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엑스㈜(대표: 윤찬)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광화문검진센터 스마트 헬스 체험존에 인공지능(AI) 기반 근골격계 분석 검사 기기 ‘플렉섬’(Flexum)을 설치, 수검자 대상 근골격계 기능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플렉섬은 지난해 8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에버엑스가 KMI, 살루스케어와 공동 개발한 키오스크 형태 근골격계 분석 검사 기기다. 수검자는 직접 거북목 검사와 오십견 검사를 진행할 수 있고, 3분 이내 짧은 검사를 통해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플렉섬은 최근 개원한 KMI광화문검진센터에서 첫 선을 보였다. 지난 16일 확장 이전 기념식이 열린 KMI광화문검진센터에서는 스마트 헬스 체험존이 마련됐고, 플렉섬은 근골격계 분석 검사 기기로 유일하게 설치됐다. 향후 직장인들이 흔히 불편을 겪는 근골격 부위에 대한 검사 항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플렉섬의 핵심 기술인 AI 자세 추정 기술은 70만건 이상의 근골격계 운동 동작 데이터를 집중 학습했다. 에버엑스 의료 전문가 그룹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근골격계 분석의 정확도를 높였다. 플렉섬은 별도의 부착 센서 없이 AI 알고리즘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수검자의 자세와 움직임
에버엑스㈜(대표: 윤찬)가 대한산업보건협회(회장: 백헌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건강한 노동환경 구축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4일(월) 대한산업보건협회 본부에서 에버엑스 강진우 사업총괄이사, 대한산업보건협회 김효준 사업운영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에버엑스의 인공지능(AI) 기반 근골격계 재활운동치료 브랜드 모라(MORA) 솔루션을 활용해 근로자의 근골격계질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에버엑스는 대한산업보건협회 소속 전국 19개 지역본부 및 센터에 AI 기반 근골격계 분석 소프트웨어 MORA Vu(모라 뷰)와 임직원 근골격계 건강관리 솔루션 MORA Care(모라 케어)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4만 8000개 사업장과 근로자들에게 맞춤형 산업보건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대한산업보건협회는 사업장 대상 ‘안전보건컨설팅 노동자 및 기업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이번 협약으로 에버엑스의 MORA Vu(모라 뷰)와 MORA Care(모라 케어)를 적극 권고
에버엑스㈜(대표: 윤찬)는 한국노바티스와 협력해 운동이 필요한 환자에게 인공지능(AI) 기반 근골격계 건강관리 서비스 ‘MORA Care(모라 케어)’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양사의 이번 협력은 에버엑스가 보유하고 있는 의학적 근거 기반 재활운동 데이터와 기술 실증 사업(PoC) 경험을 토대로 AI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운동이 필요한 환자들의 근골격계 건강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라 케어는 개인 맞춤형 근골격계 건강관리에 특화된 서비스다.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사전 설문을 통해 재활운동 플랜을 배정받고, AI 동작평가로 근골격계 상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또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지식 콘텐츠를 구독하며 장기적인 일상 습관 개선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에버엑스는 기업 임직원 및 일반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기술 실증 사업을 진행해 맞춤형 건강관리에 대한 효과를 입증했다. 참여 기업 만족도는 81%, 임직원 추천율은 88%를 기록했고, 일반인 사용자의 약 94%가 자신에게 배정된 운동에 대해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에버엑스는 그동안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운동이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
에버엑스㈜(대표: 윤찬)는 자사 재활운동 원격치료 모니터링 솔루션 ‘EverEx Rehab’(에버엑스 리햅)의 미국 지역 상용화를 위해 현지 외과 의료기기 회사인 젠코 메디컬(Xenco Medical)과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젠코 메디컬은 외과 의료기기 개발 및 공급 회사로, 캘리포니아 지역을 비롯한 미국 지역 400여개의 병의원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다. 에버엑스는 젠코 메디컬 공급망을 통해 에버엑스 리햅을 현지 전문의 대상으로 솔루션을 공급하고 미국 지역 내 재활운동 원격치료 모니터링 분야에서 리더십을 확장할 계획이다. ‘에버엑스 리햅’은 의료진이 환자에게 재활운동을 제공하고 이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원격치료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지난 2023년 7월, 국내 최초 미국 식품의약국(FDA) 2등급 의료기기로 등록됐다. 2022년 미국에서 신설된 원격치료 모니터링(RTM, Remote Therapeutic Monitoring) 수가의 RTM CPT 코드를 통해 메디케어를 비롯한 공보험과 사보험으로부터 보험 청구가 가능하다. 현재 에버엑스 미국 법인을 통해 물리치료센터 및 병의원에 시범 사용 및 도입이 이뤄지고 있으며, 이번 젠코 메디컬과의
에버엑스㈜(대표: 윤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년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이종기술융합형) ‘근골격계 평가를 위한 건강검진센터용 인공지능(AI) 자세 추정 및 동작분석 기술 기반 2등급 의료기기 개발 및 공급과제’의 주관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에버엑스는 근골격계 재활운동치료 브랜드 MORA(모라)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Griffin(그리핀)’을 활용해 건강검진 전문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 맞춤형 평생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기업 살루스케어와 함께 2년 6개월 간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건강검진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근골격계 동작분석 기기 개발 및 국내 건강검진센터에 공급 및 상용화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연구, 개발 사업 선정 배경에는 ▲근골격계 분석에 특화된 에버엑스 자체 개발 AI 자세추정 모델 ‘그리핀’의 기술력 ▲그리핀 기술이 적용된 자사 솔루션 MORA Vu(모라 뷰)의 국내 근골격계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최초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상급종합병원 등 병의원 대상 MORA Vu(모라 뷰) 공급 등 개발 및 사업화 역량 측면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실제 지난 2월 에버엑스의 모라 뷰가 식약처 인증을 받음으로써 식품의약품안전처 최초로
에버엑스㈜(대표: 윤찬)는 지난 15일,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권정택)과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근골격계 재활운동치료 브랜드 모라(MORA)를 활용한 공동 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중앙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에버엑스 윤찬 대표와 강진우 이사, 중앙대학교병원 권정택 병원장을 비롯한 디지털정보혁신실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에버엑스와 중앙대학교병원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모라 엑스(MORA Ex)와 모라 뷰(MORA Vu)를 활용한 공동연구 및 학술연구 사업협력 ▲공동연구결과 논문 공동 소유 ▲모라 엑스(MORA Ex)와 모라 뷰(MORA Vu) 신의료기술 등록에 필요한 제반 업무 진행 ▲ 상호 기술교류, 정보교환 및 보유시설ㆍ장비 공동 활용 등을 약속했다. 에버엑스의 모라 엑스(MORA Ex)는 근골격계 질환 환자의 비대면 재활운동을 돕는 디지털 솔루션으로 현재 서울대병원, 한양대 구리병원 등을 비롯해 60여 개 의료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다. 또한 모라 뷰(MORA Vu)는 근골격계에 특화된 AI 동작분석 솔루션으로 올해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 근골격계 분석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로 품목 인증을 받았다.
에버엑스㈜(대표: 윤찬)는 자사의 근골격계 재활운동 디지털치료기기인 ‘모라 큐어(MORA Cure)’가 지난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슬개대퇴통증증후군(Patellofemoral pain syndrome, PFPS)에 대한 확증임상시험을 승인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식약처 승인으로 에버엑스 모라 큐어(MORA Cure)는 근골격계질환 디지털 치료기기 최초로 슬개대퇴통증증후군 치료 확증임상에 돌입하게 됐다. 모라 큐어(MORA Cure)는 재활운동치료와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al Therapy, CBT)가 병합된 새로운 형태의 다학제적 디지털 치료기기이다. 이번 확증임상은 지난 탐색임상에 이어 더 큰 규모의 슬개대퇴통증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확증임상시험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명지병원 등 총 10개 기관에서 다기관 임상으로 연내 진행 완료할 예정이다. 에버엑스는 2025년 식약처 인허가 후 실 처방을 목표하고 있다. 슬개대퇴통증증후군은 무릎을 덮고 있는 슬개골 주변이 아픈 만성 질환이다. 원인이 명확하지 않으나 무릎을 무리하게 사용할 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
에버엑스㈜(대표: 윤찬)는 자사의 근골격계 인공지능(AI) 동작분석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인 모라 뷰(MORA Vu)가 국내 근골격계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2등급 의료기기 품목 허가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모라 뷰(MORA Vu)는 근골격계 분석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에버엑스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자세추정(Pose Estimation) 모델 ‘그리핀(Griffin)’을 적용한 근골격계 AI 동작분석 의료기기다. 에버엑스가 보유하고 있는 50만 건의 근골격계 운동 동작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학습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의료진이 점검하는 항목을 높은 정확도로 구현했다. 모라 뷰(MORA Vu)는 기존 병원에서 도입돼 사용되던 동작분석 기기 대비 편의성 및 경제성 측면에서 효과적이며, 높은 정확도로 병원 및 검진센터 현장에서의 사용 효과가 기대된다. 센서를 부착하는 별도의 장비를 대신해 휴대용 태블릿, 스마트폰 등의 카메라로 환자의 관절 포인트를 인식해, 근골격계 기능, 밸런스, 협응 능력 등을 평가한다. 에버엑스가 고도화한 Vision AI 기술은 5개 척추를 포함한 24개의 관절 포인트를 추출하고, 데이터 처리 속도를 압도
에버엑스㈜(대표: 윤찬)의 모라 엑스(MORA Ex) 솔루션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4(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4)’에서 서비스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사용자 경험(UX) ▲인터페이스(UI) 등 영역을 평가해 시상한다. 올해는 전 세계 72 개국에서 약 11,000여 개의 제품을 출품한 가운데, 모라 엑스(MORA Ex)는 서비스 기능과 더불어 사용자 경험(UX) 및 인터페이스(UI) 등 종합적인 평가에서 디자인적 차별성과 우수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에버엑스는 지난 ‘CES 2024 혁신상’ 수상에 이어 근골격계 재활운동/처방 솔루션의 우수성을 재차 인정받았다. 모라 엑스(MORA Ex)는 의학적 근거 기반의 3,000여 개 재활운동 처방과 수행이 가능한 비대면 재활운동/처방 솔루션이다.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운동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고 환자의 객관적 상태를 평가하는 AI 자세추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모라 엑스(MOR
근골격계질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버엑스㈜(대표: 윤찬)가 지난 9~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참가해 자사 재활∙운동치료 솔루션 ‘MORA’를 알리고 국내외 상용화를 위해 전방위적 공략에 나섰다. 에버엑스는 재활운동치료 솔루션 MORA(모라)로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했다. 에버엑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CES에 참가했다. 에버엑스의 재활∙운동치료 솔루션 MORA는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하고 부스 참여를 통해 선보여 가치를 재확인했다. 또 올해 1월 국내 론칭 예정인 직장인 근골격계 자가 관리 솔루션 ‘MORA Care’를 새롭게 선보이며, 국내외 기업 관계자 및 투자자로부터 관심과 파트너십 논의를 이끌어냈다. 이번 CES를 통해 처음 공개된 ‘MORA Care’는 직장인 근골격계질환 자가관리 솔루션으로 기업의 임직원 건강 복지 서비스 플랫폼으로 출시, MORA를 B2B 영역으로 확장해 선보이는 서비스다. MORA의 핵심 에셋(Asset)인 의학적 근거 기반의 재활운동 커리큘럼과 AI 기반 자세추정(Pose Estimation)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직장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