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앱지스가 사업화를 추진중인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물질(ISU203)의 동물실험 내용이 세계적인 신경계 질환 학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수앱지스는 알츠하이머 질환 동물 모델 실험에서 ISU203이 신경염증을 감소시켜 인지기능 손상을 개선시킨다는 결과를 확인했다. 이 같은 실험결과는 생명공학분야의 세계적 학회인 키스톤 심포지아(Keystone Symposia)와 신경질환학회(Neurological Disorders Summit)에서 공개된다. 이번 글로벌 학회 발표를 통해 이수앱지스는 ISU203의 혁신신약(First-in-Class) 가능성을 해외에 알리고 기술수출 가능성을 타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키스톤 심포지아는 오는 5월, 5일 동안 캐나다 휘슬러에서 개최되며 신경염증 및 신경질환을 주제로 한다. 특히 대표 강연자로 선정된 버지니아 만이 리(Virginia Man-Yee Lee) 교수는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로 지난해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에 오른 신경질환분야 권위자로 이번 학회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돼 있다. 오는 6월에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되는 신경질환학회(Neurological Disorders Summit)에 ISU203의 포스터 발표가
대한약사회(이하 약사회)가 보건복지부의 약사인력 조정 계획 발표에 대해 당장 철회할 것을 촉구하며 8일 성명서를 밝혔다. 약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약대 과다 증원을 통해 수도권·약국 근무약사 쏠림현상을 해소하려던 것이 이미 실패했음에도 교육부가 잔여정원 17명에 대해 비수도권 약대에 배정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것은 논리적 타당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는 이와 관련한 일련의 과정에서 대한약사회와의 어떠한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발표했다.”고 지적하며 “약사인력 정원과 관련한 정책을 논하며 약사직능의 목소리에는 전혀 귀 기울이지 않은 채 정원을 이 대학 저 대학에 붙였다 떼었다 하는 행위가 책상머리에 앉아서 하는 숫자놀음과 다르지 않음을 정녕 모르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2021년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바에 따르면 약사 공급 전망은 연간 진료(조제)일수 265일 기준으로 2025년 1294명, 2030년 2585명, 2035년 3876명이 과잉 공급되는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약사회는 “조제업무 자동화·AI 등 보건의료기술 발전에 따른 인력 대체 추세를 감안할 때 약사 인력은 이미 과잉공급 상태로 볼 수 있다.”고
피코이노베이션(대표이사 조용준)은 3.9(목) 평택시 드림산업단지에 업계 최초로 제약사 공동 물류센터를 완공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준공식에는 공동 물류센터 참여기업 대표자와 협력사 관계자 들을 비롯해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 △최원용 평택시 부시장이 참석했으며,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의 영상축사도 진행됐다. 공동 물류센터 구축사업은 지난 2020년 초 코로나19로 원활한 의약품 공급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면서 각 제약사들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 구축을 도모하기 위해 시작됐다. 개별 중소‧중견 제약사들로서는 부담스러운 토지 매입 및 창고 건축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한국제약협동조합 등 초기 출자사 중심으로 설립을 추진했으며, 같은 해 7월 제약 물류 전문회사인 ㈜피코이노베이션을 설립하면서 사업이 본격화 됐다. 현재 26개사가 본 공동사업에 참여하기로 했으며, 올해 1월부터 매월 순차적으로 창고 및 물류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피코이노베이션은 물류센터 구축을 위해 평택시 드림산업단지 내에 1만 6000여평의 부지를 확보하고, 그 중 1차로 대지 52
일동제약그룹의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이장휘)가 비타민 생성 능력이 우수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조성물 및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자사가 보유한 독자 균주인 ▲락티카제이바실러스 람노서스 IDCC 3201 ▲바실루스 코아글란스 IDCC 1201 ▲락토코커스 락티스 IDCC 2301 이 비타민 B1·B3·B6·B9·C 등을 생성하는 것을 발견하고 검증을 거쳐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에 따르면, ▲IDCC 3201 ▲IDCC 1201 ▲IDCC 2301 등 3종의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인체의 장(腸) 내부 환경과 유사한 섭씨 37도의 혐기 조건에서 각각 1일간 배양한 후 배양액을 시료화해 정량 분석한 결과, 비타민 검출량이 다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에 비해 유의적으로 많았다. 특히, ▲IDCC 3201의 경우 비타민 B1 ▲IDCC 1201은 비타민 B3 ▲IDCC 2301은 비타민 B6·B9·C를 생성하는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각 균주 및 생성된 비타민의 종류에 따라 총 5건의 특허를 취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현재 해당 균주들을 장 건강과 관련한 프로바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마약류 식욕억제제, 프로포폴, 졸피뎀(이하 ‘식욕억제제 등’) 처방 기준을 벗어나 부적정한 처방을 지속한 의사 219명에 대해 기준을 벗어난 처방·투약 행위 금지 명령을 발동했다. 식약처는 사전알리미 제도를 활용해 지난해 4월 식욕억제제 등을 기준을 벗어나 처방한 의사 4154명에게 경고 조치했으며, 이후 해당 의사의 처방 내역을 추적·관찰(기간: ’22.5.1.~7.31.)했다. 그 결과 4154명 중 약 94.7%의 의사가 처방을 적정하게 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번 조치는 기준을 벗어난 처방을 반복하는 등 처방 행태가 개선되지 않은 219명 의사에게 시행하는 조치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에 앞서 마약 분야 전문가 등 20명 내외로 구성된 ‘마약류안전관리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전문과목별 임상의사‧약사로 구성된 전문가협의체 회의를 거쳐 기준을 벗어난 처방의 의학적 타당성 등을 검토받아 최종 조치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조치 이후에도 해당 의사의 처방 내역을 지속적으로 추적·관찰해 명령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는 의사는 전체 마약류에 대한 취급업무 정지(1개월) 등 행정처분을 부과할 예정이다. 참고로 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
GC녹십자가 메신저리보핵산(이하 mRNA) 독감백신 개발을 본격화한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해 4월 캐나다 소재의 아퀴타스와 체결한 지질나노입자(이하 LNP, Lipid Nano Particle) 관련 개발 및 옵션 계약(Development and Option Agreement)을 통해 mRNA 독감백신 개발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최근 LNP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Non-exclusive licensing agreement) 옵션을 행사했다고 9일 밝혔다. LNP는 나노입자를 체내 세포로 안전하게 운반해 mRNA가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전달 시스템으로, mRNA 기반 약물 개발에 있어 핵심적인 기술이다. LNP 전달 시스템 개발 전문기업인 아퀴타스가 보유하고 있는 LNP 기술은 화이자(Pfizer)의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COMIRNATY)에 적용된 바 있다. GC녹십자가 그동안 축적해온 독감백신에 대한 기술과 검증된 아퀴타스의 기술을 활용하여 2024년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GC녹십자는 mRNA 생산 설비 투자에도 나서고 있다. 기존 독감백신을 생산하고 있는 전라남도 화순 공장에 mRNA 시생산 설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2023년도 ‘혁신형 고령친화기업 집중 육성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3월 20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고령친화산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 이를 통해 고령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기획·추진됐다. 고령친화제품 및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ICT, AI 등 4차 산업혁명기술뿐 아니라 기존 고령친화제품 및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정해 제품 개발에서 판로개척까지 전주기에 걸쳐 기업별 니즈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2022년 세부 지원 분야로는 융복합생활지원, 인지능력개선 및 스마트 건강관리지원 분야 총 20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주목할 만한 성과로는 ‘스마트 자동 대소변처리기 고도화’를 통해 미국·중국 등 총 31억원의 판매계약을 체결했으며, ‘스마트 엘더리 기저귀 케어 모니터링 시스템’의 경우, 기존 성인용 기저귀를 ICT와 융합하는 혁신화·제품화에 성공해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인증 취득과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 예비급여 시범사업 품목(제품)으로 선정(’22년)됐다. 또한, ‘VR 기반 치매
비엘은 자체 개발한 면역조절 건강기능식품 원료인 ‘폴리감마글루탐산칼륨 (PGA-K)’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규 건강기능식품 원료(NDI)’ 승인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NDI(New Dietary Ingredients)는 FDA가 새로운 건강식품 원료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회사측은 이번 승인으로 미국 내에서 ‘PGA-K’를 건강기능식품 원료 및 완제품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NDI 승인을 받은 ‘PGA-K’는 면역세포를 활성화 시키면서도 수반되는 염증반응은 일으키지 않는 신개념 물질이다. 서울성모병원에서 9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8주간 섭취 시 NK 세포의 활성이 대조군 대비 52.3% 증가하는 결과를 확인했으며, 안전성 또한 확인됐다. 이 같은 결과는 대표적인 면역력 증강 물질인 상황버섯 대비 332%, 인삼 대비 154% 이상 높은 면역강화 효과를 확인한 것이며, 미국 FDA로부터 ‘PGA-K’가 NDI로 승인 받은 첫 사례다. 비엘은 이번 NDI 인증으로 유럽(EU), 영국, 중국, 일본, 인도, 러시아, 멕시코, 브라질, 중동,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국의 등록이 보다 빠르게 진행 될 것으로 기
대웅제약(대표 전승호, 이창재)은 자사주 약 42만 7천주를 모회사 ㈜대웅에 처분해 R&D 자금을 확보하고 미래성장 투자에 적극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번 자사주 처분으로 이자 부담 없는 500억원 규모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게 됐다. 대웅제약은 이번에 확보한 현금으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후기 임상, ▲SGLT2 저해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 후기 임상,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베르시포로신 임상 2상, ▲자가면역질환치료제 DWP213388 임상 1상 등 글로벌 혁신 신약개발과 오픈 콜라보레이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시장에서 나보타의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어, 나보타 신공장을 추가로 건설해 글로벌 톡신 시장을 더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는 월 매출 40억원을 달성해 연간 약 500억원 규모로 빠르게 성장했고 연 매출 1000억원 달성을 향해 순항 중이다. 국산 36호 당뇨병 신약 엔블로도 올해 상반기 곧 발매 예정으로 대웅제약의 R&D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또 세계 최초 신약(First-in-class)으로 개발 중인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베르시
한랭응집소병(Cold agglutinin desease, CAD). 이름마저 생소한 이 병은 정상체온 아래에서 보체가 활성화되면서 자가 항체의 일종인 한랭응집소가 용혈을 일으켜 발생하는 질환으로, 쉽게 말해 적혈구의 비이상적 파괴가 지속되는 자가혈액 질환이다. 환자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지만, 현실적으로는 치료와 진단은 그림의 떡이다. 특히 의료진들조차 이 병명에 대해 아는 경우가 드물 만큼 인지도가 낮은 희귀질환이다. 이에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한랭응집소병에 대해 알리기 위해 7일 ‘의료 사각지대의 극희귀질환 ‘한랭응집소병’ 환자들의 삶에 대하여’를 주제로 미디어세미나를 개최했다. 미디어세미나에서는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의 장준호 교수가 주 연자로 나서 한랭응집소병 질환의 현실에 대해 짚어냈다. 한랭응집소병은 100만명당 1명 꼴로 발생하며 우리나라에는 약 100여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단되고 나면 5년간 사망률은 3배 증가하며, 진단 후 생존 여명은 8.5년에 불과하다. 한랭응집소병 환자는 빈혈이나 호흡곤란, 혈색소뇨증, 말단 청색증 등 다양한 증상을 보이는데 우리나라에는 아직 이에 허가된 치료제가 없다. 때문에 현존하는 유일한 치료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을 위해 지난달에 이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금일(8일) 지난 2월에 결정한 43만 7천주 자사주 취득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동사가 보유중인 자기주식은 총 356만 9331주로 늘었다. 또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총 39만 8천주(약 250억원) 자사주를 2023년 3월 9일부터 6월 8일까지 3개월 간 장내매수로 추가 취득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금번 자사주를 포함할 경우 올해 동사가 취득하는 자사주는 총 83만 5천주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회사의 본질적인 가치 대비 주가 수준이 여전히 저평가 되어 있다는 판단으로 지난달 자사주 매입을 진행한데 이어 이번에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당사는 글로벌 직접판매 지역 확대,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등을 통해 회사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이와 함께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책임경영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계열사인 셀트리온 역시 이달 3일 약 5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공시하며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의 의지를 밝힌 바 있다.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당일 전사 유급 휴가 및 건강한 습관 만들기 캠페인, 가족 초청 행사 등 한 달 동안 다양한 사내·외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오가논은 이를 통해 스스로와 주변 여성들의 건강을 돌보는 한편, 여성건강 취약계층 지원 및 혁신을 위한 기부를 통해 여성건강 증진을 위한 대외 기여를 보다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오가논은 작년에 이어 건강 습관 형성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일상에서 건강한 습관을 실천하는 ‘더 건강한 일상 만들기’ 캠페인을 펼친다. 올해는 대한민국의 2천5백만여명 여성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임직원들이 가족, 친구 등 주변 지인과 함께 3월 6일부터 3주간 총 2500만보 걷기를 목표로 삼았다. 1만 보마다 기부금을 매칭해 여성건강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오는 25일엔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를 진행해 여성건강 비전을 통해 바라본 여성 및 가족 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여성건강 증진을 토대로 한 오가논의 ESG 실천 노력에 동참해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는 ▲양육자와 자녀가 함께하는 성교육 프로그램 ▲환경을 주제로 한 그림 그리기 ▲사내 중고
㈜제넨바이오(대표이사 김성주, 김춘학)가 비임상 CRO 전문기업인 코아스템켐온㈜ 켐온사업부(대표 송시환)와 비임상시험에 대한 상호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설치류 및 영장류 비임상시험에 대한 교류를 강화해, 보다 효율적인 의약품 평가 시스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교육, 연구 및 컨설팅 목적의 협력을 강화하고, 의약품 개발 서비스를 위한 공동 협력 활동 및 학술 활동을 추진해나가게 된다. 양사는 상호 간 파트너십을 통해 바이오산업 육성 및 비임상시험에 관한 협력 증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제넨바이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장류 비임상시험 연구시설을 보유한 제넨코어센터를 지난해 평택에서 개소하며, 영장류 CRO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바 있다. 오랜기간 국내 업계를 선도해온 코아스템켐온은 국내 최초의 민간 비임상시험기관으로 독성시험, 설치류, 중대동물에서 유효성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및 비임상 CRO 기업이다. 양흥모 제넨바이오 바이오사업본부장은 “코아스템켐온은 설치류, 중대동물 분야에서 비임상시험 역량과 GLP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며 높은 신뢰성과 네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가 오는 24일(금) ‘2023 건강기능식품 정책방향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올해 예상되는 정부 정책 변화와 산업 트렌드를 공유함으로써, 협회 회원사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판교에 위치한 코리아바이오파크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오후 1시 30분부터 약 3시간가량 진행된다. 참석 대상자는 협회 회원사 임직원 150여명이다. 연사로는 식약처 건강기능식품정책과와 영양기능연구과 등 주요 정부 부처 관계자를 비롯한 시장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23년 건강기능식품 주요 정책 개정사항 및 향후 방향 ▲23년 기능성 원료 인정심사 동향 및 향후 방향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동향 ▲23년 건강기능식품 시장 트렌드 및 전망 등에 관해 발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건기식협회 회원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오는 15일(금)까지 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건강기능식품협회 산업진흥팀(031-628-2337)으로 문의 가능하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꾸준히 건전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정책 및 시장 상황을 정확하게 분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프레다 린)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직장 내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다양한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바이엘 코리아는 8일 임직원 100명에게 빵과 장미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시작으로 올해 세계 여성의 날의 주제인 '#Embrace Equity‘에 대한 이해를 돕고, 바이엘이 추구하는 다양성, 형평 및 포용(Diversity, Equity & Inclusion, 이하 DE&I)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퀴즈 이벤트와 서명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사내 곳곳에서 직원들이 올해 세계 여성의 날의 주제인 #Embrace Equity를 의미하는 '포용'의 제스쳐를 함께 취하며 직장 내 DE&I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길 바라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의 ‘생존권‘을 의미하는 ‘빵‘과 ‘참정권‘을 의미하는 ‘장미‘를 나누며 세계 여성의 날의 기원(origin)을 되새겨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출발했다. 아울러, 올해 세계 여성의 날의 주제인 ‘#Embrace Equity‘를 바이엘이 더 나은 조직으로 나아가고자 추구하는 전략인 DE&I와 연결해 ‘다름의 가치를 포용하자‘는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