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성남세관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GE헬스케어의 한국지이초음파 유한회사가 세정협조자로 선정돼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포상은 기재부‧관세청‧국세청의 추천으로 수출 중심의 경영 성과와 투명한 납세 이행, 관세행정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한국지이초음파는 경기도 성남에 제조 및 연구 시설을 두고 있으며, GE헬스케어의 전 세계 7개 초음파 생산기지 중 하나로 전체 생산량의 25% 이상을 담당하는 핵심 제조 거점이다. 2024년 기준 전체 매출의 95% 이상을 해외로 수출하며 국가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주요 수출국은 미국과 유럽으로 전체 수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2017년 보세공장 특허 취득 이후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세금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등 안정적인 수출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또한 보세공장 제도를 적극 활용해 물류 효율과 자금 운용의 유연성을 확보했으며, 협력사들의 관세 환급 절차 개선에도 기여했다. 또한 2012년 AEO(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한 이후 지속적으로 등급을 유지해왔고, 최근에는 최우수 등급인 AA등급으로 상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비뇨의학과황의창 교수연구팀이 전립선비대증 치료법을 직접 비교한 연구로 ‘2026 대한전립선학회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홀뮴 레이저 전립선적출술(HoLEP)과 전립선동맥색전술(PAE)을 동일 기준에서 분석해 증상 개선 효과와 성기능 보존, 이상반응 위험을 정량적으로 제시한 점에서 주목된다. 제1저자는 임의찬 전공의, 교신저자는 황의창 교수다. 연구는 HoLEP 249명, PAE 80명 등 총 329명을 대상으로 전향적으로 진행됐다. 환자 특성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매칭 분석을 적용했으며, 각 치료군 54명씩을 최종 비교했다. 시술 3개월 후 평가에서 두 치료 모두 배뇨 증상을 유의하게 개선했다. HoLEP은 국제전립선증상점수(IPSS), 삶의 질(QoL), 최대요속(Qmax), 잔뇨량(PVR) 지표에서 통계적으로 더 큰 개선 폭(P<0.05)을 보였다. 성기능 지표에서는 PAE가 발기 기능과 사정 기능 보존에서 유의한 결과(P=0.001)를 나타냈다. 전체 이상반응 발생률은 HoLEP 28.1%, PAE 10%로 집계됐다. 상대위험도는 3.19(P=0.009)로 분석됐다. 이번 연구는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전남대학교병원 명예진료교수인 빛고을전남대병원 비뇨의학과 박광성 교수가 세계 성의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인 ‘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의료의 위상을 드높였다. 전남대병원은 박광성 교수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포르투갈에서 열린 제27차 국제성의학회(ISSM) 학술대회에서 ‘공로상(ISSM Distinguished Service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12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성의학의 최신 지견을 나누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박 교수가 수상한 ‘공로상’은 전 세계 성의학 분야의 발전에 괄목할 만한 기여를 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박 교수는 국제성의학회에서 사무총장, 교육위원장, 공식 학술지인 ‘Sexual Medicine’의 편집위원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하며 학회의 체계적인 운영과 학술적 성장을 이끌어왔다. 현재는 회원위원장을 맡아 전 세계 연구자들의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박 교수는 남성 및 여성 성기능장애 분야의 기초 및 임상 연구에서 수많은 업적을 쌓아왔으며, 그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미 지난 2023년에는 세계비뇨의학회(SIU) 공헌상을 수상하는 등
*빈소 삼성서울병월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3월 11일
단국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재석 교수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다.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올해 창립 72주년을 맞은 학술단체로, 결핵을 비롯한 다양한 호흡기 질환 분야의 학술·연구활동을 통해 공공보건 향상과 질병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국내외 기관과 협력해 호흡기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재석 신임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과 의정갈등 등 의료환경의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학회가 진료·교육·연구뿐 아니라 다양한 학회활동을 지속해 온 만큼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학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결핵을 비롯한 다양한 호흡기질환에 대한 정책 제시와 학술활동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7년부터 단국대병원에서 호흡기 질환, 결핵, 폐암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 결핵연구소에서 연수했으며, 충남지역 최초로 결핵클리닉을 운영하며 결핵 치료 분야에서 활발한 진료와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이러한 공로로 2009년에는 세계결핵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글로벌 사업 확대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 리더 5인을 영입하며 조직 전반의 전략적 재편에 나섰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영업 컨트롤타워 구축, 권역별 책임경영 체계 확립, 통합 R&D 조직 강화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구조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이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시장 전략을 동시에 고도화해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목표다. 글로벌 영업총괄로 합류한 김영철 상무는 삼성전자에서 27년간 해외 영업과 SCM을 담당하며 주요 해외 법인을 이끌어 온 영업 전문가다. 김 상무는 글로벌 공급망 관리와 해외 법인 운영을 총괄하며 대규모 사업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인물로 평가된다. 원텍은 김 상무의 합류를 통해 영업 전략 정교화와 SCM 체계 고도화를 추진하며 사업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남아 총괄로 선임된 김기중 상무는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부에서 29년간 신흥시장 개척을 이끌어 온 전문가다. 김 상무는 중앙아시아·중동 등 신흥 시장에서 초기 시장 개척과 유통망 구축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해 온 경험을 갖고 있다. 원텍은 총괄 조직을
*감염병연구센터장▲보건연구관 채희열 *국제협력담당관▲보건연구관 이지아
전남대학교병원은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제12대 병원장에 이완식 소화기내과 교수, 전남대학교치과병원 제9대 병원장에 임현필 치과보철과 교수, 화순군립요양병원 제8대 병원장에 김형록 대장항문외과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 2년이다.전남대병원은 지난 달 제67차 정기이사회와 97차 서면이사회를 열어 전임 보직자들의 임기 만료에 따른 후속인사 임명동의안을 가결했다. 이완식 신임 화순전남대병원장은 1994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01년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에서 소화기내과 교수로 재직하며 소화기암 및 내시경 분야를 중심으로 진료와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2020~2025년까지 전남대병원 소화기내과 과장을 역임했다. 화순전남대병원에서 2013~2019년까지 의료질관리실장을 지내며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 체계 구축에 힘썼다. 특히 내과장과 위암센터소장, 소화기센터소장을 맡아 병원 주요 보직을 수행했다. 또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대한상부위장관학회 이사,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학술 분야에서도 다양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임현필 신임 전남대치과병
휴젤㈜이 제약바이오 업계에선 유일하게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코스닥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공시 정확성, 적시성, 적정성 및 IR 활동의 적극성 등을 평가해 ▲종합평가 우수법인 ▲IR활동 우수법인 ▲장기 성실공시 우수법인으로 표창하고 있다. 올해는 전체 1,916개 코스닥 상장사 중 단 15개 법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가운데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꼽힌 휴젤은 향후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자격을 부여받았다. 또한 공시책임자 및 담당자 의무교육 이수 면제 등의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실적 및 주요 사업 상황, 기업설명회 활동 등 핵심 경영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시함으로써 투자자 이해를 돕고, 증권시장의 정보 비대칭 해소에 앞장서 온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휴젤 장두현 대표는 “이번 공시우수법인 선정으로 휴젤의 공시 역량과 경영 투명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법한 공시 활동을 통해 주주 신뢰도를 강화하고, 공정한 증권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안과 송종석 교수 연구실 박사과정 박준봉(고려대 의과대학 대학원)학생이 홍콩에서 개최된 제41차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APAO, Asia-Pacific Academy of Ophthalmology)에서 “최우수 논문상(Best Scientific Paper Award)”를 수상했다고 6일 전했다. APAO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안과 분야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단체로, 매년 우수한 연구 성과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박준봉 학생은 “시르투인1(Sirtuin 1) 활성화가 폴리스티렌 미세 및 나노 플라스틱 유발 망막 손상에 대한 보호 역할에 관한 연구”로 일상생활에서 흔히 노출될 수 있는 미세·나노 플라스틱이 망막의 산화스트레스 증가와 세포 노화를 촉진해 손상을 유발할 수 있음을 제시했다. 아울러 시르투인1 활성화가 이러한 손상에 대응할 수 있는 유망한 치료 전략(치료 타깃)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제안해, 환경성 유해인자와 안과 질환의 연관성을 치료적 관점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송 교수 연구팀이 그간 미세·나노 플라스틱을 비롯한 다양한 환경성 유해인자가 눈(안부)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규명해 온 가운데, 이번 수상은
최낙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융합의학교실 교수가 2026년 한국공학한림원 바이오메디컬분과 신입 일반회원으로 선출됐다고 전했다. 한국공학한림원은 학계와 산업계, 연구 기관 등에서 공학 및 기술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내 대표 공학 학술 단체다. 이번에 선출된 정회원은 49명, 일반회원은 84명으로, 최낙원 교수를 포함해 3명이 의과대학 재직 교수로서 의대 교수진의 선정이 드문 편이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는 박사 학위를 취득한 SK바이오팜㈜의 황선관 부사장이 일반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최낙원 교수는 공학 기술을 의과학 연구에 접목한 바이오메디컬 융합 연구 분야에서 글로벌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회원으로 선출됐다. 특히 미세유체 기술와 하이드로젤을 활용해 체외 환경에서 3차원 뇌신경 회로와 뇌-혈관 장벽 등을 구현하는 조직/장기-온-칩(tissue/organ-on-a-chip)과 같은 미세생리 시스템(microphysiological system)과 하이드로젤 입자를 제작하여 세포 외 소포체(extracellular vesicle) 분리, 체외 진단이나 예후 모니터링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플랫폼을 개발해 왔다. 해당 플랫폼들은 뇌 질환 연구와 치
얼라인 테크놀로지(Align Technology)는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의 리더십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한준호 중국 대표(Vice President) 겸 매니징 디렉터(MD)를 아시아 태평양(APAC) 총괄 대표(Executive Vice President) 겸 매니징 디렉터(MD)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준호 신임 APAC 총괄 대표는 2019년 얼라인 테크놀로지에 합류한 이후 인비절라인 코리아 대표, North Asia 지역 대표 및 아시아 태평양 Operation 대표를 거쳐 최근 3년간 APAC 최대이자 가장 경쟁이 치열한 시장인 중국 대표를 수행했다. 그는 중국 시장에서 강력한 조직 구축과 고객 신뢰 강화, 체계적인 실행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며 경쟁 환경 속에서도 가장 안정적인 성과와 성장을 창출해왔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전략 기획과 지역 간 조율을 주도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이번 승진을 통해 APAC 지역의 다음 단계 성장을 이끌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한준호 APAC 총괄 대표는 국민은행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영업팀을 거쳐 마케팅 매니저를 역임했으며, 이후 에드워즈라이프
순천향대 부천병원 정형외과 김재환 전담간호사(지도 교수 이영구)가 최근 열린 ‘2026년 대한당뇨발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영구 교수팀은 ‘샤르코 신경병성 관절병증’을 동반한 당뇨발 악화 환자에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보존적 치료만으로 감염을 조절한 사례를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수술이나 절단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상황에서 환자의 전신 상태를 고려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치료 전략을 적용해 환자의 발을 보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샤르코 신경병성 관절병증’은 당뇨병으로 인한 신경 손상으로 통증 감각이 둔해지면서 발과 발목의 뼈와 관절이 통증 없이 파괴되고 변형되는 질환이다. 이 질환을 동반한 당뇨발 환자에게 감염이 발생하면, 이미 구조적으로 불안정한 발에 궤양과 골수염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수술적 치료나 절단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영구 교수팀은 감염 부위 치료에 국한하지 않고 환자의 혈액순환, 신장 기능, 혈당 조절 상태, 영양 상태 등 전신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보존적 치료를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수술 없이 환자의 성공적인 회복을 이끌어냈다. 이영
국립암센터 보건AI학과 김영우 교수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이하 IARC)의 학술위원회(Scientific Council)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2월 13일부터 1년간이다. IARC는 인류의 암 부담을 줄이기 위해 1965년 세계보건총회 결정에 따라 설립된 암 전문 기구로 올해 6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한국은 2006년에 가입하여 현재 한국을 포함해 미국, 독일, 프랑스 등 총 30개 회원국이 참여하고 있다. IARC 설립 60년 만에 한국인이 학술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그간 쌓아온 대한민국 암 연구의 학문적 성과와 위상이 세계적 수준임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IARC 학술위원회는 기구의 연구 활동 전반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상설 연구 프로그램의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핵심 의사결정 기구다. 또한 집행이사회(Governing Council)에 상정될 특별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등 전 세계 암 연구의 기틀을 마련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IARC에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독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척추센터 신경외과 조대진·배성수 교수팀(도성호·나병준·이창원 전공의)은 지난 2월 28일 개최된 제34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서울-경인-인천-강원-제주지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술상(윌스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수상한 연구 주제는 ‘강직성 척추염 가관절증 환자에서 황색인대 골화증을 동반한 척추 수술 시 신경학적 합병증을 최소화하기 위한 새로운 수술 전략(A Novel Surgical Strategy to Minimize Neurological Complications in Spinal Surgery for Pseudoarthrosis with OYL in Ankylosing Spondylitis)’다. 강직성 척추염 환자 중 가관절증(pseudoarthrosis)과 황색인대 골화증(OYL)이 동반된 경우는, 수술 후 신경학적 악화 및 마비 위험이 매우 높은 고난도 수술로 꼽힌다. 기존에는 신경 압박을 해소하기 위해 감압수술과 고정수술을 병행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으나, 이 과정에서 오히려 마비 위험이 증가하는 문제가 있었다. 조대진 교수팀은 기존 수술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수술 전략을 제시했다. 가관절증 부위에 발생한 황색인대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