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급 전보▲노인정책관 임을기 ▲한의약정책관 정영훈<2024년 7월 22일자>
*20일, *빈소 서울성모병원, *발인 7월23일, *(02)2258-5925
*19일, *빈소 삼성의료원 12호실, 발인 7월 22일
한국 제약산업의 선구자이자 한림제약의 창립자인 김재윤(베드로) 회장이 2024년 7월 20일,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김재윤 회장은 ‘고귀한 인간의 생명을 질병으로부터 지키는 것’이라는 한림제약의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국민 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1935년 서울에서 태어난 김재윤 회장은 1955년 선린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63년 국제대학(현 서경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74년 한림상사를 설립하고 사업가로서의 첫발을 내디뎠고, 1980년 한림제약 공업사로 제약업계에 진출했다. 1989년 한림제약주식회사를 설립해 대표이사로 취임, 본격적인 제약 사업을 시작했다. 김재윤 회장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큰 족적을 남겼다. 또한, 가톨릭 경제인회 운영위원과 부회장을 거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종교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했으며,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료 취약계층 지원과 대한민국 제약업계 발전에 힘써왔다. 그의 공로를 인정받아 1999년 대통령 산업포장, 2004년 대통령 국민포장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는 자랑스런 가톨릭경제인상을 받았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빈소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B1 2호, *발인 7월 21일
*일시 2024년 8월 11일 (일) 12시 30분, *장소 노블발렌티 대치, *연락처 황보영 010-7733-3647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교실 이해국 교수가 정신건강연구개발사업단 마약류 오남용 및 중독 분야 연구협의체장으로 선출됐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지난 17일 가톨릭대학교 옴니버스 파크 6층 회의실에서 정신건강연구개발사업단 마약류 오남용 및 중독 분야 연구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월 19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이해국 협의체장과 각 과제 연구책임자 등을 비롯해, 이형훈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 박수빈 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연구소장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신건강연구개발사업단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을 통해 국립정신건강센터를 사업단으로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발족한 연구협의체는 마약 · 자살 등 정신건강 관련 사회문제 대응 기술 연구의 차질 없는 이행을 지원하고 성과 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 채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연구과제의 진행 상황 점검 목적이 아닌 연구과제 간 시너지 창출과 협력 모색을 위한 정례 교류회를 가지고, 협의체 주도의 종합적 연구 및 공론화 추진, 소통·협력의 장으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마약류 오남용 및 중독 분야 정신건강연구개발 과제 4개를 선정하고, 연구를 수행할 연구자와 연구기관을 선정한 바
*18일, *빈소 창녕전문장례식장 특실 202호, *발인 7월 20일, *055-532-4445
*부원장&실장 인사▲진료부원장 류동희 ▲공공부원장 방희제 ▲기획조정실장 윤순만<2024년 7월 18일자>
*일시 2024년 7월 20일 토) 17시, *장소 노블발렌티 대치 L층
양산부산대병원 심혈관센터에 근무하는 김휘경 간호사가 지난 5일 SSCI급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Pain Management Nursing’ 저널에 논문을 게재했다. 이 연구는 제1저자인 김휘경 간호사가 'The Effect of Pre-operative Patient Education utilizing Smart Learning Approach on Patient-Controlled Analgesia Device in Patients undergoing Laparoscopic Cholecystectomy(복강경 담낭절제술 환자의 수술 전 스마트 러닝을 활용한 자가통증조절기 교육의 효과)'라는 주제로 복강경 담낭절제술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전 스마트 러닝을 활용한 자가통증조절기(PCA) 교육의 효과를 밝혀냈다는 것에 그 의의가 있다. 해당 연구는 마취회복실에 근무했을 당시 복강경 담낭절제술을 위해 입원한 20∼65세 성인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러닝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연구를 진행했으며 스마트 러닝 교육 프로그램은 총 세 단계로 이루어졌다. 첫 번째 단계인 Pre-briefing 단계는 환자들이 mobile web을 이용해 PCA 지식을 습득했으며
*과장급 공무원▲기획조정실 통상개발담당관 이승현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자립기반과장 김민정 ▲보건의료정책관실 의료기관정책과장 조귀훈 ▲건강정책국 구강정책과장 변루나 ▲정신건강정책관실 자살예방정책과장 전은정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진흥과장 오창현 ▲국립재활원 기획홍보과장 김정희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장 김우기 ▲국립망향의동산관리원장 정금호<2024년 7월 22일자> *과장급 공무원▲보건의료정책관실 의료인력정책과장 방영식 ▲건강보험정책국 보험약제과장 송양수<2024년 7월 29일자> *과장급 공무원▲장애인정책국 장애인건강과장 임현규 ▲인구아동정책관실 아동정책과장 김정연<2024년 7월 31일자> *과장급 공무원▲기획조정실 혁신행정담당관 정연희 ▲노인정책관실 요양보험제도과장 신재형<2024년 8월 1일자>
좋은삼선병원 순환기내과에 심장명의 배장환 소장이 합류했다. 좋은삼선병원은 국내 순환기내과 분야에서 명망 높은 배장환 소장을 영입해 7월 15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이번 배장환 소장의 영입은 병원의 순환기내과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배장환 소장은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내과학(순환기내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배 소장은 충북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설립되는 데에도 크게 기여했으며, 심장내과 전문의로서 센터에서 다수의 심혈관계 질환 환자들을 진료하는 한편, 심장 카테터 시술과 같은 고난도 치료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주요 연구결과가 국내외 명망있는 학술지에 다수 게재되는 등 배 소장은 심혈관계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있어 혁신적인 방법들을 제시해왔으며, 대한심장학회 및 대한심혈관중재학회의 보험이사를 맡으며 다양한 학회 활동에 앞장서왔다. 좋은삼선병원은 심혈관센터가 대한심혈관중재학회로부터 ‘심혈관중재시술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배장환 소장의 합류와 함께 심혈관질환 치료에 있어 환자들에게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빈소 목포 서해안장례식장 201호, *발인 7월 19일
박정희 큐롬바이오사이언스 비임상개발팀장 시부상*빈소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32호실, *발인 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