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 김광준)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과 협업해 AI 헬스케어 분야 최초로 인공지능 윤리점검표를 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윤리점검표는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의 개발부터 운영,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윤리적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10가지 핵심 요건과 세부 점검 항목으로 구성됐다. 해당 점검표는 KISDI가 추진한 인공지능 윤리 점검체계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도출됐으며, 에이아이트릭스는 지난 2025년 말 진행된 프로젝트에 AI 헬스케어 분야 대표 기업으로 참여해 의료 AI의 특성을 반영한 점검 기준을 공동으로 마련했다. 인공지능 기술이 의료 현장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환자 안전과 데이터 보호, 의료진의 판단권 보장 등 윤리적 책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특히 이러한 기술은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기술의 성능을 넘어 신뢰할 수 있는 활용 기준 마련이 필수적이라는 요구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마련된 이번 윤리점검표는 인권 보장, 프라이버시 보호, 다양성 존중, 침해금지, 공공성, 연대성, 데이터 관리, 책임성, 안전성, 투명성 등 AI 헬스케어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 김광준)는 인도네시아 보건부(Ministry of Health of the Republic of Indonesia, MoH)로부터 환자 상태 악화 예측 인공지능 솔루션 ‘AITRICS-VC(바이탈케어)’의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바이탈케어는 병원 내 전자의무기록(EMR)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의 상태 악화를 조기에 예측하는 의료 AI 솔루션이다. 일반 병동에서는 ▲급성 중증이벤트(사망, 중환자실 전실, 심정지) ▲패혈증 ▲심정지 발생 위험을 예측하고, 중환자실에서는 ▲사망 위험을 예측해 의료진이 위험 상태에 놓인 환자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도네시아 보건부는 최근 ‘2025-2029 디지털 의료 혁신 전략(Digital Health Transformation Strategy, DHTS)’을 발표하며, 통합 보건 데이터 플랫폼 사투세햇(SATUSEHAT)을 중심으로 스마트 병원 구축과 AI 기반 독립형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 도입 확대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에서 최대 인구를 보유한 인도네시아는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이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 김광준)가 국제 의료기기 단일 심사 프로그램 MDSAP(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 이하 MDSAP)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MDSAP는 미국, 캐나다, 일본, 브라질, 호주 5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의료기기 단일 심사 제도로, 의료기기 제조 시설의 품질관리 체계를 국제 기준에 따라 통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기를 여러 나라에 판매하려는 기업이 각국의 품질관리 기준을 한 번에 점검받을 수 있으며, 공통 품질 기준과 국가별 추가 요구사항이 함께 심사된다. 인증을 획득할 경우 국가별로 반복되던 품질 심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인증을 통해 5개 참여국 모두의 품질 기준에 대한 적합성을 인정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필요한 품질 및 규제 대응 기반을 강화하고, 국가별 인허가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특히 환자 상태 악화 예측 AI 솔루션 AITRICS-VC(바이탈케어)에 글로벌 수준의 품질관리 체계가 적용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이는 글로벌 주요 시장 진입에도 긍정적인 영향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 김광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솔루션 도입이 필요한 중소·벤처·중견기업 및 의료기관 등 수요기업에 바우처를 발급해 공급기업의 AI 솔루션을 구매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사의 의료진용 코파일럿 AI 솔루션 ‘브이닥 프로(V.Doc Pro)’를 수요기업에 공급할 예정이다. 브이닥 프로는 에이아이트릭스가 자체 개발한 의료 특화 LLM ‘MOCA(Medical Orchestration Cooperative Agents)’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으로, 진료 전 과정에서 의료진의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줄이고 환자 케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브이닥 프로는 진료 전에는 AI 기반 사전 문진을 자동 생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핵심 임상 정보를 정리해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보다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어 진료 중에는 의사와 환자 간 대화를 실시간 음성-텍스트 변환(STT, Speech-to-Text) 기술로 기록 및 요약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 김광준)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That Understands You — Reshaping the Flow of Care(나를 이해하는 AI, 진료의 흐름을 바꾸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독보적인 임상 AI 기술력과 확장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에이아이트릭스는 ▲AI 증상 체크를 통해 누구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V.Doc(브이닥)과 ▲의료진용 코파일럿 AI 솔루션 브이닥 프로(V.Doc Pro)를 중심으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의 핵심인 브이닥 프로(V.Doc Pro)는 진료 전·중·후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의료진용 솔루션이다. 진료 전 단계에서 환자 증상에 따른 핵심 임상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해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진료 중에는 의사와 환자 간 대화를 실시간 음성-텍스트 변환(STT, Speech-to-Text) 기술로 기록하고 임상 기록 형식으로 자동 요약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차팅(Cha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 김광준)는 AI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회인 ‘ICLR 2026(International Conference on Learning Representations, 국제표현학습학회)’에 자사 연구팀의 논문 3편이 동시에 채택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ICLR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주목하고, 전 세계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최고 수준의 국제 학술대회다. ICLR 2026에는 약 1만 9,000여 편의 논문이 제출됐으며, 그중 상위 28%만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채택되는 만큼 이번 성과는 에이아이트릭스의 연구 역량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입증한 결과로 평가받는다. 이번에 채택된 논문은 ▲환자 위험 예측 점수가 변하는 순간마다 점수 변화에 대한 각 항목의 기여도를 정확히 짚어주는 설명 가능한 AI 기술(Delta-XAI) ▲데이터 변화의 구조까지 이해해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도 AI의 성능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인 등변성 자기 지도 학습(Equivariant Self-Supervised Learning) 기술 ▲데이터가 적은 희귀 질환 케이스의 학습 편향을 의미적 그룹핑으로 정교하게 해결한 클래스 불균형 준지도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 김광준)는 국내외 9개 벤처캐피탈 및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35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프리미어파트너스, 한리버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신영증권-BSK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투자자가 참여했다. 여기에 KB증권-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과 검증된 임상 효용성,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확보된 자금은 주력 제품인 입원 환자 상태 악화 예측 솔루션 ‘AITRICS-VC(바이탈케어)’와 의료진용 코파일럿 AI 솔루션 ‘브이닥 프로(V.Doc Pro)’의 기능 고도화, 신규 파이프라인 연구·개발(R&D) 등 핵심 전략에 투입될 예정이다. 해외 사업도 본격화한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지난 3월 일본 현지 법인을 설립해 운영 기반을 마련했으며, 일본을 시작으로 베트남, 홍콩 등 아시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2023년 12월에는 미국 법인 설립해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최근 메이요 클리닉 플랫폼(Mayo Clinic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 김광준)는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ISO/IEC 27001’과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IEC 27701’ 인증을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동시에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에이아이트릭스가 의료 데이터 전주기에서의 보안성과 신뢰성을 글로벌 기준에 맞춰 한층 강화했음을 입증하는 성과다. ISO 27001은 정보보호정책, 물리적 보안, 기술적 보안 등 정보 보안 분야에 대한 모든 국제 표준이며, ISO 27701은 조직의 개인정보 관리 절차, 암호화, 비식별화 등 관리 절차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국제 표준이다. 두 인증 모두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개인정보 관리체계를 충족해야만 획득할 수 있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인증을 통해 의료 AI 솔루션 전반에 적용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관리 시스템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입증했다. 특히 병원 및 의료기관의 데이터 보호 요구 수준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외 파트너사와 병원 고객들에게 한층 신뢰도 높은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정보보호 93개 항목,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 김광준)는 미국 메이요 클리닉 플랫폼(Mayo Clinic Platform)과 차세대 의료 AI 모델 개발 및 검증을 위한 공동 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메이요 클리닉 플랫폼이 보유한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광범위한 의료 현장에서 범용성을 갖춘 모델을 구현하고 국제적으로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에이아이트릭스는 향후 판권 및 배포 협력까지 포함하는 전략적 파트너십도 확보해 연구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메이요 클리닉 플랫폼은 미국 메이요 클리닉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임상 데이터와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 AI의 개발과 성능 평가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번 계약은 에이아이트릭스가 국제적 신뢰를 확보하고 미국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아이트릭스는 본 협력을 바탕으로 미국 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신규 AI 모델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병원 내 환자 상태 악화
에이아이트릭스(AITRICS, 대표 김광준)는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일본 의료 산업 전시회 ‘메디컬 재팬 도쿄 2025 (Medical Japan Tokyo 2025)’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메디컬 재팬은 최신 의료 기술과 제품을 세계에 소개하는 의료 전문 전시회로, 매년 오사카와 도쿄에서 개최된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전시에서 병원부터 의원까지 의료 현장을 아우르는 AI 기반 선제적 케어와 진료 전 과정의 워크플로우 혁신을 중심에 두고, 주력 제품 AITRICS-VC(바이탈케어)와 V.Doc Pro(브이닥 프로)를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 바이탈케어는 전자의무기록(EMR) 데이터를 분석해 패혈증, 심정지, 사망 등의 발생 위험도를 조기에 예측하고 의료진의 신속한 임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의료 AI 솔루션이다. 브이닥 프로는 자체 개발한 의료 특화 LLM(Large Language Model)을 기반으로 의료진이 환자와의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 코파일럿 AI 솔루션이며, 진료 준비부터 대화 기록, 사후 관리까지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 두 가지 솔루션을 통해 환자 상태를 미리 파악하고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