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케어(대표 정지원)는 종합 물류 기업 ‘현대글로비스’가 본사 임직원 1500명을 대상으로 맞춤 영양 관리 서비스, ‘알고케어 앳 워크(Algocare at Work)’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알고케어를 도입한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 물류 및 공급망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로, 해운, 항만, 자동차 물류, 수출입 통관 및 물류 IT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역량을 갖춘 종합 물류 기업이다. 최근 수소 차량운반트럭을 도입하고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하는 등 ESG 경영과 임직원 복지에 더욱 집중하며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알고케어 도입 이유에 대해 안마의자나 피트니스센터처럼 제한된 인원만 이용할 수 있는 복지가 아닌, 더 많은 임직원이 일상에서 매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건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임직원 개별 영양 관리가 가능한 알고케어를 도입함으로써 더 많은 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건강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의도다. ‘알고케어 앳 워크‘는 개별적으로 영양제를 챙기지 않고도 최대 24종 영양 성분을 맞춤 용량으로 섭취할 수 있는 알고케어의 AI
맞춤 영양 관리 스타트업 알고케어(대표 정지원)가 HR테크 기업 원티드의 ‘좋은 기업을 원티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원티드랩의 ‘좋은 기업을 원티드’는 지원자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을 발굴하고 긍정적인 기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달 진행하는 선정 프로그램이다. 지원자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지, 재무 건전성과 투자 유치 기록, 기업 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결정된다. 알고케어는 트웰브랩스, 미리디에 이어 세 번째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 원티드는 알고케어가 제공하는 AI 기반 맞춤형 영양 관리 서비스의 혁신성과 기업 문화, 성장 가능성을 검토했다. 알고케어는 ‘하루 한 잔으로 챙기는 건강복지‘라는 회사의 목표를 위해 약사부터 하드웨어 엔지니어, 앱 개발자들이 힘을 합친 스타트업이다. 2019년 설립된 이래 다양한 AI 기반 맞춤 영양제 솔루션을 제공해 매일 챙겨 먹는 영양제의 일상적인 과정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켜 왔다. ‘알고케어 NaaS(Nutrition as a Service)’를 개발해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영양 관리를 기업 복지 영역에 적용해 70여 개 기업 고객사를 빠르게
맞춤 영양 관리 스타트업 알고케어(대표 정지원)는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가 운영하는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맞춤 영양 관리 서비스, 알고케어 앳 워크(Algocare at Work)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은 만성질환을 가진 고령 장애인들에게 AI 기반 맞춤 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먼저 복지관 임직원들이 직접 서비스를 체험하며 효과와 사용성을 검증하고, 이후 점진적으로 고령 장애인들에게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장애인들에게 특히 맞춤 영양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대사적 변화, 약물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식사 섭취의 어려움 등으로 영양 불균형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2차 건강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알고케어는 몇 번의 터치로 건강보험공단의 건강 검진 기록과 병원 처방 기록을 연동할 수 있다. 이를 AI가 분석해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영양 성분을 추천하며, 뉴트리션 엔진을 통해 4mm 이하의 초소형 정제로 정밀하게 조절된 용량을 섭취할 수 있어 영양 불균형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다제 약물(polypharmacy)을 복용하는 장애인의 경우, 약물 간 상호작용으로 인해 특정 영양소의 흡수가 방해
알고케어(대표 정지원)는 HR 마케팅 전문 기업 NHR(대표 김종원)이 맞춤형 영양관리 솔루션의 일환으로 '알고케어 앳 워크(Algocare at Work)'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HR 통합 솔루션 에이전시 NHR은 700여 대기업들의 HR 마케팅·솔루션 파트너로서 HR 마케팅 전문가다. 채용뿐만 아니라 채용 후 온보딩 프로그램 기획, 채용제도 컨설팅, HR 플랫폼, 조직문화 솔루션까지 HR 채용 전 과정에 걸친 마케팅·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NHR은 대학내일ES의 구성법인으로서, 이해관계자를 포함한 구성원의 행복을 경영 목적으로 두고 있다. 역동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알고케어 앳 워크'를 2024년 6월부터 도입해 구성원의 건강 관리에 투자하고 있다. 알고케어 앳 워크는 개별적으로 영양제를 챙기지 않고도 최대 24종 영양 성분을 맞춤 용량으로 섭취할 수 있는 AI 기반 맞춤 영양 관리 서비스다. 사용자가 터치 몇 번으로 건강보험공단의 건강 데이터를 연동하면 개인의 건강 상태를 기반으로 필요 영양 성분을 추천하며, 매일 달라지는 컨디션에 따라 필요한 영양성분과 맞춤 용량이 4mm 이하의 초소형 정제로
알고케어(대표 정지원)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 아기유니콘 플러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아기유니콘 플러스 지원사업은 아기유니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기업 중에서도 성장세가 뚜렷한 20개 기업을 추가로 선별하여 예비 유니콘(기업가치 1천억 원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알고케어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향후 국내외 투자설명회(IR), 벤처캐피털(VC)·투자자 미팅 지원과 해외 진출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 글로벌 시장 조사·분석, 해외 협력 파트너 발굴 등 폭넓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알고케어는 본 지원 사업 기간 동안 기업용 제품인 앳워크(At Work)의 고객군을 확장하며, 가정용 제품 앳홈(At Home) 출시를 통해 보다 다양한 사용자에게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앳워크는 5성급 호텔, 헬스클럽, 학원, 독서실 등으로 공급처와 타겟 사용자를 확대할 예정이며, 앳홈은 2025년 국내 및 글로벌 시장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알고케어는 AI 기반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주요 서비스 ‘알고케어 앳 워크’는 오피스에 설치된 뉴트리션 엔진을 통해 하루 한 번, 임
AI 영양관리 큐레이션 스타트업 알고케어가 직장인의 건강한 업무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5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한 ‘스타터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표 서비스 ‘알고케어 앳 워크’ 론칭 후 현대자동차, 기아, LG에너지솔루션, SK스퀘어 등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온 알고케어가 중소, 중견기업 및 스타트업의 니즈를 반영하고, 공급 대상을 확장해 대한민국 대표 ‘K-직장인 건강관리 솔루션’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다. 알고케어는 이번 ‘알고케어 앳 워크 스타터 패키지’를 50인 미만 규모의 사업장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비용으로 공급한다. 알고케어 홈페이지 채팅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을 통해 기업별 맞춤 컨설팅 후 B2B 형태의 오피스 영양관리 솔루션 '알고케어 앳 워크'를 회사로 받게 된다. ‘알고케어 앳 워크’는 개별적으로 영양제를 챙기지 않고도 최대 24종의 영양 성분을 맞춤 용량으로 섭취할 수 있는 AI 기반 맞춤 영양 관리 서비스다. 사용자가 터치 몇 번으로 건강보험공단의 건강데이터를 연동하면 개인의 건강 상태를 기반으로 필요 영양 성분을 추천하며, 매일 달라지는 컨디션에 따라 맞춤 영양성분과 용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