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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바이엘코리아, '자렐토' 국내 허가 10주년 기념행사

바이엘코리아(대표이사 잉그리드 드렉셀)는 비타민 K 비의존성 경구용 항응고제(NOAC) 자렐토(성분명: 리바록사반)의 국내 출시 10주년을 기념하는 사내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일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자렐토의 지난 10년간 성과를 되돌아봤다.


자렐토는 최초의 경구용 제10혈액응고인자(Factor Xa) 직접 억제제로 지난 2009 4월 국내 허가됐다. 이후 전세계 275000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여러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적응증을 획득했다.


먼저 자렐토는 NOAC 가운데 최초로 경피적관상동맥중재술(PCI)을 받은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를 대상으로 용법용량을 허가받았다


주 치료 영역인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 및 전신 색전증의 위험감소(SPAF)를 위한 치료 영역에서도 시장 리더십을 이어왔다지난해에는 NOAC 중 유일하게 관상·말초동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아스피린과의 병용요법에 허가됐다. 심뇌혈관 치료 영역에서 최초로 항응고제 및 항혈전제의 병용치료(이중경로 차단전략, dual–pathway strategy)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와 함께 자렐토는 지난 10년간(2009~2018) 누적 처방량 6200만 정을 기록, 국내 NOAC 시장 확대에도 기여했다.


바이엘코리아측은 오는 9월까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자렐토와 함께 한 최고의 순간'을 공유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회사측은 캠페인 참여자 수에 따라 기부금을 마련해 건강취약계층의 심장병 환우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바이엘코리아 잉그리드 드렉셀 대표는자렐토는 광범위한 임상을 통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한국 환자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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