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일병원, ‘사랑의 계좌’ 캠페인 벌여

2005-02-01 15:00:00

8년째 지역사회 사랑 실천

성균관의대 삼성제일병원(원장 심재욱)이 8년째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여 지역사회 병원으로서의 모범이 되고 있다.
 
삼성제일병원은 매년 희망직원들의 급여액의 일정액으로 지역내 무의 탁노인 등의 저소득 구민들을 후원하는 ‘사랑의 계좌’ 캠페인을 8년째 실시해 왔다.
 
병원은 “IMF 이후 더욱 어려워진 지역사회 저소득 구민들을 후원하기 위해 1998년 10세대에게 매월 후원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시작된 것이 점차 증가하여 올해부터는 총 20세대에게 매월 후원금을 지급할 계획”을 밝혔다.
 
또한 작년보다 참여인원도 68명이 증가하여 올해에는 병원직원의 거의 50%에 가까운 총 420명의 직원이 참여하는 등 자율적인 후원기금캠페인의 모범이 되고 있다.
 
삼성제일병원은 이외에도 매년 여름 장애아들을 대상으로 수영강습을 실시하고 있고 제일의료장학재단을 운영하여 중구 관내 소년소녀가장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해 오는 등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여 왔다.
 
그동안 이러한 노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에는 중구청으로부터 저소득 구민돕기 모범단체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으며 2003년도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전국 사회봉사 우수병원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삼성제일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병원으로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www.medifonews.com)
 
박지은 기자 (medifojieun@paran.com)
2005-02-01




박지은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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