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대표 이영준)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미용성형학회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 2024’에서 리프팅 실 ‘크로키’의 특장점과 시술법에 대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대한성형외과학회 최소침습성형연구회(MIPS, The Association of Minimal Invasive Plastic Surgery) 이원 학회장과 브라질의 피부과 전문의 클라라 산토스(Clara Santos) 박사는 ‘크로키 마스터 클래스: 더블 리프팅을 이용한 지방 재배치 시술법’이라는 주제로 크로키를 이용한 시술법을 발표하고 시술 사례를 공유했다. 발표에 따르면 4종의 크로키를 이용한 더블 리프팅(두 종류의 실을 이용한 리프팅 기법) 시술 시, 실의 종류와 조합, 환자의 피부 상태에 따라 지방 재배치 효과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발표자들은 다양한 시술 사례를 소개하며 시술 부위와 환자의 상태에 적합한 최적의 크로키 조합을 공유했으며, 환자 예후를 통해 크로키의 안전성이 입증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전 세계 의료진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토론을
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자사의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이 초음파 리프팅기기는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에 해당함)가 지난 2020년 10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된 ‘멀츠 인스티튜트 전문가 유저 미팅’을 거친 끝에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리프팅 프로토콜을 정립하고 국내 가이드라인을 업데이트 했다고 21일 밝혔다. 울쎄라® 가이드라인은 임상적 효과는 그대로 유지하되, 환자의 만족도와 시술 효과를 더 향상시킬 수 있는 표준화된 울쎄라® 시술 프로토콜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 세계 울쎄라® 시술 권위자들이 2012년 처음 고안한 이래 꾸준한 연구를 거듭해 현재까지 여러 차례 업데이트 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업데이트 된 최신 울쎄라® 가이드라인에는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리프팅 프로토콜이 반영됐다. 그동안의 지침이 서양인의 피부 및 노화 상태를 기준으로 제안된 것이기 때문에 최근 리프팅 시술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한국 및 동양인의 피부 특성에 완벽하게 부합하기에 무리가 있었다는 의견이 바탕이 됐다. 한국형 리프팅 프로토콜을 고안하기 위해 멀츠는 지난 2020년 처음 전문가 유저 미팅을 개최해 울쎄라® 시술 시 ▲에너지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