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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전북대병원 김재곤 교수, 대한소아치과학회장 선출

"시대에 맞는 새로운 연제 개발 학술연구 역량 높일 터"

전북대학교병원 소아치과 김재곤 교수가 대한소아치과학회 제21대 회장에 선출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9일 전북대학교 치과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열린 제59회 대한소아치과학회 정기총회 및 종합학술대회에서 제21대 대한소아치과학회장으로 소아치과 김재곤 교수가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 5월 1일부터 2020년 4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대한소아치과학회는 1959년 창립되어 산하 6개 지부를 두고 있으며, 회원수 1000여명에 이르는 전통과 역사를 가진 명문학회이다. 

김재곤 신임 회장은 “학회원들에게 소아청소년치과분야의 다양한 진료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연 중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소아치과 전문의로서 안전하고 수준 높은 진료를 환자에게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시대에 맞는 새로운 연제를 개발하여 학술발표 주체로서 교수 뿐만 아니라 개원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역동적인 학술대회가 되도록 할 것이며, 젊은 교수들의 연구역량을 높이기 위한 학술 연구지원 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신임 김재곤 회장은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북대학교 치과병원 진료처장, 대한소아치과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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