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특성화고 보건간호과 비상대책위원회는 8일 세종로 정부청사후문에서 ‘간호조무사 및 의료유사업자에 관한 규칙’ 개정안의 통과를 촉구하는 집회 및 기자회견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전국 특성화고에 재학중인 학생들과 교장단, 교사들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복지부가 입법예고한 개정안을 즉각 통과시킬 것을 규개위에 촉구했다.
2012-11-09 10:01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황경호)이 제12회 QI 경진대회를 11월 7일(수) 오후 4시 원내 향설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2년도 QI 주제인 ‘CP(Critical Pathway) & CI(Clinical Indicator)’에 맞춰 각 부서별로 표준진료지침과 임상질지표를 개발하고 이를 환자 진료에 적용한 결과가 발표됐다.이번 QI 경진대회에는 1, 2부로 나뉘어 총 10개 팀이 *BSC기법을 활용한 내시경 의뢰검사 CP개발과 적용 *입원 표준지침을 통한 One Stop 진료시스템 구축 *응급의료센터 내원고객에게 고품격 진료를 제공하기 위한 진료지침 개발과 대기시간의 단축 *Time out 시점을 넓히자 *인지재활치료의 표준 매뉴얼 개발 *투약 업무 개선 활동 등을 주제로 구연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16개 팀이 *위․대장의 EMR, ESD CP 개발과 적용 *의무기록 완결도 향상 *NICU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간호사 교육프로그램 개발 *회복상태 평가도구 측정 시 알고리즘 구축 *당뇨병의 Happy-EDU 프로그램 개발 등을 주제로 포스터를 발표했다.황경호 병원장은 “각 부서별 QI 활동이 예년에 비해 크게 발전했으며 모든
2012-11-09 09:58경동제약이 지난 6일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경동제약은 제약협회 전 이사장사로 류덕희 회장은 약 2년간 제약업계를 대표하는 수장으로 자리한 바 있어, 이번 세무조사의 배경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관련업계에 따르면, 6일 오전 국세청 직원들이 관악구에 위치한 경동제약의 본사를 방문해 세무조사를 진행했으며, 조사는 앞으로도 두 달가량 이어질 것으로 전해졌다.경동제약 관계자는 “국세청 직원들이 다녀갔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무슨 이유 때문에 조사를 시작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내부에서도 아직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경동제약은 지난해 매출 1200억원을 기록한 중견제약사로, 최근 테바의 인수합병 대상 회사로 이름이 거론되기도 했다.
2012-11-09 09:44전국특성화고 보건간호과 비상대책위원회는 8일 세종로 정부청사후문에서 ‘간호조무사 및 의료유사업자에 관한 규칙’ 개정안의 통과를 촉구하는 집회 및 기자회견를 열었다. 이번 집회는 지난 1월 20일 복지부에서 입법예고한 이후 현재 계류중인 개정안을 규제개혁위원회에서 평가하고 결과를 보고하는 회의가 8일 열리는 데 따른 것이다. 개정안은 전문대학 내 간호조무과를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전국 특성화고 보건간호과 교장단과 교사회, 학부모회, 학생회는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킬 것을 촉구하며 간호조무사 양성과정을 고교교육과정으로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고졸자 취업’을 장려하는 정부의 교육정책의 가장 좋은 예로서 “그동안 상당한 재정을 투입하여 질 높은 교육과정을 전국 37개교의 9000여명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또 “그럼에도 대학 내 똑같은 과정의 교육과정을 설치하는 것은 학생들에게 학력으로 인한 차별을 받게할 뿐”이라고 성토했다. 비대위는 “지금 전문대학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간호조무과 입학생과 재학생에게는 간호조무사 시험응시기회를 주기로 복지부에서 약속했으니 그 학생들에게는 이 규칙안이 규제가 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교
2012-11-09 06:42‘제18대 대선후보 캠프 초청 보건의료 공약 정책 토론회’가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최재욱)와 의협신문 주최로 오는 10일(토) 오후 4시 30분부터 의협회관 3층 동아홀에서 개최된다.최재욱 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이번 정책 토론회에서는 ‘올바른 보건의료제도를 위한 희망공약’을 주제로 대한의사협회 윤창겸 총무이사(상근부회장 대우)가 국민건강을 위해 의료계가 바라는 정책개선과제를 발표한다.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대선캠프에서는 박인숙 의원(새누리당)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대선캠프에서는 김용익 의원(민주통합당)이, 안철수 후보 측(유동적)에서는 보건의료정책 책임자가 토론자로 참여해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각 캠프의 공약과 입장을 전할 예정이다.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최재욱 연구소장은 “이번 토론회는 주요 대통령 후보 3인의 보건의료에 대한 철학과 가치지향점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선후보별 보건의료 공약에 대해 구체적으로 듣고 따져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자리”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대한의사협회 송형곤 대변인도 “이번 대선에서는 보건의료 백년지대계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분이 대통령이 되시기를 희망한다”며 “
2012-11-09 06:36의협의 대정부투쟁 공식 선포가 미뤄진 가운데 노환규 회장이 대정부 투쟁에 회원들의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12일부터 단식에 들어간다.앞서 노환규 회장은 대정부 투쟁 로드맵을 밝힌 바 있는데 이에 따르면, 12일 우선적으로 개원의·전공의 40시간 근무를 진행하는데 회원들의 동참을 위해 노환규 회장이 일주일간 단식을 진행한다는 것.이는 공식적인 대정부 투쟁 선포를 통해 올바른 의료체계 확립에 나서려던 노환규 회장의 뜻을 의사대표자들이 거부함에 따라 직접 회원들의 뜻을 물어 대정부 투쟁을 진행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명으로 보인다.이번 노 회장의 투쟁 로드맵에 따르면 12월17일 개원의의 전면 휴폐업이 예정돼 있는데, 마지막 단계까지 가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12일 징행되는 첫 단추부터 잘 끼워야 가능 한 것이기에 자신이 직접 투쟁의 선봉에 서겠다는 것이다. 노 회장은 7일 “협회의 공식 투쟁 선포는 연기됐고 회원님들의 뜻을 묻고자 한다”며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면 회원들의 뜻을 대표자분들이 존중해 섬길 것이고, 회원들의 참여가 미진하다면 제가 저의 신념과 의지를 접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8일 개인 SNS를 통해 “폼나게 시작하려 했는데 스타일 구겼네요...
2012-11-09 06:32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송은규)이 뇌졸중학회가 인정한 전문치료 병원으로 선정됐다. 대한뇌졸중학회는 뇌졸중 전문치료실이 설치된 병원을 상대로 서류 심사 및 현장 조사를 통해 전남대병원을 포함한 전국 31개 병원의 뇌졸중 전문치료실을 인증했으며, 인증기관으로서의 자격은 3년간 유지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급성 뇌졸중 환자가 입원하는 독립적인 뇌졸중 전문치료실 확보 ▲ 뇌졸중 진료지침 준수 및 기관 운영지침 구비 ▲연간 100명 이상 급성기 뇌졸중 입원 실적 ▲활력징후 및 뇌졸중 척도 모니터링, 다학제간 뇌졸중 팀 운영 및 뇌졸중 전문 간호사 확보 ▲의료진 연수교육 및 환자대상 교육・강좌 프로그램 실시 ▲혈전용해술과 조기 재활치료 현황 등을 평가했다. 대한뇌졸중학회는 뇌졸중 전문치료실의 설립을 독려하기 위해 2012년 뇌졸중 전문치료실 지원 및 인증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2012-11-09 06:31삼성서울병원(병원장 송재훈)이 병원을 무대로 메디컬 드라마를 자체 제작돼 화제가 되고 있다.임직원과 일반인 간 소통을 위한 비전특집 Happinnovation 드라마 은 총 2부작으로 제작돼 임직원에게 방영됐다. 은 현재에서 10년후 2022년 미래를 배경으로 병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세계적 수준의 의학성과를 거둔다는 스토리의 메디컬 드라마다. 늘 까불거리지만 친절한 이식외과 전공의(송승복)가 10년 뒤인 미래로 타임슬립돼 ▲최소침습수술분야 권위자로서 명성을 날리는 본인의 모습과 ▲바이오인공간으로 간 분야의 최고 명성을 얻은 주인공의 지도교수(최장혁), ▲표적항암치료제 개발로 노벨생리학상을 수상하는 암연구소 연구교수(권영민), ▲세계인이 가장 찾고 싶어하는 병원이 돼 있는 미래의 모습을 보고 다시 현재로 돌아와 병원의 비전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는 모습을 그리는 내용이다.연기자 유지운 씨가 의사 송승복 역할을 맡았고 송승복의 상대역인 간호사 신열매 역은 뮤지컬 배우인 여지효 씨가 맡았다. 드라마에는 삼성병원 의료진들이 직접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순화기내과 김덕경 교수와 국제진료소 김형진 교수를 비롯해 30여 명의 임직
2012-11-09 06:29건강보험심사평가은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PNH) 치료약제인 ‘솔리리스주’(한독약품)가 10월1일부터 보험 등재됨에 따라 환자 진료에 차질이 우려되어된다며 오는 15일(목) 사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솔리리스주는 고가 약제로 급여대상 여부를 투약 전에 사전 심사해 약제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사전심사제도가 운영되고 있는데 지난 10월19일부터 30일까지 세브란스병원 등 5개소에서 사전신청이 13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솔리리스주의 약가는 736만원(병)으로 1인당 약 5억원 소요비용(연간)이 예상되는데 PNH 전체환자는 239명(2010년 기준)으로 이중 약 10% 정도 환자가 보험급여 승인될 예정이다.이와 관련 심사평가원은 혈액내과 전공자 등 임상전문가 8명으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는데 위원회 승인 건은 약제 보험급여가 가능하며, 불승인 건의 경우는 외부 수용성 및 공정성을 위해 심의결과 및 사유를 공개할 예정이다.한편 PNH 환자들은 공단앞에서 급여를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
2012-11-09 06:27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院長 신호철)에서는 오는 15일 오후 3시, 신관 15층 대회의실에서 만성콩팥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만성콩팥병의 정의에서부터 식이요법, 혈관관리, 운동요법까지 만성콩팥병을 종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관심있는 누구나 사전 접수 없이 무료참석 가능하다.
2012-11-09 06:25
척추·관절 종합병원 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은 8일 개원 27년을 기념해 사랑 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모아진 성금은 저소득층 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척추·관절 수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부민병원에서 열린 이번 나눔 바자회는 환자와 가족, 방문객,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010년부터 시행되어 이번에 제3회째를 맞이했으며 700명이 넘는 참여자가 몰려 50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이번 사랑 나눔 바자회는 부산부민병원 간호부가 주최했으며 의류, 잡화, 생필품, 과일, 분식, 음료 등의 물품들로 준비됐다. 그 중에서도 간호사들이 직접 만든 과일주스, 부침개, 떡볶이 등이 인기였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야외 활동이 쉽지 않은 환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민병원은 지난 2년 동안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부산광역시 북구청 사랑의 쌀 전달과 어려운 이웃의 무료수술을 진행했고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점차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민병원 정흥태 이사장은 “병원 개원을 기념해 진행되는 사랑 나눔 바자회는 지역 공동체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앞으로도 부민병원을 찾는 환자와 가족, 나아가 지역 주민과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2012-11-08 19:43
고려대학교병원(원장 박승하)은 지난 7일 경기도 가평군청 소회의실에서 가평군(군수 이진용)과 상호 교류·협력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박승하 원장, 이진용 가평군수를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협약 체결식에서는 향후 가평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려대학교병원은 가평군민에게 종합건강검진, 선택진료비 할인을 비롯해 오지마을 무료 의료봉사, 1사1촌 자매결연 추진 등 군민을 위한 각종 사회공헌활동과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각종 보건사업에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체결식에서 고려대학교병원 박승하 원장은 “지하철과 새로운 도로가 생기면서 가평군과 고대병원은 이전에 비해 굉장히 가까운 곳이 됐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상호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2-11-08 19:42
경희의료원과 경희의대 개원동문회(노원구 지역)는 지난 5일 노원구 중계동에서 경희의료원 임영진 의료원장, 최창수 노원지역 의대동문회장(미즈아이내과의원)을 비롯해 의료원 관계자와 동문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임영진 의료원장은 참석한 많은 동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협력병원간의 효율적 운영체계를 바탕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는 뜻을 밝히고 상호 협력을 강조했다.이날 간담회는 경희의료원과 경희의대 노원지역 동문 현황 및 발전계획 발표(김건식 기획진료부원장), 교류협력실 소개(우정택 교류협력실장)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경희의대 노원지역 동문 개원의들과 만남의 자리를 통해 의료원과 동문병원 간의 유대와 신뢰를 강화해 환자의뢰 활성화 및 지속적인 교류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2-11-08 19:41세원셀론텍(대표이사 장정호)은 일본 내 연골세포치료제(제품명: 콘드론)의 전임상시험을 종료한 데 이어, 국내 시판후조사에 들어간다.이는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인하대병원,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등 3개 의료기관의 IRB(임상시험심사위원회) 승인을 받은데 따른 것으로, 일본 재생의료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세원셀론텍 관계자는 “일본의 규정변화에 발맞춰 전임상시험을 종료하고, 일본 현지 시판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임상3상)에 가속도를 붙이고자 국내 시판후조사를 시행, 이를 위한 IRB 승인을 획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확고한 영업망을 구축하기 위해 일본 유수 병원과의 협력을 모색하는 한편, 신속한 의료보험 등재 방안을 강구하는 등 시판허가와 동시 일본 전역에서 원활한 판매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시장이 세포치료제 상용화 초기단계인 만큼 여러 규정의 유동적인 변화와 새로운 설정에 지속적으로 대응하며, 이에 따라 발생된 국내 임상시험 기준과의 차이를 보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고 강조했다. 규정변화에 따른 일본 현지 임상시험은 이미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 환자치료에 적용하며
2012-11-08 17:03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에서 판매 중인 임신부 전용 영양제의 매출이 리뉴얼 후 급상승하고 있다.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임신부 전용 영양제 14개 제품의 월 평균 매출액은 올해 초 2억3000만 원에서 지난 4월 리뉴얼 이후 현재까지 3억3000만 원으로 약 40% 증가했다. 특히 임신부 전용 오메가3 제품인 ‘그린오메가맘’이 164%, ‘마더스칼슘마그네슘’이 147%로 2배 이상 증가한 것을 비롯해 철분 보충제 ‘마더스철분24’와 임신부 종합영양제 ‘마더스밸런스 1, 2, 3’의 매출도 각각 52%와 46% 신장했다. 가장 높은 매출 상승을 기록한 ‘그린오메가맘’은 어류가 아닌 해조류에서 추출한 DHA를 식물성 캡슐에 담은 제품으로, 미국 FDA(식품의약국)로부터 원료의 식품첨가물인증(GRAS)을 획득하는 등 양질의 원료와 안전성을 강조했다. 메디포스트 모비타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마더스밸런스 시리즈’는 임신 준비기, 임신기, 수유기 등 3개 시기별 영양 권장량과 한국인 임신부들의 식습관을 과학적으로 분석, 각 단계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마더스밸런스 시리즈’는 엽산, 철분, 칼슘, 비타민 등
2012-11-08 17:02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 대표 김진호)이 영·유아 대표백신(인판릭스-IPV, 신플로릭스, 로타릭스)들로 구성된 ‘릭스 엔젤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rixangels)을 통해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직접 참여를 이끄는 이벤트를 활발하게 펼쳐 타깃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대표적인 이벤트로 현재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인판릭스-IPV 콤보백신의 ‘뽀뽀뽀 예쁜 아기 포토 콘테스트’의 경우, 이벤트 참여 시작과 동시에 수백 명이 참여해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있는 성공 사례로 꼽힌다. 이번 콘테스트는 콤보백신 접종 연령인 생후 2개월~만6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여 접종대상임을 알리는 동시에, 한번에 접종해 엄마와 아기의 번거로움과 주사 투여횟수를 최소화한 콤보백신 장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0~6세 정도의 자녀를 둔 엄마들의 외부 활동 반경이 좁고, 최근 모바일 이용 시간이 긴 젊은 엄마들의 행동패턴을 이해하고 맞춘 마케팅 전략이다. 또한 스마트폰 등의 기기 활용이 보편화 되면서 자녀의 사진을 수시로 찍어 보관하고,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활용도가 높은 최근 트랜드를 반영했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아기
2012-11-08 16:59대한민국의학한림원(회장 조승열)과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지난 7일 제10회 화이자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의료계 주요 인사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의학상은 충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미생물학교실 조은경 교수가, 임상의학상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김완욱 교수가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각각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 및 수상논문 강연과 함께 역대 수상자들의 핸드프린팅 기념식 등의 순서를 통해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화이자의학상의 의미를 기념했다. 특히, 한국 의학계의 발전에 기여해 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역대 주관·후원기관장 및 수상자의 근황 인터뷰 등을 담은 ‘화이자의학상 그 후 10년’ 책자를 발간해 그 의미를 더했다. 화이자의학상은 한국 의학계의 비전을 제시하고 의학 분야의 연구 경쟁력을 높여 한국 의학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된 의학상으로 지난 10회 기간 동안 수상자 총 21명 배출, 응모된 논문만 270여 편으로 한국 의학계의 대표적인 의학상으로 자리매김했다. 제정 초기 ‘본상’과 ‘젊은 의학자상’으로 나누어 시상하던 것을 2006
2012-11-08 16:58노환규 대한의사협회장이 의료계 대표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정부 투쟁에 나선다. 그 시작으로 주 40시간 근무를 추진한다며 회원들의 투쟁 참여 여부에 따라 자신의 신념과 의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노환규 회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저녁 의료계 대표자 연석회의에 16개 시도회장님 및 주요 임원, 시도의장님, 감사님, 각과개원의사회장님 등 전국에서 많은 대표자분들이 참석했다”며 “대정부투쟁 방향 설문에서 8천명이 넘는 회원들의 대다수(약80%)가 ‘협회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답했지만 회원들과 의료계 대표자들의 의견은 달랐다”고 밝혔다.“안타깝게도 참석자 중 다수가 ‘회원들이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를 들어 대정부투쟁을 반대했고, 서울시 부회장은 25개 서울시 구의사회를 대표하는 구회장 25명 중 22명이 대정부투쟁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며 반드시 대표자회의에 참석해 의협 회장을 설득해 포기시켜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는 말도 전했다”는 것이다.“서울시의사회의 한 회원은 이와 관련해 구의사회장에게 질의한 결과 ‘그 의견은 구 의사회장인 공인으로서가 아니라 그냥 개인으로서 의견을 묻는 자리였다’라고 답했다며 결국 구 의사회장이라는 공인으로서의 입장은 다를 수도…
2012-11-08 11:16
울산지역암센터, 암 조기검진 사업 적극 홍보 나서울산대학교병원 울산지역암센터(소장 민영주)는 암 조기 검진을 통해 사망률을 낮추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국가에서 추진하는 암 조기검진 사업 알리기에 나섰다. 울산지역 시내버스 20대에 ‘암검진 미루지 마세요.’ ‘암은 조기발견이 최고의 약입니다.’, ‘조기에 발견된 암, 치료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등의 홍보문구를 부착해 암 조기 사업을 2개월간 홍보한다.암의 조기진단은 생존율을 높이고 치료비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국립암센터의 5년간 암치료 분석 자료에서, 말기 대장암 치료비는 평균 3천만 원이지만 조기발견 시에는 1/3수준인 천백만 원이다. 조기발견의 치료비 감소 효과는 대장암과 유방암이 가장 크고 갑상선암과 위암 순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5대암(위, 대장, 간, 자궁경부, 유방)에 대해 암검진 사업을 시행 중이다. 암검진 사업의 대상자가 지정검진기관에서 검진을 받을 경우 비용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국가암검진사업의 대상자인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국민건강보험 하위 50%의 대상자는 무료 암검진을 받을 수 있고, 암 확진을 받은 경우 관할 보건소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12-11-08 10:57
‘성모자선회’, 유기농 백미 400포를 저소득층 직접 전달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김영훈)은 7일 안병용 의정부시장 내외, 의정부시 15개 동장 및 관계자들과 김영훈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보직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성모자선회,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가졌다.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교직원 730여명들로 구성된 성모자선회는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나누고자 의정부시청과 협력을 통해 사랑의 쌀 나누기를 추진했다.성모자선회는 유기농 백미 10kg 400포를 직접 구매하여 가정간호 대상자 및 교직원 추천가정 50가구와 의정부시로부터 추천 받은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사각지대계층 350가구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성모자선회 교직원들은 직접 세대를 방문하여 쌀을 전달함으로써 더욱 훈훈함을 더했다.안병용 의정부시장은 “항상 의정부시 지역주민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을 생각하면 마음이 든든하다”며 감사를 표했고 이에 김영훈 병원장은 “앞으로도 본원은 사회적 또는 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노력들을 꾸준히 진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소감을 표했다.
2012-11-08 10:45