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응급의학과 이수교 교수가 지난 3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응급의료 외상체계 발전대회’에서 응급의료 분야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소아·고위험 분만·외상 등 필수응급의료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경기도 응급의료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날 행사에선 정책 추진 현황 공유 및 응급의료 발전 유공 표창 등이 진행됐다. 이 교수는 지난 2018년부터 응급환자 진료 현장을 지켜왔으며, 119구급대 의료지도·협력, 응급의료 전문인력 양성, 현장 응급의료종사자 교육 등 응급의료체계 발전에 폭넓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교수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함께해 준 의료진과 고려대안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의 헌신이 만들어 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응급의료체계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이정연 간호사가 ‘제13차 서울 국제 응급의료 심포지엄’에서 서울특별시장 응급의료분야 유공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현장-이송-병원을 잇는 서울형 응급의료체계 발전 방안’을 주제로 열렸으며, 서울시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기여한 의료진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한 서울시장 표창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이정연 간호사는 보라매병원의 서울형 시민공감응급실과 보호자 없는 시민안심 응급실 사업을 담당하며 책임간호사로서 사업의 기틀을 다지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서울의료원과 협력해 간호간병, 공공이송, 식사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는 한편, 보라매병원 특화사업으로 퇴원 후 안심전화 서비스, 의료서비스 연계, 입원물품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며 실질적인 환자 돌봄을 확대했다. 특히 퇴원 후 안심전화 서비스는 보호자 없이 응급실을 이용한 환자나 무연고·독거 등 취약계층 응급환자의 상태를 퇴원 이후까지 확인하며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해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도운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입원 치료가 필요함에도 거부하는 환자에게는 적극적인 면담을 통해 치료를 설득하고, 필요한 입원물품을 제공해 무연고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오성진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 권영섭 신경외과 교수가 4일 서울대학교 우봉홀에서 열린 「제32차 전국 권역·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전국회의」에서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사업 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가 주관한 이번 회의에서는 전국 심뇌혈관질환센터의 운영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하고, 운영사업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급성기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24시간 전문진료체계와 신속 대응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공공·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치료 접근성과 필수의료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오성진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센터 운영 기반 구축과 지역 응급 대응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2025년 1월 지정된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초대 센터장으로서 운영계획 수립, 인력·시설 확충, 24시간 진료체계 구축 등 초기 운영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AI 기반 Hotline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지역 심뇌혈관질환 대응체계 고도화를 이끌었다. 권영섭 신경외과 교수는 급성 뇌출혈
*국장급 전보(’25.12.5.자)△만성질환관리국장 오진희 (前 건강위해대응관) *과장급 승진(’25.12.3.자)△감염병위기관리국 검역정책과장 김옥수△감염병위기관리국 의료대응지원과장 최종희△의료안전예방국 백신수급과장 박준구
*부사장 승진△신지영 Global Program Management실장△안기채 기업문화실장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박상영 경영총괄 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최성원 대표이사 회장과 함께 2인 각자대표 체제를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두 대표가 각 전문 영역에서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책임경영을 수행함으로써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최성원 대표이사 회장은 전략·신사업·R&D 총괄 CEO로서 회사의 중장기 비전 수립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한다. 신사업 발굴 및 투자, 연구개발 전략 수립 등을 주도하며 광동제약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박상영 대표이사 사장은 경영총괄 CEO로서 주요 사업본부와 지원조직을 총괄하며 조직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전사 경영활동의 실행력을 높이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각자대표 체제 도입은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두 대표의 전문성과 경험을 기반으로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한석문 교수가 지난달 개최된 제69차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4일 전했다. 대한심장학회는 심혈관 질환의 예방, 치료, 교육 및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1957년 창립된 학술단체다.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공모를 통해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만 40세 이하의 연구자를 선정해 ‘젊은 연구자상’을 수여하고 있다. 수상자로 선정된 한석문 교수는 지속성 심방세동 환자들의 장기 추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카테터 절제술 후 재발 양상과 임상 예후를 체계적으로 규명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속성 심방세동은 불규칙한 심장박동이 만성화된 질환으로, 얇은 관을 삽입해 비정상적 전기 신호가 발생되는 심장 부위를 제거하는 ‘카테터 절제술’로 치료한다. 특히 한 교수는 삽입형 감시장치를 이용해 환자들의 생체신호를 실시간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심방세동 재발 패턴을 세분화했다. 각 패턴별로 재시술 필요성, 심부전 악화 여부 등 주요 임상 특성을 최초로 규명하고, 재발 양상에 따라 서로 다른 치료법의 필요성을 제시해 환자 맞춤형 심방세동 치료 가능성을 넓혔다. 한석문 교수는 “장기간 추적관찰을 통해 심방세동 환자의 재발 양상이
영남대병원 안과 허민구 교수가 지난 11월 22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열린 제41회 한국녹내장학회 정기 심포지엄에서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한국녹내장학회 ‘우수연구자상’은 매년 녹내장 분야 연구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 상은 전년도 7월 1일부터 심사 해당년도 6월 30일까지 발행된 녹내장 분야 원저의 주 저자로서 총 임팩트 팩터(Impact Factor, IF) 총합이 가장 높은 회원 1인과 같은 기간 동안 녹내장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를 진행했다고 판단되는 회원 1인에게 수여된다. 허민구 교수는 해당 기간 동안 가장 높은 총 임팩트 팩터를 기록하여 ‘최다 IF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허 교수의 연구는 녹내장의 병태생리 이해와 진단·치료기술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며, 국내외 학술지에 활발히 출판되어 학계로부터 높은 주목을 받아왔다. 허민구 교수는 “녹내장은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표적 만성 안과질환으로, 조기 진단과 치료 전략의 고도화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연구와 진료에서 더욱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환자와 학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소화기내과 박재근 교수는 최근 대한소화기학회(Korea Digestive Disease Week 2025, KDDW 2025)의 초청연자로 내시경초음파(EUS) 기반 AI를 활용한 췌장암 조기 진단의 최신연구 동향을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KDDW는 전 세계 43개국 소화기 의료진과 연구자 2000여 명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최신연구 성과와 임상 적용 가능성을 공유하는 대표적 국제 학술대회다. 박재근 교수는 ‘췌장암에서 내시경초음파(EUS) 기반 인공지능의 활용(Application of Endoscopic Ultrasound-based Artificial Intelligence in Pancreatic Cancer)’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발표된 전 세계 EUS-AI 연구를 종합 분석한 내용을 소개했으며, 단순 문헌 고찰을 넘어 AI 보조 서지분석 기법을 활용해 연구 규모와 흐름, 기술 발전 단계, 핵심 키워드 변화, 국가 간 협력 구조 등을 정량적으로 제시해 큰 관심을 모았다. 박 교수의 EUS-AI 연구는 단순 영상 판독을 넘어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하는 다중모달 분석, AI의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이하 소행발) 박양동 이사장이 12월 3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시어도어 루스벨트 재단 한국지회 주최 ‘테디스 어워즈 2025(Teddy’s Awards 2025)’에서 ‘희망과 감동상’을 수상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재단 한국지회가 올해 처음 개최한 ‘테디스 어워즈 2025’는 시어도어 루스벨트 전 미국 대통령의 ‘책임·진정성·나눔’ 철학을 계승해 국내 각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온 개인과 단체를 선정·격려하는 공익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박양동 이사장은 의료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희망과 감동상’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재단은 박양동 이사장이 발달 지연아 권리 옹호 활동을 통해 나눔과 연대를 실천해 왔고, 소아 발달치료의 공익적 파급력을 꾸준히 넓혀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박양동 이사장은 “2024년 발달 지연 어린이 권리 헌장 선포, 발달 치료 전문의 양성, 관련 전문의학서적 출판 등 학회 운영의 근간으로 삼고 지속해 온 결과, 환아와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확장하는 학회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사회적 헌신상 △희망과 감동상 △테디
이대목동병원감염내과 최희정 교수가 제33대 대한감염학회 회장에 취임했다고 4일 전했다. 임기는 2025년 12월부터 2년이며, 신임 이사장은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김홍빈 교수가 맡았다. 최희정 교수는 감염병 치료 분야 권위자로 대한에이즈학회 부회장·보험이사, 대한화학요법학회 감사·총무이사·법제이사·간행이사·보험이사, 대한항균요법학회 감사, 대한의료관련감염학회 법제이사,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 학술이사 등 다양한 학회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수술실·중환자실 등 감염관리와 항생제 치료, 백신 접종 등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왔으며, 관련 논문 집필에도 수차례 참여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전략기획본부장에 재직 중이다. 아울러 최희정 교수는 메르스 사태 당시 방역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 서울시장 표창장을 받았고 감염병 감시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도 수상했다. 최희정 교수는 “지난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2020년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은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다가올 신종감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심도깊은 연구를 통해 철저하게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대한감염학회는 감염병 치료에 학문적 근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H-log’(www.youtube.com/@KHNMC2006) 가 지난 3일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SNS 부문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사보·유튜브·SNS 등 다양한 채널을 포함한 제작물과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성과를 거둔 공공기관과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 ‘H-log’는 의료의 본질적 가치와 따뜻한 진료 철학을 디지털 콘텐츠로 풀어내고자 기획된 건강정보 플랫폼이다. 대표 시리즈 「경희로운 건강생활」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는 계절과 세대, 일상과 의료를 잇는 균형 잡힌 구성으로 운영되며, 전문 의료진이 직접 출연해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전달함과 동시에 공감과 실용성을 갖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병원 사외보 FOR YOU+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전문 의료진의 지식과 병원의 진료 철학을 영상으로 확장함으로써 건강 정보의 깊이와 전달력을 동시에 높이고 있으며, 병원보·블
경희의료원은 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5회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사내보 부문 기획대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 주관으로 공공기관과 기업, 단체 등에서 발행하는 사보 및 커뮤니케이션 전 분야의 제작물을 심사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상이다. 경희의료원보는 2024년 전자사보(웹진) 부문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1981년 3월 창간한 경희의료원보는 일상에 도움이 되는 건강 정보와 의료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하며, 더 많은 독자와 폭넓게 소통하고자 인쇄사보와 전자사보(웹진) 형태로 동시 발간하고 있다. 특히, ▲10대 암종별 의료진 2인의 심도 깊은 대담을 엮은 ‘집중탐구 크로스토크’ ▲병원 이용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한 ‘경희24시’ ▲일상 속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팁을 소개하는 ‘건강한 습관’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콘텐츠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역 개원가와 소통하는 ‘베스트 파트너’,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기부자 인터뷰’ 등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한 나눔의 의미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에서 사사(社史)와 SNS 부문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사사 부문에는 「중앙응급의료센터 20년사」를 출품해 (사)한국사보협회장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중앙응급의료센터 20년사」는 지난 20년간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수행한 응급의료 연구, 인프라 개선, 이송체계 구축, 대국민 홍보성과를 종합해 기록한 사사다. 응급의료 발전 과정에서의 기여와 흐름을 체계적으로 담아낸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SNS 부문에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출품해 국제미래학회장상을 받았다. 중앙응급의료센터 인스타그램은 응급의료 정보를 카드뉴스와 영상콘텐츠로 쉽게 풀어낸 점에서 국민 소통과 대중화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응급의료 정책과 정보를 국민에게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응급의료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하고, 대국민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단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정재 교수가 최근 열린 ‘2025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주최하는 국내 대표적인 창업 경진대회로, 전국의 메이커 스페이스 및 창업 인프라를 통해 발굴된 유망 창업자의 성장을 지원하고, 우수 아이템을 포상하는 대회이다. 이정재 교수는 천안시 치매관리센터장과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치매 및 노인 정신건강 분야의 권위자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기존의 병원 중심 의료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2023년 ‘병원 밖 일상’에서도 노인들의 인지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대화형 AI 기반 인지 평가 훈련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인 ㈜리파인을 설립했다. 이후 인지 기능 저하를 조기에 감지하고, 개인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화형 AI 인지 건강 솔루션 ‘CLEAR’를 개발, 고령화 시대에 필요한 인지 건강 관리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정부 지원 사업에도 잇따라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정재 교수는 “15년간 치매 환자를 진료하며 쌓아온 공공의료 경험과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