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링거 인겔하임은 도르트문트 산업 단지에 7천만 유로 투자로 4층 공장을 준공해 새로운 분말화 기구 생산 공장의 제2모듈이 개설됐다.
공장 준공으로 연간 2,000만개의 흡입 기구(Respimat Soft Mist Inhaler) 생산을 배로 증가시킬 수 있게 됐다.
공장 확대로 새롭고 발전된 작업장이 설립됐고, Respimat를 생산하기 위해 150명의 추가 인력이 필요하게 됐다.
베링거 인겔하임의 Respimat Soft Mist Inhaler란 호흡기 질환 치료에 약물을 전달하기 위한 분말화 기구이다.
회사 측에 의하면 공장 투자 규모의 2/3이 기계 설비와 생산 시스템에 소요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