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동아에스티 천연물 의약품 위염 치료제 ‘스티렌 정’이 우수한 효능 및 효과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위점막보호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스티렌 정은 급·만성 위염으로 인한 위점막 병변 개선 및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투여로 인한 위염 예방에 효능을 가진 방어인자 증강제다. 천연물 의약품으로서 이상반응 발생률이 낮다는 점도 강점이다. 2002년 출시돼 지금까지 애엽추출물 기반 위점막보호제 시장에서 점유율 1위(UBIST 기준)를 유지하고 있으며, 누적 매출 약 9000억원을 기록했다. ◆지속적인 제형 개선으로 복약 순응도 향상 스티렌 정은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제형 개선을 이어왔다. 2002년 경질 캡슐 형태로 첫 출시된 이후, 2005년에는 정제 형태로 변경됐다. 이어 2016년에는 특허 출원한 플로팅(Floating) 기술을 적용한 ‘스티렌 2X 정’을 출시하며 하루 복용 횟수를 3회에서 2회로 줄였다. 플로팅 기술은 4시간 이상 위 내에 체류하며 장시간에 걸쳐 약효가 발현되고 균일한 생체 반응을 보인다. 또한, 투여 즉시 부유하기 때문에 위장관 운동에 의해서 정제가 십이지장으로 소실되는 것을 방지한다. 이러한 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