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가정의학과 김종성 교수가 지난 19~21일까지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5년 대한가정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회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김종성 교수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이사미 교수, 세종트리니움여성병원 가정의학과 김지한 전문의와 함께 연구한 안면홍조를 이용한 적정 음주를 위한 한국 알코올 지침에 따른 우리나라 음주 실태 논문이 논문 피인용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가정의학회서 발행하는 영문 국제학술지 ‘KJFM’(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학술상(대표수상자 세종트리니움여성병원 가정의학과 김지한 전문의)을 수상했다. 한편 김종성 교수는 9월 20일(토) 개최된 2025년 대한가정의학회 총회에 앞서 전체 회원이 참여하는 플래너리(Plenary) 세션에서 ‘모도연사’(慕道戀師) 제목의 강연을 했다. 김종성 교수는 퇴계 이황의 도산십이곡 제9곡을 편곡해 전자기타로 직접 연주하며 많은 어려움이 상존한 현재의 의료여건이지만 힘든 굴곡을 헤쳐나간 수많은 의학 선구자들을 가슴에 새기고, 각자 간직한 퇴계의 선한 본성(good nature)과
제뉴원사이언스(대표 전광현)의 자회사 제뉴파마가 ‘2025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인재 육성 및 관리에 있어 모범적인 기준을 충족한 기업 및 기관에 인증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올해 인증 수여식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이날 수여식에는 전광현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해 인증서를 받았다. 이번 인증은 “기업의 성장은 구성원의 성장에서 시작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추진해 온 제뉴파마의 인재 육성 전략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이뤄졌다. 특히 CDMO 전문기업으로서 전문가 양성을 위해 도입한 단계별 교육 체계 ‘GLOW(Genuone Learning Opportunities With you)’의 운영 실적과 자율성과 전문성을 함께 키우는 인재육성 방침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제뉴원 그룹의 GLOW 교육 체계는 △Grow(승진자 교육) △Lead(리더 교육) △Onboard(신규 입사자 교육) △Work(직무 교육)으로 구성되며, 직급과 직무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지난 18일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3회 제천시 기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충북도지사로부터 모범기업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기념행사에서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 품질혁신에 기여한 관내 모범기업과 모범근로자 등을 선정해 시상했다. 휴메딕스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기업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또, 작업현장의 공정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기여한 휴메딕스 완제생산3팀 조경동 팀장은 중소벤처진흥공단이사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휴메딕스는 공장 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및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지속 실천해왔다. 세부적으로 지역 대학과 채용연계형 인턴제 운영 등 청년 취업률 확대와 함께 경력단절여성·장애인력 등 취약계층 정규직 채용, 여성근로자·임산부 근로보호를 위한 복지제도 운영 ▲일·가정양립의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규정 명문화 등 안정적이고 동등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과장급 전보△의료기관정책과장 신현두△의료정보정책과장 정준섭△사회보장조정과장 신지명△재생의료정책과장 이준미△요양보험제도과장 윤수현△아동학대대응과장 모두순△장애인서비스과장 이고운△기초연금과장 박나연 *과장급 파견△의료개혁추진단 의료체계혁신과장 임은빈
휴온스그룹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온스메디텍이 신임 대표로 하창우 부사장(사진)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휴온스메디텍은 19일 성남 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하 신임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의결했다. 새로 선임된 하창우 대표는 1973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시지바이오, 휴젤, 동화약품, 박스터, 동아제약 등에서 25년 이상 근무하며 제약 및 의료기기 산업 분야에서 영업전략 전문가로 경력을 쌓았다. 특히, 시지바이오, 휴젤 근무 당시 국내외 사업 및 해외 법인을 담당하며 에스테틱 시장 확대를 이끌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휴온스메디텍 하창우 대표는 “휴온스메디텍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신뢰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독창적인 경쟁력을 갖춘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며 “매출 기반을 다변화하고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는 등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전략적 파트너십과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해 급성장하는 에스테틱 의료기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겠다”며 “혁신과 성장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휴온스메디텍은 최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과 대한가정의학회(회장 한성호)가 제11회 일차의료학술상 수상자로 서울봄연합의원 이충형 원장을 선정했다. '일차의료학술상'은 한독이 대한가정의학회와 함께 제정한 상으로, 가정의학 분야와 일차의료 발전에 기여한 의사 또는 단체에게 매년 수여하고 있다. 2015년 제정된 이래 일차의료 관련 학술 및 연구에서 뛰어난 업적을 쌓은 의사와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충형 원장은 2002년부터 ‘이주민건강연구회’라는 모임을 통해 이주민들의 주치의 역할을 하며 취약계층의 보건의료 문제 해결에 헌신해왔다. 또한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원장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이주민의 만성질환 현황, 미얀마 이주노동자의 의료기관 이용 실태, 재택의료 등에 관한 다수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건강보험공단 연구과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충형 원장은 일차의료 인력 양성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의대생 및 간호대생 실습 교육을 담당하고,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인력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인하대병원은 입원의학과 김정수 교수(진료전략실장)가 최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수상식은 지난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5) 행사장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는 국내 최대 디지털 헬스케어 전시회로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한다. 김 교수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감염병 대응 전략을 총괄하며 전담 중환자실 개설, 병상 유연화, 환자 전원 체계 확립 등을 통해 신속히 진료 기반을 마련했다. 또 중환자 진료 기반 강화를 위해 e-ICU(원격중환자실) 시스템 활성화에 힘써 원격 모니터링과 진료 협업을 강화했다. 이어 그는 인하대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의료질평가에서 전국 의료기관의 2%인 8개 병원만 받을 수 있는 최상위 등급(‘1-가’ 등급)을 획득하는 데도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김정수 교수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게 돼 큰 영광이고, 이번 수상은 코로나19 환자 치료와 원격 중환자실 운영에 함께한 의료진 모두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중환자 진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혈액내과 곽근예, 박용 교수 연구팀이 지난 9월 11~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5년도 대한조혈모세포학회 국제학술대회(ICBMT 2025)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가 주관하는 국제학술대회 ICBMT는 조혈모세포이식 분야에서 최신 치료 패러다임에 발맞춰 뛰어난 국내외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활발한 학술·국제협력 활동을 진행하는 영향력 있는 학술대회다. 연구팀은 중간엽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이 조혈모세포의 체외 증식을 촉진하는 기전을 규명하기 위한 전사체 분석 연구 ‘Transcriptomic Insights into Mesenchymal Stem Cell-Derived Exosome-Mediated Ex Vivo Expansion of Hematopoietic Stem Cells’를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조혈모세포 이식 과정에서 채집만으로는 충분한 세포 수를 확보하지 못해 이식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조혈모세포의 체외 증식 기술이 임상적으로 필요하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과제로 남아 있다. 연구팀은 골수와 조산·만삭 태반 등 다양한
*일시 9월 20일 (토) 15시, *장소 명동성당 대성당
국립암센터는 표적치료연구과 강민채 연구원이 지난 9월 3~5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18회 대한종양내과학회 국제학술대회(KSMO 2025)’에서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민채 연구원은 유방암 환자가 유전상담을 받은 뒤, 어떤 요인에 따라 유전자 검사 방법을 선택하는지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2017년 이후 여러 유전자를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술이 국내 도입되면서 환자들은 기존 BRCA1/2 검사 외에도 더 폭넓은 선택지를 갖게 되었지만, 실제로 어떤 환자가 어떤 검사를 더 선택하는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분석 결과, 여러 개의 암을 경험한 환자, 가족 중 다양한 암종의 암 환자가 있는 경우, 교육 수준이 높은 경우, 최근에 검사를 받은 환자일수록 NGS 검사를 더 많이 선택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반면, 대표적 난치암인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는 상대적으로 BRCA1/2 검사를 선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단순히 질병 특성뿐 아니라 인구학적·사회적 배경 역시 환자의 의사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보여준다. 본 연구를 지도한 진단검사의
이대서울병원 정형외과 김지섭 교수가 지난 6일 대구 W병원에서 열린 2025 대한말초신경수술학회(KSSPN) 추계학술대회에서 기초부문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김지섭 교수는 이화의대 생화학교실 정성철·박세영 교수와 공동으로 수행한 ‘중간엽 줄기세포 유래 슈반세포 유사세포의 적용을 통한 말초신경 손상 후 신경근 접합부 보존 및 기능 회복 증진’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말초신경은 외상으로 손상될 경우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며 치료를 하더라도 완전한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 이에 연구팀은 신속한 회복을 돕고 근육 위축을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세포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집중한 결과, 동물 실험을 통해 편도에서 얻은 줄기세포로 만든 신경보조세포(슈반세포 유사세포)가 신경·근육 접합부를 보존하고 손상된 신경의 회복을 촉진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김지섭 교수는 “이번 연구에 적용한 신경줄기세포가 신경과 근육을 동시에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발전할 수 있고 향후 상완신경총 마비, 흉곽출구증후군, 말초신경 손상 등 난치성 신경질환 치료에 응용 가능성이 있다”며 “기초 연구와 임상 경험이 결합된 성과인 만큼 환자들이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회
중앙대학교병원 안과 전연숙 교수가 지난 8월 21~23일 인도 아메다바드에서 열린 제37회 아시아·태평양 백내장굴절수술학회(APACRS)에서 ‘Best e-Poster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전연숙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한쪽 눈에 백내장 수술을 받은 환자의 반대편 눈의 구조적·기능적 변화를 분석했다. 그 결과 수술을 받지 않은 눈에서도 전방이 깊어지고, 동공이 축소되며, 안압이 낮아지는 등 시력 개선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다. 전연숙 교수는 “백내장은 양쪽 눈을 동시에 수술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환자가 한쪽 눈만 수술하는 경우에도 반대편 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백내장 환자 치료에 있어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시사점”이라고 강조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내과 최은정 전공의(2년차)가 지난 9월 11일~13일 개최된 'Heart Failure Seoul 2025(대한심부전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 최우수상(1위)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최 전공의는 ‘좌심실 수축기능 감소 심부전 환자에서 퇴원 체크리스트가 가이드라인 기반 약물치료 준수 및 임상 결과에 미치는 영향: 비교 연구’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본 연구는 심부전 환자의 퇴원 시 체크리스트 활용이 치료 지침 준수율과 임상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로, 학술적 독창성과 임상적 활용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책임연구자로 고려대 구로병원 순환기내과 김응주 교수와 이선기 교수 등이 참여하여 연구가 수행됐으며, 심부전 환자의 표준 치료 지침(GDMT, Guideline-Directed Medical Therapy) 준수율 향상과 예후 개선에 대한 실질적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특히 환자 맞춤형 관리 전략 수립과 향후 치료 지침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임상적 의의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응주 교수는 "심부전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비뇨의학과 화정석 교수(진료부문 부원장)가 국민보건의료 향상과 의료계 발전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화정석 교수는 2005년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부임해, 병원의 비뇨의학과장, 교육연구실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문 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이 경남 최초의 상급종합병원이자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 성장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2023년부터 진료부문 부원장으로 재임하면서 뛰어난 소통 능력과 리더십을 발휘하여 경남권역외상센터의 성공적인 개소를 이끌었으며, 전국적인 의료상황에 따른 비상진료기간 중 진료 공백 최소화에 힘썼고, 경영혁신과 TF 운영을 통해 병원이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우수)을 달성하는 데 이바지했다. 또한 공공부문 부원장을 겸임하며 ▲의료취약지 진료의사 파견 사업 실시 ▲농·어업인 대상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지역 공공보건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교육 시행 등을 통해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화정석 교수는 의과대학 교수로서 비뇨의학 분야 의과대학생 및 전
전북대학교병원은 치주과 김우주 전임의가 국제학술대회에서 ‘잇몸 조직 수복용 점착성 생체소재 개발’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해, Hatton Award와 (재)대한치주연구소 우수학술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국제치과연구학회 한국지부회에서 주관한 이번 학술경연대회는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진행됐으며, 김우주 전임의는 ‘광중합성 생체접착제와 콜라겐 매트릭스를 병합한 치은 조직 재생 평가’라는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전북대병원 치주과 윤정호 교수 연구팀이 포항공과대학교, ㈜바이오브릭스와 공동 수행한 것으로, 탈세포화된 점막조직 세포외기질을 기반으로 한 점착성 수복재와 콜라겐 매트릭스를 치은 결손부에 국소 이식하여 실제 조직 재생 효과를 평가한 최초의 시도다. 연구 결과, 구강 내 스캐닝과 조직 계측학적 분석에서 점착성 생체소재를 적용한 실험군은 이식재 고정성·접착력·생착률이 유의미하게 향상되었으며, 각화치은 재생도 촉진되는 것이 확인됐다. 이는 점막조직 세포외기질 기반의 점착성 생체소재가 향후 치주조직 재생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김우주 전임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치주조직 재생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