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4 (금)

  • -동두천 12.9℃
  • -강릉 12.7℃
  • 맑음서울 11.3℃
  • 맑음대전 13.4℃
  • 맑음대구 13.6℃
  • 맑음울산 13.2℃
  • 맑음광주 12.4℃
  • 맑음부산 12.6℃
  • -고창 14.4℃
  • 맑음제주 15.1℃
  • -강화 13.9℃
  • -보은 11.8℃
  • -금산 12.3℃
  • -강진군 13.8℃
  • -경주시 14.1℃
  • -거제 14.7℃
기상청 제공

동정


이대목동 김영주 교수, 보건산업진흥원 연구비 수주

저출산 대응 기술 과제 선정, 3년간 9억 원 수혜

이대목동병원이 본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가 최근 보건산업진흥원의 보건의료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공익적 질병 극복 분야의 저출산 대응 기술 과제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김 교수는 '고위험 임신 예방 - 오믹스를 이용한 조산 및 반복 유산 바이오마커 개발' 주제로 이번 사업에 선정돼 향후 3년간 매년 3억 원씩 총 9억 원의 연구비를 받게 된다.

이에 김 교수는 "이번 연구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우리나라의 고위험 임신 예방은 물론 조산 연구 발전과 저출산 극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조산 분야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히는 김 교수는 대한모체태아의학회 간행위원장, 조산연구회 위원장 및 대한산부인과학회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고위험 임신 중 조산의 다양한 치료 및 예방에 힘써 왔으며 2018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출됐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