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대한골대사학회가 골절 없는 건강한 초고령사회를 위해 골다공증 첨단신약의 지속투여 보장 및 골절 초고위험군의 강력한 재골절 예방 초기치료를 위한 급여개선을 골자로 한 골다공증 치료 환경의 혁신을 주문했다. 대한골대사학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종성 의원실(국민의힘) 주관, 대한골대사학회 주최 하에 7일 ‘골다공증 치료 패러다임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100세 시대를 여는 건강선순환의 시작’을 주제로 온라인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종성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초고령사회의 건강 선순환 패러다임에 골다공증 치료 환경을 맞추기 위해 최신 골다공증 치료제들의 급여 기준을 합리적으로 재설정하는 대안을 도출하고자 한다”고 토론회 목적을 설명했다. 이번 토론회는 골대사학회 김덕윤 이사장(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유미 국제교류이사(연세의대 내분비내과), 이영균 총무이사(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가 차례로 주제발표에 나섰다. ‘백세시대 건강 선순환을 위한 골절 지속 예방 및 골다공증 지속치료의 중요성’을 주제로 첫 번째 발표를 맡은 연세의대 내분비내과 이유미 교수는 고관절, 척추 골절 등 골다공증 골절 이후 요양·와병 생활을 하시다 돌아가시는 어르신들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