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전신 PET-CT 스캐너 제품인 ‘바이오그래프 비전 쿼드라 (Biograph Vision Quadra)’의 국내 임상 적용 사례와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바이오그래프 비전 쿼드라 심포지엄 (Biograph Vision Quadra Symposium)‘을 지난 4월 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관련 보건의료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멘스 헬시니어스 임직원을 포함해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한국법인 제품 전문가의 long-Axial PET platform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이대서울병원 핵의학과 김범산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해 임상에 대한 강연을 이어 나갔다. 이대서울병원 핵의학과 장형석 교수와 강서영 교수가 각각 long-body PET in the FDG image 와 long-body PET in the non-FDG image 대한 임상 사례를 발표했으며, 이어서 이대목동병원의 윤혜전 교수가 Nuclear Medicine Research Driven by long-Body PET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강연에 대한 패널 토론 후 행사가 마무리됐다. 한편, 바이오그래프 비전 쿼드라는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17일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과 4D 심장내 초음파 (4D Intra-Cardiac Echocardiography, 4D ICE) 기술 및 임상 활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력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4D 심장내 초음파 기술의 임상 활용을 확대하고, 공동연구와 영상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4D 심장내 초음파는 실시간 3차원 영상을 통해 심장 내부 구조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시술 과정에서 의료진의 보다 정확한 판단을 지원하는 영상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지멘스 헬시니어스와 삼성서울병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4D 심장내 초음파 기술 및 임상 활용 관련 정보 교환과 기술 자문 ▲공동 연구 수행 및 학술대회 개최 ▲연구에 필요한 기초 데이터와 임상 경험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초음파 사업부 아시아태평양·일본 지역 영업 총괄 차이타냐 메로트라(Chaitanya Mehrotra)은 “삼성서울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4D 심장내 초음파 기술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창원한마음병원에 아시아 지역 최초로 진단검사 자동화 시스템 ‘플렉스랩 엑스(FlexLabTM X)’를 공급하고 지난달 3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플렉스랩 엑스‘는 검체 접수부터 분석, 결과 보고까지 전 과정을 한 번의 조작으로 처리하는 ‘원터치 엔드-투-엔드(End-to-End)’ 진단 검사 시스템이다. 검체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데이터 기반 관리 기능을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트래킹(Intelligent Tracking)’ 기술이 적용돼 검사 과정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시간당 최대 1만 5000개의 검체 처리를 지원하는 구성이 가능하며, 전·후처리 모듈 연결을 통해 검사실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전문 IT 솔루션 기반으로 검사 전·후처리 과정을 자동화한 플렉스랩 엑스 시스템은 반복적인 수동 작업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며, 표준화된 장비 운용 환경을 통해 검사실의 업무 효율 및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시스템은 검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작업자의 감염 노출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광자계수 CT의 대표 제품인 ‘네오톰 알파(NAEOTOM Alpha)’의 국내 임상 적용 사례와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네오톰 알파 심포지엄 대구(NAEOTOM Alpha Symposium in Daegu)‘를 지난 16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영남권 영상의학과 보건의료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멘스 헬시니어스 임직원을 포함하여 약 50명이 참석하여 네오톰 알파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먼저 한국법인 CT 제품 전문가의 네오톰 알파 제품의 소개를 시작으로, 경북대학교병원 이종민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해 임상에 대한 강연을 이어 나갔다. 첫 번째 강연은 이대서울병원의 심성신 교수가 실제로 사용한 광자계수CT의 국내 임상 사례를 소개했고, 이어서 지멘스 헬시니어스에서 광자계수 CT 런칭을 실행한 본사의 필립 볼버(Philipp Wolber) 글로벌 제품 마케팅 매니저가 신경질환과 근골격계에 대한 광자계수CT의 임상적인 영향력에 대해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한국 법인 CT 연구 전문가의 네오톰 알파의 최신 연구 트렌드에 대한 발표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한편, ‘네오톰 알파’는 최근 국내
멘스 헬시니어스㈜는 지난 11월 30일(현지시간)부터 12월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진행된 ‘북미영상의학회 2025 (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2025: RSNA 2025)‘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 체인 ‘옵티크 AI(OPTIQ AI)’와 0.55T(테슬라) 자기공명영상(MRI) 시스템인 ‘마그네톰 프리.XL(MAGNETOM Free.XL)’을 소개했다. 최근 인터벤션 시술에서 환자 안전과 함께 영상 품질까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옵티크 AI는 AI기반으로 낮은 방사선량에도 선명한 고품질 영상을 구현해 정밀한 인터벤션 시술을 지원한다. 영상 처리 단계에서 AI기반 알고리즘을 활용해 노이즈를 실시간으로 제거하고, 투시(Fluoroscopy), 획득(Acquisition), 디지털 감산혈관조영(DSA) 등 다양한 인터벤션 모드에서 영상 품질을 향상시킨다.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의 니즈와 시술 환경에 맞는 최적의 촬영 조건을 자동 설정해 방사선량 노출을 최소화한다. 옵티크 AI는 지멘스 헬시니어스가 개발 중인 새로운 영상 플랫폼인 아티스 제니오(ARTIS genio), 아티스 아이코노.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인천지역관절 및 척추 전문병원인 ‘연세와병원’에 차세대 친환경 MRI 제품인 ‘마그네톰 플로우.플러스(MAGNETOM Flow.Plus)’를 국내 처음으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연세와병원은 관절 및 척추 거점 병원으로, 정확한 검사와 진단,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첨단 의료 장비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연세와병원이 이번에 국내 첫 사례로 도입한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마그네톰 플로우.플러스’는 저용량의 헬륨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초전도 자석을 냉각하기 위한 액체 헬륨의 사용을 크게 줄였다. 기존 MRI는 수백 리터의 액체 헬륨을 사용, 시간에 따라 증발하는 양을 지속적으로 보충해야 하는 반면, ‘마그네톰 플로우 플러스(MAGNETOM Flow.Plus)’는 단 0.7리터의 액체 헬륨만을 사용하며, 자석을 완전히 밀봉해 액체 헬륨의 손실 없이 순환시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동 절전 모드 전환기능인 ‘에코 그래디언트 모드(Eco Gradient Mode)’와 미작동·대기 중인 냉각 부품의 전원을 차단하는 ‘에코 파워 모드(Eco Power Mode)’가 제품에 탑재돼 있어 전력량 소모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지멘스 헬시니어스(Siemens Healthineers)는 29일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글로벌 기업 투자 파트너십 (Global Investment Partnership) 행사에 참석해, 향후 5년 간 포항에 위치한 생산 시설에 약 5천만 달러에 대한 외국인 투자 신고(FDI)하고 400명 이상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포항 초음파 의료기기 생산설비 증설을 통한 투자와 협력 노력을 인정받아 초청됐다. 이날 행사에서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 확대 계획을 확고히 했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 초음파 사업부에 소속된 포항 제조시설은 매년 40만개 이상의 심장 초음파기기 핵심 부품인 카테터와 약 2만개의 트랜스듀서를 생산하는 글로벌 핵심 생산 거점이다.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2008년 포항에 첫 공장을 설립한 이후,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지난 8월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경상북도 및 포항시와 의료기기 생산 설비를 증설하는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지난 15일에는 포항테크노파크에서 착공식을 진행하며 투자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오는 10월29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LMCE 2025 & KSLM 66th Annual Meeting'에 참가해 혁신적인 체외진단 기술을 선보이는 한편, 진단검사 분야의 최신 지식과 정보를 공유한다고 밝혔다. 참고로, ‘LMCE 2025 & KSLM 66th Annual Meeting’은 대한진단검사의학회(KSLM)가 매년 개최하는 국제학술대회의 올해 행사 명칭이다. 이번 학술대회 기간 동안 운영되는 지멘스 헬시니어스 부스에서는 자동화, 디지털화, 신속화를 통해 검사의 정확도와 검사실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CN-6000 등 다양한 진단 솔루션을 소개한다. 현장 전시제품 중 하나인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차세대 혈액응고 분석기 ‘CN-6000’은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PT 검사 기준 시간당 최대 450건의 혈액응고 검사를 처리하며, 폭넓은 검사항목과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워크플로우로 검사실 효율성을 향상한다. ‘CN-3000, CN-6000’은 본 전시를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일 예정으로, 자동화 시스템에 연결 가능하여 검사량이 많은 대형 검사실부터 제한된 공간의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미국 SDMS로부터 인가받은 국내 유일의 ARDMS CME(Continuing Medical Education)인정 기관인 KRDMS ㈜한국의료초음파연수원(The Korean Registry for Diagnostic Medical Sonography: 이하 KRDMS)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초음파 장비와 기술력, KRDMS의 숙련된 강사진과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를 상호 활용해 초음파 진단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최신 초음파 장비와 KRDMS의 체계적인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 세미나, 워크숍, 심포지엄 등 공동 행사 개최 및 홍보 ▲ 학회 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학술 연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최신 초음파 장비와 임상 콘텐츠를 지원하고, KRDMS는 숙련된 강사진과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해 교육 참여자가 직접 장비를 활용해 실습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은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81회 대한영상의학회 정기학술대회(KCR 2025)’에서 의료진과 환자의 진단 경험을 향상시킬 첨단 영상진단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프리미엄3T MRI인 ‘마그네톰 시마 엑스(MAGNETOM Cima.X)’ 와 광자 계수 CT인 ‘네오톰 알파(NAEOTOM Alpha)’를 비롯한 전방위적 제품 포트폴리오를 고객들에게 적극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마그네톰 시마 엑스는 기존 제품 대비 2.5배 향상된 그래디언트 시스템으로 스캔 속도를 단축하고 미세 구조까지 선명하게 보여주는 장점을 지닌 제품으로 퇴행성 신경 질환 연구와 암 등 중증 질환 진단의 한계를 극복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이 제품은 AI 기반 영상 재구성 기술인 ‘딥 리졸브-터보 플래쉬 모드(Deep Resolve-Turbo Flash Mode)’ 기능이 탑재돼 단축된 검사 시간으로 이미지의 선명도와 해상도를 개선할 수 있어 더욱 정밀하고 신뢰성 높은 진단이 가능하다. 해당 제품을 주제로 25일 개최될 런천심포지움에는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최승홍 교수가 ‘서울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