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에이아이의 심전도 분석 인공지능이 국가적으로 중요성이 큰 국가전략기술로 공식 공표됐다. 인공지능 기술로 의료데이터를 분석해 질환을 진단하는 의료 인공지능으로는 최초의 국가전략기술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국가전략기술 확인서 및 유공 표창 수여식을 열고 국가전략기술 확인 기업 5곳에 확인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직접 수여자로 나섰으며, 메디컬에이아이에서는 권준명 대표와 조용연 AI그룹장(상무)이 확인서와 현판을 받았다. 이날 수여식에서 권준명 대표는 연단에 올라 첫 번째 의료 인공지능 국가전략기술인 ‘심전도 분석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한 심장질환 진단 기술’(제품군명:AiTiA Series)을 소개하고, 미래 육성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메디컬에이아이가 보유한 국가전략기술은 심전도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심장질환 여부를 확인하는 기술이다. 미국, 유럽, 인도, 아프리카 등 다양한 국가에서 글로벌 1위의 정확도를 검증했다. 최근 유럽심장학회에 발표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병원의 맹검 직접비교 검증연구(Blind Head to Head validation research)에서
메디컬에이아이(대표 권준명)가 국가전략기술 확인에 이어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딥테크 상장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지난달 메디컬에이아이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두 곳의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기술특례상장 중에서도 요건이 까다로운 '딥테크(초격차 기술특례) 상장'을 위해서는 국가전략기술 보유 확인 시 단수 기관 평가(A등급 이상)만으로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메디컬에이아이는 복수 기관 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받으며 기술의 완성도와 시장성을 확고히 입증했다. 특히 의료AI 분야는 알고리즘 성능뿐 아니라 임상적 유효성, 데이터 신뢰성, 규제 적합성 등이 종합적으로 검증돼야 하는 영역으로,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을 갖는다. 업계에서는 메디컬에이아이가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며 기술평가 A등급을 동시에 획득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메디컬에이아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으로부터 ‘심전도 분석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한 심장질환 진단 기술(제품명: AiTiA Series)’로 의료AI 기업으로는 최초로 국가전략기술로 확인받으며 기술적 희소성과 국가적 중요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반도체,
메디컬에이아이(대표이사 권준명)가 정보보안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인증 ISO 27001(정보보안 경영시스템), ISO 27701(개인정보보호 경영시스템), HIPAA, GDPR, CSA STAR 등 총 5건의 정보보안 국제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특히 메디컬에이아이는 미국의 의료정보 보호법(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 HIPAA)과 유럽의 일반 개인정보 보호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DPR)을 준수하고 있음을 외부 인증을 통해 확인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정보보안 기준을 충족하는 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메디컬에이아이는 의료 데이터의 민감성을 고려해 창사 초기부터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핵심 경영요소로 삼고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관리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번 5종 인증을 통해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표준으로, 기업의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엄격하게 심사해 인증을 부여한다. 해당 인증을 통해 기업이 고객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메디컬에이아이(대표 권준명)가 유럽에서 스마트워치 심전도 분석 인공지능(AI)을 시연하며, 다시 한번 글로벌 1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지난달 2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ESC Digital & AI Summit 2025에서 메디컬에이아이는 스마트워치로 측정한 심전도를 분석하는 AI 솔루션의 현장 시연을 비롯해, 1건의 구술 발표 및 2건의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구술 발표는 경쟁 심사를 거쳐 소수의 연구자에게만 발표 기회를 제공한 세션으로, 메디컬에이아이의 심전도 분석 인공지능 기술은 그 혁신성을 인정받고 채택됐다. ESC Digital & AI Summit 2025는 세계적 권위의 유럽심장학회가 심장질환 진단 및 치료에 있어 인공지능(AI) 도입은 되돌릴 수 없는 흐름이라는 취지에서 올해 처음 개최한 국제 학술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메디컬에이아이는 심부전, 심근경색, 대동맥판막협착증 등을 확인하는 기술을 소개하며 심전도 분석 인공지능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애플 역시 애플워치와 관련된 연구를 발표하며 심장질환 관련 디지털 헬스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을 보여줬다. 메디컬에이아이의 현장 시연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옴니버스파크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성과교류회에서 보건의료데이터 유공자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권 대표는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유공자로 선정돼 장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활성화에 기여한 자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권대표는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심전도 분석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이를 전국 100개 이상의 대형병원에 설치하는 등 상용화 및 글로벌 진출에 기여한 공적을 토대로 수상자에 선정됐다. 메디컬에이아이는 병원에서 측정한 10초짜리 심전도 1장을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해 심부전을 진단 보조하는 AiTiALVSD(한글명: 에티아 엘브이에스디) 및 심근경색을 진단 보조하는 AiTiAMI(한글명: 에티아 엠아이) 등 비급여 처방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를 2개 보유하고 있다. 올해 9월에는 스마트워치 측정 심전도를 분석해 심부전을 진단 보조하는 AiTiALVSD-1L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허가를 획득했다.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심부전 진단 보조 기능으로는 세계 최초로 인허가를 획득한 사례다. 권 대표는 “메디컬에이아이는 혁신적인 의
메디컬에이아이(대표이사 권준명)가 심혈관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대회에서 7건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메디컬에이아이는 최근 국가전략기술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 어니스트 N. 모리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미국심장협회 연례 학술대회(이하 AHA 2025)에서 메디컬에이아이 연구진은 5건의 좌장 진행 디지털 포스터 발표(moderated digital poster)와 2건의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AHA 2025는 전 세계 사망원인 1위로 꼽히는 심혈관 질환을 다루며, 매년 3만명 이상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최신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AHA 2025에서는 스마트워치 심전도 AI 분석에 대해 메디컬에이아이와 미국의 예일대학교에서 주된 연구들을 발표하며 경쟁했으며, 메디컬에이아이 연구진은 자체 개발한 AiTiA(한글명: 에티아) 제품을 적용해 △스마트워치로 측정한 심전도 분석 △심전도 분석 인공지능(이하 AI-ECG)을 활용한 심부전 진단 △좌심실 충만압 상승 진단 △심부전 재입원 위험 예측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프레임워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한 차원 앞선 AI-ECG의 임상적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
메디컬에이아이(대표이사 권준명)는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세계적 권위의 의료 AI 학회 ‘CHIL(Conference on Health, Inference, and Learning) 2025’에 참석해 심전도 분석 AI의 성능 및 사용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연구결과 2편을 발표했다. CHIL 학회는 미국 카네기멜론대, 스탠퍼드대, 매사추세츠공대(MIT), 하버드대 등 세계 유수의 연구기관이 주도하는 학술행사로, 실제 환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기술의 임상적 효용성과 안전성을 논의한다. 매년 높은 경쟁률로 의료 AI 분야의 최신 연구결과가 발표되며, 각국의 유망한 의료 AI 기술이 소개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메디컬에이아이가 발표한 첫 번째 연구 ‘딥러닝 기반 의미론적 분할 모델을 이용한 심전도 파형 구분(Benchmarking ECG Delineation using Deep Neural Network-based Semantic Segmentation Models)’은 심전도 파형을 P파, QRS 복합체, T파 등으로 구분하는 과업에 딥러닝 기반 의미론적 분할(Semantic Segmentation) 모델을 접목했다.
메디컬에이아이(대표이사 권준명)가 LRQA(로이드인증원)으로부터 규범준수 경영시스템(ISO 37301)과 부패방지 경영시스템(ISO 37001) 국제 표준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ISO 37301과 ISO 37001 인증은 기업의 준법 경영과 부패방지를 관리하기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제도로, 회사의 경영시스템이 국제기준에 따라 적합하게 구축·실행되고 있는지 평가해 부여한다. 이번 인증을 통해 메디컬에이아이는 경영 전반에서 법률과 윤리 규범을 체계적으로 준수하고, 부패 리스크를 예방·관리할 수 있는 내부 통제 시스템을 구축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메디컬에이아이는 컴플라이언스 전담 조직을 구축하고, 경영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법 리스크를 차단하기 위해 준법 통제기준, 부패방지법 준수 규정 등을 마련했다. 또한, 전 직원 대상 직급·직무별 맞춤형 준법 교육, 내외부 제보 채널을 운영하며 조직문화 차원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수행해왔다. 이로써 메디컬에이아이는 총 3개의 국제 인증을 보유하게 됐다. 2022년 메디컬에이아이는 ISO 13485(의료기기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권준명 메디컬에이아이 대표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메디컬에이아이(대표이사 권준명, 김흥석)가 중견기업 성장탑을 수상했다. 지난 16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권준명 메디컬에이아이 대표는 중견기업 성장탑 상장과 상패를 받았다. 중견기업 성장탑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우수 기업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기념식에서 메디컬에이아이를 포함해 총 8개 기업이 중견기업 성장탑을 전달받았다. 2019년 설립된 메디컬에이아이는 생체신호를 분석하는 의료 인공지능 개발을 주력으로 한다. 창립 멤버인 권준명 대표를 포함해 4명의 서울대 의과대학 출신 의료진이 함께하고 있다. 생체신호 중에서도 특히 심전도를 분석하는 인공지능 기술(AI-ECG) 분야에서는 글로벌 리더로서 기술 연구와 제품 개발을 세계적으로 선도해나가고 있다. 2023년 심전도를 분석하여 심부전을 진단 보조하는 AI 소프트웨어 AiTiALVSD(한글명: 에티아 엘브이에스디)를 세계 최초로 인허가 받은 바 있다. 이후 메디컬에이아이는 심근경색을 진단 보조하는 AiTiAMI(한글명: 에티아 엠아이)를 출시했고, 이로써 비급여 처방이 가능한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2개를 보유하고 있다. 내년
메디컬에이아이(대표 권준명·김흥석)의 심부전 진단 보조 AI 솔루션(제품명: AiTiALVSD)이 KMI 건강검진센터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 부산, 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 센터를 둔 전국구 규모의 KMI 건강검진센터에서 본격 시행됨에 따라 그 증상이 모호해 ‘소리 없는 살인자’로 불리는 심부전을 조기 발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메디컬에이아이는 병원에서의 비급여 처방과 건강검진센터 검사 시행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매출을 견인할 예정이다. 현재 메디컬에이아이가 보유한 비급여 처방이 가능한 제품은 총 2개다. 심부전을 타깃으로 한 AiTiALVSD와 심근경색을 진단 보조하는 AiTiAMI다. 특히 지난달 AiTiALVSD는 비급여 수가가 건당 9,300원으로 책정돼 고시됐다. 병원은 AiTiALVSD를 사용한 환자에게 기존 심전도 급여 수가에 추가로 건당 최대 9,300원을 청구해 납부 받을 수 있다. 환자는 고가의 심장초음파를 시행해야 할지 여부를 간편한 AI 검사로 사전에 확인받을 수 있으며, 의료진은 모호한 증상의 심부전을 조기에 검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심부전을 조기 진단함으로써 국가 건강부담 비용을 절약하는데 이바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