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4 (일)

  • 맑음동두천 2.4℃
  • 흐림강릉 3.9℃
  • 맑음서울 6.3℃
  • 맑음대전 6.9℃
  • 흐림대구 7.3℃
  • 흐림울산 8.5℃
  • 맑음광주 8.6℃
  • 흐림부산 9.4℃
  • 구름조금고창 7.3℃
  • 구름많음제주 11.7℃
  • 맑음강화 6.2℃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6.5℃
  • 흐림경주시 6.3℃
  • 흐림거제 9.7℃
기상청 제공

세무

전체기사 보기

포토뉴스


종근당, 글리아티린 출시 5주년 심포지엄 개최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22일 뇌기능개선제 ‘종근당 글리아티린’ 출시 5주년을 맞아 웹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글리아티린 아스코말바 연구를 주도한 이탈리아 카멜리노대학 아멘타 교수가 ‘인기기능저하 환자의 치료관리’라는 주제로 아스코말바의 중간 분석 결과와 동물모델을 이용한 연구결과 등을 소개했다. 아스코말바 연구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인 도네페질과 종근당 글리아티린의 주성분인 콜린 알포세레이트 병용투여에 따른 알츠하이머 환자의 인지기능 개선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2012년부터 4년간 진행된 임상시험이다. 아멘타 교수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콜린 알포세레이트는 뇌혈관 장애와 뇌손상을 가진 쥐 모델의 신경세포 손실을 늦췄으며, 콜린 알포세레이트와 도네페질의 병용요법이 알츠하이머 병의 진행 특징인 뇌 위축을 늦춰주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이탈리아에서 1년간 진행된 공개연구(Open Label)에서 콜린 알포세레이트는 알츠하이머 치료제인 리바스티그민, 갈란타민과의 병용요법도 도네페질 병용요법과 유사한 효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멘타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연구들을 통해 콜린 알포세레이트의 우수성과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크릴 오일이 비만 예방?…부당 광고 183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올해 상반기 소비자 관심 제품인 ‘크릴오일, 콜라겐 제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누리집(사이트) 1,581건을 재점검한 결과, 질병 예방·치료 표방 등 허위·과대광고 183건을 적발했다. 이번 발표는 올해 상반기 부적합 제품을 분석해 소비자를 속여 부당이익을 취하거나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고 반복적으로 위반한 업체를 집중 점검한 결과로,허위·과대광고로 적발된 곳은사이트 차단조치와 함께 고의·상습적으로 관련 법령을 위반한 업체 36곳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조치할 계획이다. 적발된 곳들은제품에 함유된 성분의 효능·효과를 제품의 효능·효과로 오인하게 한소비자기만 광고를 진행한 곳이 15곳으로 가장 많았으며,건강기능식품으로오인·혼동하게 한 광고와사실과 다른 내용이나 신체 조직의 기능·작용·효과 등을 거짓·과장 광고한 것이 각각 9건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크릴오일 제품을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절염 등 염증과 통증, 강직 등 기능장애 완화’ 등의 표현을 사용해 해당 제품이 질병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 곳이 2곳,객관적인 근거 없이 자기의 제품을 다른 영업자의 제품과 부당 비교 광고한 곳이 1곳 적발됐다. 식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