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와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킷 탕)은 지난 11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 대한종양내과학회(이사장 안중배), 대한항암요법연구회(회장 장대영),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 등 학계 및 정부 기관이 국내 정밀의료 임상연구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로슈가 기업 중 최초로 한국형 종양학 정밀의료 파트너십에 참여한 것을 기념해, 어제(24일) 양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로슈 사옥에서 이루어진 이날 행사에는 500여명의 양사 임직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로슈 그룹의 맞춤의료(Personalized Healthcare; PHC) 비전 아래 이번 협약이 가지는 의의를 공유하고 협약 체결을 축하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업무협약에 이르기까지 한국형 정밀의료 생태계 조성을 위한 로슈의 기여와 발자취를 돌아보는 세션과 함께, 프로젝트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한 시상식 및 퀴즈이벤트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며, 환자 한 명 한 명이 최적화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맞춤의료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글로벌 로슈 그룹의 제약사업 부문인 한국로슈와 진단사업 부문인 한국로슈진단은 원 로슈(One Roch
약국대상 의약품 온라인몰 ‘쿨팜(KOOLPHARM)’이 8월 25일부터 공식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쿨팜은 재사용 가능한 냉장수송용기와 24시간 온도모니터링 시스템을 구비하는 등 강화된 의약품유통품질관리기준에 부합하는 유통 시스템을 갖추고 콜드체인 의약품부터 시작해 판매 제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생물학적제제 배송 규정이 강화되면서 약국가는 한때 인슐린 등 냉장배송이 필수인 의약품을 공급받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최근에 환자단체까지 나서 문제를 제기해 배송규정 적용이 6개월 유예된 바 있다. 강화된 규정이 실효화되면 콜드체인 배송 대상약제는 약사가 수령 일시와 온도 확인, 사인 등을 직접 해야 하고 배송 기사들이 확인서를 받아야 하는 등 절차가 까다롭고 위반 또는 미비에 대한 행정처분도 강력 해진다. 쿨팜은 실시간 온도모니터링에 더해, 모든 기록을 관리 보관하는 시스템도 전산화했기 때문에 약국의 콜드체인 배송 확인 부담도 덜하다는 주장이다. 쿨팜 박영규 부장은 “현재는 공급하는 품목이 인슐린, GLP-1유사체 등으로 제한돼 있지만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약국가에서 현재 가장 어려움을 겪는 제품들이기 때문에 잘 해 나간다면 빠른 시일내 약국가의 신뢰를
휴온스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휴온스글로벌(대표 송수영)은 ESG 주요 성과를 담은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국제표준 가이드라인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ESG경영 전략을 바탕으로 실시한 각 영역 성과와 주요 활동 내용 등을 담았다. 보고서는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과 연계해 △인재채용 및 임직원 역량 강화 △신성장 동력 창출 노력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등을 주제로 지속가능경영 추진 노력과 활동 성과 등으로 구성됐다. 휴온스글로벌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누구나 당사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휴온스글로벌 관계자는 “휴온스그룹의 ESG경영 실천에 대한 의지를 밝히고, 주주와 고객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ESG경영 활동을 통해 도출된 개선과제를 중장기 전략으로 수립하고 이를 통해 투명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각 영역간 성장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전사적 노력을 이어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휴온스그룹은 지난해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제약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데 필수적인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bD)를 도입하고자 하는 제약사 5개 업체를 대상으로 2022년 맞춤형 혁신기술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컨설팅 지원 대상 제약사(5개 업체)는 각 분야의 QbD 전문가로 구성된 지원위원회 심사(2022년 7월)를 거쳐 선정됐으며, 8월 중순부터 약 3개월 동안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QbD 개발단계별로 지원 분야를 세분화하고 지원 대상 업체의 개발 의약품 이력·현황과 품목 특성을 사전 진단해, 개발 시의 애로사항을 맞춤형으로 해결하는 핀셋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식약처는 “이번 컨설팅 사업이 국내 의약품의 품질을 높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분야에 대한 규제혁신으로 국내 제조 의약품의 품질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용 마약류 ‘ADHD치료제(1종)’와 ‘진해제(3종)’의 적정한 처방·투약을 위한 안전사용 기준을 마련해 일선 의료현장에 배포했다. 이번 ADHD치료제·진해제 안전사용 기준은 식약처의 연구사업 (주관: 대한의사협회, 기간: 2019~2021년)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 협의체 논의를 거쳐 검토‧보완하고, 지난 8월 9일 열린 2022년도 제1차 ‘마약류안전관리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심의‧의결해 마련했다. 그간 식약처는 전체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안전사용 기준 마련을 목표로 사회적 이슈, 사용량,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식욕억제제’(2020년 8월), ‘졸피뎀·프로포폴’(2020년 9월), ‘진통제·항불안제’(2021년 5월)의 안전사용 기준을 순차적으로 마련해 배포했다. 이번에 마련한 ADHD치료제·진해제 안전사용 기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만 6세 이상 소아·성인에게 사용해야 하며, 의학적 진단기준에 따라 ADHD로 진단받은 환자에게만 사용하며 1회 처방할 때 3개월 이내로 처방하고, 3개월 이상 장기 투여가 필요한 경우 정기적으로 환자 상태를 재평가한 후 처방한다. 진해제는 마약류가 아닌 제제도 있으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업체가 임상시험을 신속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19 치료제 생체 내(in vivo) 효력시험법 안내서’를 8월 24일 발간·배포했다. 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실험동물 모델 선정 ▲실험동물 행동과 임상증상 관찰 ▲항바이러스·항염증 효력시험법 4종 원리와 시험방법 ▲평가 방법·평가 시 고려사항 ▲결과분석 예시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주나 신종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증 치료제 임상시험 수행을 위해서는 치료제의 효과를 평가할 수 있는 시험법 개발이 필요하다.식약처는 이번 안내서가 비임상 단계에서 치료제의 효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생체 내 효력시험 방법을 상세하게 안내해 개발업체의 신속한 임상시험 진입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참고로 식약처는 올해 3월 ‘코로나19 치료제 생체 외(in vitro) 효력시험법’ 안내서를 발간해 치료제 후보 물질을 신속하게 선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가 코로나19 치료제 후보 물질의 효력시험 수행 시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규제혁신을 기반으로 우수한 코로나19 치료제가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 이하 진흥원)은 9월 1일(목) 더케이호텔(서울 양재)에서 ‘제1차 디지털 헬스케어 글로벌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유망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과 제품을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진흥원과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회장 김세연, 이하 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동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세계화를 위해 해외진출에 관심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기업 들을 대상으로 산·학·연·병 전문가들이 참여해 디지털 헬스케어 글로벌 시장 동향, 해외진출 지원사례 공유 및 지원방안을 논의하며, 연말까지 3차례 다양한 키워드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세미나 프로그램 구성은 ▲디지털 치료제의 전망과 해외진출 지원 현황, ▲디지털 치료제 개발사례 및 해외진출전략, ▲디지털 치료제 사업화 및 해외진출 지원방안 논의를 위한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세미나 진행과 더불어 주제별 전문가와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돼 활발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서울병원 전홍진 교수와 디지털 치료제 산업협회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오는 3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2022 휴젤 포커스 그룹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포커스 그룹 세미나는 해외 및 서울에서 대규모로 진행해오던 ‘H.E.L.F(Hugel Expert Leader’s Forum)’를 지역별 맞춤형 콘텐츠로 재편한 신규 학술 행사이다. 지난 7월 첫 개최된 인천 지역 행사는 오민진 원장(아라의원), 임다원 원장(소유의원), 장두열 원장(체인지의원)이 연자로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부산 세미나는 ‘Take mask off with Beauty confidence!’를 주제로 안면 미용 시술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HA필러∙보툴리눔 톡신∙리프팅 실 시술 방법에 대한 강연이 함께 진행된다. 20-40대 여성 소비자 약 9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미용성형 소비자 조사’ 결과 발표를 시작으로 이경은 원장(넬의원)의 ‘필러 시술을 이용한 안면 중앙부 확대술(Midface augmentation)’ 장두열 원장(체인지의원)의 ‘리프팅 실 및 톡신을 이용한 하안부 컨투어링(Lifting thread 및 Low face contouring)’, 배우리 원장(나인원의원)의 ‘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올해 연이은 적응증 및 급여 확대 소식을 알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가운데, 이 달 1일부터 방광암 2차 치료에서도 급여 적용에 성공했다. 세부적으로는 백금 기반 화학요법제 치료 도중 또는 이후에 진행이 확인되거나, 백금기반의 수술 전 보조요법 또는 수술 후 보조요법 치료 12개월 이내에 진행이 확인된 국소 진행성 또는전이 성인 요로상피암의 치료에 급여 혜택이 적용됐다. 방광암은 재발과 전이가 잦은데 특히 국내 원격 전이 환자의 경우 5년생존율이 약 9%로 타 다른 암종 5년 생존율의 절반도 되지않는다. 그러나 그간의 치료법들로는 사망률에 대해 유의미한 개선이 불가능하다는 한계를 안고 있었다. 키트루다의 이번 급여 확대는 예후가 좋지 않고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었던 방광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수 있게 됐다. 한국MSD는 23일 키트루다의방광암 2차 치료 급여 확대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번 급여 확대가 가져올 변화와 의미에대해 조명했다. 간담회에서는 박인근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이번 적응증과 관련한 키트루다 임상시험 ‘KEYNOTE-045(3상 임상시험)’에 대해 소개했다. 박 교수에 따르면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가 오는 9월 2일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초청 간담회와 디지털 헬스케어 특강 등 다양한 내용으로 회원사 CEO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아침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리는 CEO 워크숍은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가치와 회원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유경 식약처장을 초청, 식약처의 규제혁신 및 업무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도 갖는다. 산업계에서는 식약처가 보건안보와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걸림돌이 아닌 신호등이자 도움닫기 역할을 하는 ‘규제과학’ 부처로서의 의지를 밝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또 제약바이오산업의 새 흐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ICT 등과의 융·복합 현황, 디지털 헬스케어의 의미와 전망 등을 전문가와 함께 짚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날 행사는 준회원사를 포함해 회원기업 CEO라면 누구든 참가할수 있지만 장소 문제와 효율적 진행 등을 위해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또 사전 신청한 협회 CEO들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며, 식약처와 참석자들의 허심탄회한 문답과 논의를 위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팜젠사이언스(대표 김혜연, 박희덕)가 자사 주요 의약품에 대한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이하 생동성 시험)에 총 56억원을 투자해 진행한 결과, 총 19개 성분, 29품목의 동등성을 확보해 200억원의 추가 매출이 기대된다고 23일 밝혔다. 이 같은 추가 매출 예상은 정부의 의약품 규제 강화에 기인한다. 정부는 오리지널 의약품과 성분이 동일한(생물학적동등성이 인정된) 제네릭 제품에 대해, 내년 2월까지 두 가지 조건을 갖추지 못하면 일괄적으로 약품 가격을 15% 인하한다고 지난 2020년 6월 밝힌 바 있다. 두 가지 조건은 자체 생동성 시험으로 얻은 동등성 입증 자료와 DMF(Drug Master File, 원료의약품 등록제도)에 등록된 원료 사용 자료를 모두 제출하면 종전 약가를 유지해 주는 것이 골자다. DMF등록 원료 사용 요건은 원료의약품 변경으로 비교적 쉽게 충족할 수 있으나, 자체 생동성 시험은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며 성공결과도 장담할 수 없다. 따라서 팜젠사이언스는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임상시험수탁기관)로부터 19개 성분에 대한 생물학적 동등성을 공식적으로 확인 받음으로써, 해당 29품목에 대한 약가인
셀트리온은 현지 시간 22일 유럽 규제기관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CT-P17(성분명: 아달리무맙, 이하 유플라이마)’과 오리지널 의약품 휴미라 간 상호교환성(interchangeability) 확보를 위한 글로벌 3상 임상시험계획을 제출했다. 셀트리온은 에스토니아, 폴란드 등 유럽 다수 국가에서 판상 건선 환자 366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플라이마와 휴미라 간 다회교차 투약군과 휴미라 유지 투약군 간의 약동학, 유효성, 안전성 등을 비교 검증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앞서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유플라이마 글로벌 3상 임상을 통해 휴미라와 유사한 유효성 및 약동학, 안전성 결과를 확인한 바 있다. 해당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2021년 2월 유럽의약품청(European Medicines Agency, 이하 EMA)로부터 류마티스 관절염(RA), 염증성 장질환(IBD), 건선(PS) 등 휴미라가 보유한 모든 적응증에 대해 유플라이마의 유럽 판매 허가를 획득해 공급을 진행 중이다. 추가로 미국에서도 내년 7월 1일부터 판매에 돌입할 수 있도록 개발사인 애브비(Abbvie)社와 미국내 특허 합의를 완료한 상태로 연내
한국먼디파마(유)(컨슈머헬스사업부 대표 조성운, 이하 한국먼디파마)의 상처토탈케어 브랜드 메디폼이 양양서핑학교와 함께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서핑 치유 캠페인’을 진행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서핑 문화 조성을 위한 ‘상처 안전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무더운 여름, 도심속에서 쌓인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치유하고자 시원한 바닷가에서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양양군에 따르면 연간 5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서핑을 즐기러 서핑의 성지로 불리는 양양에 방문한다. 서핑을 더욱 잘 즐기기 위해서는 부상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 수칙 준수와 함께 상처 발생 시의 올바른 대처법 숙지가 중요하다. 이에 메디폼은 우수한 강사진과 커리큘럼을 통해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받은 양양서핑학교와 함께 평생 스포츠로서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서핑 문화를 구축하고자 ‘서핑 치유 캠페인 및 상처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서핑이 처음인 입문 과정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수료 시 양양서핑학교장과 메디폼 로고가 삽입된 수료증을 발급했다. 이와 함께 올바른 상처 관리를 위한 핸드아웃을 제공하고 ‘메디폼 리퀴드’, ‘메디폼 H 밴드’,
각 제약사들이 적게는 500만원부터 많게는 약 25억원까지 다양한 금액을 R&D를 위해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됐다. 전자공시의 반기보고서를 통해 2022년 상반기 매출 상위 50개 제약사 중 23개 제약사의 정부보조금 수령 현황이 확인됐다. 정부보조금을 많이 받은 한미약품은 이번 상반기 약 25억원을 지원받아, 전년도 정부보조금인 7억원에 비해 세 배에 달하는 규모를 이번 상반기에 수령했다. 녹십자 역시 상반기 20억원의 정부보조금을 받았으나, 지난 2021년 전체 보조금인 173억원에 비하면 훨씬 적은 금액을 받았다. 세 번째로 정부보조금을 많이 받은 제일약품에서는 지난 해 정부보조금이 3500만원에 그쳤지만 올해는 상반기에만 10억원 이상을 수령했다. 또 대웅제약은 상반기 정부보조금으로 9억원이 지원돼 2021년 전체 정부보조금인 85억원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종근당은 2020년, 2021년 정부보조금 수령 현황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번 상반기에는 6억원 이상을 가져간 것으로 확인됐다. 에스티팜은 2021년 정부보조금이 -6억원 규모로 나타났지만, 이번 2022년 상반기에는 4억 4500만원으로 높은 금액을 수령했다. 환인제약은 정부보조금으로
동아쏘시오그룹은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상주 인재개발원에서 가족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2022 피닉스 캠프’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임직원 자녀들에게 보다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피닉스캠프를 8월 11일~13 일, 8월 18일~20일 2회에 걸쳐 실시했다. 피닉스 캠프는 여름 방학 기간을 이용해 임직원 자녀들을 초대해 인성 교육과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행사다. 이번 피닉스캠프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자녀 120명(초등학교 4~6학년)이 참가했다. 캠프에 참가한 임직원 자녀들은 △자신감 구축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 △장기 기억력 강화 △나만의 안전지대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자녀들을 캠프에 보낸 임직원을 초대해 자녀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임직원 자녀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피닉스 캠프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임직원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동아쏘시오그룹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