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급 전보▲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장 박영준<2023년 12월 17일> ▲기획재정담당관 이선규 ▲위기대응총괄과장 김유미 ▲만성질환예방과장 방은옥<2023년 12월 18일> *과장급 승진▲의료방사선과장 민유정<2023년 12월 18일>
HLB는 1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개최된 ‘2023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ESG종합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2023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해 지속가능경영 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수준 향상 및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에게 시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HLB는 세종 본사의 옥상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 온실가스 배출량을 10%가량 절감한 점과 소액주주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는 황금낙하산 제도를 전격 폐지한 점, 마지막으로 이사회의 투명성과 독립성 강화를 위해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를 설치한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HLB는 ‘2045 탄소중립 로드맵’을 공개한 바 있다.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자발적 탄소시장(VCM)을 통한 탄소배출권 확보, 태양광 패널 설치, 무공해차 전환(K-EV100), PPA 계약 등을 통해 매년 점진적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고 재생에너지 체제로 전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재 1.7℃ 수준의 기업내재온도(ITR)도 수년내 글로벌 이니셔티브들이 제시하고 있는
*15일,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12월 17일, *02-3010-2000
고려대 구로병원(병원장 정희진) 안과 송종석 교수가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Korean Society of Cataract and Refractive Surgery, KSCRS)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시행되는 백내장 수술과 다초점 인공수정체, 노안 수술 및 근시교정수술인 라식, 스마일 수술 등을 연구하는 안과학회 내 가장 큰 분과학회다. 특히 일본 및 대만학회와의 정기적인 공동 심포지엄 개최와 더불어 미국의 ASCRS, 유럽의 ESCRS, 아시아의 APACRS 학회와의 교류 등 백내장과 굴절수술 분야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송종석 교수는 “막중한 자리를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임기 기간 동안 다양한 학술활동과 국제학회와의 교류와 협력으로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를 국제학회로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백내장 수술 분야의 권위자인 송종석 교수는 현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안과 과장 및 주임교수이며, 한국콘택트렌즈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안과학회 보험위원회 위원장, 심사평가원 자문위원, 한국건성안학회 교육이사, 한국외안부
*전무이사△휴온스 엄홍열△휴온스 박원길△휴온스랩 임채영 *상무이사△휴온스글로벌 장현수△휴온스 추정우△휴메딕스 하재석△휴메딕스 이승재△휴메딕스 배준규△휴온스바이오파마 김은석 *이사△휴온스글로벌 박성권△휴온스 주민경△휴온스 조유미△휴온스 장성찬△휴온스 강태극△휴온스 장홍석 *이사대우△휴온스글로벌 천원태△휴온스 남상욱△휴온스 최종훈△휴온스 박혜미△휴온스 오석균△휴메딕스 이용희
*빈소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11호, *발인 12월 17일
한미약품이 공정거래위원회 부여 자율준수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의 최고 등급인 ‘AAA’를 5년간 유지하게 됐다. 이는 제약바이오 업계는 물론, CP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742개 기업 중 가장 오랜 기간 최고 등급을 유지하는 사례다. 한미약품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주최 ‘2023 CP 포럼 및 우수기업 평가증 수여식’에서 역대 최고 점수로 ‘AAA’ 등급 평가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2007년 제약업계 최초로 CP를 도입한 이후 지속적 고도화 과정을 거쳐 2020년 처음 AAA 등급을 획득했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최고 등급을 받았다. CP 등급 평가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한지 1년 이상 경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운영 실적을 평가해 진행한다. 공정위는 기업의 ▲CP 도입 및 운영 방침 수립 ▲최고경영진 지원 ▲자율준수편람, 교육훈련 프로그램, 사전감시체계, 제재 및 인센티브 시스템 등 도입 및 운영 실태 ▲프로그램 효과성 평가 및 개선 등의 현황을 종합 평가해 2년 간 유효한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올해 한미약품은 CP 운영에 대한 최고경영진 지원과 사전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이하 미래포럼)은 12월 14일, FSBH(Food Supplements and Biomaterials for Health) 학술지가 한국연구재단의 2023년 학술지 평가에서 KCI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한국연구재단의 KCI는 국내 학술지의 질적 수준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에서 발행되는 학술지를 엄격한 평가(80점 이상)를 진행해 ‘KCI 등재지’, ‘KCI 등재후보지’ 등급(모두 통칭 ‘KCI 학회지’라고 불림)을 지정하고 있다. 미래포럼이 발간하는 FSBH 학술지는 국내 유일 건강기능식품 학술지로, 2021년부터 매 3, 6, 9, 12월 말일에 미래포럼에서 발행하는 온라인 영문 학술지다. 학술지의 주요 분야는 건강기능식품 연구, 건강 관련 천연물 연구 및 규제과학 등의 연구 내용을 담고 있다. FSBH 학술지(편집위원장:정명희 서울대 명예교수, 전 부총장)는 지난 2021년 창간호를 발간한 이래 2년 만에 한국연구재단 KCI 등재후보 학회지로 결실을 이뤘다. 또한 FSBH 논문 중 2023년 3월호부터 게재된 모든 논문은 KCI 등재후보지 논문으로 소급 적용하여 인정받게 된다. 미래포럼 강일준 회장은 “건강
한미약품 사내 법무팀이 글로벌 미디어그룹 톰슨 로이터 계열사 ALB(Asian Legal Business)가 주최한 법조 분야 최고 권위 시상 ‘ALB Korea Law Awards’에서 ‘대한민국 올해의 사내 법무팀’ 상을 수상했다.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지역에서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ALB Korea Law Awards의 심사는 법학대학, 로펌, 법률협회 및 업계 전문가 등 30여 명의 패널들이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엄정하게 진행하며, 한미약품이 받은 ‘대한민국 올해의 사내 법무팀(Korea In-house Team of the Year)’ 상은 인하우스팀에 대한 시상 중 대상에 해당한다. 올해 11회째인 ALB Korea Law Awards 시상식은 지난달 1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됐다. 한미약품 법무팀은 그룹사 합병 관련 법무 지원,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다양한 전략적 투자 및 제휴 계약 검토, 사내 규정 정비 작업, 나고야의정서 관련 활동 등을 올해의 주요 업적으로 인정받아, 마지막 심사 단계까지 오른 7개 후보사를 제치고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미약품은 작년 열린 같은 시상식에서 ‘올해의 혁신 법무팀(Innovati
루트로닉은 황해령 회장이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3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 시상식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은 대한민국 글로벌 혁신성장의 주역인 우수 벤처기업, 지원기관을 발굴·격려하고 기업, 유공자의 자긍심과 의욕을 고취하고자 열리는 행사다. 루트로닉 황해령 회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산업훈장 중에서도 최고 훈격인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루트로닉은 에스테틱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의 개발 및 생산, 판매를 제공한다. 더마브이, 헐리우드 스펙트라, 클라리티II 등 10종 이상의 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 중국, 독일의 현지 법인을 포함해 550여명이 근무 중이다. 연구개발에 꾸준히 집중해온 결과 지난해 말 기준 발표 논문과 지적재산권은 각각 423건, 741건에 달한다. 황 회장은 미국 예일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1997년 루트로닉을 창업했다. 현재 전 세계 약 8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전체 매출의 약 88.2%가 수출을 통해 발생했다. 전체 루트로닉 매출의 40% 이상은 미국에서 이뤄진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선진국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무역의 날 60주년을 맞아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무역협회가 전년도 7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1년간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들에게 그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휴젤은 수출의 탑을 수상한 강원도 소재 기업 중에서 가장 많은 수출액을 달성해, 지난 14일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가 주최한 ‘제7회 강원 수출인의 날’ 행사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상패를 수여 받았다. 휴젤은 대표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와 HA 필러 ’더채움’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성장하고 있다. ‘보툴렉스’의 판매·허가 국가는 전 세계 60여개국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유럽·남미·북미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휴젤은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으로는 최초로 중국, 유럽, 호주에 제품을 출시하는 성과를 거뒀다. 유럽의 경우 현재 독일·영국·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스위스 등 주요 국가 진출을 모두 완료했으며, 근 시일 내 30개국 이상으로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허가를 획득한 캐나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