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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보건의료기관, 신종감염병 위험으로부터 강화한다
2021년 지역보건의료기관 인프라개선사업에 따라 보건소의 코로나19 선별진료소와 같은 시설 및 장비 지원이 강화되고, 기존 지역보건의료기관 중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의 전환을 희망하는 기관에 한해 공모사업 신청 시 국비를 지원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지역보건의료기관 인프라개선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9일 유튜브를 통해 ‘2021년 지역보건의료기관 인프라개선사업 지침 설명회’를 개최하고 건강생활지원센터사업 추진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지역보건의료기관 인프라개선사업은 1994년부터 농어촌특별세를 재원으로 농어촌 지역의 지역보건의료기관을 지원하는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과 2007년부터 도시 취약 지역의 질병예방, 건강증진 등 건강증진서비스를 수행하는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사업을 일컫는다. 그동안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산 속도는 느리고, 소생활권 단위 지역밀착형 건강증진전담기관으로 기능하는데 제약이 따라 실제 2019년 75개소에서 2020년 25개소만이 추가로 설립됐을 뿐이다. 또 실제 이용자는 권역 전체가 아닌 센터 인근 주민에 편중될 가능성도 컸다. 이에 개발원은 확충 방식과 유형의 다변화를 통한 지자체의 부담을 덜고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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