주가 대출금융기관의 채권회수조치에 따라 장내매각됐다. 매각대금은 전액 김재진 대표의 주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에 사용됐으며 금번 상환으로 주식담보대출 잔액은 100억 원으로 감소됐고, 잔여 대출금액 100억 원에 대해서는 거래재개일로부터 30일간 반대매매가 유예됐다. 김재진 대표는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총 200억 원의 주식담보대출을 받으며 보유주식 중 3,659,843주를 담보로 제공했고, 해당 대출은 2023년 10월 31일부로 만기가 도래했다. 이오플로우㈜의 주권매매거래가 2023년 11월 16일에 재개되자, 한국투자증권은 거래재개일에 담보주식 중 664,097주를 장내매도해 그 매각대금을 100억 원 원금 및 이자 등의 상환에 전액 충당했다. 금번 상환 후, 김재진 대표의 잔여 대출금액은 100억원이고, 이와 관련해 1,886,793주가 담보제공돼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잔여 대출금액 관련해서는 2023년 12월 15일까지 반대매매를 유예하기로 했다. 김재진 대표는 2023년 12월 15일 전까지 신규 주식담보대출을 통해 잔여 대출금액을 상환하거나, 기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대출
이오플로우(대표이사 김재진)는 미국 매사추세츠 지방법원에 인슐렛(Insulet Corporation)이 제기한 해외 지적재산권 침해 및 부정경쟁 소송 관련한 가처분(Preliminary Injunction) 인용(한국시간 기준 2023.10.07)에 대해 본안 소송을 통해 승소를 자신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에 인슐렛의 영업 비밀(Trade Secrets)을 사용하거나 의존하여 개발 또는 생산된 제품에 대한 생산, 마케팅 또는 판매의 금지하라는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해 회사는 영업 비밀 침해 사실 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지만, 짧은 기간에 진행되었던 가처분 소송에서 사실 여부의 판단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가처분에 대한 연방 법원 항소 및 본안소송을 진행하여 영업 비밀을 침해하지 않았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소명하고자 한다. 회사는 영업비밀 침해 사실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어 사실관계에 다툼의 여지가 있으나, 가처분 법원과의 협의 전에는 본안 소송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위를 가능한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미국 법률대리인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향후 본안 소송에서 당사의 주장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메드트로닉(NYSE:MDT)은 튜브가 없는 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주입기기인 이오패치(EOPatch)의 제조업체 이오플로우 주식회사(KOSDAQ: 294090)를 인수하기 위한 본계약(definitive agreements)을 체결했다고 25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이오플로우 인수를 통해 메드트로닉은 식사 감지 기술(Medtronic Meal Detection TechnologyTM) 알고리즘을 탑재한 인슐린 펌프, 차세대 연속혈당측정기에 더해, 치료 여정 및 선호하는 인슐린 주입 방법에 대한 제약 없이 더 많은 당뇨인의 니즈(needs)에 부응할 수 있게 됐다. 큐 달라라(Que Dallara) 메드트로닉 당뇨사업부 회장(EVP & President)은 “우리의 목표는 당뇨병 관리를 용이하게 하고 환자가 선호하는 방식으로 인슐린을 자동 주입하는 시스템의 혜택을 전하는 것”이라며 “차별화된 웨어러블 패치형 기기 도입을 통해 당뇨인 선택의 폭을 넓히고 당뇨병을 보다 쉽게 관리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더 큰 혁신을 추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패치형 펌프 시장으로 제품을 확장하면서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고 있던 당뇨인들이 메드트로닉의 통
이오플로우(대표이사 김재진)는 지난 24일 ‘제1회 이오패치 투게더링’ 행사를 개최해 사용자와 소통과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오패치는 이오플로우가 개발한 패치형 체외용 인슐린 주입기로, 기초주입 프로그램을 통해 일정량의 인슐린을 지속적으로 주입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행사는 지난 24일 강남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약 100여 명의 이오패치 사용자와 보호자가 참가했다. 회사는 행사 참석자를 기존 사용자와 신규 사용자로 구분해 그룹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신규 사용 희망자 그룹에는 인슐린 펌프 및 이오패치 사용에 대한 간단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기존 이오패치 사용자 그룹에는 영양교육 및 이오패치 사용 꿀팁 전수와 같은 심화 과정을 진행하며, 각자의 치료 경험을 서로 공유했다. 회사는 이번 ‘제1회 이오패치 투게더링’ 행사를 계기로 처음으로 사용자와의 정보 교류 및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향후 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사용자 분들과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오플로우의 서종옥 마케팅 본부장은 “이오패치는 2021년 4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국내 최초의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라며,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