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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통합 회관 준공

협회 및 연구원의 시스템 일원화로 보다 효율적인 업무 처리 기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기)는 지난 2016년 11월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착공한 협회 및 연구원의 통합 회관이 지난 10월 20일 준공되어, 오는 18일부터 사무국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통합 회관은 1,453m2(440평) 대지에 건축면적 819m2(248평), 연면적 7,169m2(2,169평),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로 106억 원을 들여 준공되었고, 자세한 주소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33(마곡동 800-14)이다.


협회 측은 "통합 회관 신축으로 협회 및 연구원의 시스템을 일원화하여 보다 효율적인 업무 처리는 물론 협회 산하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이 그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많은 다국적 제약회사들의 회원 관리에 있어 국제 수준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며, "아울러 민간 시험기관으로서 다른 기관의 모범이 될 뿐만 아니라 랜드마크로 재탄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11월 18일 사무국 이전을 시작으로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이 11월 27일 순차적으로 이전을 할 계획이며, 통합 회관에서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30여 명,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 100여 명, 임직원 총 130여 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한편, 1957년 설립하여 올해로 60돌을 맞이하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오랜 숙원 사업의 뜻 깊은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전 회원사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오는 12월 5일 오저 11시에 통합 회관에서 “60주년 기념식 및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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