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원주의대가 지난 12일 진리관 5층 임상수기시험센터에서 의학과 6학년 119명을 대상으로 예비 임상수행평가(CPX)를 실시했다.
이번 임상수행평가는 내과, 비뇨기과, 신경과, 산부인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5개 진료과 총 6개 분야로 나뉘어져 실시됐다.
연세대학교 원주의대는 새로운 의사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2004년 OSCE와 PBL(문제중심학습) 등 새로운 교육과정으로 이뤄진 의학교육실을 개소했으며, 2004년 11월 진리관 5층에 임상시험수기센터를 새롭게 오픈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