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대우 승진 (5명)△ICT혁신팀 이진숙△경영진단팀 최남석△재경실 김구영△종병경기팀 임태훈△ 품질보증팀 백미경 *책임매니저 승진 (43명)△ 경영진단팀 이건희 외 42명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이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가암관리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기념식을 열고 암 예방, 진단, 치료 및 환자 삶의 질 향상에 헌신한 유공자와 기관을 시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구동산병원은 말기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체계적인 호스피스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 보건의료 수준을 향상시킨 공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구동산병원은 1987년 대구·경북 지역 최초로 호스피스 전문기관을 개소한 이래 38년간 말기 암 환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특히 2023년 2월, 지역 내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21병상에서 29병상으로 확충하고 병동 리모델링을 단행하여 쾌적한 치유 환경을 조성했다.일반적으로 병상 증설 초기에는 가동률 저하가 우려되나, 대구동산병원은 ▲실시간 병상 관리 체계 구축 ▲진료협력센터 연계 강화를 통해 입원 대기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그 결과, 증설 이후에도 95% 이상의 높은 병상가동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에 앞장서 왔다. 또한, 입원형·가정형·자문형 호스피스를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 안과병원 윤혜연 교수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각막학회 국제학술대회 Korean Cornea Society Annual Meeting & International Symposium, KCIS 2026에서 Best Presentation Award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윤 교수는 ‘고분자 코팅 하이드로겔 콘택트렌즈를 이용한 감염성 각막염 치료 연구 Polymer-Coated Hydrogel Contact Lenses for Infectious Keratitis: Ex Vivo, In Vivo Assessment Using Pseudomonas aeruginosa’ 발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는 감염성 각막염의 주요 원인균 가운데 하나인 녹농균을 대상으로, 고분자 코팅이 적용된 하이드로겔 콘택트렌즈의 항균·항염 효과를 평가한 전임상 연구다. 여의도성모병원 안과 나경선·윤혜연 교수, 윤다현 박사 연구팀은 사람 각막과 토끼 각막을 활용한 생체외(ex vivo, 생체 밖 조직 실험) 모델, 랫드(rat) 기반 생체내(in vivo, 살아있는 개체 실험) 모델을 통해 실
고대구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승룡 교수가 보건복지부가 암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가암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개최한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승룡 교수는 폐암 진료지침 개발과 폐암 검진 제도 개선 연구를 주도하고, 다국적 임상연구 수행을 통해 최신 치료 도입과 임상시험 기반 확충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국가 폐암 관리 역량과 대국민 인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30여 년간 폐암 진료, 연구, 정책, 교육 전 분야에서 국가 암관리 체계 발전에 기여해왔다. 폐암의 병리·영상학적 특성을 정밀 분석하여 환자 맞춤형 치료를 구현하고, 진단 및 치료 프로토콜의 표준화를 통해 진료의 일관성과 질적 수준을 향상시켰다. 또한 다국적 임상시험에 적극 참여하여 폐암 표적치료제와 면역항암제 국내 도입을 촉진하고, 국내 임상연구 기반 확충에 기여함으로써 우리나라 폐암 치료 수준을 국제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연구에도 매진해 폐암 예후 예측 및 치료 반응 평가를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과 기초·중개 연구를 수행하여 정밀의료 발전에 중
CSL은 황세은 전 바이오젠코리아 대표를 한국 법인의 신임 대표이사(General Manager)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지난 17일부로 CSL코리아의 경영 전반을 총괄하며 국내 사업 전략 수립과 조직 역량 강화, 환자 중심의 기업 운영을 이끌 예정이다. 황 대표는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다양한 리더십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상업 전략과 시장 접근(Market Access), 메디컬 전략 등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내 복잡한 규제 환경 속에서 경쟁력 있는 조직을 구축하고 제품을 성공적으로 런칭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황 대표는 CSL 합류 전 바이오젠코리아 대표를 역임하며 국내 법인을 설립하고 조직을 성장시켰다. 재임 기간 동안 희귀질환 치료제의 국내 급여 전략 수립과 시장 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전에는 한독에서 희귀질환 프랜차이즈 상무, 한국애보트에서 마케팅 이사를 역임했으며, 중외제약(JW)과 한일약품 등에서도 주요 직책을 맡으며 제약 산업 전반에 걸친 경험을 쌓았다. 황 대표는 약사 출신으로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취득했으며, 이후 중앙대학교에서 보건 사회 임상 약학을 전공으로 약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지희정 종양전문간호사가 지난 1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표창은 암 예방과 국가암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지희정 간호사는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항암치료의 체계적인 교육과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해왔다. 특히 항암치료병동 UM(Unit Manager)으로서 항암치료 전 과정에 대한 환자 교육과 자가간호 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간호사를 대상으로 전문지식 및 안전관리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항암치료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또한 2007년부터 항암화학요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암 예방 및 치료 관련 올바른 정보 확산에 기여해왔다. 지희정 간호사는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 온 동료 간호사들과 의료진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간호사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암 예방과 환자 교육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휴온스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전개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해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휴온스는 지난 16일 그래비티 서울 판교 호텔에서 열린 ‘제27회 성남상공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성남상공대상은 성남상공회의소 주관으로 매년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회원기업의 성과를 발굴 및 포상하는 행사다. 기업 경영 및 근로 의욕을 높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금번 포상은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표창 훈격으로 휴온스를 비롯한 각 분야 수상 기업들에는 표창패와 상금이 수여됐다. 휴온스는 ESG 경영을 위한 ESG위원회, 환경경영위원회, 안전보건위원회 등 분야별 과제 추진을 위한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국제 표준 인증을 획득하며 환경경영, 안전보건경영, 정보보안, 부패방지 등 국제표준화기구(ISO)인증 기반의 경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성남시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들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휴온스 본사가 위치한 성남시내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에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는 매년 연말 성남 지역 취약계층 어르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회장 강태경) 의무이사 김상진이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국가 암 관리사업과 암 예방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으며, 올해 시상식은 2026년 3월 1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됐다. 김상진 의무이사는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의무이사로 활동하며 국가 암검진 제도와 관련된 정책 논의 및 의료현장의 의견 전달에 적극 참여해 왔다. 특히 일차의료 현장에서의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정책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역 의료현장에서 환자들을 대상으로 암 예방 상담과 건강검진을 꾸준히 시행하며 암 조기 발견과 예방 중심 의료 확산에 기여해 온 점도 이번 수상의 주요 공로로 인정됐다. 김상진 의무이사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는 국민 건강을 위해 일선 의료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많은 의료진을 대표해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암 예방과 조기진단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산부인과 민경진 교수가 1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민 교수는 부인종양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국가 부인암 예방 정책 및 가이드라인 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자궁경부암 국가검진 권고안과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가이드라인, HPV 백신 남녀 모두 접종 권고안 마련에 핵심적 역할을 하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국가 부인암 예방 정책 수립을 이끌었다. HPV의 지속적인 감염은 자궁경부암, 질암, 외음부암, 항문암 등을 유발하며 백신 접종을 통해 약 90% 예방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HPV 검사의 정확성과 임상적 유용성을 평가하고 자궁경부암 전 단계 병변을 보다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한 p16/Ki-67 듀얼 스테인 검사의 임상적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 등으로 자궁경부암 조기진단과 선별 검사 정확도 향상에 기여해 왔다. 이와 함께 대한부인종양연구회(Korean Gynecologic Oncology Group, KGOG) 다기관 임상연구에 참여해 부인암 치료 근거를 축적하고 환자 예후 개선에도 힘써 왔다. 아울러 국제 학술지 Journal of
충남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박수용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진단혈액학회 학술대회에서 ‘NPM1 유전자 변이의 임상적 의미와 급성골수성백혈병(Acute Myeloid Leukemia, AML)으로의 진행 특성’을 분석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최우수 구연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박수용 교수는 ‘Diagnostic Impact of the WHO 2022 Classification and Rapid Progression in NPM1-Mutated Patients (최신 진단 기준에 따른 NPM1 유전자 변이가 있는 환자의 빠른 백혈병 진행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NPM1 유전자 변이가 확인된 환자가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음을 밝혔다. 또한 이번 연구는 NPM1 유전자 검사 양성 결과의 임상적 의미를 재해석할 필요성을 제시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박수용 교수는 “앞으로도 정확한 유전자 검사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우리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의 치료에 기여할 수 있는 진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암센터는 이건국 연구소장이 제19회 ‘암예방의 날’을 맞아 암 예방 및 국가 암관리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17일 더플라자호텔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암 예방 및 암 관리사업 등 각 부문의 정부포상 11명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87명 등 총 98명의 유공자를 위한 포상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건국 연구소장은 폐암 및 병리 분야 전문가로서 20여 년간 암 진단, 연구, 정밀의료, 국가 암관리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국가 암 예방 및 암 부담 감소를 위한 기반 구축에 기여해 왔다. 특히 국립암센터 폐암센터 및 병리과 전문의로서 암 진단 정확도 향상에 기여했으며, 종양은행장·병리과장·진단검사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종양조직 및 유전체 기반 연구 인프라 확충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암 조기진단과 위험요인 규명 연구의 질적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25년 1월부터 국립암센터 연구소장과 보건복지부 암정복추진기획단장을 맡아 국가 차원의 암 연구개발과 암 예방 정책을 총괄하고 있다. 또한 한·미 암공동연구사업을 통해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등과 협력하여 국제 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글
가천대 길병원 신경외과 이기택 교수가 17일 오전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제19회 암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암관리기획팀 김복순 수석도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인천지역암센터는 인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암관리 사업으로 매년 전국 최상위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암예방의 날(3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날로, 암관리법에 따라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암의 1/3은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 진단 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1/3도 적절한 치료로 완화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날이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암예방의 날을 맞아 암예방과 국가암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있다. 이날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기택 교수는 32년간 난치성 뇌종양 환자 수술과 치료에 대한 꾸준한 연구로 뇌종양 환자의 생존율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가천대 길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뇌종양 환자 치료는 물론, 중성자를 이용한 4세대 암치료기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a-BNCT(가속기 기반 붕소중성자포획치료기)’ 사업의 국내 연구 책임자로 다기관 임상시험을 이끄는 등 활약하
충북대학교병원 안과 최미영 교수가 제18대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7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년간이다.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는 사시와 소아 안과 질환의 진료·연구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학술단체로, 소아 눈 질환과 시기능 이상 치료 및 연구 발전을 목표로 한다. 최미영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지난 40여 년간 학회를 발전시켜 온 선배들과 회원들의 노력 위에 학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임기 동안 학회 발전을 위한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첫째는 미래 세대 양성이다. 사시·소아안과 분야가 “어렵고 힘든 분야가 아니라 보람 있는 진료 분야”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전공의와 젊은 의사들이 자연스럽게 이 분야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둘째는 협력 연구 중심 학회 구축이다. 학회 주도의 다기관 연구와 연구 지원 시스템을 강화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특히 젊은 연구자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셋째는 국제 교류 확대와 글로벌 학회 도약이다. 해외 학회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국제 학술대회 유치를 추진해 학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다는 목
*일시 3월 21일(토) 오후 2시 30분, *장소 대구 퀸벨호텔 3층 프라임홀(대구 동구 동촌로 200 퀸벨호텔)
*16일, *전남 목포 효사랑장례식장, *발인 3월 18일, *(061)242-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