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별세, *빈소 부산좋은강안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11월 14일
대한재난의학회 이사장으로 차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구미차병원 최대해 교수가 선출됐다. 구미차병원 최대해 교수는 지난 10월 21일 ‘2023 대한재난의학회, 대한재난간호학회 공동 학술대회’ 진행 중 열린 대한재난의학회 총회에서 제2대 대한재난의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최 신임 이사장은 ▲마우나체육관 붕괴사고 백서 ▲밀양세종병원 화재 백서 ▲재난의학 ▲재난과 응급간호 등의 전문서적을 집필하고, 대한응급의학회 교과서편찬위원회 재난 분야 집필책임자와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매뉴얼 작성 책임자로 활동했으며, 방사선 재난 방재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꾸준한 재난 관련 활동을 하고 있다. 이어서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이강현 응급의학교실 교수가 제7대 대한재난의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원주의과대학 이강현 교수는 지난 10월 21일 ‘2023 대한재난의학회, 대한재난간호학회 공동 학술대회’ 진행 중 열린 대한재난의학회 총회에서 제7대 대한재난의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강현 회장은 2024년부터 1년간 대한재난의학회 활동을 이끌어가게 된다. 대한재난의학회는 2007년 재난관련 의료분야에 기여하기
*국장급 내부승진▲감염병위기대응국장 정통령 *국장급 승진 및 기관간 전보▲국립보건연구원 미래의료연구부장 정영기 <2023년 11월 13일자>
건국대병원 비뇨의학과 김아람 교수가 지난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75차 대한비뇨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학술상(국외논문 기초 부문)을 수상했다. 김아람 교수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사용되는 5 알파 환원효소억제제가 방광암 유발에 영향을 미친다는 최근 학설에 대해 검증 연구(Anti-oncogenic effects of dutasteride, a dual 5-alpha reductase inhibitor and a drug for benign prostate hyperplasia, in bladder cancer, '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를 진행했다. 학술상을 수상한 이번 연구 논문은 임상 데이터에 기반한 2020년 논문을 바탕으로 5 알파 환원효소 억제제가 방광암 유병률과 재발률을 낮추는 분자생물학적 기전에 대해 밝힌 것이다. 이번 논문에 따르면 5 알파 환원효소 억제제를 복용하면 테스토스테론을 유도하는 방광암 관련 유전자(SLC39A9)가 억제되어 방광암 유병률을 낮추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5 알파 환원효소 억제제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사용되는 성분으로, 전립선의 크기를 줄이고 배뇨를 원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신경과 정승호 교수가 대한신경과학회 제42차 추계학술대회에서 ‘2023년 젊은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대한신경과학회의 젊은연구자상은 국내 40세 이하 신경과 의사 중 최근 2년간 주저자로 출간한 SCI(E) 논문들의 인용지수(Journal Impact Factor)를 합쳐 가장 높은 1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대한신경과학회의 설립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향설 서석조 박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정승호 교수는 최근 2년간 Brain, Journal of Neurology, Neurosurgery and Psychiatry, Neurology, Movement Disorders 등의 저명한 학술지를 포함하여 17편의 주저자 논문이 게재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한편, 정승호 교수는 치매, 파킨슨 등을 전문분야로 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현재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신진의사과학자 양성 지원 사업 및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 과제에 선정돼 난치성 질환인 파킨슨병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