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의 말초 순환 장애 및 근육 경련 개선제 ‘이엠지 연질캡슐’이 패키지를 리뉴얼해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의 파란색 컬러 조합은 유지하돼, 주요 성분과 효능효과 확인이 용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픽토그램 디자인을 적용해 복약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동성제약 ‘이엠지 연질캡슐’은 마그네슘 결핍으로 인한 근육경련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눈 떨림, 혈액순환, 손발 저림, 수족냉증과 같은 증상에 도움을 준다. 주성분은 산화마그네슘과 비타민E로 불필요한 성분은 제외하고 꼭 필요한 유효성분만을 포함하여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제품이다. 용량은 기존 120 캡슐에서 60캡슐로 조정돼 구매 부담감을 낮췄다. 동성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평소 마그네슘 부족 현상을 느끼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제품”이라며 “최근 여러 성분을 포함한 제품이 많아서 구매 전, 소비자의 고민을 가중시키기도 하는데 해당 제품은 군더더기 없이 마그네슘과 비타민E만을 담아, 성분에 대한 고민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성제약 ‘이엠지 연질캡슐’은 성인 1일 2회, 1회 1캡슐 복용 가능하며 취급 약국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암젠코리아가 6월 20일 자로 신수희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다. 신수희 신임 대표이사는 주요 다국적 제약사에서 리더를 역임했으며, 25년 이상 제약 업계에서 광범위한 포트폴리오의 비즈니스 전략 개발과 성공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이번 신임 대표이사 선임은 2015년부터 암젠코리아를 설립하고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어온 노상경 대표의 정년 퇴임에 따라 이뤄졌다. 신수희 신임 대표이사는 최근까지 한국로슈의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클러스터 책임자로서 종양학, 안과학, 신경과학, 전염병 등에서 포트폴리오 전략과 비즈니스 성과를 이끌어왔다. 그 이전에는 한국노바티스의 항암제 부문 총괄(General Manager)로서 혁신 치료제의 환자 접근성 강화에 주력하고, 인재 개발과 조직 변화를 주도해 높은 성장률을 달성했다. 또 혁신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7개 브랜드 신규 출시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포트폴리오 전환을 달성했으며, 조직 내외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성공적인 협력까지 이뤄낸 바 있다. 이 밖에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에서는 당뇨병·골다공증 등 프라이머리 케어(primary care) 비즈니스 영역의 커머셜 리더 역할을 수행하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김민영)는 지난 18일 서울시 종로구 경실련 사옥에서 개최된 ‘제32회 경실련 좋은기업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실련 좋은기업상은 코스피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 ESG와 지속가능경영 등을 평가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 기업은 건전성, 공정성, 사회공헌, 소비자보호, 환경경영, 직원만족 등 총 59개 세부지표로 집계한 정량평가, 전문가 정성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동아에스티는 정량 평가에서 평가 대상 기업 321개 사 중 가장 높은 점수인 77.77점(100점 만점)을 받았다. 건전성, 소비자보호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전사적인 컴플라이언스 준수 문화 정착을 통한 적극적인 윤리경영 실천, ESG 가치 확산을 통한 지속가능경영에 앞장섰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동아에스티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이해관계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점, R&D 투자와 매출 간의 선순환 구조를 이룬 점, 선제적으로 ESG 성과관리 체계를 갖추고 전 직원이 ESG를 실천해 온 점도 높게 평가됐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경영을 위
GC지놈(대표 기창석)은 지난 13일과 14일 개최된 대한진단유전학회 제 19차 학술대회에서 인공지능(AI)를 이용한 액체생검 기반 다중암 검출 알고리즘 개발 연구가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연구는 조은해 GC지놈 연구소장과 최정균 카이스트(KAIST) 연구팀이 공동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GC지놈의 독자적인 ‘유전체 돌연변이 밀도 및 시그니처 이용 기술(Regional Mutation Density,RMD)’을 적용한 AI기반 알고리즘을 선보였다. 이 알고리즘은 진단이 어려운 1기 암에서 91.1%의 민감도를 보임과 동시에 9개 암종에 대한 예측 정확도가 81.7%에 달했다. 특히, GC지놈이 보유하고 있는 대규모 샘플을 이용해 기존 액체생검 기술보다 혈액을 통한 암 검출률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이 기술은 GC지놈의 AI 기반 다중암 조기 선별검사인 ‘아이캔서치’에 적용되어 건강 검진 등을 통한 조기 암 발견으로 암으로 인한 사망률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수상한 논문은 지난해 4월 국제적 권위 학술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빈소 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례식장 VIP, *발인 6월 20일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일 7호실 (18일 14호실), *발인 6월 19일
건국대병원 안과 신현진 교수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학술지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에 ‘얼굴에서 눈구석동맥 분포와 임상적용’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필러 주사시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 실명과 관련된 얼굴의 눈구석동맥 분포의 임상해부학 분석을 담았다. 필러의 주성분인 히알루론산은 겔 타입으로 인체 조직과 유사한 성분으로 피부 밑에 주사하며, 코를 높이거나 얇은 입술을 두껍게 하거나, 주름진 피부를 피는데 사용한다. 문제는 부작용으로 필러가 혈관내 주입돼 눈동맥을 막으면 실명이 발생할 수 있으며, 미간과 눈 밑, 코, 팔자주름 부위에 필러를 시행할 때 실명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것에 있다. 특히, 눈 안쪽 눈물 고량 교정을 위해 눈 밑 필러를 주입하거나, 코와 눈 주변 시술은 주의가 필요하다. 그 이유는 눈동맥은 눈의 안쪽 끝에 눈구석 동맥과 연결되는데, 이는 팔자주름 부위를 비롯해 코 옆의 피부와 근육에 분포하는데 범위가 넓고 비교적 표면에 위치하기 때문이다. 신현진 교수는 “연구 결과, 눈의 안쪽 끝에서 그은 수직선 안쪽으로 눈구석 동맥이 분포해 눈 밑 필러를 주입할 때는 이 점을 꼭 유념해 시술하는 것이 중요
*일시 2024년 7월 6일 (토) 13시, *장소 홍대 아만티호텔 2층 아만티홀
진크래프트가 지홍석 박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홍석 대표는 창업자인 배석철 대표와 공동 대표이사로,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홍석 대표는 기술 상업화에, 배석철 대표는 연구 및 기술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지홍석 신임 대표는 동경대학교에서 공학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삼성전자종합기술원에서 근무했으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초기 맴버로 합류해 Process Innovation 팀장 및 CIO 등을 역임했다. 지홍석 대표는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uality by Design, 이하 QbD) 자문위원을 지낸 바 있다. 진크래프트는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인 ‘RX001’이 곧 임상에 진입 계획임에 따라 업계 내 보유한 폭넓은 네트워크 및 품질, 생산, 상업화 관련 전문성을 지닌 지홍석 대표를 선임해 회사 기술의 상업화에 힘쓸 것이라면서 공동 대표가 각각 상업화와 기술개발의 전문 분야에 집중해 회사의 다음 단계 도약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지홍석 대표는 “진크래프트의 기술력과 품질 고도화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며 “우선적으로 RX001 임상이 성공적으로
*16일, *빈소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6월 18일
스카이랩스(이병환 대표)는 이달 13일부터 1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 페어 ‘넥스트라이즈 2024 (NextRise 2024)’에 참여해, ‘넥스트라이즈 어워즈’ 글로벌 이노베이터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를 통해 뛰어난 기술력으로 기존 혈압계의 한계점을 극복할 가능성을 선보여, 글로벌 부문에서 기술력, 시장성 평가, 경쟁력 등을 거쳐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스카이랩스는 행사 첫째 날인 목요일(13일) 오전 ‘혈압계의 혁신, 커프리스 링의 접근 방식(Revolution in blood pressure monitors, Cuffless Ring Approach)’을 주제로 피칭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디지털 웨어러블 제품인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를 소개하며, 해당 기기를 통해 여러 중증 질환의 1차 원인인 고혈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음을 설명했다. 환자들은 카트 비피를 통해 기존 24시간 혈압 측정 기기에 비해 보다 용이하게 혈압을 관리할 수 있다. 게다가 24시간 혈압 감시 중 중요한 지표인 야간 혈압 평가에서도 정확한 결과값을 제시하고 있어, 국내외 학계에서 그 기술적 우수성이
*15일,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6월 17일, *02-3010-2000
*과장급 공무원▲보육정책관실 보육기반과장 유현종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장기이식관리과장 최은희<2024년 6월 17일>
*13일, *빈소 삼척의료원, *발인 6월15일, *(033)570-7450
*빈소 문경장례식장 301호, *발인 6월 14일, *054-555-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