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식품의약청(SFDA)으로부터 PN(Polynucleotide) 성분 기반 스킨부스터 ‘리쥬란(Rejuran)’의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품목은 리쥬란, 리쥬란 I, 리쥬란 S 3종이다. 파마리서치는 품목허가 획득과 동시에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유통 및 마케팅 준비에 착수했으며, 2026년 2분기 내 사우디아라비아에 공식 론칭할 계획이다. 현지 유통은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의 미용 의료기기 유통 네트워크와 풍부한 시장 경험을 보유한 메디카 그룹(Medica Group)과 함께 추진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의료·에스테틱 시장 중 하나로 꼽히며, 최근 K-뷰티 확산과 함께 프리미엄 피부 미용 의료기기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의료·미용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함께 고부가가치 시술 시장이 성장하는 추세로,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들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2024년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리쥬란 품목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2026년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인허가를 확보하며 중동 핵심 국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브라질 에스테틱 기업 더마드림(DermaDream)과 리쥬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사전 준비 단계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1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글로벌 에스테틱 학회 ‘IMCAS World 2026’ 현장에서 공식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양사 합의에 따라 비공개로 한다. 파마리서치는 브라질 식의약감시국 안비자(ANVISA)의 의료기기 허가 완료 이후 본격적인 유통 및 사업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브라질은 중남미 지역 내 최대 에스테틱 시장으로, 미용 시술 및 피부 재생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이러한 시장 환경을 고려해 브라질을 중남미 지역의 핵심 국가로 선정하고, 현지 규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허가 절차와 함께 장기적인 시장 진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리쥬란은 칠레, 페루,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주요 국가에서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브라질 허가 획득을 통해 본격적인 중남미 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계약의 파트너사인 더마드림(DermaDream)은 브라질 에스테틱 시장에서 제품 유통 및 마케팅을 수행해온 브라질 대표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IMCAS World Congress 2026 (이하 IMCAS)’에 참가해 전시 및 학술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는 올해로 28회를 맞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대표 학회로, 피부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를 비롯해 전 세계 미용·의료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세계적 권위의 학술 행사다. 올해는 지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됐으며, 약 136개국에서 2만여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최신 의료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공유했다.파마리서치는 이번 학회에서 유럽 의료기기 규정(MDR) 인증을 획득한 ‘리쥬란’을 중심으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특히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과 함께 리쥬란의 작용 기전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학술 세미나를 진행하며, 과학적 근거에 대한 의료진의 이해를 높였다. 이번 IMCAS에서는 지난해 프랑스 에스테틱 전문 기업 비바시(Laboratoires VIVACY)와 체결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유럽 내 공식 유통 채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프랑스 소재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비바시(VIVACY)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의료기기 ‘리쥬란’의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비바시는 프랑스 본사를 중심으로 유럽 전역에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주요 거점 도시에 자회사와 지사를 두고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비바시의 유통·마케팅 역량과 ‘리쥬란’의 에스테틱 전문성을 결합해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계약 규모는 5년간 총 880억원으로, 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등 서유럽 주요국을 포함한 22개국에 걸친 전략적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다. 파마리서치는 연내 서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공급을 시작해 점차 유럽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파마리서치 손지훈 대표이사는 “리쥬란은 PN(Polynucleotide) 성분 의료기기 중 유럽 의료기기 규제(MDR) 승인을 받은 유일한 브랜드로, 까다로운 안전성과 효능 기준을 충족한 만큼 독보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리쥬란을 널리 알리고, 글로벌 대표 스킨부스터로서 입지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지난 6월 13일 발표했던 인적분할 추진 계획을 철회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려던 전략에 대해 주주 및 시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신중히 재검토한 결과다. 파마리서치 측은 “분할의 취지에 공감하며 글로벌 도약을 응원해 주신 기대와 더불어, 지배구조 변화에 대한 우려,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 그리고 소통의 충분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었고, 이를 신중히 받아들여 이번 결정을 재검토하게 됐다”며, “이 과정을 통해, 기업의 의사결정은 전략적 필요나 법적 타당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보다 능동적이고 깊이 있는 신뢰 기반의 주주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비록 인적분할은 추진되지 않지만, 파마리서치는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주요 시장 중심의 글로벌 에스테틱 사업 가속화 ▲기존 조직 내 투자 기능 강화 및 전략적 M&A 준비 ▲ESG·컴플라이언스 기반의 투명하고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 등 기존 경영 기조를 흔들림 없이 이어갈 방침이다. 파마리서치 손지훈 대표는 “지주사 설립의 취지에 공감하며 응원을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PLLA 기반의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에버클’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에버클의 주요 성분인 PLLA(Poly-L-Lactic Acid, 폴리엘락틱애씨드)는 노화가 진행된 피부 속 섬유아세포를 자극시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체내에서 서서히 분해돼 안면부 주름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품은 시술 부위와 목적에 따라 에버클과 에버클V 두 가지로 나뉘며, 개인의 피부 상태 등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에버클은 피부의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개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점차 개인화되는 피부 고민에 대응할 수 있는 폭넓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활동 현황과 중장기 계획을 담은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식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파마리서치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사업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국내외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자 작성됐다. 재무·비재무 성과를 포괄적으로 담아 고객, 주주, 임직원, 협력사, 지역사회 등과의 신뢰 기반 소통을 강화하고자 했다. 환경 부문에서는 온실가스 배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QR코드 기반의 제품설명서 도입, 다회용 컵 사용 장려 등 자원 절감 캠페인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또한 연어 치어 방류 및 해안 정화 활동 등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활동 내용도 함께 포함됐다. 사회 부문에서는 고객, 임직원, 협력사,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품질·안전·복지 관리 체계강화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파마리서치는 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를 기반으로 품질관리 조직을 구축하고,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등 국제 인증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더불어, 임직원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2029년까지 매출 1조원 달성이라는 중장기 비전을 공식화하며, 현재 추진 중인 인적분할은 글로벌 재생의학 시장에서 더욱 빠르고 유연하게 성장하기 위해 내린 전략적 결단임을 밝히고,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주주서한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인적분할을 통해 에스테틱·의약품·화장품 중심의 사업회사인 ‘파마리서치’와 M&A 및 신성장 전략을 전담할 존속 지주회사 ‘파마리서치홀딩스’로 분리한다. 이로써 각각의 법인이 각자의 역할에 더욱 집중하며, 성장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갖춘 글로벌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신설 사업회사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을 중심으로 글로벌 확장에 집중하며 글로벌 재생의학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성장 엔진’이 될 계획이다. 지주회사로 전환될 ‘파마리서치홀딩스’는 바이오 및 재생의학 분야의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 전략적 M&A, ESG 기반의 기업 포트폴리오 구축에 나서며, ‘성장 인큐베이터’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파마리서치 손지훈 대표는 “인적분할은 주가 부양을 위한 전술이 아니라, 파마리서치가 글로벌 재생의학 분야의 세계적 리더로 도약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 공고를 게시하고, 7월 4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파마리서치를 비롯해 파마리서치바이오, 파마리서치메디케어가 함께 참여해 인재 확보에 나선다. 채용 분야는 △연구 △경영 △제조 △개발 △해외사업 등이며, 파마리서치바이오와 파마리서치메디케어에서는 △경영지원, △영업, △연구직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전형은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역량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이뤄지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9월 중 입사 예정이다. 근무지는 직무와 소속 회사에 따라 판교 본사, 판교 R&D센터, 강릉공장 등으로 배치된다. 파마리서치는 지속적인 고용 확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인정받았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은 결국 우수한 인재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며 “잠재력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가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바이오 산업 전시회인 ‘바이오 인터네셔널 컨벤션 2025(이하 바이오USA)’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링 강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미국 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70여개국에서 2만명 이상의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행사에서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에스테틱 및 헬스케어 분야의 의료기기, 의약품 등에 대한 라이선스 인·아웃과 기술 협력 등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바이오USA를 통해 파트너링 미팅을 중심으로 글로벌 유수 기업들과 밀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자 한다”며 “라이선싱 확대와 공동 연구개발 협력 등 실질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DOTPDRN 및 DOTPN 물질을 활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리쥬더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