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직 임용▲빈곤불평등연구실장 여유진 ▲빈곤불평등연구실 기초보장연구센터장 임완섭 ▲사회서비스정책연구실 사회서비스연구센터장 김유휘 ▲사회서비스정책연구실 장애인정책연구센터장 이민경 ▲사회서비스정책연구실 노인정책연구센터장 김세진<2024년 1월 1일>
*주요 보직자 인사▲유창식 병원장 ▲오호석 진료부원장 ▲이충현 기획조정실장 ▲이종철 교육수련부장<2024년 1월 1일>
*29일, *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2월31일
*과장급 승진▲국립울산검역소장 이영종<2023년 12월 31일자> *과장급 전보▲경북권질병대응센터장 박종하 ▲국립인천검역소장 김주심 ▲검역정책과장 신재귀 ▲국립평택검역소장 박재성 ▲국립포항검역소장 배철희 ▲국립목포검역소장 최원준 ▲국립여수검역소장 이종곤<2023년 12월 31일자> ▲건강위해대응과장 민선녀<2024년 1월 5일자>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금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북부지청에서 고용노동행정 표창을 수상했다. 동성제약은 지난 2018년, 서울북부노동지청과 ‘노동시간 단축 및 일·생활 균형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임직원의 워라밸 개선에 적극 동참하며 임직원의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앞장서 왔다. 특히 ‘선택적 근무시간제’ 도입을 통해 직원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출근하고 퇴근하는 제도를 사내에 안착시켰다. 그리고 올해 11월 협약을 한차례 더 체결하며, 회사 홈페이지와 홍보용 달력 등에 일·생활 균형 및 안전 문화 내용 기입, 사업장 내 안전 문화 스티커 부착 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는 “모든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이 조화로울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용노동행정 유공 표창은 고용노동행정 발전에 헌신한 공적이 인정되고, 모범이 되는 개인이나 기관에 주는 표창이다.
*빈소: 여의도 성모병원장례식장 3호실, *발인 12월 31일
*명문제약△상무 정준일 (경영지원)△이사 양환태 (서울사업), 이경희 (충호남사업), 임기섭 (영남사업), 권용진 (마케팅)△차장 유택상 (마케팅), 이정민 (병원4), 김태영 (고형제), 이가람 (생산기획), 최준영 (회계)△차장대우 박성모 (제제연구), 김희련 (내부회계), 송단비 (자금)△과장 송다슬 (품질관리), 유보영 (품질보증2), 홍유라 (개발2), 최혜진 (인사총무)△대리 이승우 (고형제), 이여송 (제제연구), 김현경 (정보관리), 박정현 (인사총무)△주임 배민수 (기술지원), 문경환(고형제), 최연주 (제제연구), 김승용 (품질관리), 윤종은 (품질관리), 이원호 (품질보증2), 송현경 (품질관리), 허진실 (영업관리) *명문바이오 △부장대우 김용환 (감사), 도학범 (CSO운영)△대리 손은영 (영업관리)△주임 김진석 (생산)△8급사원 한주연 (총무)
제13대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장으로 소화기내과 문종호 교수가 취임했다. 임기는 2024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문종호 신임 병원장은 소화기내과 전문의로 지난 1989년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교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진료 분야는 췌장 및 담도‧담낭질환의 진단과 치료 내시경, 소화기 질환 등이다. 또한, 순천향대 부천병원 소화기병센터장, 내과 진료과장, 진료부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 산학협력단 부단장, 의료산학협력실장 등으로 헌신하며 의료 산학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더불어 문 병원장은 최근 ‘담도암 조기 진단 분류법 개발’, ‘중증 급성췌장염에 줄기세포치료제 효과 입증’ 등 세계 최초 연구 업적을 쌓으며 소화기 분야 의료 발전을 견인했다. 특히, 간내 풍선을 이용한 경구적 담도 내시경, 악성 담도 협착 및 만성췌장염 치료를 위한 금속스텐트 등 의료기기를 다수 개발해 국내외 의료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 세계 소화기 내시경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유명 소화기 내시경학회 및 심포지엄 등에 초청받아 강연과 라이브 수술 시연들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췌장‧담도 분야 전문가로서 세계적
천연물 바이오R&D 기업 (주)바이오아라 김효정 대표가 ‘2023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창업 활성화 분야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은 벤처 산업의 발전과 혁신 성장에 기여한 유공 기업을 선발해 포상하는 행사로 1999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그 중 창업 활성화 분야는 창업 7년 이하 기업 중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으며 3년 이상 창업 또는 재창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기업인을 평가해 포상한다. 바이오아라는 서울경제진흥원(SBA),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기관의 지원으로 최첨단 바이오스마트팜에서 동충하초를 재배하여 이를 활용한 약용원료와 ’본초위’ 제품을 제조 및 수출한 성과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SBA 주관 ‘2023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경희대 한의대 박진봉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한 천연 항암 신약소재 개발 관련 내용들이 높게 평가받기도 했다. 김효정 대표는 이번 수상과 관련해 “동충하초는 다양한 기능성을 가진 약용소재임에도 그 동안 식용버섯과 혼용됨에 따라 그 가치가 평가절하되는 것이 매우 안타까웠다.”며 “20여년 동안 약용원료로서의
약학교육협의회가 제9대 이사장에 차의과학대학교 나영화 약학대학교수를 선출했다. 임기는 2024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2년간 진행된다.
*임용△마더스팜 대표이사 김현철 (마더스제약 제품개발, 마케팅 자문 겸)△상무이사 구혜정 (R&D센터장)△상무이사 박재경 (사업개발 총괄) *승진△부사장 이시은 (개발본부, R&D센터 총괄)△상무이사 김요섭 (기획실 총괄)
*빈소 삼성병원서울병원 장례식장 B1 12호, *발인 12월 31일, *02-3410-3151
서울대병원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 유신혜 교수가 지난 8일 개최된 한국생명윤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생명윤리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생명윤리학회는 생명윤리와 관련된 국내 다양한 학제 간 논의를 활성화하기 위해 1998년 창립된 학회다. ‘젊은 생명윤리 학술상’은 생명윤리 분야 진흥과 후속 세대의 학술 연구를 독려하고자 제정된 상으로, 최근 2년간 발표된 우수 논문 및 주요 활동을 바탕으로 탁월한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한다. 유신혜 교수는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후 3년간 임상윤리지원 서비스에 의뢰된 사례들에서 보여지는 윤리적 이슈’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료현장의 진료 및 돌봄 과정에서는 치료지속 및 중단, 연명의료, 장기이식 등 환자를 둘러싼 다양한 윤리적 쟁점이 발생할 수 있다. ‘임상윤리지원 서비스’는 이 같은 문제에 대하여 환자와 가족에게 조언과 지지를, 의료진들에게 전문 자문 의견을 제공하는 행위다. 유 교수는 본 연구를 통해 2018년 2월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이후 2021년까지 의뢰된 임상윤리지원 상담 사례 60건을 분석해 ‘치료·돌봄 목표, 의사결정, 관계’ 등 의료현장에서 나타나는 윤리적 이슈의 구체적 범주를 국내 최초로 확인했다.
*일동홀딩스△부사장 강규성△부사장 최규환△상무이사 강정훈 *일동제약△사장 이재준△전무이사 이석준△상무이사 이승현△상무이사 배진구△상무이사 정규호 *아이디언스△사장 이원식 *일동바이오사이언스△부사장 이장휘 *유니기획△전무이사 이광현
아주대학교병원 외상외과 이국종 교수가 교수직을 휴직 후 28일 국군대전병원장으로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