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가 눈 피로와 노화 관리를 동시에 돕는 신제품 ‘아스타루지’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눈은 신체 기관 중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곳 중 하나다.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이른바 ‘디지털 눈 노화’가 전 연령대의 고민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피로 개선을 넘어 노화와 피로 모두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복합 기능성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아스타루지’는 1일 1캡슐 섭취로 현대인의 눈 건강 고민인 피로와 노화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주원료인 ‘헤마토코쿠스 추출물(아스타잔틴)’은 눈의 초점 조절력 개선에, ‘루테인지아잔틴 복합 추출물’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세조류인 헤마토코쿠스 추출성분으로 눈 피로 개선에 탁월한 아스타잔틴과 체내 합성이 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 섭취가 필요한 루테인지아잔틴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하루 한 알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돼 하루 종일 디지털 환경에 노출된 직장인과 쉴 틈 없는 수험생부터 눈 노화가 본격화되는 중장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가 기능성 콜라겐 신제품 ‘더 콜라겐 100’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더 콜라겐 100’은 1일 1포 섭취 시 2,000mg의 기능성 콜라겐을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주원료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분자 구조를 미세하게 쪼개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했으며,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피부 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2중 기능성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았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2022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시중의 수많은 콜라겐 제품 중 식약처가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의 비중은 4% 내외에 불과하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불필요한 첨가물을 덜어내고 100% 기능성 원료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의 영양 밀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분말 스틱 형태로 제작되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이너뷰티’를 실천하려는 잘파(Zalpha)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게 음용이 가능하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약 90%를 차지하는 핵심 성분이지만, 20대부터 매년 감소하기 시작해 중장년층에 이르면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