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김용석 의료정보원장이 AI·SW융합 교육 혁신과 지역 AI융합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용석 원장은 건양대 AI·SW융합대학장과 SW중심대학사업단장을 겸임하며 초·중·고 학생부터 대학생, 일반인까지 아우르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교육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 선정을 이끌며 충청권 디지털 교육의 핵심 거점을 마련했다. 또한 인공지능을 다양한 전공과 결합한 융합형 교육체계를 도입하고, 관련 학과 신설과 교육과정 확대를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했다. 산학협력 분야에서는 기업 수요를 반영한 ‘예약기업’ 모델을 도입해 58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취업 경쟁력과 지역 정착률 향상에 기여했다. 아울러 대전시교육청과 협력한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 운영, 논산시와 협력해 반도체공학과 신설 추진 등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도 앞장섰으며,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재직자 대상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교육을 통해 산업 현장에 필요한 AI융합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김용석 의료정보원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산업이 필요로 하는 AI융합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소화기내과 이태승 교수가 지난 19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2026 대한소화기학회 국제심포지엄(SIDDS 2026)에서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은 진행성 담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를 분석한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태승 교수는 ‘진행성 담도암에서 2차 치료로서 펨브롤리주맙과 니볼루맙의 효과(Pembrolizumab and nivolumab as 2nd line treatment for advanced biliary tract cancer: a multi-center retrospective study)’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기존 치료 이후 질병이 진행된 담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항암제인 펨브롤리주맙과 니볼루맙의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다기관 실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했다. 연구 결과, 이들 면역항암제는 2차 이후의 치료(salvage treatment) 상황에서 기존 세포독성 항암치료에 비해 치료 효과가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환자에서는 치료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대안이 될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실제 진료 환경에서 얻
한림제약(대표이사 김정진)이 후원하는 제7회 ‘임세원 추모 의학상’ 수상자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문수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제69차 정기총회’ 석상에서 진행됐다. 임세원 추모 의학상은 2018년 진료 현장에서 동료들을 구하고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故 임세원 교수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편견 없는 정신건강’이라는 고인의 유지를 잇기 위해 2020년에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한림제약이 공동 제정한 학술상이다. 최근 3년간 정신건강 및 자살 연구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정신건강의학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자살 예방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연구자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한림제약은 정신의학 분야의 발전을 돕고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제정 첫해부터 상패와 부상 전액을 단독으로 후원하고 있다.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문수 교수는 최근 3년간 자살 예방 및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분야에서 독보적인 학술 성과를 창출함은 물론, 자살 예방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내 정신보건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2021년부터 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 이형래 교수가 제55차 일본척추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The 55th Annual Meeting of the Japanese Society for Spine Surgery and Related Research, JSSR 2026)에서 English Presentation Award 금상(Gold Prize)을 수상했다고 21일 전했다. 이형래 교수는 지난 4월 16~ 18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학술대회 척추내시경(Endoscopic Surgery) 세션에서 ‘Impact of postoperative cauda equina clumping on recovery after biportal endoscopic decompression for severe lumbar stenosis (중증 요추관 협착증 환자의 양방향 척추내시경 감압술 후 마미신경 뭉침이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 이번 연구는 양방향 척추내시경(biportal endoscopic) 감압술을 받은 중증 요추관 협착증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후 영상에서 관찰되는 마미신경 뭉침(cauda equina clumping) 소견이
프로메디우스(대표 배현진)는 지난 4월 16일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럽 골다공증 및 골관절염 학회(ESCEO)에서 공동 주관한 ‘WHO-ESCEO 혁신상(Innovation Prize)’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WHO-ESCEO 혁신상은 골다공증 및 골절 예방·관리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WHO 보건 및 AI 전문가와 골다공증 분야 주요 권위자들이 심사에 참여했다.프로메디우스는 기존 골밀도 검사(DXA)의 접근성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선별검사 솔루션 ‘Osteo Signal(오스테오 시그널)’을 제시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Osteo Signal’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촬영되는 흉부 X선 영상을 활용해 별도의 추가 검사 없이 골다공증 위험도를 분석하는 AI 기술로, 기존 검사 체계에서 놓치기 쉬운 잠재 환자의 조기 선별이 가능하다. 또한 회사는 한국, 미국, 일본, 독일, 싱가포르, 호주 등 주요 6개국을 대상으로 한 비용효과성 분석 결과도 함께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Osteo Signal’ 도입 시 전 세계적으로 약 180만건의 골절을 예방하고 약 500억달러(약 6
한양대학교 교육협력 명지병원 피부과학교실 연구팀이 지난 17일 열린 ‘제77차 대한피부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연구팀(황성주·조한경 교수, 고채영·이지원 레지던트)은 ‘조혈모세포 이식 후 지속성 탈모에 대한 성공적인 동종 모발 이식: 증례 보고(Successful Allogeneic Hair Transplantation for Persistent Alopecia after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A Case Report)’ 발표로 치료심포지엄 부문에서 학술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연구는 조혈모세포이식 후 발생한 지속성 탈모 환자에게 동종 모발이식을 시행해 성공적인 치료 결과를 얻은 증례로, 난치성 탈모 환자에 대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기존 치료가 어려웠던 환자에게 동종 모발이식이라는 새로운 접근법을 적용해 유의미한 치료 성과를 확인함으로써, 향후 유사 환자 치료에 중요한 임상적 근거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성주 교수(모발센터장)는 “이번 수상은 국내 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모발이식 역량을 갖춘 명지병원 모발센터
건양대병원 외과 이상억 교수가 지역 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상억 교수는 2009년 건양대병원 외과 교수로 임용된 이후 외과장, 교육수련부장, 집중영양치료센터장, 암센터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진료·교육·연구 전반의 발전을 이끌어왔다. 특히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암센터원장을 맡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암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며 공공의료 기능을 강화했다. 매월 정기적으로 암 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해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등 주요 암종에 대한 건강정보를 제공했으며, 전문 의료진이 직접 참여해 진단·치료·수술·영양관리 등 임상 중심의 내용을 전달함으로써 교육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암 통합진료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신속하고 정밀한 치료체계를 확립했다. 암 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패스트트랙(Fast Track)’ 진료 시스템을 도입해 진료부터 검사, 수술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고, 일부 대장암 환자의 경우 첫 방문 후 7일 이내 수술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치료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아울러 1:1 맞춤형 상담과 사후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다학
충북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신영덕 교수가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 충청북도 기념식에서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념식은 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18일 단양군 매포체육관에서 ‘건강이 기본이 되는 충북, 모두가 누리는 충북’을 주제로 보건의 날 기념행사로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는 도민 건강증진과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신영덕 교수는 마취통증의학 전문으로서 환자 안전과 진료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 의료 수준 향상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임상 진료와 연구, 의료 질 개선 활동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신영덕 교수는 “통증 관리와 마취 분야는 환자 치료 과정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진료 과정에서 환자의 불안과 통증을 줄이는 데 집중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진료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빈소 천안하늘공원 장례식장 2층 5호실, *발인 4월 22일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이길호)가 19일 개최된 대한의사협회 제78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모범지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경상북도의사회가 10년 연속 모범지부로 선정된 것으로, 누적 총 16회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하며 의료계 내 모범적인 회무 운영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모범지부 표창은 2025년도 해당 회기 동안 대한의사협회 회무에 적극 참여하고 발전에 기여한 시도의사회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회비 납부율과 면허신고율 등 정량적 지표뿐만 아니라 회원 단합, 사회공헌 활동,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정성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이길호 회장은 수상 직후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느 한 사람의 공이 아닌,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회무에 힘을 보태주시고, 회비 납부와 면허신고, 그리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늘 함께하며 더욱 신뢰받고 자랑스러운 의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단국대병원이비인후-두경부외과 우승훈 교수가 지난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갑상선수술학회(Asia-Pacific Society of Thyroid Surgery ; APTS) 학술대회에서 공식 학회지(Journal of Asia-Pacific Thyroid Surgery;JAPTS)의 편집장(Editor-in-Chief)으로 선출됐다고 전했다. APTS는 갑상선 수술 분야의 국제적 협력과 학문 발전을 목표로 하는 대표적인 학술 단체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JAPTS는 APTS의 공식 학회지로, 전 세계 갑상선 질환과 관련된 임상 연구, 역학, 최신 치료 가이드라인을 다루는 국제 학술 저널이다. 우승훈 교수는 “JAPTS의 편집장으로 선출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현재 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Korean Intraoperative Neural Monitoring Society)와 긴밀히 협력하여 JAPTS를 향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넘어 글로벌 갑상선 수술 분야를 선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우 교수는 갑상선
중앙대학교광명병원 보험심사팀 이원주 팀장이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한병원협회 ‘제67차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은 이원주 팀장이 진료비 심사·청구와 정책 관리, 사후관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각종 적정성 평가에 적극 대응해 국민 보건 향상과 심평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 팀장은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감사패를 수상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이원주 팀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준 보험심사팀과 병원 구성원들 덕분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심사와 청구 업무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병원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지난 9일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창립 14주년을 맞아 열린 기념식에서 ‘의료분쟁조정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의료분쟁조정제도는 의료사고 피해자를 신속·공정하게 구제하고 의료인의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으로 매년 의료분쟁조정제도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환자권익 보호와 의료분쟁의 합리적인 해결을 위해 의료분쟁조정제도를 모범적으로 준수하며, 의료분쟁 조정 및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강남세브란스병원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의 조정 절차 과정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분쟁조정제도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용욱 병원장은 “환자 권익을 보호하고 의료기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의료분쟁조정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환자와 의료진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가 지난 10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연세조락교의학대상은 용운장학재단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국내 기초 및 중개의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자 공동으로 제정한 의학상이다. 2023년부터는 기부자의 뜻을 기리기 위해 ‘용운의학대상’에서 ‘연세조락교의학대상’으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제6회 수상자부터는 학술행사(연세조락교의학포럼)을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제8회부터는 용운장학재단의 의견으로 상금을 1억원으로 증액한 첫해이다. 이정호 교수는 뇌전증, 뇌종양, 알츠하이머병 등 난치성 뇌질환의 직접적 원인이 뇌 줄기세포 등에서 기원한 후천적 돌연변이 ‘모자이시즘’일 것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여 관련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나아가 질병의 분자생물학적 발생 기전을 규명해 새로운 유전자 진단과 치료법을 선보이며 기술 수출도 성공해, 다케다-뉴욕과학 아카데미가 주관하는 ‘과학혁신가상(Innovators in Science Award)’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한 바 있다. 이 교수는 최근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사이언스(Science)’,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전했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2017년부터 영등포구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의 중심 병원으로 참여하며 종합병원, 병·의원, 요양병원을 아우르는 감염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 간 감염관리 정보 공유와 표준화된 지침 확산을 이끌며 지역 전체 감염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향상시켰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는 지역 감염병 대응 허브로서 중앙정부 및 지자체 지침을 신속히 공유하고, 의료기관 대상 감염관리 자문과 대응체계 구축을 지원해 집단감염 예방과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기여했다. 또한 중소병원과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감염관리 컨설팅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감염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의료기관별 특성과 수준을 반영한 지원을 통해 자율적인 감염관리 체계 정착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과 보건소 등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과 공개강좌를 정례화하고, 손위생 및 감염 예방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역량 향상에도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