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산하 첩약건강보험 시범사업 TFT위원회가 발족했다.지난 14일 대한한의사협회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 TFT 위원장을 맡게 된 임장신 위원장은 담화문을 통해 “연4천억, 3년 1조 2천억원의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은 한의계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첩약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과 이용률을 높이고 한약의 소비를 증가시키며, 국가보건체계에 안전성 및 효과성을 검증할 수 있게 됨과 동시에 급여부분의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이다.또 “많은 한의협 회원들이 우려하는 대로 한약사, 한조시약사와 협의를 해야 하는 건강보험 진입이 가능하다는 현실에 분노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시범사업에서 한약사, 한약조제약사의 임의진단은 엄격하게 제한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이번 첩약건강보험 시범사업 TFT발족은 지난 14일 한의협 대의원들이 참여한 임시대의원총회에서 결정된 사항이다.이에 임 위원장은 “무조건 시범사업 실시가 아니라 한의사들이 한약 전문가로서 시범사업에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협의과정에서 이를 관철하기 위해 구성된 것”이라고 설명했다.위원회는 이날 이후 회원들의 의견수렴, 회원 전부와 전문가 역량을 투입한
2013-07-23 05:45
진영 장관은 22일 인하대 병원을 방문하여 '보호자 없는 병원(포괄 간호서비스) 시범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간병문제에 대한 제도개선 의지를 피력했다.진영 장관은 시범사업 병동 입원환자를 위문하면서 "이번 시범사업은 단순히 간병비를 지원해 주던 과거 시범사업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말했다.간호인력 확충, 전인 간호를 위한 간호팀제 도입 등 보호자 상주가 필요없는 환자 중심의 병원 운영시스템을 만들고자 하는 것으로, 입원서비스의 근본적 혁신 모델을 만드는 시범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장관은 "의료비 부담 때문에 빈곤해 지는 일은 없도록 정부가 책임지고 노력하겠다. 간병문제는 충분한 시범사업을 거쳐 구체적 실시방안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을 본 사업으로 전환하여 보호자가 상주하지 않는 병원이 보편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3-07-22 22:52
대한한의사협회 산하 첩약건강보험 시범사업 TFT위원회가 발족했다.지난 14일 대한한의사협회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 TFT 위원장을 맡게 된 임장신 위원장은 담화문을 통해 “연4천억, 3년 1조 2천억원의 첩약 건강보험 시범사업은 한의계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3-07-22 22:31국내 무좀 환자의 10명 중 9명은 치료를 중단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스)는 22일 ‘한국인의 무좀에 대한 인식 및 특성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2명 중 1명 무좀 증상 겪어…90%는 치료 중단우리나라 전국의 18~54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는 472명(47.2%)이 무좀과 관련한 증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90%는 치료를 중단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3일 안에 치료를 끝내는 경우가 21%로 가장 높았으며, 4~5일간 치료한다는 응답이 18%, 6~7일간 19%로 무좀 관련 증상을 겪고 있는 사람의 60%가 일주일 내에 치료를 중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치료를 중단하는 이유로는 ▲(완치가 아니지만)증상이 개선 되었다고 생각해서(41%) ▲치료가 특별한 효과가 없어서(15%) ▲치료 자체가 귀찮기 때문(13%) 등으로 대답했다. ▲증상이 완치되어 치료를 중단하거나(11%) ▲중단하지 않는 경우(6%)는 17%에 불과해 꾸준한 관리 및 치료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염성 질환 인식 하지만 가족 동반치료는 안해무좀 치료
2013-07-22 16:59일라이 릴리(한국법인: 한국릴리, 대표: 폴 헨리 휴버스)가 개발 도상국에 자사 직원을 파견하는 글로벌 사회 공헌 활동 ‘2013 지구촌 마음 잇기’를 진행한다. 201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지구촌 마음 잇기’는 개발도상국 등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인류 건강 증진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전 세계 릴리에 근무하고 있는 3만 8000명의 직원들의 자발적 참가신청을 통해 이뤄진다. 이번 봉사활동은 ▲HIV/AIDS 감염자 대상 의료 봉사 ▲소외된 노인 및 영유아, 장애인 돌보기 ▲유아 및 장애아를 위한 영어 및 특수 교육 ▲여성의 권리 신장을 위한 경험 및 전문 기술 공유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올해에는 45개의 각기 다른 나라에서 선정된 210명의 릴리 직원들이 21개 팀으로 나눠 브라질, 코스타리카, 가나, 과테말라, 인도, 모로코, 페루, 남아프리카공화국, 탄자니아, 태국 등 10개국에 파견될 예정이며, 지난 4월 첫 그룹의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2주간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지구촌 마음 잇기’ 에도 한국릴리 직원 2명이 선정되어 함께 참여한다. 한국릴리 영업팀 정승필 대리는 7월 27일 가나 볼타 지역으로
2013-07-22 16:58음주문화센터 및 카프병원 직원들과 환자 그리고 환자 가족들이 병원운영 주체인 주류협회에 대해 공익재단 운영이 불가하다며 운영을 포기할 것을 촉구했다.‘카프병원 정상화와 알콜치료 공공성 공대위’(이하 공대위)는 주류협회의 롯데칠성, 하이트맥주, 진로 등 대형 주류사들이 포함된 한국주류협회가 한국음주문화센터와 카프병원에 대한 출연금 납부를 거부해 재단운영이 파행을 겪고 병원이 폐쇄되고 말았다며 카프재단 파행운영과 병원 폐쇄에 항의하며 34일째 노숙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또 노숙농성이 벌어지는 동안 주류협회가 공식적인 면담과 일체의 대화조차 거부해 왔다고 성토했다. 주류협회의 카프재단에 대한 출연금은 사실상 주류협회가 세금을 회피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국민들과 약속한 기금으로 카프병원 직원들과 환자들의 농성으로 이러한 사실이 언론 등에 알려지자 주류협회는 이를 중재하려는 국회의원과 복지부를 통해 체불임금 지급, 병원 재개원 등 카프재단을 정상화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는 것이다. 공대위는 그럼에도 주요 주류사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고 말바꾸기를 하는 동안 직원들과 환자들은 월급도 받지 못하고, 제대로된 치료도 받지 못하며 하루 하루 농성을 이어나가
2013-07-22 16:57부당하게 납부한 음식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청구 기간 내에 환급신청 해 되돌려 받으세요.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7월19일 ‘장의용역(음식용역) 부가가치세 경정청구(환급) 가능에 따른 안내’ 공문을 전국 회원병원에 발송했다.최근 장의업자가 문상객에게 제공하는 음식용역이 부가가치세 면세대상에 해당된다는 대법원의 판례에 따라 이미 납부한 3년 이내의 부가가치세에 대한 환급이 가능해진 것이다.2010년 1기 부가가치세 신고분의 환급신청은 7월25일까지로 빠른 절차가 필요하다. 장례식장 장의업자의 음식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는 최근 을지학원이 을지병원 장례식장에서 문상객들에게 제공하는 음식물에 대한 부가가치세 부과가 부당하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대법원 승소하며 이뤄진 것이다. 이 판결에 따라 장의용역 공급업자들은 경정청구 제도를 통해 이전 3년 동안의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을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부가가치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되게 됐다.병협 관계자는 "아직 경정청구 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2010년 1기 부가가치세 신고분의 경우 오는 7월25일까지만 경정청구가 가능한 만큼 환급 대상이 되는 장의업자들은 조속한 진행이 필요하다. 이에 병원협회는 각 회원병원에 공문
2013-07-22 16:51국내연구진이 뇌종양 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신호전달경로를 규명했다.삼성서울병원 난치암연구사업단 남도현 교수·김미숙 박사와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 이정우 박사팀은 환자의 암 특성을 대변할 수 있는 아바타 마우스와 뇌종양줄기세포를 이용, 발암유전자로 알려져 있는 EZH2를 조절할 경우 뇌종양의 억제 효과가 큰 것을 밝혀내고 이를 암 분야 최고권위의 학술지인 (IF 26.5점)에 게재했다.이로써 암 치료제 개발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뇌종양의 일종인 난치성 교모세포종은 수술로 완전히 제거하기가 어려워 재발의 위험이 높고 항암 및 방사선 치료를 해도 예후가 불량하여 환자들과 가족들이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애타게 기다리는 실정이다.이번 연구 성과는 뇌종양의 발생에 관련된 EZH2 유전자의 기능을 규명하고 이 유전자 억제시 괄목할만한 암 억제 효력을 입증한 세계 최초의 사례로 기록됐다.이 메커니즘을 규명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난치암연구사업단과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은 오랜 기간 협력연구를 진행해왔다. 남도현 사업단장은 “환자를 대변 할 수 있는 아바타마우스 개발에 따른 큰 성과이며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항암치료제 개발을 촉진 할 수
2013-07-22 14:19홍삼의 고유한 맛과 특장점만을 담은 앰플타임 고품격 액상형 홍삼 제품이 출시됐다. 일양약품에서 출시한 ‘태황력(太皇力)’은 국내산 6년근 홍삼 농축액만을 함유한 액상형 홍삼제품으로 홍삼액의 흡수율을 개선시켜, 사포닌의 체내 흡수를 높인 고품격 홍삼 제품이다.사포닌 성분의 일종인 진세노사이드가 풍부하며, 홍삼 유효 성분은 더욱 풍부하게 그리고 홍삼만의 깊고 풍부한 맛과 향도 살린 제품으로 중·장년층 성인과 홍삼의 진한 맛을 원하시는 분 등의 다양한 기호를 고루 갖췄다. 국내산 6년근 홍삼과 함께 오자추출물분만(구기자/토사자'복분자/오미자/사상자)과 영지대추추출액, 니코틴산아미드(B3), 비타민B1, B6등이 함유 된 태황력은 면역력 증진과 피로개선, 기억력 개선 및 특히,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흐름·항산화에 도움이 되어 앰플 하나로 건강유지를 위한 요소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태황력은 면역력이 떨어져 강화가 필요하신 분, 피곤을 쉽게 느끼는 분과 잦은 야근, 스트레스, 피로 등으로 지친 분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며, 고품스러운 패키지와 쇼핑백으로 고유의 명절 및 소중한 분을 위한 건강선물로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3-07-22 14:04미국 및 캐나다 외 지역에서 MSD로 알려져 있는 머크는 자사의 HIV/AIDS 치료제인 ‘이센트레스(성분명 랄테그라빌)’가 기존에 치료 받은 경험이 없는 성인 HIV-1 감염 환자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추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미FDA의 승인은 240주 동안 실시된 STARTMRK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STARTMRK 연구는 기존에 치료 경험이 없는 성인 HIV-1 감염 환자를 대상으로 통합효소 억제제를 평가하기 위해 가장 장기간 실시된 이중맹검, 비열등성 3상 임상시험이다.240주간 실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존에 치료 받은 경험이 없는 성인 HIV-1 감염 환자에서 이센트레스 병용요법은 장기간의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입증되었고, 에파비렌즈 병용요법 대비 우수한 면역 반응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파일 또한 입증됐다.독일의 본 대학교 유르겐 록스트로 교수는 “HIV에 대한 치료가 점차 진화됨에 따라, 기존에 치료 받은 경험이 없는 성인 HIV-1 감염 환자의 치료에 이센트레스가 중요한 치료 옵션이 되고 있다”며 “이번 240주간의 연구 결과는 기존에 치료 경험이 없는 성인 HIV-1
2013-07-22 14:03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지난 19일 보령제약 본사에서 보령제약 최태홍대표, 스미스앤네퓨코리아 이인규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흉터개선제품 ‘시카케어’ 출시 조인식을 갖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시카케어는 상처·흉터 치료제 전문 글로벌 헬스케어 회사인 영국 스미스앤네퓨 사의 흉터개선제품으로, 30여 개의 임상실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았으며 현재 세계 6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100% 의료용 실리콘으로 구성된 부착형 실리콘 겔 시트 시카케어는 수술·화상 등으로 붉게 부어 오른 흉터를 완화시켜 흉터자국을 제거해 준다. 비후성 반흔과 켈로이드 피부의 흉터를 완화시키는 데도 효과가 있다. 또한 어른은 물론 영유아의 흉터관리에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생긴지 오래된 흉터에도 개선효과가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실리콘 겔 시트는 흉터가 자극없이 부드럽게 개선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미국성형외과학회가 임상을 통해 발표한 다수의 논문을 통해 입증 됐으며, 실리콘 겔 연고보다 뛰어난 흉터 완화에 효과가 있음이 확인됐다. 사용방법도 간단하다. 필요한 만큼 시트를 자른 후 흉터부위에 부착하기만 하면 되므로 바르고 난 후 반드시 건조
2013-07-22 13:54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22일 발표된 보건복지부의 제1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5개년 종합계획과 관련, 환영의 입장을 밝히면서 범정부 차원의 차질없는 이행을 주문했다.협회는 “이번 5개년 계획안은 미래 먹거리 창조의 핵심산업인 제약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세제 및 인력양성 지원, 금융투자와 R&D 지원 확대 등 일련의 육성 계획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한데 의미가 크다”며 환영했다. 협회는 이어 “정부의 이번 발표는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에서 고부가가치와 융복합 첨단산업인 제약산업을 국가차원에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세계적 흐름과도 궤를 같이 하고있다”고 평가했다. 협회는 또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중 하나인 ‘2017년까지 세계 10대 제약강국 도약’이 실현될수있도록 이번 5개년 계획의 차질없는 이행이 뒤따라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제약업계의 수출 확대를 위한 범부처 총력 지원체계 구축, 전략국가별 차별화된 수출 지원, 해외 현지화 역량강화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 지원 등의 세부 이행계획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제약업계도 5개년 계획을 성공시키기위해 R&D 강화와 경영혁신, 투명한 시장환경 조성 등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3-07-22 13:52김윤수 대한병원협회장은 7월 19일 구인회 회장 등 부산시병원회 임원 및 회원병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7년째 동결된 환자식대 현실화, 병원에 대한 교통유발부담금 상향조정 추진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이날 오찬을 겸해 진행된 간담회에서 부산시병원회 소속 병원장들은 먼저 지난 2006년 7월 급여화때 정해진 식대가 7년째 동결되고 있다며 환자에 대한 식사 서비스질 개선 차원에서 현실화가 시급하다고 한 목소리로 요청했다.병원장들은 이어 현재 평방미터당 360원인 병원에 대한 교통유발부담금을 단계적으로 1천원까지 세배나 올리려는 것에 대한 정책대응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병협에 건의했다.병협은 교통유발계수(2.3) 재조정 또는 부담금 부과대상에서 병원급 의료기관을 예외로 해 주도록 건의하는 방안까지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학교, 종교기관 및 보훈병원은 교통유발부담금에서 제외되고 있다.또 병원장들은 영상장비 정도관리를 수입업체가 대행하면서 병원들이 과다한 수수료를 부담하고 있다며 병협 차원의 대응책 마련을 요망했다.앞서 간담회 인사말에서 김윤수 회장은 “토요 진찰료 가산제와 약품비 지급기한 의무화 법안, 전공의 정원 감축과 보장성 확대 대책 등에 숨 가
2013-07-22 13:212012년에 요양기관에서 사용한 진료비 중 본인부담상한제 상한액(200~400만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 7월 23일부터 환급을 실시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진영)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2012년도 건강보험료 정산이 완료(4월)되어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제 상한액이 결정됨에 따라 환급한다고 22일 밝혔다.12년도 본인부담상한제 적용 결과, 대상자는 286천명, 적용금액은 5,8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 건강보험 급여 본인부담금이 400만원을 넘는 대상자 147천명에게는 400만원 초과금액에 해당하는 2,853억원을 이미 지급하였다. 건강보험료 정산이 완료되어 본인부담상한액 기준보험료가 결정됨에 따라, 사후환급에 해당되는 환급대상자 235천명에게 2,997억원을 23일부터 환급한다.2012년도 결과를 2011년도와 비교해 보면 대상자는 36백명, 지급액은 464억원이 증가하였다. 2014년도부터는 본인부담상한제 상한액이 200~400만원에서 120~500만원 수준으로 개선될 예정으로, 향후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이 감소 될 전망이다.건강보험공단은 환급 대상자에게 23일부터 안내문을 발송 할 계획이다. 안내문을 받은 가입자는 우편 인터넷…
2013-07-22 12:00구로구의사회가 지역 의약인단체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했다.송경희 구로구약사회장 주최로 지난 18일 저녁 7시, 한 음식점에서 의약인단체협의회 간담회가 개최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고광송의사회장, 손재현치과의사회장, 김운영한의사회장, 송경희약사회장 등 보건의료인이 참석했다.또 이성 구로구청장, 황택근 구로구보건소장, 우선옥 의약과장, 구로장학회 박종평 상이사 박해구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로지사장, 류호정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급여차장도 참석했다.뿐만 아니라, 구로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박영선 국회의원의 한유진 보좌관, 정순호 비서관이 참석했으며, 전숙현의사회사무국장, 이은주치과의사회사무국장, 김복철한의사회사무국장, 박일순약사회사무국장 등 사무직원들도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최근 의약인 현안에 대해 의견 개진이 있었다. 특히, 2013년도 구로구의사회 회원명단 250부를 양면코팅으로 제작, 각반간사를 경유해 1부씩 배포했다고 밝혔다.
2013-07-22 11:12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최명례)이 정확한 진료비 확인에 적극 나선다.서울지원은 오는 25일(목) 서울시 성동구청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진료비확인제도에 대한 ‘찾아가는 이동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진료비확인제도는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납부한 ‘비급여진료비’를 법령에서 정한 기준에 맞게 부담했는지를 확인, 더 많이 낸 비용이 있다면 되돌려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이번 행사는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구청에 이동 상담부스를 설치하여 건강보험제도 및 진료비에 대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해 줌으로써 고객과 함께 하는 고객중심 서비스의 일환이다. 주요내용으로는 ▲건강보험제도 ▲진료비확인 신청 및 다발생유형 안내 ▲건강보험 급여, 비급여 항목 ▲기타 진료비 안내 등 상담을 실시한다. 서울지원은 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상담서비스’를 분기별로 정례화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3-07-22 11:06대한의사협회 대의원 운영위원회, 전국시도의사회장협의회, 대한개원의협의회, 각과 개원의협의회 등은 20일 대전에서 비공개 간담회를 갖고, 노환규 대한의사협회 회장에게 마지막으로 정관에 따른 회무수행을 권고하기로 했다.자유토론으로 시작된 간담회는 노환규 대한의사협회 회장에 대한 불신임을 포함한 모든 이야기가 테이블에 올라 온 것으로 알려졌다.불신임안 상정을 당장 논의하자, 마지막으로 개선을 권고한 이후 개선이 안 되면 그 이후 불신임안을 포함한 모든 경우의 수를 논의하자는 의견들이 있었다.수차례 개선을 권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노환규 협회장의 독선적 독단적 회무추진과 일방적 의사결정에 대하여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정관에 따른 민주적 절차에 따른 회무수행을 권고하기로 결정됐다.대전 모임은 노환규 회장에 대한 최근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결정을 준수하며, 의협회장의 징계는 100년 역사의 대한의사협회에 있을 수 없는 사태라는 입장도 정리했다.징계 결정 후 회장은 회원들에게 진솔한 사과를 했는지? 회장 직무 수행이 가능할지?에 대한 노환규 회장의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2013-07-22 08:50제약업계가 고대하던 복합제 개량신약의 약가우대 세부안이 사실상 확정됐다. 상한가는 오리지널 대비 68%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처럼 보건복지부가 업계 의견을 반영한 약가우대 방안을 최종 결정하면서, 개량신약 분야 강세를 보이고 있는 회사들의 개발투자가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복지부는 복합제 개량신약의 약가산정 방식과 관련 기존 오리지널 가격의 53.55%로 환산한 금액을 책정했던 것을 68%로 상향조정토록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여기에 혁신형 제약기업의 경우 기준인 68%에 가산율을 ‘+α’하는 방안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그간 개량신약 약가는 단일제만 가산이 인정되고 복합제는 성분별로 오리지널 상한금액의 53.55% 합산 금액을 상한가로 산정했다. 이는 복합제 개량신약을 제네릭과 같은 수준으로 책정한 약가와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업계는 그간 약가우대 정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복지부가 업계의 의견을 수용한데는, 한미약품 ‘아모잘탄’ 사례와 같이 복합제 개량신약 제품들이 해외수출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내는 점이 상당부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최근 발매된 ‘리세넥스플러스’, ‘클라빅신듀오’ 등의 제품들
2013-07-22 06:34거짓으로 청구하다 보건당국에 적발된 의료기관들은 주로 비급여대상을 진료하고 요양급여비용을 이중청구하거나 내원일수를 거짓청구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최근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청구한 요양기관의 명단을 심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명단이 공고된 거짓 청구 요양기관은 서울, 부산, 전북, 전남, 경북 지역의 의원, 한의원, 한방병원 11곳으로 이중 의원은 8곳이고 한의원은 2곳, 한방병원은 1곳이다. 위반내용 최다건수는 ▲비급여대상을 진료하고 요양급여비용 이중청구(5건) ▲내원일수 거짓청구(5건) ▲입원일수 거짓청구(2건) 순이었으며 그 외에 미실시 행위료나 약제비 및 검사료를 거짓청구한 경우도 한 건씩 있었다.이들 요양기관들은 최하 69일간에서 최고 204일의 업무정지나 최하 1억926만1800원에서 최고 1억9947만3200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한편 심평원은 국민건강보험법 제10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74조에 따라 요양급여비용 거짓청구 요양기관의 명단을 정기적으로 공고하고 있다.현재 공고되고 있는 요양기관들은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2월 27일까지 심평원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2013-07-22 06:23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회장 김진호, 이하 KRPIA)는 최근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가 발표한 ‘제1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5개년 종합계획’ 관련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KRPIA는 21일 입장발표를 통해 “차세대 먹거리 산업인 제약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정부의 노력을 지원하고 이번 발표가 장기적으로 국내 제약산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에서 복지부는 ▲R&D 확대를 통한 개방형 혁신 ▲제약-금융의 결합 ▲우수 전문인력 양성 ▲전략적 수출지원 ▲선진화된 인프라 구축 등의 5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국내 제약산업을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약·신제품 개발을 통한 해외 수출’을 성장전략으로 삼아, 앞으로 5년 간 국내 제약산업의 글로벌화를 이룩한다는 방침이다. KRPIA 김진호 회장은 “KRPIA는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안이 도출된 것을 환영한다.”면서 “각 단계를 실행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업계는 물론 정부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논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제약산업 성장을 위해서는 연구개발 경험이 풍부한 글로벌 제약사와 성장가능성이 큰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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