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주)(사장 마틴 커콜)은 2형당뇨병 치료제 에스글리토(성분명: 엠파글리플로진/리나글립틴)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임직원들은 에스글리토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포토매틱 부스에서 다양한 메시지 배너와 소품을 들고 즉석 4컷 사진을 촬영하며 이를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스글리토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2형당뇨병 오리지널 치료제인 SGLT2억제제 자디앙(성분명: 엠파글리플로진)과 DPP-4억제제 트라젠타(성분명: 리나글립틴)의 주성분을 조합한 복합제다. 투약 편의성을 위해 약 8.1mm의 작은 정제 사이즈로 개발되어 알약 복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환자의 복용 순응도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적인 혈당 조절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10mg/5mg 용량과 25mg/5mg 용량의 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했으며, 이는 급여 출시된 SGLT2억제제와 DPP-4억제제 2제 복합제 중 유일하다. 에스글리토는 각 단일제의 치료 혜택과 더불어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를 제공한다. SGLT2억제제 성분 엠파글리플로진은 EMPA-REG OUTCOME 연구에서 위약 대비 심혈관계 주요 사건(심혈관계 관련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또는 비치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스테판 월터)은 4월 1일 다회용 레스피맷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시된 레스피맷은 COPD 치료제 ‘바헬바 레스피맷(성분명: 티오트로퓸+올로다테롤)‘과 COPD 및 천식 치료제 ‘스피리바 레스피맷(성분명: 티오트로퓸)‘ 등 2종으로 주성분을 전달하기 위한 새로운 흡입기이며 더 쉽고 편리한 사용을 위해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고 리필 카트리지만 6개까지 교체해 흡입기를 재사용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유철규 교수는 “COPD와 같이 흡입기 사용을 필요로 하는 호흡기질환 환자들은 흡입기 조작과 흡입 등에서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다”며 “환자들에게 최적의 흡입기와 제품 사용에 도움을 주는 올바른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진료 가이드라인에서도 강조되는 사항이다”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다회용 레스피맷은 ▲흡입기 크기를 키워 그립감 개선 ▲단순한 조립법으로 카트리지 교체 용이 ▲약물표시기 크기 확대로 교체 시기 확인 용이 등 다양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기존 제품의 강점을 기반으로 개발된 본 제품은 미스트(mist)를 통해 약물을 천천히 오랫동안 폐 속 깊이 전달하며 흡입보조기(spacer) 유
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한국화이자제약은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제인 스피리바의 새로운 흡입기, ‘스피리바 레스피맷’을 출시했다.스피리바 레스피맷은 주성분인 티오트로피움을 안개 형태로 천천히, 부드럽게 분사시켜 주는 새로운 흡입기로, 베링거인겔하임의 기술을 통해 개발됐다.분사되는 Soft MistTM 는 미세입자분율이 높아, 활성성분인 티오트로피움이 폐에 도달하는 비율이 높다.또 흡입기 취급 및 휴대, 투여의 편의성, 흡입 느낌 등 선호도에 대한 15가지 항목으로 평가한 흡입기 선호도 임상 결과, 81%의 환자가 기존의 정량 흡입기보다 스피리바 레스피맷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베링거인겔하임 관계자는 “고령 환자가 많고, 평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인 COPD의 성공적인 관리를 위해 가장 중요한 순응도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스피리바 레스피맷 은 환자가 스스로의 힘으로 빨아들이지 않고 분사되는 그대로를 호흡하듯 자연스럽게 들여 마시면 되기 때문에 기존 흡입기들의 사용에 어려움을 느꼈거나 흡입 능력 자체가 떨어졌던 환자들에게 적절한 제품이다.한국베링거인겔하임 마케팅부 서상옥 상무는 “이번 스피리바 레스피맷의 출시를 통해 환자들
부스코판 플러스
생리통 치료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생리통의 주요원인인 자궁근의 과도한 수축을 풀어주는 진경성분과 통증을 진정시키는 진통성분이 복합처방된 ‘부스코판 플러스’ 선보였다.
부스코판 플러스는 신개념의 생리통 치료제로서 통증을 효과적으로 경감시키는 한편 중독성이 적어 더욱 안전하다.
부스코판 플러스의 주요성분은 천연 식물인 호주산 다투라 잎에서 유래한, 자궁근의 과도한 수축을 풀어주는 히오신(Hyoscine)으로 인체에 부담이 적고 부작용이 적을 뿐만 아니라 카페인이 없어 중독성이 적다.
현재 복용하는 약에 대한 부작용 우려로 생리통을 참으면서 복용을 기피하기보다는 통증이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