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최근 KOTRA에서 주관한 ‘2026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GMEP)’에 참가해 다수의 글로벌 바이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출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19~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MEP 2026에 노을은 ‘혁신 의료기기 쇼케이스’ 기업으로 참가했다. 해당 쇼케이스는 혁신기술 의료기기 과제 선정기업 및 CES 혁신상 수상 기업 등 약 20여 개사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을 갖춘 차세대 의료기기를 소개하는 자리다. 노을은 현장에서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플랫폼 ‘마이랩(miLab)’을 선보이고,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현장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노을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주요 전략 시장에서 초청된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과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영국, 브라질, 일본, 세르비아, 그리스, 인도 등 사전 매칭된 바이어뿐 아니라, 독일, 방글라데시, 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국가의 잠재 고객사들과 추가 미팅이 이어지며 선진국과 신흥국을 아우르는 폭넓은 국가의 파트너들과 접점을 확보했다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되는 국제 HPV 및 자궁경부암 학회 ‘유로진(EUROGIN)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유로진(EUROGIN)은 1993년에 시작된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분야 대표 학회로,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서 1700명 이상의 임상 및 의료 전문가, 공중보건 관계자, 연구자들이 참여해 HPV 관련 질환의 예방과 진단, 치료 전략을 논의하며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노을은 특히 학회 기간 동안 유럽 지역 의료기관 관계자 등 잠재 고객사, 현지 유통 파트너들과 다수의 미팅을 진행하며 miLab CER 도입 가능성과 향후 협력 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이번 EUROGIN 참가는 유럽 내 주요 핵심 의견 리더(KOL) 및 산업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넓혀 글로벌 선진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지 고객의 니즈와 시장 트렌드를 정밀하게 파악하여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속적인 매출 및 수익성 개선을 통해 탄탄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노을은 이번 학회에서 AI 기반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2025년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1차년도 이행 성과와 2026년 성장 전략을 공시했다. 노을은 2025년에 성장성과 수익성 관련 주요 지표에서 괄목할 만한 개선을 이뤘다. ▲전년 대비 매출 319% 성장 ▲ 전년 대비 디바이스 판매량 1265% 성장 ▲ 고부가가치 신제품의 출시와 매출 구조의 다변화 ▲ 하반기 평균 판매 단가 55% 상승 ▲ 하반기 매출총이익률 42.6% 달성 등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접어들었다. 임찬양 노을 대표는 “2025년은 외형 성장과 더불어 질적인 측면에서 뚜렷한 변화를 이룬 해로, 특히 혈액 분석 솔루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출시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함과 동시에, 유럽, 중남미로 판매 지역을 다변화해 수익성 지표가 뚜렷하게 개선되는 성과가 있었다”라며, “2026년부터는 디바이스 보급 확대와 카트리지의 누증적 판매 구조 실현, 판매 믹스 전환을 강화하면서 비즈니스 성장 모델을 더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 의지를 밝혔다. 노을은 2025년 하반기 출시한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과 차세대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을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오는 10일부터 두바이에서 열리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시회 ‘WHX(World Health Expo) Labs Dubai 2026’에 참가해 중동 시장 내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노을은 이번 전시회에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과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을 앞세워, 진단 과정 자동화를 통해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표준화된 검사 품질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제공하는 miLab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등 중동 핵심 국가에서 현지 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miLab 성능 평가를 진행 중인 노을은, 전시회를 계기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중동 의료기기 시장 내 전략적 파트너십과 공동 프로젝트 기회를 발굴하고 아랍에미리트(UAE)·이집트 등 중동 전역으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WHX Dubai는 글로벌 공공·민간 의료 시장의 핵심 의사결정자들과 직접 연결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이미 여러 국가에서 검증받은 miLab 솔루션의 뛰어난 성능과 효용성을 바탕으로 중동을 비롯한 이머징 마켓에서의 비즈니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자사의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을 멕시코 시장에 공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노을은 이번 계약을 통해 멕시코 내 강력한 영업망을 보유한 대형 의료기기 유통사와 손잡고 miLab CER 100대를 4년간 멕시코에 독점 공급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1억원 규모의 파나마 miLab CER 공급 계약에 이은 성과로, 중남미 전역으로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노을은 최근 북미와 중남미 주요국의 품질 기준을 통합 충족하는 MDSAP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한 만큼, 중남미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는 물론 북미 진출 등 글로벌 사업 확장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멕시코는 중남미 시장 확장의 전략적 거점으로, miLab CER는 향후 중남미 전역에서 노을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을 견인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노을은 올해 AI 기반 자궁경부암 솔루션 뿐만 아니라 혈액분석 솔루션(miLab™ BCM) 등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중심으로 중남미와 유럽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1월 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을 대상으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헬스케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노을은 CES 2026 메인 전시장인 LVCC에 부스를 차리고 ‘초소형 올인원 진단 검사실’ 콘셉트의 마이랩을 전시하며, AI가 세포를 분석하고 암 단계를 판독하는 자동화 진단 기술을 직접 시연했다. 전시 첫날 다수의 글로벌 헬스케어 및 테크 분야 관계자가 방문했으며, 노을 miLab CER은 현장 진단(Point of Care)이 가능한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이라는 점에서 글로벌 여성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기여가 가능한 기술로 평가받았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북미 시장에서 처음으로 miLab CER을 선보이게 됐다”며, “세포 염색 단계의 최소화 및 자동화, AI 판독 전 과정의 완전 자동화를 통해 실험실 워크플로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당일 검사 및 원격 진단 서비스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된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CES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사업적 잠재성을 확인하고, 고객, 파트너,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루마니아에 자사의 혈액 분석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노을은 전혈구검사(CBC) 기능이 통합된 AI 기반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 신제품과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miLab MAL’을 루마니아 주요 병의원 및 진단 기관에 공급한다. 이번 노을과 루마니아와의 계약은 동유럽 6개국을 대상으로 한 자궁경부암 솔루션 공급 계약에 이어 이뤄진 동유럽향 계약 성과로, 이를 통해 노을은 현재 출시한 세가지 모든 제품군을 동유럽 지역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최근 독일 최대 진단 랩체인과의 마이랩 렌탈 계약까지 성사시키는 등 서유럽 지역에서까지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어, 신흥 시장과 선진 시장 모두에서 제품 경쟁력을 입증하며 글로벌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루마니아를 비롯한 동유럽 국가들은 유럽권 진출의 핵심 교두보 역할을 하는 전략적 거점으로서 유럽 의료진단 시장 확장의 중요한 발판”이라며 “유럽 시장에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과 시장 접근 전략으로 큰 규모의 공급 계약을 연이어 성사시킬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인접 국가 및 유럽 전역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에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을 처음 공개한다. 노을은 이번 CES에서 올해 출시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을 전시하며, 글로벌 기업, 병원, 딜러, 투자자 등 주요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및 제품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린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전세계 기술 혁신의 중심인 CES 2026에서 여성암 검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노을의 AI 기반 자궁경부암 솔루션을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 노을 miLab CER은 디지털 헬스케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딥테크 기반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으로, 선진국과 저소득국 어느 환경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현장 진단을 제공할 수 있는 전세계에서 유일한 제품이다”라며, “글로벌 이해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CES 참가를 통해 회사가 집중하고 있는 북미와 중남미 사업 개발을 보다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CES는 매년 전 세계 170개국에서 18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 전시회로, A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CBC 기능을 통합한 차세대 AI 혈액진단 솔루션 ‘miLab™ BCM’의 대만 시장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향후 3년 동안 한화 약 40억원(약 270만달러)를 공급하는 중장기 파트너십으로, 아시아 선진 의료시장 진출의 첫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노을은 이번 계약을 통해 대만 내 주요 병원 및 진단기관을 중심으로 miLab BCM 신제품을 3년간 단계적으로 공급하며, 대만 공급을 시작으로 아시아 지역 내 신흥 및 선진 시장 모두에서 CBC 기반 혈액진단 수요 확대에 대응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이번 계약은 CBC와 혈액 분석을 통합한 노을의 AI 기반 차세대 혈액 진단 기술이 아시아 선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miLab BCM의 대만 시장 공급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아시아 주요 국가와 유럽과 북미, 남미 등 선진국 시장 전반으로 판매 확대를 본격화해 회사의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 계약의 대상인 miLab BCM 신제품은 ‘AI 기반 이미지 세포분석(Image cyto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가 국제 의료기기 단일 심사 프로그램인 MDSAP(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 인증을 획득했다. 노을은 글로벌 선진국 수준의 의료기기 제조시설에 부여하는 MDSAP 인증 획득을 통해 미국, 캐나다, 브라질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인증은 노을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miLab MAL)과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miLab CER)을 제조하는 품질경영시스템(QMS)이 미국, 캐나다, 브라질 3개국의 의료기기 규제 요구사항을 충족해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MDSAP은 국제의료기기 규제당국자포럼(IMDRF)이 운영하는 글로벌 인증 프로그램으로, 의료기기 제조시설의 품질경영시스템(QMS)을 단일 심사로 검증하여 국제 기준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인증이다. MDSAP 인증을 보유하게 되면 미국(FDA), 캐나다(Health Canada), 브라질(ANVISA) 각 국가별 제품 인허가 과정에서 요구되는 QMS 심사 절차가 일부 또는 전면 면제되는 등 품질경영시스템 심사의 간소화로 인허가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