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회장 윤웅섭▲윤리경영실장 상무 조노제 *일동홀딩스▲회장 박대창▲사장 강규성▲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 최규환▲재경본부장 상무 김정우▲경영지원본부장 전무 신아정
2025-12-31 12:32■ 팀장◆ 기획조정실▲ 경영분석팀장 권오웅 ▲ 전략기획팀장 김용범 ◆ 사무처▲ 구매팀장 선홍규 ◆ 인재경영실▲ 조직문화팀장 문희영 ▲ 인재개발팀장 최상기 ◆ 제중원보건개발원▲ 행정팀장 양영규 ◆ 치과대학▲ 행정팀장 김한영 ◆ 세브란스병원▲ 입원원무팀장 장석진 ▲ 기획예산팀장 손종영 ▲ 법무팀장 이정환 ▲ 사무팀장 이영호 ▲ 입원간호3팀장 김정연 ◆ 강남세브란스병원▲ 헬스체크업 경영팀장 박호진 ▲ 영상의학팀장 김동필 ◆ 용인세브란스병원▲ 외래응급간호팀장 박성혜 ◆ 연세암병원▲ 기획경영팀장 박만우 ◆ 재활병원▲ 경영지원팀장 서영근 ■ 파트장◆ 세브란스병원▲ 입원간호2팀 101병동파트장 박승진 ▲ 진단검사의학팀 채혈파트장 김선경 ▲ 가정전문간호사실 파트장 송인자 ▲ 진단검사의학팀 혈액학파트장 박정용 ▲ 진단검사의학팀 암병원진단검사파트장 이상연 ◆ 재활병원▲ 간호팀 71병동파트장 이민정 ◆ 연세암병원▲ 입원간호1팀 15병동파트장 안성은
2025-12-31 10:36◇ 보직 임명 *김존수, 기획조정실장, 2026.01.01. ~ 2027.12.31. *정한진, 대외협력실장, 2026.01.01. ~ 2027.12.31. *정한진, 진료부문 진료부원장보, 2026.01.01. ~ 2027.12.31.
2025-12-30 18:47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배자성 교수가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Korean Society of Neuromonitoring, KOSN)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30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6년 1월부터 1년간이다.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는 갑상선 및 두경부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신경 손상을 예방하고, 환자의 안전을 극대화하기 위한 ‘수술 중 신경 모니터링’ 기술의 연구와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전문 학술 단체다. 배 교수는 그간 갑상선암 수술 분야에서 쌓아온 탁월한 임상 성과와 헌신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회장직을 맡게 됐다. 배자성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성모병원 갑상선암센터장과 갑상선내분비외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특히 최소침습 갑상선 절제술과 갑상선암 예후 분석 분야의 권위자로, 대한외과학회 유유학술상과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최우수논문상 등 다수의 학술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학문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미국 미시간 대학교 연수를 거쳐 대한외과학회 고시이사,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보험이사 등 주요 학회 요직을 두루 거치며 국내 의료 정책과 후학 양성에도 중추적인 역할
2025-12-30 12:55
브리츠메디(BRITZ MEDI, 본사: 경기도 화성시)는 국내 피부미용 의료기기 분야에서의 영업 경쟁력과 의료진과의 높은 신뢰도를 강점으로 이신재 신임 대표이사를 2025년 12월 2일 자로 의료기기 제조허가상 대표자로 공식 등록하고, 이를 계기로 열린 경영 마인드와 해외 파트너십 연계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리더십 전환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등재된 의료기기 제조허가 변경을 통해 12월 2일 자로 이신재 대표이사가 공식 등록되면서 완료됐다. 브리츠메디는 이를 통해 경영 투명성과 조직 안정성을 확보하고,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글로벌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헬스케어 및 메디컬 에스테틱(Medical Aesthetics) 업계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전략 기획과 해외 사업개발, 조직 운영 전반에 걸쳐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글로벌 의료기기 인허가 및 시장 진입 전략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회사의 해외 사업 확장에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브리츠메디의 핵심 제품인 토르 고주파 장비 ‘토르 RF(TORR RF)’는 자사의 독자 기술인 토로이달 고주파(Toroidal Radiofreque
2025-12-30 12:04*과장급 전보(직제개정, 12/29)△지역의료정책과장 박은정 *과장급 전보(직제개정, 12/30)△통합돌봄정책과장 장영진△제약바이오산업과장 임강섭
2025-12-30 12:02
김기운 순천향대 부천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대한고압의학회 신임 이사장’에 선출됐다고 30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대한고압의학회는 고압산소치료 기술을 이용한 환자의 진료, 교육, 연구, 보험 급여 확대 논의, 정책 수립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해, 국내 고압의학 발전에 기여하는 유일한 전문 학술단체다. 김기운 신임 이사장은 앞으로 2년간 회장단 및 이사진과 함께 학회를 이끌며, 고압의학의 학문적 발전과 임상 진료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 이사장은 “고압의학은 응급의학, 중환자치료, 재활, 난치성 질환 등 다양한 분야와 맞닿아 있는 중요한 전문 영역”이라며 “학회의 연구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고압산소치료의 표준화와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11:49
이종대 순천향대 부천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대한안면신경학회 제5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2019년에 창립된 대한안면신경학회는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신경과 등 다양한 진료과 전문의들이 모여 안면신경 질환을 연구하는 국내 대표적인 다학제 학회다. 이종대 신임 회장은 현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안면마비 가이드라인 구축사업’의 책임자로서, 국내 안면마비 진료 표준을 정립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종대 회장은 “안면신경학회가 아직 신생 학회지만, 임기 동안 확고한 학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겠다”며, “무엇보다 안면마비 등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학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12-29 09:34*상무이사▲휴온스글로벌 이기세▲휴온스글로벌 김정훈▲휴온스 음현애▲휴온스 조재민▲휴온스 남승관▲휴온스생명과학 김지홍 *이사▲휴온스글로벌 천원태▲휴온스 오석균▲휴온스 남상욱▲휴온스 최종훈▲휴온스 박혜미▲휴온스 홍지현▲휴메딕스 이기택▲휴온스엔 정형철▲휴온스엔 윤호영▲휴온스생명과학 강권묵 *이사대우▲휴온스글로벌 전민호▲휴온스글로벌 이호국▲휴온스 공지원▲휴온스 양지석▲휴온스 이진우▲휴온스 제건▲휴메딕스 정민형▲휴메딕스 김상훈▲휴온스엔 손락호▲휴온스엔 홍종태▲팬젠 송현주
2025-12-24 11:12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헌정 교수가 제3대 대한디지털치료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교수는 지난 19일 강북삼성병원에서 열린 대한디지털치료학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년이다. 대한디지털치료학회는 디지털치료기기의 연구·개발과 임상 현장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2021년 10월 14일 창립된 학술단체로, 학술교류를 통해 의료와 공익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디지털치료는 근거 기반의 치료적 중재를 고품질 소프트웨어로 제공해 질환을 예방·관리·치료하는 접근으로, 최근에는 다양한 임상 연구가 축적되며 적용 분야가 확장되는 추세다. 이 신임 회장은 수면장애 및 기분장애 분야의 권위자로, 대한수면의학회 이사장과 조울정서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연구처장과 융합연구원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다. 또한 지난 2년간 대한디지털치료학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학회 운영·학술 활동 확대에 힘써 왔으며, 동시에 웨어러블 기기와 연동한 생체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우울·조울증의 재발 위험을 예측하여 예방하는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을 위해 애써왔다.
2025-12-23 18:23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제20대 병원장에 김재훈 신경외과 교수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내년 1월 2일 오전 8시 노원을지대학교병원 범석홀에서 열린다. 김 신임 병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 노원을지대학교병원에 부임한 이후 19년간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외과계중환자실장, 기획실장, 수석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김 병원장은 뇌혈관질환 분야의 권위자로, 급성기 뇌경색과 뇌출혈, 뇌동맥류 환자 치료에 헌신해 왔다. 특히, 24시간 당직을 마다하지 않으며 중증 뇌혈관질환 환자의 골든타임 사수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3년에는 1년간 일본 훗카이도대학병원에서 뇌혈관질환의 수술적 치료와 뇌혈류 역학을 연수했으며, 귀국 후 노원을지대학교병원 뇌졸중센터를 중심으로 급성기 뇌졸중 치료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김 병원장을 주축으로 한 뇌졸중센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9년째 1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현재 뇌혈관내치료의학회 뇌졸중시술 인증의이자 대한뇌혈관외과학회 뇌혈관외과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홍보이
2025-12-23 11:35
㈜보령(대표이사 김정균)은 정웅제 영업부문장과 박경숙 생산품질부문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보령 측은 “핵심 사업의 실행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를 중심으로 한 임원 승진 인사”라고 덧붙였다. 이번 인사는 회사의 성장과 직결되는 영업과 생산·품질 등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온 전문 인력을 전진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축적해 온 리더들에게 보다 큰 책임과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부사장으로 승진한 정웅제 영업부문장은 한미약품 상무를 거쳐 2017년 보령에 합류해 Rx부문 의원영업본부장과 Rx부문장 역할을 수행하며 영업 전략 수립부터 현장 실행까지 영업 전반을 이끌어 온 인물이다. 시장 변화 대응과 조직 실행력을 바탕으로 Rx 부문 성과 창출에 기여해 왔다. 박경숙 신임 부사장 역시 2016년 보령에 합류한 이후 생산품질부문장으로서 의약품 생산과 품질 체계를 책임져 온 전문가다. 보령이 세포독성항암제 분야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인 가운데, 글로벌 수준의 생산·공급·
2025-12-22 11:03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지난 12월 1일부로 두개안면 성형재건 분야 권위자인 김경식 교수를 초빙하고 재건성형 진료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한림대성심병원은 김경식 교수 영입을 통해 두개안면성형, 외상재건, 피부종양 분야 다학제 협진을 강화하고, 환자의 기능 회복과 안정성, 심미적 만족도를 모두 고려한 통합 성형재건 진료 체계를 구축했다. 김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및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성형외과학회 상임이사를 역임했다.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등 다양한 학회에서 활동하며 재건성형 분야 연구와 학술 활동을 지속해 왔다. 김 교수는 두개안면 재건, 외상성 조직 손상, 피부종양 및 결손 재건 분야에서 전문성을 45년간 쌓아왔다. 특히 조직혈류 재생 기반 재건술, 미세수술을 활용한 정밀 재건, 기능·미용을 아우르는 두개안면 성형 분야에서 국내 정상급 전문가로 꼽힌다. 대표 연구 중 하나인 ‘역전 비복근피판술을 이용한 하지 결손 재건’은 다양한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재건 솔루션으로 평가받으며 학술적으로도 널리 인용되고 있다. 김경식 교수는 “두개안면 재건과 외상·종양 재건은 기능 회복과 조직 안정성,
2025-12-19 17:24*국장급 전보▲정책기획관 김국일▲보건의료정책관 곽순헌▲공공보건정책관 이중규▲건강보험정책국장 권병기▲필수의료지원관 고형우▲정신건강정책관 이선영▲국립소록도병원장 정충현 *국장급 파견▲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파견 신꽃시계, 황승현▲국가바이오위원회지원단 파견 김상희▲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 파견 이상원
2025-12-19 05:25■을지재단▲한두영 상임이사실 감사실장 ▲임봉재 재단운영본부 홍보팀장 ■을지대학교의료원▲황인택 명예의료원장 ▲유탁근 의료원장 ▲손병관 경영기획처장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송현 병원장 ▲송병주 암병원 추진위원장 ▲이병훈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노원을지대학교병원▲김재훈 병원장
2025-12-18 09:44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 분야 전문가를 신규 임원으로 영입하며 생산·공정 체계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차세대 백신과 신규 모달리티 파이프라인의 상업생산 기반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제조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LG화학 등에서 바이오의약품 생산과 공정기술 전반을 경험한 조봉준 부사장을 원액생산실장으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조 부사장은 LG화학에서 약 20년간 근무하며 바이오의약품 상업 생산, 신공장 구축, 공정 기술 이전 등을 담당한 제조 전문가다. 익산·오송 공장을 중심으로 미생물 및 동물세포 기반 바이오의약품 원액 생산을 총괄했으며, 신제품 기술 이전과 생산 공정 최적화를 통해 상업생산 안정화에 기여했다. 특히 오송공장 바이오 신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이끌며 대규모 상업 생산 시설 구축과 공정 스케일업을 수행했고 FDA, EMA, WHO, PMDA 등 글로벌 규제기관의 GMP 실사 대응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이후 바이오의약품 CDMO 기업 바이넥스에서 오송공장 생산부문장을 역임하며 글로벌 제약사 대상 위탁생산(CMO) 프로젝트와 생산 조직 운영을 총괄
2025-12-18 09:02
설호준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대한두개저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전했다. 임기는 2026년 11월 27일부터 1년이다. 대한두개저학회는 신경외과,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안과 등 다양한 진료과 의료진이 참여해 뇌 기저부 종양·혈관질환 등 고난도 두개저질환을 연구·치료하는 다학제 학회다. 두개저질환은 병변이 깊고 주변에 주요 뇌신경과 혈관이 밀집해 있어 수술 접근이 까다롭고 합병증 위험이 높아, 고도의 전문성과 협진이 필수다. 학회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최신 장비·수술기법·내시경적 미세침습 기법을 중심으로 활발한 학술 교류와 연구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젊은 두개저 외과의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설호준 교수는 “두개저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학회 차원에서 최대한 양질의 치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진료과에서 활동하는 학회원들의 폭넓은 임상·학문적 교류 및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특히 2027년 5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세계청신경종양학회 등 국제 무대에서 한국 두개저 질환 치료의 수준과 역량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2-16 17:37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산부인과 이근영 교수가 지난달 21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국제주산의학회(International Academy of Perinatal Medicine, IAPM) 이사로 공식 임명됐다고 밝혔다. 국제주산의학회는 모체·태아·신생아 건강 증진을 목표로 세계 각국의 주산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국제 학술기구로, 조산·고위험 임신·태아 치료 등 주요 의학적 문제 해결을 위한 글로벌 연구와 교육을 주도하고 있다. 이사회 위원은 국제 정책 제안, 학술 지침 개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주산의학 분야 발전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이번 위촉식은 국제주산의학회 회장이자 모체태아의학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 코넬 의과대학 프랭크 쉐르베낙(Frank Chervenak) 교수가 직접 주관했다. 쉐르베낙 회장은 이근영 교수의 조산 예방 연구성과와 국제 주산의학 분야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하며, 이 교수의 이사회 합류가 학회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이사 위촉은 이근영 교수가 주산의학 분야에서 쌓아온 임상 성과와 국제적 연구 기여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날 이 교수와 함께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잉카 오옐레세(Yin
2025-12-12 09:12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이하 ‘리가켐바이오’)는 글로벌 의료 AI 기업 루닛(Lunit)의 전 Chief Medical Officer(CMO)이자 종양학 분야의 중개연구(Translational Research, TR) 전문가인 옥찬영 박사를 신설된 TR 센터장으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옥찬영 박사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종양내과 진료교수로 활동한 임상의이자 중개연구 전문가이다. 특히 루닛에서 6년간 CMO로 재직하며 AI 기반 병리학적 바이오마커 개발을 주도했으며, 제넨텍(Genentech),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등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 프로젝트를 이끌며 AI 기술을 항암제 개발 파이프라인에 성공적으로 통합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옥찬영 박사는 리가켐바이오에서 TR 센터장으로서 ADC 및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에 대한 바이오마커 발굴 및 검증, 연구개발 전략 수립 등을 총괄할 예정이다. 옥찬영 박사는 또한 Bang & Ock Consulting 공동 창업을 통해 약 6년간 한국과 미국 소재의 다수 제약·바이오 기업에 초기 임상시험 및 중개연구 전략을 자문했으며, 바이오마커
2025-12-11 12:18
단국대병원 이비인후과 우승훈 교수가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KINMoS)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차기 이사장에 선출됐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년간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차기 회장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외과 배자성 교수가 선출되었으며, 이사장으로 우승훈 교수가 발표되며 차기 학회 운영 체계가 확정되었다. 행사 현장에서는 차기 집행부 발표 화면과 함께 새로운 리더십 체계가 소개되며 학회 회원들의 관심을 끌었다.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는 갑상선·두경부 수술 중 반회후두신경·상후두신경 등 주요 신경 보존을 위한 수술 중 신경감시 기술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는 국내 대표 학회로, 2014년 창립 이후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 해당 기술은 최근 국내외 갑상선 및 두경부 수술 현장에서 표준 술기로 자리잡고 있으며, 기기 표준화와 술기 교육 확대가 중요한 의제로 이어지고 있다. 우승훈 교수는 “신경모니터링은 환자의 음성, 삼킴 기능 등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영역으로, 학회가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연구, 임상 표준화, 국제 교류를 활성화해 신경보존 수술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우 교수는 갑상선 수술과
2025-12-11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