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기유정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25년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심장학회 우수논문상은 매년 영문학술지 ‘Korean Circulation Journal’에 게재된 논문 중 학문적 우수성과 학술 발전 기여도가 뛰어난 연구에 수여된다. 기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Prasugrel-based De-Escalation of Dual Antiplatelet Therapy After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in Patients With STEMI’라는 연구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해당 연구는 급성심근경색 중 가장 치명적인 ST분절 상승 급성심근경색 환자에서,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 후 적용되는 프라수그렐 기반 이중항혈소판요법 감량 전략이 치료 효과를 유지하면서 출혈 위험을 낮출 수 있는지를 분석했다. 연구에는 서울대병원 김효수·박경우 교수, 좋은삼선병원 배장환 전문의 등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이번 연구는 다기관 협력을 통해 데이터 신뢰성과 임상적 활용도를 확보한 점, 특히 항혈소판요법 약물치료 최적화를 위한 중요한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천대 길병원 핵의학과 서효정 교수가 ‘2025년 의료제품 분야 국가 표준 및 기술심사 유공 표창’ 수상자로 선정돼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19일 받았다. 서효정 교수는 방사선 의료기기 및 의료제품 분야에서 국가·국제 표준 개발을 선도적으로 수행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천기관(KTR)과의 심사 절차를 거쳐, 서 교수를 올해 유공자 포상 최종 수상자로 확정했다. 시상은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리는 ‘의료기기 안전관리 발전 포럼’에서 수여됐다. 특히 서 교수는 올해 이탈리아 표준연구원에서 열린 국제표준 회의에서 국내 대표 전문가로 참석해, 방사선 의료제품 성능표준 사전 NP(신규 제안) 논의를 적극적으로 주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일본 측의 부정적인 의견 제기에도 불구하고, 미국·영국·독일 등 주요 국가들이 서 교수의 제안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국내 전문가가 다국가 협력 속에서 국제표준 방향성을 주도한 이례적 성과로 평가된다. 서 교수는 그동안 ▲방사선 진단·치료기기 성능평가 관련 표준 연구 ▲의료제품 기술심사 전문성 강화 ▲국제표준 제안서 작성 및 기술근거 정립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국가
*20일, *빈소 정읍 유림장례식장 별관 3호, *발인 11월 22일, *063-534-4444
경희대병원 재활의학과 심가양 교수가 지난 10월 24~25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열린 대한재활의학회 제53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 (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젊은 연구자상’은 만 40세 이하의 젊은 의학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게재한 연구논문 실적과 학술 발표 등을 종합 평가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심 교수는 국내 노인 코호트를 기반으로 심장·대사질환, 신체활동 등 노화 관련 요인이 근감소증, 낙상, 사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적으로 규명하는 데 힘써왔다. 특히, 근감소증은 단순한 근육량 저하를 넘어 노화의 전신적 건강 상태를 반영하는 핵심 지표임을 제시하며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심가양 교수는 “근육은 노화와 질병의 예후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인자”라며 “향후 근육 관련 바이오마커 연구를 통해 노화 과정의 생리학적 변화를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재활치료 전략을 수립해 환자 예후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홍석하 교수, 한승범 교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 홍석하, 한승범 교수 연구팀이 지난 10월 16~ 18일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 ‘제69회 대한정형외과학회 제69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포스터 전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홍석하, 한승범 교수팀은 ‘Does Denosumab Offer the Same Protective Effect as Bisphosphonates After Total Hip Arthroplasty? A Nationwide Comparative Study’ 라는 제목의 연구를 포스터로 발표해, 인공고관절치환술 후 골대사치료의 안전성과 효과를 체계적으로 규명했다.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데노수맙 과 비스포스포네이트 치료를 받은 인공고관절치환술 환자들을 비교 분석하여 수술 후 합병증 및 재치환률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전국 단위 연구다. 연구 결과, 두 약제 모두 재치환 예방 효과를 보였으나, 데노수맙은 비스포스포네이트 만큼의 주위골절 예방 효과를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하며, 특정 환자군에서는 오히려 골절 위험이 증가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이번 연구는 대규모 실제 임상데이터를 활용해 골다공증 치
▲ 고영윤 교수, 박종웅 교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 고영윤, 박종웅 교수 연구팀이 지난 10월 16~ 18일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 ‘제69회 대한정형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포스터 전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고영윤, 박종웅 교수팀은 ‘Effect of Decellularized Amniotic Membrane Hydrogels on Enhanced Wound Healing in a UVB-Induced Burn Model’ 이라는 제목의 연구를 포스터로 발표해, 창상 치유 분야에서의 학문적 완성도와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연구는 생체조직을 활용한 차세대 재생의학적 치료소재의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탈세포화된 양막을 이용해 제작한 생체 하이드로겔이 자외선(UVB)으로 유도된 화상 모델에서 상처 치유를 촉진하는 효과를 평가한 실험연구다. 연구팀은 초임계 이산화탄소(scCO₂) 기술을 적용해 양막의 세포 성분을 제거하면서도 콜라겐, 글리코사미노글리칸(GAG), 성장인자 등 주요 생리활성 물질을 보존한 고기능성 하이드로겔을 개발했다. 이후 세포 및 동물실험을 통해 항염증 효과와 혈관신생 촉진 효과를 확인, UVB로 인한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정형외과 이승후 교수와 충남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차수민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민범·이영호 교수의 공동 연구가 최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2025년 대한수부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연구는 2025년 6월 ‘Journal of Hand Surgery(European Volume)’에 게재된 「The Concentric Circles Method to Define and Assess Anterior Subluxation in Bony Mallet Finger」로, 골성 망치수지에서 수술 여부 판단에 중요한 전방 아탈구를 보다 정확하고 일관되게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동심원 기법’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이승후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우수 심사위원상’도 함께 수상해 연구 및 학술활동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았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신경과 이민우 교수가 지난 8일 서울시 강남구 ST Center에서 열린 '2025년 대한신경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대한신경과학회 젊은 연구자상’은 국내 신경과학 분야의 우수한 신진 연구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학회가 매년 수여하는 상으로, 수년간의 연구 실적과 향후 연구계획서를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민우 교수는 뇌졸중 환자의 인지 및 운동 기능을 통합 평가하는 'Brain Health Outcome Scale(BHOS)' 개발에 대한 연구 계획의 우수성과 최근 발표한 논문들의 실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재 뇌졸중 환자의 회복 정도를 평가하는 데 널리 사용되는 mRS(modified Rankin Scale)은 주로 운동 기능 중심으로 평가하고 있어, 환자의 전반적인 삶의 질이나 인지 기능과 같은 중요한 측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실제로 뇌졸중 환자의 약 30%는 뇌졸중 후 인지장애를 경험하며, 이는 환자의 일상생활 복귀와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운동 기능과 인지 기능을 통합적으로 평가하는 BHOS를 개발하고, 전국 18개 병원의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오범조 교수가 지난 4일에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5 샤눔리더스클럽 시상식’에서 교수 부문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전혔다. 이번 수상은 국내외 공헌·봉사 교육 실천, 글로벌 의료 협력, 대학 교육·연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샤눔리더스클럽은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명칭은 서울대 정문의 모양 ‘샤(∧)’와 ‘나눔’을 결합해 만들었다.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은 “오 교수는 총 16개 학기 동안 사회봉사 교과목 지도교수로 참여하여 봉사·공헌의 가치를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전파해왔다”고 평가했다. 또한 오 교수는 보라매병원에서 진료와 연구를 병행하며, 저개발국 의료 네트워크 구축 및 해외 대학·병원과의 학술 협력 확대 등 글로벌 의료 협력 기반을 실질적으로 강화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은 “오범조 교수님은 교육과 연구, 국제 의료 네트워크 강화를 연계하여 실질적 성과를 이뤄왔다”고 강조했다. 오 교수는 “의료 현장은 결국 사람 간의 협력이 핵심이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교육·연구·
국립암센터 암진료향상연구과 이충재 박사후연구원이 ‘삼중음성유방암(Triple negative breast cancer, TNBC)을 대상으로 한 신규 치료 후보물질의 효능 평가 연구’를 발표해, 2025 일본암학회 연례학술대회(제84회 Annual Meeting of the Japanese Cancer Association, JCA)에서 우수연구자상(Travel Grant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일본암학회 연례학술대회(JCA)는 매년 일본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암 연구 학술대회로 지난 9월 25~27일까지 개최되었으며,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이 최신 암생물학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2024년 한국유방암학회에서 발표한 ‘Breast Cancer Statistics in Korea’에 따르면 유방암의 세부 유형 중 하나인 삼중음성유방암은 전체 유방암의 10~20%를 차지하며 가장 치료 반응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특정 표적치료제가 없어 진단 후 5년 이내 사망률이 40%에 달하며, 다양한 항암제가 TNBC 환자 치료를 위해 사용되고 있지만,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러한 치료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립암센터 연구팀은 신
순천향대 부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소영 교수가 2025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여 여성 인권 보호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으로 ‘부천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전했다. 이소영 교수는 2021년 1월부터 현재까지 경기중부해바라기센터 소장으로 경기중부해바라기센터가 폭력 피해자(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스토킹, 교제폭력 등)의 위기 상황부터 치료회복 지원까지 피해자통합지원센터로서의 역할에 부족함이 없도록 적극 기여한 공로로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람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이소영 교수는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도 역임해 지역사회 주민들의 정신건강 복지를 위해 노력했고,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재무이사, 한국학교정신건강의학회 홍보이사 등을 맡아 정신건강의학 대외활동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경기중부해바라기센터는 2021년 1월 개소해 부천‧김포‧광명‧시흥 등 경기도 서부권역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2,350여 명이 접수되었고 전체 68,700여 건의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경기중부해바라기센터 소장 이소영 교수는 접수된 모든 사례에 대해 사례 수퍼비전 및 자문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신건강의학과
연세의대 한동우 교수가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부터 시작된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기간 중 평의원 투표를 실시해 한동우 교수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한동우 교수는 대한마취통증의학회에서 서울·경인지회 총무와 학술위원을 시작으로 간행위원회 간사, 고시이사, 기획이사 등을 거쳐 현재 정책부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대한뇌신경마취학회에서 기획이사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현재 대한마취약리학회 회장을 맡고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의학회 정책이사와 대한의사협회 학술이사를 맡고있다. 한동우 교수는 향후 마취통증의학과 관련된 법안, 언론 보도, 시범사업 등 정책 현안을 신속히 모니터링하고, 이를 회원들과 공유해 발빠른 대응을 하기위해 정책 세미나와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해 마취 및 수술 환자 안전성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전남대학교병원 아동보호위원회 조화진 위원장(소아청소년과 교수)과 장아르미 간사가 19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청 무등홀에서 열린 ‘제19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아동학대 예방 유공자로 선정돼 각각 광주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2022년 12월 광주광역시 광역새싹지킴이병원으로 지정된 이래, ‘새싹지킴이병원 활성화 사업’을 운영하며 아동학대 대응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전남대병원은 ‘2025년 새싹지킴이병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아동권리보장원상(우수상)을 수상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달 22일에는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2025년 전라권역 새싹지킴이병원 사례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남대병원은 이날 열린 세미나를 주최·주관하며 전라권역 의료기관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전남대병원은 24시간 아동학대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피해 아동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전문적인 진료·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올 한 해 동안 새싹지킴이병원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교육 세미나 11회(참석인원 1269명), 간담회 3회(참석인원 64명)를 개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 외에도 아동권리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의공학과 연구진이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북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재활복지공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2025년 한국재활복지공학회논문지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한국재활복지공학회는 장애인 및 고령자를 위한 재활복지 및 보조공학에 관련된 전문학회로 2007년 설립되어 현재 미국 RESNA(북미 재활 공학 및 보조 기술 협회), 일본의 RESJA(일본재활공학협회), 유럽의 AAATE(유럽보조기술발전협회)와 같은 역할을 국내에서 수행하고 있다. 한국재활복지공학회는 2017년부터 논문지에 게재된 논문 중 그 연구업적이 우수한 논문을 선발하여 매년 우수논문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2025년도 우수논문상을 이정현 교수와 나승대 교수가 포함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의공학과 연구진이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 논문은 “보행 훈련을 위한 저피로도 기능적 전기자극 신호의 타당성 연구”로 해당 논문은 뇌졸중 후 보행훈련에 널리 적용되고 있는 기능적 전기자극에서 인가되는 전기신호에 대한 연구로 의공학과 연구진의 연구내용에 따르면 연구진이 제안한 효율적인 전기자극 파형을 통해 근육의 피로도를 감소시키면서도 재활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박경혜 교수(의학교육학교실)가 지난 15일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로부터 ‘제1회 의료커뮤니케이션 우수교육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에서는 지난 10월 의료커뮤니케이션 우수교육상(Award for Curriculum Excellence in Healthcare Communication)을 신설했으며, 11월 15일 중앙대학교병원에서 제1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상은 다양한 의료교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의료의사소통 전문가를 중심으로, 활발한 교육 및 학술적 교류를 증진하고자 신설되었다. 지원 대상은 보건의료기관, 공공의료기관, 학회, 교육기관에 소속된 전문가 또는 기관이며, 수상자는 학회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상임이사회의 인준으로 확정된다. 박경혜 교수는 제1회 수상자로서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 학술대회 자유연제 세션에서 발표를 진행하며 교육자로서의 전문성과 기여도를 인정받았다. 박경혜 교수는 2017년부터 원주의과대학 의학교육학교실에서 교육 및 연구활동을 시작한 이래, 응급의학과 겸무교원으로서 진료에도 참여해왔다. 2025년부터는 임상 진료를 종료하고 의학교육 분야의 교육·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원주의과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