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의 핵심 기술력과 설계 철학을 담은 테크멘터리(Techmentary)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초음파 리프팅 시술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를 돕고, 정확하고 안전한 시술을 위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멀츠 에스테틱스 글로벌 최고 과학 책임자(Chief Scientific Officer, CSO)인 사만다 커(Samantha Kerr)가 직접 출연해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적 배경과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 시술에서 실시간 시각화 기술이 갖는 의미를 설명한다. 캠페인 영상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영상 ‘리프팅, 피부 속을 보는 것부터(딥씨편)’에서 사만다 커 CSO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실시간 시각화 기술인 딥씨(DeepSEE™)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사람마다 다른 골격과 피부 두께, 지방 분포를 정확히 보는 것이 ‘나를 위한 리프팅’의 시작임을 강조하며, 시술자가 실시간으로 피부층을 확인함으로써 정확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조직 손상을 줄이는 원리를 다룬다. 두 번째 영상인 ‘리프팅, 진피부터 SMAS층까지(뎁스편)’에서는 울쎄라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레디어스 X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컨퍼런스(R&R Conferenc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단일 시술 중심의 접근을 넘어 피부의 구조적·기능적 특성을 통합적으로 고려하는 최신 메디컬 에스테틱 트렌드를 기반으로, 실제 임상현장에서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 복합적 접근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행사 첫째 날은 노낙경 원장(리더스피부과의원 청담도산대로점)이 좌장을 맡아 학술 중심 세션이 진행됐다. 레디어스와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에 대해 성분 및 작용 방식, 유변학적 특성, 시술 적용 시 고려해야 할 기초 이론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이규채 원장(황금피부과의원), ▲박재양 원장(닥터스피부과의원 한티점)이 발표자로 참여해 전문적 관점을 공유했다. 둘째 날은 박제영 원장(압구정오라클피부과의원)이 좌장을 맡아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시술 사례를 중심으로 한 세션이 진행됐다. ▲ 김보선 원장(청담아르티의원), ▲박수연 원장 (메이드영성형외과), ▲박영운 원장(빌라드스킨피부과의원)이 다양한 실제 시술 사례, 시술 설계 접근, 환자 유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 제오민 100단위(IU)가 2024년 수입실적 기준 국내 보툴리눔 톡신 수입 제제 중 실적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제오민100단위(IU)는 7년 연속 국내 수입 실적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미용의료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최근 미용의료 시장에서 보툴리눔 톡신의 사용 범위가 확대되고, 반복 시술과 장기 관리 중심의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내성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제오민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정제 기술력과 일관된 품질로 시장의 신뢰를 축적해 왔다. 제오민은 멀츠의 엄격한 정제 기술을 통해 복합단백질을 제거하고 활성화 신경독소(150kDa)만을 함유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내성 발생 가능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부형제로 사람 혈청 알부민(HSA)과 수크로스(Sucrose)를 사용해 면역반응의 유발을 최소화하고, 제조·보관·희석·시술의 전 과정에서 활성화 톡신 단백질의 안정성을 유지하며, 품질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제오민의 7년 연속 수입 실적 1위 달성은 단기적인 시장 반응이 아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실시간 시각화 기술을 탑재한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광고는 지난 7월 시작된 ‘See My Skin, Lift My Way’ 광고 캠페인의 후속작으로, ‘피부 속을 보고(See My Skin), 나답게 리프팅(Lift My Way)’하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특징을 담았다. 광고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아시아퍼시픽(APAC) 앰배서더인 배우 전지현, 이민호를 각각 주인공으로 두 가지 스토리를 전한다. 두 앰배서더의 시선에서 가장 나다운 선택이 나를 강하고 탄탄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통해, 외적 변화에서 나아가 나만의 시선과 리듬을 반영한 리프팅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는 피부 속을 보는 기술에서 출발해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으로 완성되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력으로 이어진다. 광고 론칭을 기념해, 브랜드를 감각적으로 경험하고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되었다. 행사 공간은 울쎄라피 프라임™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테크 존에서는 울쎄라에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의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가 3월부터 울쎄라피 프라임™의 새로운 정품 인증 캠페인 ‘터치프라임(Touch Prime)’을 론칭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터치프라임’ 캠페인은 안전한 시술 환경 조성과 품질 관리를 위한 멀츠의 노력을 한 단계 발전시킨 프로그램이다. 소비자가 휴대폰 터치만으로 정품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돼, 시술 과정의 신뢰도와 정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NFC 기능이 탑재된 휴대폰을 이용하면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정품 여부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으며, 원천적으로 복제가 불가능한 보안 NFC 칩을 사용해 정품 인증의 객관성을 더욱 강화했다. 터치프라임을 통한 인증 방법은 간단하다. 울쎄라피 프라임™ 장비에 부착된 NFC 칩에 휴대폰을 접촉하면 장비의 정품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NFC 접촉 이후 안내 화면에 따라 트랜스듀서(TD, 팁)에 부여된 QR 코드를 스캔하면 브라우저를 통해 트랜스듀서의 정품 인증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시술 전 휴대폰을 이용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에서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멀츠는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으며,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멀츠 에스테틱스가 GPTW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1위로 선정된 데 이어 한국 법인 역시 차별화된 기업 문화를 입증하며 메디컬 에스테틱 업계에서 사람 중심의 신뢰 기반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멀츠는 이번 1위 선정과 더불어 GPTW 평가에서 다각적인 조직문화 역량을 입증하며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4년 연속) ▲글로벌 ESG 인권경영인증(3년 연속)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3년 연속)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2년 연속)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 부문에서도 구성원들의 리더십과 기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수연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으며, 이외에도 ▲ 대한민국 GPTW 혁신 리더(Merz Employee Cou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지난 2월 21일 토요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국내 에스테틱 의료 전문가들과 함께 ‘멀츠 에스테틱스 세렌디피티 저니(MERZ AESTHETICS SERENDIPITY JOURNEY™, 이하 MASJ)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은 MASJ 심포지엄은 멀츠가 국내 의료진과 함께 메디컬 에스테틱의 본질적 가치와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온 대표 행사다. 2021년 MASJ를 통해 처음 공개된 ‘뷰티플 프로미스(Beautiful Promise)’ 캠페인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건강한 에스테틱 의료 문화 구축을 위한 실천적 가치로 확장돼 왔다. 최근 피부·미용의료가 단순한 외모 개선을 넘어 자존감과 삶의 질, 건강한 노화와 연결된 영역으로 인식되면서, 산업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논의 또한 중요해지고 있다. 올해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이 가치 있게 소비되기 위해, 의료진과 산업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전문성·윤리·환자 중심 가치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심도 있게 조명했다. 250여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황수경 아나
멀츠 에스테틱스(이하 멀츠)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미용성형학회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 World Congress 2026’에 참가해 최신 트렌드와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멀츠는 자사 기준 역대 최다 규모로 16건의 포스터를 발표했다. 실시간 초음파 영상 기술, 보툴리눔 톡신, 필러 등 멀츠의 폭넓은 포트폴리오와 연계된 연구들을 통해, 실제 진료 현장에서 얻은 통찰력을 심도 있는 임상 연구로 연결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멀츠는 ‘변화에 앞서: 새롭게 부상하는 이슈에 해답을 제시하다(Ahead of the Curve: Mastering Modern Challenges)’를 주제로 단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급변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환경 속 최신 트렌드를 조명했으며, 특히 폐경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비중 있게 다루며 새로운 화두를 제시했다. 심포지엄에서 ‘폐경기: 호르몬으로 인한 피부 변화(Menopause: The Hormonal Skin)’를 주제로 발표한 비앙카 비스코미(Bianca Viscomi) 박사는 “폐경 이후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지난 17일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국내 론칭 1주년 심포지엄(Belotero Revive Skinbooster First Year in Korea)’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글리세롤과 히알루론산을 함께 포함한, 피부 진피층에 주입하는 의료기기다. 2019년 유럽에서 처음 론칭된 이후 현재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는 지난해 1월 첫 출시됐다. ‘과학에서 임상까지: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와의 1년의 여정’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출시 이후 1년간 의료진들이 임상 현장에서 경험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차별화된 특장점과 시술 적응증을 바탕으로, 최신 과학적 근거와 임상적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보습을 넘어선 벨로테로 리바이브: 복합 시술에서 생물학적 프라이밍 인자로서의 히알루론산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과학적 기전: 글리세롤의 역할, 물성학적 특징, 근거 기반 프로토콜 ▲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최적의 임상 시술 전략 - 출시 1년 이후의 새로운 임상 모멘텀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멀츠 에스테틱스(이하 멀츠)는 지난 14일 자사의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BELOTERO)’의 아시아퍼시픽(APAC) 지역 앰배서더로 배우 송혜교를 선정하고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피부에 밀착돼 자연스럽게 ‘나다운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벨로테로의 기술력을 표현했다. 벨로테로는 특허받은 CPM(Cohesive Polydensified Matrix, 다밀도) 밀착 기술로 ‘보아도(See), 만져도(Touch), 표정도(Express), 느낌도(Feel)’ 자연스러운 결과를 구현한다. 특히,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대명사인 배우 송혜교를 APAC 앰배서더로 발탁해 벨로테로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APAC 지역을 총괄하는 로렌스 시오우(Lawrence Siow) 사장은 이 날 행사의 개회사를 통해 “벨로테로는 특허받은 기술을 통해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메디컬 에스테틱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멀츠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확산할 것이며, 이 여정에서 벨로테로의 APAC 앰배서더인 배우 송혜교가 많은 소비자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