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는 11월 26일 개최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신경림·김성주 국회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했던 ‘의료법 일부 개정안’이 통과한 것과 관련, 간호계의 오랜 숙원이 해결될 길이 열렸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신경림·김성주 국회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의료법 일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이에 앞서 이들 법안은 11월 25일 개최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병합심사돼 위원회 수정안으로 통과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한 법안은 △간호사 업무 규정 개선 △간호조무사 양성기관(응시자격) 명확화 △간호조무사 양성기관 질 관리 체계 마련 △간호인력 취업교육센터 법적 근거 마련 등을 담고 있다.먼저 간호사 업무 규정 개선과 관련, 1951년 ‘국민의료법’ 제정 이후 64년 만에 간호사 업무규정이 의료현장에 부합하도록 의료법 제2조 간호사 업무에 △환자의 간호요구에 대한 관찰, 자료 수집, 간호판단 △간호 요구자에 대한 교육상담 및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의 기획과 수행 △간호보조 업무에 대한 지도가 새롭게 규정했다.특히, 2012년 모 전문대학의 간호조무과 신설 이후 논란을 빚어왔던…
2015-11-26 17:13
한국인 4명 가운데 1명은 척추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사 결과 지난해 척추질환 진료인원은 1258만 명으로 전체 국민의 25% 수준이었다.2007년 기준 척추질환자 수 895만 명과 비교해 365만 명, 41% 늘었고 성별로는 여성 환자가 730만 명으로 남성 520만 명보다 많았다.척추 질환자 가운데 57%는 50대 이상 중·노년층이었다.외래 진료를 받는 환자 가운데는 등 통증이 644만 명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입원 환자는 추간판 장애가 27만 5000 명으로 가장 많았다.척추 수술 건수는 지난해 기준 15만 5000 건으로 2012년 이후 2년 째 감소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5-11-26 17:07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학노 몬시뇰)이 26일(목) 북부교육지원청과 교육현장 안전을 위한 응급의료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응급의료 공동협약은 지역사회 학생의 안전을 위한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의 의지와 인천성모병원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인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과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와 응급의료센터 전문의와의 HOT-LINE을 개설하여 학교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인천성모병원 전문의로부터 24시간 의학자문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이로 인해 교내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응급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가능하게 됐다.또한, 인천성모병원은 인천 북부 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교직원에게 연간 4회 무료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응급의료분야 진로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지역사회의 꿈나무들에게 응급의학과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가 직접 응급의료분야 직업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이학노 몬시뇰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과 교육기관간의 좋은 협력모델이 만들어진 것 같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 만들기를…
2015-11-26 17:05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광섭) 회장과 임원진 4명은 지난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3박 4일간 일본을 방문, 일본병원약제사회와 교류협약 체결, 일본 병원 방문, 일본의료약학회 연회 참석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였다.먼저 일본 방문 첫 날인 19일(목)에는 NTT 동일본관동병원을 견학하였고, 20일(금)에는 일본 도쿄에 위치한 일본병원약제사회 사무처를 방문하여 일본병원약제사회와 교류 협력 협약식을 체결한 후 일본의 대표적인 병원의 하나인 도쿄체신병원을 견학하여 일본의 의료시설 및 약제부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21(토)~22(일)에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일본의료약학회 연회에 참석하였고, 한․중․일․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국제심포지엄에서 구연 발표 및 좌장을 진행하였으며, 중국과 일본 등 여러 나라의 참석자들과 함께 국제 학술행사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국병원약사 대표로서의 역할을 다했다.한국병원약사회 이광섭 회장은 한국병원약사회의 국제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2013년 중국약사회와 협약을 체결한 후, 일본의료약학회와의 협약 체결을 위하여 1년이 넘는 준비기간을 가졌다.2014년 11월 일본의료약학회 참석을 겸하여
2015-11-26 17:02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광섭)는 오는 11월 28일(토) The·K호텔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2015년도 병원약사대회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정부 포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표창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장표창을 비롯하여 한국병원약사회장이 시상하는 병원약사대상과 학술상, 병원약사상, 미래병원약사상 등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 각 분야별 수상자 명단이 공개되었다. 먼저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평소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김의정(원자력병원 약제과장), 강진숙(가톨릭중앙의료원 부장), 김애리(건국대학교병원 약무정보팀장) 3인이 수상하게 되었고, 평소 의약품 안전사용 및 관리를 통하여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회원에게 시상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은 이혜경(인하대학교병원 약제팀장), 신승우(강릉아산병원 약제팀장) 2인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병원약사로 오랫동안 근무하며 병원 약제부서의 발전 및 병원약사의 지위 향상에 많은 노력을 한 회원에게 시상하는 병원약사대상은 은종영 수석부회장(목포중앙병원 약제부장)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은종영 수석부회장은 18년 이상…
2015-11-26 16:59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재난안전관리기본법에 의한 국가기반시설로 지정된 지 2년 만에 국민안전처에서 실시한 2015년 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 평가에서 정보통신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 평가는 국가기반시설로 지정된 274개 기관에 대하여 재난관리에 대한 대응역량, 업무연속성 관리, 상황관리 역량 등을 점검하는 것으로 1차 주관부처 평가, 2차는 전문가가 현장확인 등을 실시한다.공단은 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적극적인 자체 노력 강구로 2013년도에 정보통신분야에 대하여 국가기반시설로 지정됐다.정보시스템 재해에 대비한 보건복지 공동재해복구센터 확대, 정보통신 기반시설의 지속적인 정밀안전진단 실시, 실질적이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반체계보호 관리계획 수립 등 경영진 및 전 직원의 기반시설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단기간에 국가기반체계 정보통신분야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이루었다.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단은 각종 재난과 재해에 따른 국민 불편과 피해를 예방하고 대국민 서비스의 연속성 확보를 위하여 재난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시킬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5-11-26 16:55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이 의료 사각지대 아동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충북대병원은 26일 충북도교육청, CJB청주방송,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와 함께 ‘키다리아저씨가 되어주세요!’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본부에서 진행된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조명찬 원장과 김병우 교육감, 이두영 대표이사 회장, 박석란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문화 확산 및 의료사각지대 아동을 돕는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협의했다.이날 협약에 따라 CJB청주방송은 1004명의 키다리아저씨(정기후원 기업 및 단체)를 찾을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적극 진행하고, 충북교육청은 시·군 교육청과 함께 캠페인의 활성화에 노력키로 했다.충북대병원은 지원이 필요한 의료사각지대 아동 사례 제공 및 치료를 진행하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후원금 관리 및 집행을 담당하게 된다.조명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도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의료 사각지대 아동을 발굴, 홍보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11-26 16:52
대한평의사회는 의사면허 행정처분의 시효도 마땅히 변호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등의 타 국가면허와 형평성을 고려하여 마땅히 3년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에서 의료인 등의 자격정지처분 시효기간 신설 의료법 개정안이 지난 24일 보건복지뷔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의됐다. 법안소위는 보건복지부의 의견을 일부 받아들여 처분 사유의 경중에 따라 최소 5년에서 최대 7년으로 세분화해 조항을 넣기로 결정했다. 당시 보건복지부는 거짓 및 허위청구로 건보공단에서 자료가 넘어오거나 리베이트 등으로 검찰과 경찰에서 오는 경우 통상 3년에서 4년이 지나서 넘어올 때가 많다는 점을 들어 시효기간을 7년으로 정하자는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대한평의사회는 성명서에서 “행정처분의 시효가 2,3년인 타면허의 행정처분 시효에 비해 의사면허만 유독 5년으로 하는 것은 어떤 합목적성도 없다. 헌법에 명시된 형평성에도 위배되므로 의사면허에 대한 행정처분 시효기간에 대한 논쟁을 복지부는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한평의사회는 의사들이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등 타 국가면허에 비해 합리적 이유 없이 차별적 대우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평의사회는 “행정처분시효의 문제에 대해 상
2015-11-26 16:41
한미약품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인해 제약업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다. 국내 제약사도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의약품을 개발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한데 제약산업에 대한 정부 정책에 있어서는 아직도 부족한 부문이 많다. 제약사는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한데 정부는 제약사의 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한다.국민건강과 직결된 상황이기에 정부에서 제약산업을 어느정도 통제하는 것은 가능하다. 다만 통제 수준이 너무 강하다는 것이 문제다. 한미약품과 같은 R&D 성과를 보이기 위해서는 제약사들이 R&D에 투자할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한다. 정부가 제약사의 이익을 최소화하면 제약사는 R&D에 투자할 자금을 형성할수 없게 된다. 당장에 기업을 운영하기에도 벅찬데 어떻게 미래를 생각하며 R&D 투자를 할수 있겠는가. 제약산업이 국민 보건의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특수한 산업이기는 하지만 적정수준을 이익을 보장해 줘야 R&D에 투자도 할수 있는 것이다.정부는 신약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겠다는 말을 하면서도 정작 실천은 하지 않고 있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당장 혁신적인 신약이 개발되어도 대체약제가 있을 경우 제대로 된…
2015-11-26 16:19
소리이비인후과의 급성중이염에 대한 항생제 처방률이 37.22%(전체평균 84.19%)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15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적성 평가의 최우수(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소리이비인후과는 이와 동시에 전체 50%도 넘지 않는 항생제 처방률로 중이염에 대한 최소 항생제 치료법을 실현시켰다고 26일 밝혔다.소리이비인후과는 2011년, 2012년, 2014년에 이어 올해도 항생제 처방률 1등급을 받았다.급성중이염에 대한 병원에서의 항생제 처방률은 어떠할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7,610개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15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이에 전체 항생제 처방률이 평균 84.19%로, 평균값에 대하여 각각의 의료기관의 항생제 처방 등급이 발표됐다. 전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평가는 유·소아의 급성중이염 증상과 관련해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을 자제하고 내성률 증가를 목적으로 시작됐다. 평가항목은 △항생제 처방률 △항생제 투약 일수율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률 △중이염 상병 비중 등이다.소리이비인후과 박홍준 원장은 “아이들의 경우 어른과 달리 이관이 짧고 각도가 달라 중
2015-11-26 16:13녹십자(대표 허은철)는 4가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프리필드시린지주(이하 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의 품목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 제약회사 가운데 4가 독감백신 허가를 받은 곳은 녹십자가 처음이다. 세계에서는 다국적제약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사노피, 메드이뮨(아스트라제네카 계열)에 이어 네 번째다.'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는 A형 독감 바이러스 두 종류와 B형 바이러스 두 종류를 모두 예방할 수 있는 차세대 백신이다. 기존의 3가 독감백신에 B형 바이러스주 1종을 추가해 예방범위를 더욱 넓힌 것이 특징이다. 허가를 위해 진행된 임상 결과에서 '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는 백신에 포함된 4가지 바이러스주에 대한 예방효과를 제공하고 안전성 측면에서도 자사의 3가 독감백신인 '지씨플루'와 유사하게 나타났다. 녹십자는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독감백신 시장 점유율 확대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녹십자의 독감백신은 해외 시장 진출 5년만에 세계 최대 백신 수요처 중 하나인 범미보건기구(PAHO)의 독감백신 입찰시장에서 다국적 제약사를 제치고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4가 독감백신의 활약도 기대해 볼만하
2015-11-26 15:18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이 고지혈증치료 복합신약 ‘로수젯’ 발매를 기념한 심포지엄을 대구와 부산에서 잇따라 개최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24일과 25일 각각 대구(그랜드호텔)와 부산(롯데호텔)에서 지역 의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수젯의 임상적 유용성을 다룬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로수젯은 고지혈증치료 성분인 ‘로수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복합신약으로, 간과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합성 및 흡수를 이중으로 억제해 단일제로 충분히 치료되지 않았던 고지혈증 환자에게 유용성이 기대되는 전문의약품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저밀도단백질 콜레스테롤(LDL-C)을 낮춰야 하는 궁극적인 이유 ▲최신 고지혈증 치료 가이드라인 ▲Dual Action 및 Ezetimibe 의 유용성 ▲로수젯 3상 임상결과 등의 주제들이 발표됐다.대구 심포지엄은 백표종 회장(대구경북개원내과의사회, 백효종내과)과 김영조 교수(영남의대)가공동좌장을 맡았으며, 한기훈 교수(울산의대)와 남창욱 교수(계명의대)가 연자로 참석했다. 또, 부산 심포지엄은 김태진 회장(부산개원내과의사회, 김태진내과)을 좌장으로,허정호 교수(고신의대), 이한철 교수(부산의대)가 각각 주제발표를…
2015-11-26 15:06
부광약품에서 판매하는 의치세척제 피티덴트 메가클린징정이 최근 식약처로부터 국내최초로 치아교정기 세척제로 효능, 효과를 추가로 받았다.치아 교정을 받는 사람들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구강에 직접 착용하는 만큼 치아교정기 세척은 매우 중요하다. 치아교정기를 세척할 경우, 이전에는 유사한 효능효과를 가지고 있는 세척제를 사용하였지만, 앞으로는 피티덴트 메가클린징정을 사용해 안심하고 세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오스트리아에서 완제 수입한 피티덴트는 센서티브 의치접착제, 메가클린징정 의치세척제 2가지 종류로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다. 독일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피티덴트는 독일인들이 사용 후 가장 만족하는 만족도 NO.1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센서티브 의치접착제의 경우, 유일한 방수제품으로 접착력이 우수하여 침이나 물에 닿아도 쉽게 떨어지지 않아 잇몸의 손상이 적으며, 알로에베라와 몰약 성분을 추가해 잇몸 진정작용에도 효과가 있다. 피티덴트 메가클린징 의치세척제는 방수제품의 유일한 세척제로써 부유물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부광약품 관계자는 “치아교정기 세척제로써의 효능, 효과를 추가하면서, 의치뿐 아니라 치아교정기 위생을 걱정하는…
2015-11-26 14:56
녹십자(대표 허은철)가 '제8회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에서 병원∙의약∙건강 부문 대상을 25일 수상했다.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는 행사로 216개 기업과 153개 공공기관 중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활동 평가를 기준으로 수상기관이 선정됐다.녹십자는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 ‘노발락(Novalac)’의 브랜드사이트(www.novalac.co.kr),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을 통해 제품∙육아∙산모건강 정보를 공유하고 참여형 캠페인 등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녹십자 김경조 상무는 “노발락 SNS가 온라인 상에서 소비자에게 다양한 육아 정보를 제공하는 양방향 소통의 창이 되어 기쁘고, 곧 오픈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정보뿐만 아니라 재미와 감동이 있는 콘텐츠도 추가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전세계 6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노발락은 영아의 영양요구량에 맞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일반분유인 노발락 Stage1, Stage2 뿐만 아니라, 수유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설계된 기능성 분유 노발락AC, AD, AR, IT로…
2015-11-26 14:51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본격적인 겨울로 들어섰다. 머리카락은 찬 바람에 쉽게 헝클어지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정전기에도 시달린다. 특히 모발이 손상되어 머리카락 끝이 갈라지고 푸석해 진다면 헤어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한다.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최근 시장조사기관 ‘코리아리서치’를 통해 실시한 ‘모발 손상 및 관리에 대한 소비자 인식’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 남녀의 97.6%가 ‘모발 손상을 경험했다’고 응답했으며, 약 13%는 ‘아무런 대처 없이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20~50대 성인 남녀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서 모발 손상 유형으로는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다(64.0%)’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윤기가 없다(47.6%)’, 끝이 갈라진다(45.6%)’, ‘끊어진다(40.8%)’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20대는 ‘머리카락 끝이 갈라지거나 끊어진다’, 30~40대는 ‘푸석푸석하다’, 50대는 ‘윤기가 없다’는 응답 비율이 높아 연령에 따라 경험하는 모발 손상 유형도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모발은 염색∙탈색, 파마,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잦은 드라이 등 다양한 원인으로 손상되기 쉽다.조사에서
2015-11-26 14:04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과 보건사회연구원(원장 김상호)이 26일 오전 8시 30분부터 한국과 공동으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7회 한국의료패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관련 학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의료비 지출 ▲의료비 부담의 형평성 ▲삶의 질과 만성질환 ▲의료이용 ▲일차의료 등 보건의료 및 사회보장 정책의 주요 이슈들에 대해 한국의료패널 자료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들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오전에는 서남규 연구위원(국민건강보험공단)의 ‘한국의료패널 자료 설명’을 시작으로 이태진 교수(서울대)의 ‘의료비 부담과 건강보험정책’, 이경용 연구위원(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재난적 의료비 지출 가구 변화 및 노인 의료비 변화 특성‘ 을 발표했다.오후에는 총 6개 세션으로 구성된 총 24개 주제별 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주제 발표 세션은 한국의료패널 심의위원(한달선 한림대 명예교수, 박재용 경북대 교수, 사공진 한양대 교수, 이승욱 서울대 교수, 신의철 가톨릭대 교수)과 이번 학술대회를 후원하는 각 학회장(이해종 한국보건행정학회장, 정형선 한국보건사회학회장, 조성일 한국건강형평성학회장, 김진현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장)
2015-11-26 13:56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11월 25일 정부 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경제부총리, 관계부처, 공공기관장,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공공기관 기관장 워크숍’에서 ‘임금피크제 도입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해당 기관은 전체 316개 공공기관 중 예금보험공사와 함께 두 개 기관이다.최대 공공기관인 공단의 발표 선정의 배경은 유관기관에 비해 낮은 임금과 최대 규모의 강성노조, 임금피크 임박직원(58~62년생)이 전체 직원의 28%(3518명)를 차지하는 등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에는 불가능한 여건이라는 내외부의 평가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뤄냈기 때문이다.공단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전원의 전국 지사 현장간담회 실시 및 6개 지역본부와 178개 지사별 지원반을 운영하여 임금피크제 도입 여건을 조성하고, 정부지원금을 활용한 공단에 맞는 최적안을 도출하여 내부통신망을 통해 지속적으로 알려줌으로써 직원들의 공감대 형성에 주력했다.이를 바탕으로, 이사장은 노동조합 사무실의 직접 방문 및 임금피크제 도입의 필요성 설명 등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노조위원장과 여러 차례의 직접 대화를 통해 10월말 극적으로 임금피크제 도입 결정을 이뤄낸
2015-11-26 13:41한국먼디파마(대표이사: 이종호)가 국내 최대 기업 평가 소셜 미디어인 잡플래닛과 포춘코리아(FORTUNE KOREA)가 함께, 한 해 동안 직원들이 가장 만족하며 다닌 기업을 시상하는 ‘2015 일하기 좋은 기업상’에서 ‘승진기회 및 가능성’ 부문 최우수 외국계기업으로 선정, 수상했다.‘2015 일하기 좋은 기업상’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임직원들이 직접 자신의 직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선정되는 상으로, 20명 이상의 임직원들이 직접 평가한 데이터가 있는 638개 기업 가운데 ‘총 만족도’, ‘승진기회 및 가능성’, ‘급여 및 복지’, ‘사내문화’, ‘일과 삶의 균형’, 그리고 ‘경영진’의 총 6개 영역을 평가했으며, 이 중 ‘승진기회 및 가능성’ 분야에서 한국먼디파마가 외국계 기업 최우상을 수상한 것이다.먼디파마 한국 및 동남아시아 총괄사장인 이종호 사장은 “한국먼디파마가 국내 제약 업계의 평균성장률을 훨씬 뛰어 넘는, 두 자리 수의 성장을 거듭해 온 배경에는 회사의 성장이 곧 직원 한 명, 한 명의 성장이라는 믿음을 갖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해 왔기 때문” 이라며 “이번 수상이 임직원의 직접 평가방식에 의한 결과인 만큼, 한국먼디파마
2015-11-26 13:30
호스피스 및 연명의료결정의 필요성에 대한 조사결과 응답자의 95.5%가 호스피스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연명의료결정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80.2%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은 여론조사기관(월드리서치와 마켓링크)과 함께, 전국(제주 포함)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에서 69세의 국민 500명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및 연명의료에 대한 국민들의 태도’를 조사했다. 조사는 온라인 패널조사 형태로 진행됐다. 우리 사회에 호스피스 및 연명의료 관련법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었다. 호스피스란 말기 또는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 그리고 그 환자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통증, 증상 완화 등의 신체적 치료와 함께 심리사회적, 영적 영역에 대한 종합적인 치료 및 관리를 하는 의료행위를 말한다. 연명의료결정이란 환자의 증상 호전 없이 임종과정 기간만을 연장하는 의학적 시술을 보류 또는 중단하기로 하는 결정이다. 또 응답자의 96.1%는 뇌졸중, 치매 등 암 이외의 질환에 대해서도 환자가 말기 상태일 경우 호스피스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답했다. 이 대상에 포함되길 희망하는 질환은 치매(72.5%)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파킨슨병(64.1%),
2015-11-26 11:19
일동후디스가 그릭요거트 홍보를 위해 만든 온라인 동영상이 유튜브 업로드 2달 만에 조회수 100만건을 돌파해 눈길을 끌고 있다.유튜브에 등록된 '후디스 그릭' 홍보영상(https://youtu.be/TsyFpL2ufOc)은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패러디한 것으로 '후디스 그릭'의 장점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뒤집어도 흐르지 않는 '후디스 그릭'의 모습과 주인공 금자 씨가 동료들과 함께 진짜 그릭요거트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는 그릭요거트에 대한 흥미와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특히 실제 영화에서 전도사 역할을 맡았던 배우 김병옥씨가 직접 출현해 영화의 느낌을 더욱 살렸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그릭요거트는 미국의 건강잡지 헬스(Health)지가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한 것으로 최근 미국에서는 건강식, 아침대용식으로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체 요거트 시장의 40%를 넘어서고 있다. 일동후디스 '후디스 그릭'은 2012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그릭요거트로 그리스 전통 홈메이드 개별발효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안정제, 색소 등 인공첨가물은 전혀 쓰지 않고, 단백질, 칼슘 등 2배의 우유 영양과 1500억 마리의 생유산균(80g 기준)이 담겨있다. 쉽게 흐르는 기존
2015-11-26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