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바라기아동센터 연계 서비스 간담회 청소년성폭력 전담기관인 인천해바라기아동센터(소장•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배승민 교수)는 14일 가천대 길병원 암센터 지하1층 다학제 회의실에서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연계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센터 소개 및 현황보고와 상담소 및 보호시설과의 원활한 연계서비스 제공방안을 위한 논의를 했다. 간담회에는 중앙지원단 단장 김정숙과 인천시청 여성정책과 권익증진팀장 유정숙, 교육청 학교생활안전지원과 장학사 윤재환, 여성긴급전화 인천1366센터장 박혜숙, 인천장애인성폭력상담소장 홍연표 등 아동•청소년지원사업의 기관장과 실무자 약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관내 아동•여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관계를 구축해 성폭력 피해자 치료 및 확산방지, 유관기관과의 연계 체계를 구축했다. 인천해바라기아동센터는 피해자들의 유형에 맞는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피해자의 욕구해결에 많은 효과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인천해바라기아동센터는 여성가족부와 인천시지원, 길병원 위탁으로 2009년 7월 문을 열었다. 성폭력피해를 입은 만 13세 미만 아동 및 전 연령의 지적장애인을
2012-11-15 13:37
미 정형외과 석학 맥퍼슨 교수 초청 내반-외반변형 교정 주제로CM충무병원(병원장 이도영)은 14일 무릎관절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의 미국 정형외과 의사인 Edward James McPherson(맥퍼슨) 교수를 초청 특강을 열었다.이날 특강은 CM충무병원 전 의료진과 임직원 및 외부 의료관계인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릎 인공관절에서 내반-외반변형 교정시의 접근방법에 대한 최신지견’ 이란 주제로 특강을 전개했다.발표자인 미국 Edward James McPherson씨는 미국 UCLA 대학병원, USC 대학병원, Kerlan-Jobe Clinic 등에서 연수하고 미국 USC 대학병원 교수를 역임했다. 특히 1999년과 2002년 미국 근골격계학회 최우수 임상연구상(Jeannett Willkins Award)를 수상하기도 했으며,그의 임상과 연구내용 다수가 미 의과대학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했다. 이날 통역과 해설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전공의를 거쳐 미국 콜롬비아 대학 병원 임상교수,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재직했던 CM충무병원 이상훈 부원장이 맡았다.이번 특강은 CM충무병원이 1949년 10월 1일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던 이도영 이
2012-11-15 13:14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최근 미국 TG테라퓨틱스사(대표 마이클 와이스)와 항체치료제 TGTX-1101에 대한 개발제휴 및 국내 판매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일동제약은 TGTX-1101에 대한 국내와 대만 및 아세안 7개국에 대한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또 향후 일동제약의 학술기관 및 연구기관 네트워크를 활용, 한국 내에서의 개발 활동에 대해 양사가 서로 협력키로 합의했다.TGTX-1101은 바이오 의약품 맙테라(리툭산)의 바이오베터로서, 비호지킨스 림프종,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류마티스 관절염 및 루프스의 치료를 목표로 하는 차세대 Anti-CD20 항체 의약품이다.현재 TG테라퓨틱스는 재발성·난치성 비호지킨스 림프종 환자에 대한 임상 1/2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에 대해서는 초기 임상2상을 완료했다.TG테라퓨릭스사의 마이클 와이스 회장은 “TGTX-1101는 이미 재발성․난치성 만성 림프성 백혈병 환자에게서 뛰어난 임상적 활성을 보여준 치료제”라며 “경험이 풍부한 일동제약과 제휴할 수 있어 기대된다”고 말했다.일동제약의 이정치 회장은 “TG사의 우수한 기술력이 집약된 치료제를 도입하게 되어 매우 기
2012-11-15 11:15
직원 사기 진작위해 정시퇴근…동료, 가족들과 재충전“매주 수요일은 정시 퇴근하는 날입니다!”JW중외그룹(대표 이경하)은 구성원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매주 수요일을 ‘JW With Us Day’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JW With Us Day’는 매주 수요일마다 정시에 퇴근해 동료, 가족들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사내 프로그램이다. 근무복장 역시 정장 대신 비즈니스 캐쥬얼을 채택했다.JW중외그룹은 ‘JW With Us Day’가 명목 상의 행사로만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매월 1차례는 본부나 팀 차원에서 스포츠활동이나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실천 방안도 마련했다. 제도 시행을 통한 생산성 향상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정시에 퇴근하려면 자연스럽게 근무시간 중 집중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이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려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JW중외그룹은 매 분기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등 제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JW중외그룹 관계자는 “‘JW With Us Day’를 통해 임직원들이 근무 집중도를 높이고 업무와 가정생활 사이에서 균형감을 유지할 수…
2012-11-15 11:01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院長 신호철)은 오는 20일(목) 오후 3시, 신관 15층 세미나실에서 ‘제2의 눈 콘택트렌즈 - 올바른 처방과 관리’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대상자는 사전접수를 통해 선착순 40명만 받는다. 사전접수 및 문의는 홍보실(2001-2784)에 하면 된다.
2012-11-15 10:58지난 5월 보다 체계적인 치매관리를 위해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정진엽)에 문을 연 ‘중앙치매센터’가 오는 21일(수) 오전 9시부터 센터 개소식과 함께 이를 기념하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최근 치매 환자가 급증하고 있고 초로기(65세 미만) 치매라 불리는 젊은 치매 환자 또한 크게 늘어나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는 물론 가족에게 미치는 고통이 이미 심각한 수준이며 이에 따른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경제적 부담 또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이에 정부는 치매를 국가적인 문제로 인식하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 사업을 펼치기 위해 2011년 치매관리법을 제정하였고, 지난 5월 30일 분당서울대병원을 ‘중앙치매센터’로 지정했다.오는 21일에 개최될 ‘중앙치매센터’ 개소식과 국제학술심포지엄은 분당서울대병원이 치매와의 전쟁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보다 체계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비전 선포 등 국가 치매관리 선진화를 앞당기기 위한 첫 걸음이 될 예정이다.먼저 오전 9시에는 분당서울대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국가치매관리 선진화의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개소기념 심포지엄이 개최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총 2부로 나뉘어 1부는 “국가 치매
2012-11-15 10:26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페보니아(Pevonia)’는 헌혈 문화 확산과 백혈병 환아 지원을 위해 11월 14일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 앞에서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는 메디포스트와 서울 더블레스클리닉 임직원 및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가해 사랑을 실천했다. 메디포스트는 참가 시민들에게 대한적십자사 기념품 외에 자사가 유통 중인 13만 원 상당의 ‘페보니아’ 오일 세트를 증정해 호응을 얻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모아진 헌혈증서는 백혈병 환아들에게 기증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백혈병 환아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12-11-15 10:04‘진정으로 산부인과를 걱정하는 의사들 모임’(이하 진오비)은 14일 최근 18세 여고생이 임신 6개월의 태아를 낙태하는 시술을 받던 중 과다출혈로 사망한 사건발생과 관련 성명을 내고 국민 여러분께 사죄드린다며 정부에 낙태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진오비는 이번 사건이 우리 사회가 낙태 문제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지 않고 방치했기 때문에 발생한 비극이며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지적했다. 성명에서는 “안전한 낙태란 없다”고 강조하고 우리 사회의 만연한 낙태를 막기 위해 책임있는 성문화 정착이 시급하며 설사 계획 하지 않은 임신을 했더라도 위험한 낙태보다 안전한 출산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부와 사회는 임신한 여성을 보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진오비는 “정부가 최선의 정책을 시급히 시행해야 한다”며 “이 나라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차기 대통령 후보들과 정치 지도자들은 여성들의 성건강과 태아의 생명을 지키는 일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국가적 사명으로 여겨 낙태를 줄이기 위해 앞장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성명서는 ▲모든 산부인과 의사들은 여성들에게 낙태 시술의 위험성에 대해 충분히 알리고 심사숙고할 기회를 주며 불법 낙태 시술을 하지 않도록 최선 ▲정부와
2012-11-15 07:25약가인하 여파로 상반기 실적 최저점을 찍었던 제약업계가 3분기 들어 회복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그러나 여전히 제자리걸음 하고 있는 매출은 전년 수준을 겨우 맞추는데 만족해야 하는 상황이며,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감소폭이 줄었을뿐 대부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메디포뉴스가 상장제약사 50곳의 3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매출합계는 2조 6810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 성장하는데 그쳤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481억원, 1631억원으로 26.1%, 12% 감소했다.50곳 가운데 26곳은 영업이익이 감소했고 27곳은 순이익이 줄었다. 사실상 상장제약사 2곳 중 1곳은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셈이다. 빅5 제약사를 살펴보면, 대웅제약만 유일하게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하락했으며, 한미약품의 경우 2분기에 이어 또 다시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해 올 들어 주목받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트윈스타’, ‘트라젠타’ 등 도입품목의 빠른 시장점유가 매출에 상당부분 영향을 주고 있는 유한양행은 빅5 제약사 중 가장 높은 22%의 매출 증가를 보였다.3분기 실적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인 업체는 영진약품이다. 영진약품은 매출, 영업이익,
2012-11-15 06:46오는 2013년부터 의무화되는 의료기관 인증제에 대해 지나치게 인증기준이 엄격하다는 불만이 제기됐다.14일 개최된 요양병원 정책방향에 대한 토론회에서 김대진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보험이사는 “요양병원을 운영하려면 기존 심평원의 적정성 평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평가인증이라는 이중규제를 받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했다.이어 “의료기관 인증평가와 적정성평가는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관리라는 공통된 목적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일한 목적을 가진 평가를 두 번이나 거쳐야 한다는 생각에 불만을 표시한 것.김 이사는 인증제도가 강제형식을 띄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자발적인 인증을 유도하는 제도라고 들었는데 복지부에서 2013년부터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에 대해 인증제도를 시행하겠다고 ‘통보’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또 문제가 있는 요양병원에 대해서는 “마땅한 조치를 취해야 겠지만 그것은 전체 요양병원의 문제는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인증을 신청하지 않은 의료기관에 행정조치를 취할 때 수가 불이익을 주겠다는 계획에 대해서도 “복지부와 인증원에서 아직까지도 패널티에 대한 정확한 기준을 마련하지 않았고 국민건강보험법으로 규제하는 인증제에 왜 차등을 도입하
2012-11-15 06:42대한의사협회가 오제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형평성 차원에서 폐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복지부에 제출했다.의협은 발의된 개정안이 의료인에게 어느 직역에서든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과잉 처벌을 강제하는 법안으로 형평성 차원에서 폐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리베이트에 관한 처벌은 현재도 매우 강력한 수준으로 법에 의한 처벌은 적정수준에 의해 이뤄져야 하며 면허취소, 명단공표제, 업무정지·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는 과도하다는 것이다.또 의료기관에게 의약품 등의 대금 결제일을 한정하는 것은 의료급여환자가 많은 지역 중소병원 등에 있어서는 심각한 경영악화 문제를 초래할 것으로 우려했다.이에 징역과 벌금의 병과제도가 형법상 책임주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1일 오제세 보건복지위원장은 약사법, 의료법, 의료기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는데 주용 내용으로는 리베이트 제재 대상·수단을 확대·강화함으로써 리베이트 관행을 근절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12-11-15 06:36김미희 의원은 지방의료원 문제 해결에 정부가 나서야 한다며 부채경감을 위한 1723억원의 증액예산안을 제안했다. 지방공사 의료원은 전국적으로 34개(2004년 이후 숫자)가 운영되고 있었으며, 2005년부터 지방의료원이 지방공기업에서 제외(주무부서가 행정자치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전환) 되는 변화를 겪게 됐는데 당시 보건복지부 측에서는 관리권을 이전받으면서 지방의료원이 떠안고 있는 기채해결을 행정자치부에 요청했지만 수용되지 않았다. 김 의원은 현 정권의 의료선진화 정책아래 의료민영화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국도비지원을 받지 못하는 만큼이 경영적자를 낳고 부채나 임금체불로 남아있다고 지적하고 “지역개발기금 원리금 상환에 필요한 재원을 부담하지 못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는 대부분 재정자립도가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지방자치단체이므로 이들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정부에서 지역개발기금 원리금 1723억원을 지원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지방의료원의 차입채무는 대부분 ‘의료원 신축이전 또는 증·개축 등 시설투자에 필요한 지방자치단체 부담금’ 과‘퇴직금 중간정산을 위해 차입한 지역개발기금부채’로 구성되어 있는데 2012년 7월 현재 임금체불액 총 157억…
2012-11-15 06:35(가칭)건강보험 수가결정구조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모색 심포지엄이 오는 22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대한의사협회 주최, 국회의원 유재중 의원실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건강보험 수가 결정과 관련한 주요 쟁정사항을 점검하고 수가계약 체결 당사자들 간의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올바른 수가결정 구조개선 방안과 합리적인 대안모색을 논의하고자 국회차원에서 보다 객관정보와 공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의협은 매년 건강보험 수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공정성과 수가 협상 결과의 적정성 및 결정구조의 합리성을 둘러싼 논란이 반복되고 있다며 최근 진행된 2013년 수가협상에서도 이러한 문제점이 그대로 나타났고 의원급의 경우 사상 처음 ‘수가결정 유보’사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또 최근의 국정감사에서도 수가결정구조 문제가 지적됐으나 복지부는 문제의식 없이 방관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비합리적인 수가계약이 의료계에 대한 환자들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만큼 수가계약 체계 개선작업이 시급하며 근본적인 개선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심포지엄에는 이평수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이 ‘수가결정구조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며, 지정패널토의(
2012-11-15 06:33경기도 의원협회에서 의협 노환규 회장의 단식투쟁과 관련해 전국의 의사들에게 ‘대정부투쟁’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경기도 의원협회는 먼저 노환규 회장이 지난 12일부터 단식에 들어간 것을 언급하면서 “현재 대한민국의 의료상황은 불합리한 의료제도,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일방적인 관치의료, 정부의 역할을 최소화 한 채 국민에게 의료비부담을 가중시키는 일들이 수없이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에 대해 “지금까지 의료의 최고 전문가인 의사들의 의견과 해결책을 개진했으나 번번이 무시당해왔다”며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노 회장은 올바른 의료제도로의 개선을 정부에게 촉구함과 동시에 현 의료상황에 대한 의사들의 각성을 촉구하는 목적으로 단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경기도 의원협회는 “노 회장의 단식 목적에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한다”라며 정부에 대해 “올바른 의료제도 개선에 동참하도록 강력히 요구한다”고 말했다. 시도의사회장단을 포함한 의료계리더들에 대해서도 “의협에 대해 적극적인 협력과 단결을 요구한다”고 밝혔다.일반 의사들에 대해서도 역시 “방관적이고 패배주의적 사고에서 벗어나 우리가 대한민국의료의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여 의료변혁에 적극적인…
2012-11-15 06:33대한의사협회가 15일 오후 7시 의협 3층 동아홀에서 (긴급)제2차 전국의사대표자 연석회의를 개최한다.지난 1차 전국의사대표자 연석회의에서 이견이 있었던 ‘대정부 투쟁에 관한 건’을 논의할 예정으로 회의에 앞서 중앙이사들을 소집해 투쟁방향에 대해 다시 논의한 뒤 다시 의사대표자들과 의견조율에 나설 계획이다.이날 회의에는 시도의사회장, 이사, 의장단 및 감사단, 대한의학회장 및 각 학회이사장, 대한개원의협의회 및 각 개원의사회장, 각 직역 단체장 들이 참석할 예정이다.한편 14일 송형곤 대변인은 기자브리핑을 통해 상황에 따라 투쟁 로드맵의 변화는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송 대변인은 “집행부가 방향성을 갖고 투쟁할 때 협조나 협의가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틀 내에서 논의하돼 방법론에 차이가 있는 것이다”라며 “DRG관련 비응급수술 연기에 다른 과들 특히 안과와의 협의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데 이는 지난 노 회장이 안과수가를 현실화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다시 나온 것일뿐 이번 대정부 투쟁과 관련해서는 걱정하지 않는다. 협의에 들어가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전공의 역시 “현 상황에서 중소병원장과 임기 있는 대형병원과의 스탠스는 확연한 차이 있
2012-11-15 06:32대한비뇨기과학회(회장 정문기)와 대한비뇨기과개원의사회(회장 임일성)는 제 2회 블루애플 캠페인(www.blueapple.or.kr)의 일환으로 비뇨기과 전문의가 직접 대중을 찾아가 전립선비대증 증상을 자각하고 올바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보를 알리는 ‘찾아가는 비뇨기과’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찾아가는 비뇨기과’는 전국 지역에 소재한 노인복지관과 평생학습관 중 강좌 개최를 희망하는 기관에 비뇨기과 전문의가 직접 찾아가 전립선비대증의 대표적인 증상, 효과적인 예방 및 관리방법에 대해 무료로 강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석자에게는 전립선비대증을 알기 쉽게 설명한 만화책과 소책자 등의 교육자료를 증정한다. ‘찾아가는 비뇨기과’는 올해 7월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전국 50곳의 기관에서 개최되며 올 9~10월 동안 서울, 경기 지역의 6개 기관에서 진행됐다. 11~12월에는 서울 영등포구, 은평구, 경기 지역인 의정부시, 성남시에 위치한 4개 기관의 신청을 받아 협력하고 있다. 오는 12월까지 무료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비뇨기과’ 강좌 개최를 원하는 노인복지관, 평생학습관은 블루애플 캠페인 사무국(02-318-8762)으로 신청하면 된다.[11~12월 ‘찾아가는 비뇨
2012-11-15 06:31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과 의료분쟁 해결 등 전문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설명회가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된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경화)은 오는 20일(강원·충청·수도권,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 10:00~13:00), 21일(부산·대구, 경상·전라권)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활성화 및 안전성 제고방안’을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국 설명회의 특징은 서울대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한양대병원 등 국내 주요 대학병원의 해외환자 유치사업 최일선 실무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선다. 이들 6개 병원의 ‘11년도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은 총 2만2192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외국인환자 유치실적(122,297명)의 18%를 차지한다.이번 설명회는 ▲외국인환자 100만 명 시대를 위한 중장기 전략 및 ‘13년도 사업계획(진흥원 국제의료개발팀 한동우 팀장) ▲외국인환자 의료분쟁의 합리적 해결 방안(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중앙아시아·러시아 지역 유치 성공사례(한양대병원 김대희 팀장) ▲중동 지역 유치 성공사례(서울대병원 정은희 실장) ▲아시아 지역 유치 성공사례(연세대 세브란스병원…
2012-11-15 06:30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혜숙)는 ‘바이오의약품의 이해 및 안전한 사용’을 주제로 2012년도 병원약사대회 및 추계학술대회를 오는 17일, 18일 양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으며 나날이 사용이 확대되고 있는 바이오의약품의 구체적인 이해와 더불어 안전한 관리를 위한 병원약사들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는데 바이오의약품의 원론적 부분과 병원약사들이 접근해야 할 임상적 측면과 안전관리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내용이 진행된다.‘바이오의약품이란?’을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 1부(좌장:김상건 교수/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는 강창율 서울대약대 교수의 ‘바이오의약품의 개론’과 이정석 식약청 바이오생약국장의 ‘바이오의약품 관련 정책 및 가이드라인’ 발표가 진행되는데 바이오의약품의 기본적인 개념과 종류, 국내 바이오의약품산업의 동향 및 주요정책 등에 대한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다. ‘바이오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하여’를 주제로 열리는 2부 심포지엄(좌장:나현오 부회장)에서는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김석중 교수가 ‘세포치료제의 임상적용’, 이주연 한양대약대 교수 ‘바이오의약품의 안전한 사용 항체의약품 중심으로’ 강연이 예정돼…
2012-11-15 06:28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석원)는 13일 제7차 중앙선관위를 개최해 12월13일 개표되는 대한약사회장 선거 유권자를 2만6940명으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 2009년 총 유권자 수 2만6320명보다 620명이 늘어난 수치다.지부별 유권자 수는 서울이 778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4918명, 부산 2077명, 대구 1500명, 경남 1386명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제주는 290명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한석원 선관위원장은 “선거와 관련해 직원들의 중립의무를 잘 지켜 공정한 선거가 이뤄질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이번 대한약사회장 선거에는 박인춘, 조찬휘 두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박인춘 후보는 집행부로서 더 강하고 합리적인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하고 있으며, 조찬휘 후보는 현 집행부 타도를 외치며 변화를 강조하고 나섰다.특히 박인춘 후보의 경우 서울대약대 출신으로 원희목 전 회장 이후 이어오는 집행부 승계 의미에서 대한약사회 임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데 단일화 과정에서 영남권 출신의 구본호 약사와 성대출신의 김대업 약학정보원장의 지지기반을 흡수했을 뿐 아니라 女약학대학출신들의 지원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지난
2012-11-15 06:27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송시헌)에서는 11월 15일(목) 오후 3시 본관 2층 A 강당에서 당뇨주간 시민건강강좌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국제 당뇨연맹(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당뇨의 날’(11월 14일)을 기념하여 대한당뇨병학회 충청지회가 주관하고 충남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당뇨병센터가 주최하는 행사로 충남대학교병원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건강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3시부터 행사장 앞 로비에서는 ▲접수와 혈액검사가 행해지며 3시 30분부터 3시 50분까지 ▲내분비대사내과 김현진 교수의 ‘당뇨병 바로알기’, 3시 50분부터 4시 10분까지 ▲재활의학과 복수경 교수의 교수의 ‘당뇨발의 예방과 관리’, 4시 10분부터 4시 40분까지 한보경 영양사의 정말 짜지 않게 먹고 있나?, 오후 4시 50분부터 5시 10분까지 ▲조윤미 영양사의 알면 쉬운 당뇨식!, 5시10분부터 5시 30분까지 ▲임봉주 간호사의 건강한 발관리가 진행되며 이후에는 ▲김영건 명예교수로부터 당뇨병에 대한 궁금했던 사항을 들어보는 ‘교수님 궁금합니다!’ 시간을 갖는다. 뿐만아니라, 당일 선착순 30분께는 당뇨병 Q&A 책자를 드리며, 행사 후에는 경품 추첨과 이벤트 행사를
2012-11-14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